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4월 16일 오전 11시 지역의 한 식당에서 ‘2026년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교통환경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종갓집 정책자문단 교통환경 분과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삼일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문화 행사 및 프로그램 개최 △외식업 위생 환경 개선사업 운영 △지능형(스마트) 재활용품 수거기 운영 △부동산 무료 상담소 운영 등 교통·환경 관련 부서의 주요 업무를 살펴보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도시 경쟁력 강화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방안 등을 모색했다. 한편,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구정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당연직 7명과 민간위원 49명 등 56명으로 구성돼 있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복지교육 △교통환경 △안전도시 △행정자치 등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기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말까지 도로 살수차를 운행한다. 중구는 시비 8,000만 원과 구비 3,000만 원 등 1억 1,000만 원을 들여 살수차 2대를 임차해 지역 내 주요 간선도로 9곳에 투입할 방침이다. 중구는 종가로·성안로·다운로·다전로·태화로 5개 노선을 1구역, 번영로·북부순환도로·화합로·강북로 4개 노선을 2구역으로 묶어 매주 다섯 차례 살수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구는 미세먼지 경보 발령 또는 우천 등 기상 조건에 따라 운영 횟수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도로 살수 작업은 도로 표면에 쌓인 미세먼지가 다시 날리는 것을 방지해 대기질 개선에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중구평생학습관 야외학습장 ‘배움의 뜰’을 활용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나선다. 지난해 12월 조성된 ‘배움의 뜰’은 458㎡ 규모의 열린 학습공간으로, 잔디광장과 학습용 마루 계단(덱 계단), 전시 벽, 휴게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중구는 올해 배움의 뜰에서 △인문학 강좌 △지역 대학 라이즈(RISE) 사업 연계 강좌 △일반강좌 △동아리 활동 등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 우선, 인문학 강좌로 △‘공감+ 특강’ 전문가 초청 강연 △낭만 가득 세계여행 시리즈 △‘달빛 아래 책장’ 야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울산대학교 및 울산과학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대학 라이즈(RISE) 사업 연계 강좌로 △반려동물 행동 교정 및 미용 △문화체험 행사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일반강좌로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야외 정원모임(가든파티) △파크골프 △도심 풍경화(어반스케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타악기 동아리, 미술 동아리 등 다양한 주민 동아리에 배움의 뜰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남도의회(의장 최학범)가 공무국외출장에 대한 도민 신뢰 회복을 위해 강도 높은 공무국외출장 제도 개선을 단행했다. 도의회는 16일 열린 제43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상남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은 단순한 제도 보완을 넘어, 도의회 스스로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히 끊어내겠다는 전 의원의 강력한 쇄신 공감대가 하나로 결집된 결과다. 특히 전국 광역의회 중 가장 선도적으로 조례를 정비함으로써,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는 단호한 결단을 대내외에 천명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중앙부처가 제시한 표준안의 내용을 항목별로 전면 수용해, 전국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공무국외출장에 대한 각종 우려를 불식시키고 도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임기 말 출장 제한 및 주민 통제 강화 임기 말 출장에 대한 우려에 따라 임기 만료 1년 이내 출장을 원칙적으로 제한했다. 다만, 일반 출장의 경우에는 긴급성, 출장결과 활용성 등을 엄격히 검토한 의장의 허가 검토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정쌍학(국민의힘, 창원10) 의원은 16일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효시인 ‘3·15의거’의 헌법 전문 수록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 의원은 최근 개헌 논의 과정에서 3·15의거가 철저히 배제된 현실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된 헌법 개정안 공고안에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은 수록된 반면, 민주주의의 진정한 출발점인 3·15의거는 빠져있다는 지적이다. 이날 발언에서 정 의원은 3·15의거와 4·19혁명의 ‘역사적 인과’를 명확히 짚으며, “1960년 이승만 정권의 장기 집권과 부정선거에 맞서 마산 시민과 학생들이 흘린 피가 없었다면 4·19혁명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물결은 결코 일어날 수 없었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3·15의거는 주권자인 국민이 부당한 국가 권력에 맞서 스스로 일어난 최초의 유혈 민주화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3·15의거가 2010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국가가 공식적으로 기념하는 역사임에도 헌법 전문에서 누락된 것은 명백한 모순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장병국 의원(밀양1, 국민의힘)은 16일 열린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감사원 감사 결과로 드러난 코로나19 백신 관리 부실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와 경상남도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장 의원은 이날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감염병 위기 속에서 도민들은 국가를 믿고 불편과 희생을 감내하며 방역 정책에 협조했지만, 그 이면에는 백신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의 고통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를 믿고 백신을 맞은 국민 중 일부는 심각한 부작용 피해를 입거나 가족을 잃었지만, 국가는 인과관계 입증을 핑계로 이들의 호소를 철저히 외면해 왔다”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최근 감사원 감사 결과를 언급하며 백신 관리체계의 허점을 짚었다. 감사원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3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백신 내 곰팡이, 머리카락, 금속 파편 등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1,285건 접수됐으나, 상당수는 사진과 기록만으로 조사됐고 조사 결과 회신에는 평균 107일이 소요됐다. 또한 제조 공정상 오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김현철 의원(국민의힘, 사천2)은 4월 16일 열린 제43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지방도 1016호선 확장사업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제기했다. 지방도 1016호선 확장사업은 제11대 의회 도정질문을 통해 공식적으로 논의된 이후 사업 추진 의지가 확인된 바 있으나, 이후 수년간 실질적인 진전 없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행정의 실행력과 도민과의 약속 이행 측면에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해당 도로는 삼천포와 고성군을 연결하는 도로로 발전소, 산업단지, 지역 거점을 잇는 서부경남 산업·물류의 핵심축으로, 관광 접근성 측면에서도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왕복 2차로 구조가 유지되면서 교통 효율성 저하와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대형 화물차 통행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정체와 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으며, 향후 사천국가항공산업단지 활성화와 해양관광 수요 증가에 따라 교통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여건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존 도로 구조로는 증가하는 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지역 경로당 16개소에 지압도구 300개를 전달했다. 이번 지압도구 지원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지압도구를 전달하고 어르신과 말벗 활동을 진행했다. 