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11일 오후 6시 오동동문화광장에서 '제6회 오동동아맥축제' 개막식을 열고 이틀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오동동상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창원특례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12일까지 오동동문화광장과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개막행사와 문화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 맥주·안주 판매부스,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과 김상수 오동동상인연합회장을 비롯해 지역 상인과 시민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개식 및 김상수 회장의 환영사, 강기윤 시장의 환영사와 건배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아맥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오동동 상권의 힘찬 도약을 함께 기원했다. 이번 축제는 아구포와 맥주에 문화공연과 시민 참여행사를 접목해 방문객이 오동동에 머물며 골목과 점포를 함께 둘러보도록 기획한 체류형 상권축제다. 행사장의 즐거움과 소비가 오동동을 넘어 창동과 부림시장, 마산어시장 등 인근 원도심 상권으로 확산되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개막식 이후 문화광장 메인무대에서는 걸그룹 스위티를 시작으로 DJ 블랙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경상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과 함께 11일 오전 10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해외에서 유입된 메르스 의심환자가 도내에서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고부터 역학조사, 격리·이송, 검체 검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는 2015년 국내 메르스 유행 당시의 사례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훈련 주제를 메르스로 선정했다. 당시 대응 과정에서 확인된 초동 신고, 역학조사, 환자 격리·이송, 의료기관 내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훈련에 반영해 실제 상황에 준하는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경남도 감염병관리과와 경상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을 비롯해 시군 보건소, 경남권질병대응센터,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 소방본부, 검역소, 의료기관 등 관계자 90여 명이 참여했다. 메르스는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호흡기감염병으로, 국내 제1급감염병으로 관리되고 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경남간호조무사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간호조무사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삼순 경남간호조무사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해 의료기관과 요양시설, 지역사회 보건 현장에서 활동하는 간호조무사들의 근무 여건과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경남간호조무사회는 이날 ▲의료봉사 확대 ▲보수교육·자격신고 협조 ▲경남형 통합돌봄 참여 확대 ▲유휴 간호조무사 취업지원 확대 등 주요 건의사항을 제안했다. 정삼순 경남간호조무사회 회장은 “간호조무사는 의료현장과 지역사회에서 도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인력인 만큼, 지속적인 보수교육과 실무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의료취약지역과 통합돌봄 현장에서 간호조무사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와 제도적 지원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완수 지사는 “간호조무사 인력 확보는 다른 직종에 못지않게 중요하고, 의료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측면에서도 교육이 필요하다”며 “관련 교육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진주시는 11일 내동면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현업업무 종사자와 부서 안전보건 담당자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9월 현업업무 종사자 정기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고용노동부 진주지청 근로감독관과 진주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안전 강사, 진주시 안전관리자가 강사로 참여해 ▲지자체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 실무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실습 ▲하반기 사업장 위험성 평가 교육 등을 진행했다. 특히 고용노동부의 정책 방향과 현장 사례를 반영한 교육과 소방서와 연계한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이 병행돼 근로자들의 체감도와 참여도가 높았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교육 현장을 찾아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작은 부주의와 반복된 관행이 중대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작업 전에 안전 점검을 생활화하고, 기본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라며, “위험 요인을 인지했을 때는 이를 공유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강당에서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축제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영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풍기인삼축제 추진상황과 부서별 지원계획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운영, 행사장 조성, 홍보, 교통·주차, 안전관리, 편의시설 등 분야별 준비사항을 살폈다.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올해 축제는 풍기인삼의 우수성과 특색을 널리 알리는 한편 지역 상인의 참여를 확대하고, 먹거리와 체험·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축제 기간에는 풍기인삼의 전통과 가치를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판매 행사를 마련하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해 축제의 활기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주차 대책과 셔틀버스 운영, 행사장 안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은 오는 9월 21일부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관내 위탁 병∙의원 12개소에서 우선 시작하여 2027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생후 6개월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 순으로 실시하며, 의료기관별로 접종대상자와 잔여 백신량이 달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접종기관 방문시 신분증은 공통 지참이며, 울진군 자체 사업대상자(15세~64세)는 울진군 주민확인용 주민등록등(초)본을 필수 지참해야 한다. 국가무료예방접종대상인 생후 6개월부터 65세이상 어르신은 9월 21일부터 관내 12개 위탁 병∙의원에서 단계적으로 시작하며, 울진군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15세~64세 주민은 10월 26일부터 관내 병∙의원과 보건기관(보건소, 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보건소 이동영 건강증진과장은“첨부한 표에서 본인 연령을 확인 후 일정과 접종 가능한 병∙의원을 선택하시면 이용하시기 편리하다.”고 전했다. 울진군수는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차가워지는 계절에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으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은 9월 11일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장기리 암각화 학술적 가치 고도화를 위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장기리 암각화의 고고학적·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재 추진 중인 국보 승격과 관련한 학술적 근거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리 암각화는 선사시대 사람들이 바위에 남긴 다양한 표현을 통해 당시 선사인들의 정신세계와 신앙 체계, 생산의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특히 검파형 문양이 한 암면에 집중적으로 나타나면서도 다양한 형태적 변이를 보이고, 우리나라 검파형 암각화 연구의 기준 자료로 활용되어 왔다는 점에서 대표성과 학술적 가치를 지닌 유적이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장기리 암각화 문양의 상징성과 수변 제의 공간 성격, 조성연대 등을 중심으로 6건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발표 주제는 △장기리 암각화의 학술적 가치 △고고학적 맥락으로 본 장기리 암각화 △ 장기리 암각화의 국가유산적 가치 재검토 △ 시굴조사를 통해 본 장기리 암각화의 조성 입지와 성격 △ 장기리 암각화 구성암석과 풍화작용 △ 보존 환경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은 9월 11일 쌍림농협 주관으로 고령군민체육관에서 지역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농촌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와 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고령 농업인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진이 직접 참여해 기본 건강검진과 상담을 실시하고, 농업인의 건강 상태에 맞춘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농촌왕진버스는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11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청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라는 슬로건과 ‘함께 뛰는 평등 산청, 하나 되는 행복 군민’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1부 식전행사에서는 청소년 동아리의 역동적인 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한껏 돋웠으며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 감사장 전달, 기념사와 축사, 군민 모두의 양성평등을 다짐하는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2부 장기자랑 무대에서는 산청군 읍면을 대표하는 여성단체 및 지역 주민 참가팀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참가자들은 색소폰 연주, 사물놀이, 라인댄스, 난타, 합창, 가야금 전통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행사장에서는 △양성평등 인식개선 홍보 △5대 폭력(성매매·가정폭력·성폭력·성희롱·학교폭력) 예방 홍보 △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군과 지리산함양시장상인회는 오는 17일 장날을 맞아 지리산함양시장에서 ‘2026년 전통시장 살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그동안 시장을 이용해 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지리산함양시장 제1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시장 홍보대사인 지역 가수 등의 공연이 펼쳐져 시장을 찾은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리산함양시장에서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농축산물 및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시장 내 참여 점포 42곳에서 국내산 농축산물과 국산 및 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농축산물과 수산물 분야별로 각각 적용되며,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 두 분야 모두 이용할 경우 1인당 최대 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이보성 지리산함양시장상인회장은 “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천군은 9월 11일 호명읍 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군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천군 자살예방 생명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생명 존중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군민이 직접 참여하며 서로의 마음을 살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는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상징하는 ‘910m 생명사랑 희망걷기’가 펼쳐졌으며, ‘생명사랑 실천존’과 ‘마음건강존’ 등 스탬프 부스도 운영했다. 스탬프를 완성한 참여자에게는 홍보 물품을 제공해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아울러 자살 예방 실천 서약, 생명사랑 메시지 작성, 마음 건강 자가검진, 포토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임미란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서로의 마음을 한 번 더 살피고 따뜻한 관심을 나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마음의 어려움을 편하게 이야기하고 도움받을 수 있도록 생명안전망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일 오후 3시 3·15아트홀 소극장에서 ‘2026년 창원아카데미’ 9월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에게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창원시의 대표적인 시민 강좌다. 이번 9월에는 박병창 경제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서 ‘2026 경제트렌드와 자산관리전략’을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현장에는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해 강연 주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2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박병창 경제전문가는 2026년 국내외 경제의 큰 흐름부터 생활 속 자산관리 방법까지 폭넓은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경제’와 ‘자산’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관심을 갖는 일상 속 주제인 만큼, 강연 직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질문이 이어졌다.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경제 분야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내실 있는 주제로 창원아카데미를 지속 운영해 나가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11일 치매 환자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환자 가족이 응급 상황에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처하고 안전한 돌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이다. 남구 응급처치봉사단 관계자가 교육용 장비를 활용해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알려주며 응급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였다. 이와 함께 치매환자 가족 자조모임을 운영해 치매환자를 돌보며 겪은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돌봄에 대한 부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올바른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천군은 지난 9월 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사)청년과미래 청년친화헌정대상 선정위원회가 청년친화지수를 바탕으로 정책·입법·소통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광역자치단체 1곳과 기초자치단체 51곳이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예천군은 창업·일자리부터 주거·육아, 문화·예술, 교육, 복지·인프라까지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청년의 생애주기와 정책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통해 역량 강화와 교류를 돕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분야별 지원을 더욱 촘촘히 이어갈 계획이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수상은 청년의 가능성이 곧 예천의 경쟁력이라는 믿음으로 함께 만들어 온 값진 성과”라며 “청년들이 예천에서 도전하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은 9월 10일 북면 흥부생활체육공원에서 ‘제26회 울진군농업인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변화와 혁신! 새롭게 도약하는 울진농업!’이라는 주제 아래 (사)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 울진군연합회,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울진군 4-H연합회 등 지역 농업인 4개 단체가 함께 마련했으며 농업인과 가족, 농업기관 단체 관계자등 8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우수 농업인 시상, 화합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을 격려하고, 농업인들이 서로 소통하며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관단체인 (사)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장(회장 김곡지)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마음대회는 농업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면서 울진농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자리이며 4개 단체와 함께 변화와 혁신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울진농업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울진군연합회에서 우량 송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