한상준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지압봉과 악력기를 사용하며 활력을 느끼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뿌듯하다”며 “오늘 준비한 지압 도구가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순옥 삼동면장은 “이번 사업에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16일 두서면 전읍리 농가에서 올해 풍년을 기원하는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울주군은 두북농협과 함께 이날 이순걸 군수와 지역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서면 전읍리 682-3번지 일대 최현식씨 농가의 논에서 모내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지역 농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농사의 출발을 함께 알리고, 풍년 농사를 향한 기대와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모내기 작업을 직접 함께하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영농에 대한 결의를 다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오늘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울주군 농업의 새로운 한 해가 힘차게 출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 한 해도 풍년 농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 농업인들께서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주시는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 참여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16일 충주 탄금공원에서 개최했다. 충주시지체장애인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충주시장애인협의회와 장애인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돌봄 종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봉사자와 시설 종사자, 공무원 등 유공자 5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충주시 장애인 후원회는 장애 학생 6명에게 총 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특히 이날 행사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위한 별도 식사석을 마련하고 자원봉사자 배식을 지원하는 등 세심한 배려로 눈길을 끌었다. 2부 행사에서는 택견 시연, 마술 공연, 장애인 단체 장기자랑 등이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행사장 일원에서는 △장애인 인식개선 작품 전시 △권익활동 캠페인 △장애인 스포츠 체험 △보장구 무상 수리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구립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장서확충을 위해 드림에뜰1차작은도서관 등 5개 도서관에 총 1천만원의 도서구입비를 지원한다. 북구구립도서관은 16일 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제1차 도서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작은도서관 장서확충 지원사항을 심의했다. 심의 결과 드림에뜰1차작은도서관, 월드시티2작은도서관, 하랑작은도서관, 예가작은도서관, 밤톨이네작은도서관에 각 200만원의 도서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북구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도서관이 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며 소중한 꿈을 열어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2026학년도 신규 전문상담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전문상담교사들이 학교 상담 업무와 Wee프로젝트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상담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현장 적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일 차에는 Wee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상담교사의 역할과 기능을 정립하고,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한 상담·자문·코칭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이 진행됐다. 2일 차에는 학생 마음 건강 위기 지원 사례를 중심으로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담 사례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상담교사의 정서적 소진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과 자기관리 방법을 안내해 전문상담교사의 지속 가능한 역할 수행을 지원했다. 특히 분임 토의 시간을 통해 신규 상담교사들이 현장에서 겪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16일 본청 행복지원동 305호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특수학교(급) 교구·설비 기준 개정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과 2026 경상북도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교구·설비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2018년 기준 개정 이후 변화한 교육과정과 디지털 기반 수업 확대, 장애 유형 및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교구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총괄·검토위원, 집필 위원, 업무 담당자 등 9명이 참석해 개정의 기본 방향과 집필 체계, 학교급별 검토 범위, 주요 검토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급, 특수학교 보통 교실과 특별교실, 직업교육실, 체육장 등 학교 현장 전반을 아우르는 기준안을 마련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주요 협의 내용은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교구·설비 기준 정비 △기준의 목적·활용·관리 등에 관한 세부 지침 보완 △학교급 및 교과별 특성을 반영한 기준 체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16일 의성교육지원청에서 ‘2026 안전경북아이행복드림페스티벌 체험 부스 운영 사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경주․의성안전체험관장과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해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릴 ‘안아드림’ 캠프의 체험 부스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안아드림’ 체험 부스 운영은 경상북도청 소방본부와 협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도내 유․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안전교육 축제다. 지난해에는 경주와 의성안전체험관을 중심으로 5,800여 명의 학생․학부모가 참여하는 안전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고등학교 4개교도 참여해 학교별 500여 명의 교육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영주)의 음료 만들기 체험, 경주디자인고등학교의 페이스페인팅과 배지 만들기,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안동)의 쌀 포대 및 피자빵 만들기,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봉화)의 피젯스피너와 향수 케이스 제작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올해 ‘안아드림’ 체험 부스에는 의성과 경주안전체험관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열린 ‘2026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수상자 135명 중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생 111명이 입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은 구미시에 있는 금오공업고등학교 화랑관에서 진행됐다. 대한민국 숙련 기술인 양성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입상자에게는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과 함께,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북 대표 선수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12개 경기장, 46개 직종에서 진행됐으며 총 301명의 선수가 참가해 최종 135명이 메달을 수상했다. 이 가운데 경북 직업계고 학생 111명이 입상해 전체 수상자의 약 82%를 차지하며 지역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경북 대표단은 최근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최초 6연속 종합우승, 학생부 8연속 종합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숙련 기술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인천광역시 일원 7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약 1만 8천여 명이 참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