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분과위원과 읍·면 담당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3차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통합지원회의는 대상자의 생활 전반을 고려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조정하는 핵심 회의로 대상자별 욕구조사를 바탕으로 최적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퇴원환자, 독거노인, 돌봄 취약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으며, 신속한 서비스 연계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이 운영하는 김해한옥체험관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감성 문화공간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 새 단장은 김해 원도심의 고유한 매력을 살리면서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지역 작가들의 수공예품과 인기 캐릭터 ‘토더기’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가꿈 아트숍’의 재개장이다. 이와 함께 야외 화장실과 회의실 등 낡은 편의시설을 쾌적하게 정비해 방문객들이 한결 편안하게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 하드웨어 정비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에 낭만을 더할 ‘소프트웨어’ 중심의 감성 콘텐츠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당장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마다 ‘왕릉길 음악산책’ 버스킹 공연이 열려 원도심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또한 김해 1호 ‘느린우체통’을 새롭게 설치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기다림의 미학을 선물하며 명월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재단은 1단계 시설을 안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장애인체육회는 16일 김해 라페스타뷔페에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김해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대호 김해시 부시장, 안선환 김해시의회 의장, 황재환 김해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선수단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오는 23, 24일 양일간 함안군, 창년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김해시 선수단은 28종목 중 바둑, 보치아 2종목을 제외한 전 종목에 선수 338명, 감독·보호자 64명 총 402명이 출전한다. 슐런, 조정, 플라잉디스크, 육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 부시장(김해시장 권한대행)은 “무엇보다 부상 없는 안전한 경기를 치르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우리 시를 대표하는 선수단들이 승패를 떠나 스스로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관장 한치희)은 지난 15일 구산1단지 관리소 앞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 70명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구산마을, 초록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 공동체로 활동 중인 복지관 주민조직 '초록뜰'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작물을 수확하고 포장하여 이웃과 나누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구산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에서 장소를 제공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본 행사는 영구임대아파트 특성상 1인 가구 및 고립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심화되는 이웃 간의 관계 단절을 완화하고, 자연스러운 주민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구산사회복지관 한치희 관장은 "주민이 직접 가꾸고 이웃과 나누는 실천적 경험을 통해 지역 내 긍정적인 공동체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물 나눔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주민 간 정서적 지지체계가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산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구산사회복지관으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포항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포항·영덕·청송 지역 기초학력 업무 담당교사 및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6 기초학력 보장 초등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배움이 느린학습자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효과적인 교수법을 익히고, 포항기초학력거점센터의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느린학습자를 위한 수리력 향상 솔루션’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 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학과 이동환 교수는 느린학습자 학생들이 수학 학습에서 직면한 어려움에 대해 심도있게 설명하고, 효과적인 접근 방법을 제시했다. 참석한 교사들은 느린학습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습력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배움이 느린 학생들이 수학 학습에서 겪는 어려움이 구체적으로 어떤 점인지 알게 됐고, 이들에 대한 지도 방법을 제시해 주셔서 매우 유익한 연수였다.”라고 말했다. 최한용 교육장은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는 교육방식은 한계가 있다. 이제는 교육방식도 학생 각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포항교육지원청 대회의실(노을관 5층)에서 관내 학교 교원 128명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상반기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할 때 학생 안전을 확보하고, 응급상황에 대한 교원의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위탁하여 운영했다. 특히 숙박형 수학여행 및 국외 체험학습 등 대규모 현장체험학습 운영 시에는 안전요원 배치가 필수화됨에 따라 많은 교원이 참석하고 있다. 대면 실습 교육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전문 강사의 지도로 ▲심폐소생술 실습 ▲상처 및 골절 처치 실습(붕대·삼각건 활용) ▲학생 안전사고 대처 및 예방 실습 ▲수상·산악·교통안전 응급처치 실습 ▲재난안전교육 실습 등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연수에 참석한 A 교사는 “블렌디드방식으로 운영되어 수업 결손을 최소화하면서도 충실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 학생들과 함께하는 체험학습이 더 안전해질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최한용 교육장은 “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진천군협의회(회장 고인수)는 16일 회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국토대청결운동과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하상주차장 일원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방치된 쓰레기와 오염물질을 정비해 주민들이 더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특히 최근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에너지 비용 부담이 커짐에 따라, 협의회는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다. 회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기 사용 줄이기, 대기전력 차단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절약 방법을 안내하며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고인수 회장은 “고유가로 군민들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작은 실천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와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즉각 해결하고 벼 육묘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오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민·관 합동 현장기술지원’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원은 농업기술과와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원 현장기술지원단, 채소화훼연구소가 공동으로 고성군 내 주요 농가와 육묘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지도가 아닌, 토양·병해충·재배 전문가들이 농가별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밀 기술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된다. 벼 육묘, ‘성공 농사의 50%’ 좌우하는 핵심 기술 전수 4월 16일에는 하늘 육묘장, 하이산업, 고성농원 등 주요 육묘 거점을 방문해 ‘우량 묘 생산을 위한 핵심 공정’을 집중 지도했다. 과학적 선별과 탈망: 균일한 파종을 위해 소금물 가리기 전 까락 제거(탈망)를 권장하고, 메벼는 비중 1.13(물20리터+소금4.24kg)와 찰벼는 비중 1.04(물20리터+소금1.36kg)의 정밀 비중 선별을 통해 충실한 종자 확보 약제침지소독법: 적용약제를 물 20리터에 희석하고, 종자 1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달성군이 전국적인 통합돌봄 시행(3월 27일)에 발맞춰 ‘군민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의 성공적 안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합돌봄은 노쇠·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돌봄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전담창구’를 통해 신청하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 3월 27일 본격 시행 이래 현장에서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대목은 ‘방문맞춤운동’ 서비스다. 전문 물리치료사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개별 상태에 최적화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노쇠 등으로 근력이 저하된 고령층을 중심으로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군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군민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 유지를 지원하고,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운영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이번 사업이 지역 내 유휴 전문 인력을 활용한 ‘일자리 모델’이기도 하다는 점이다. 서비스 제공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성주군은 지난 4월 15일, 경주시 일원에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급증하는 민원업무로 심신이 지친 공무원들에게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휴식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격려하며 에너지를 회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힐링 워크숍이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직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보다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성주군은 향후 심리상담과 스트레스 진단 등을 통해 민원현장의 감정노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공무원들의 심리적 회복 및 보다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2026. 5. 3.까지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를 모집한다.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는 5. 14. ~ 17. 진행되는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의 어린이·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의 흥과 끼를 가지고 있는 어린이·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경쟁하고, 교감하며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참여형 경연 무대로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등 총상금 45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전국 어린이·청소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5. 3.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류와 유의사항 등은 성주참외&생명문화 축제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별도의 오프라인 예심은 진행되지 않으며, 참가 신청 시 제출하는 영상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1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로 하면 된다.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생명의 고장 성주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청소년을 위한『성주 영라이트 페스타』를 개최한다.”며 “전국의 흥과 끼가 많은 어린이·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양군은 4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민원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고충민원(특이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의 안전과 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부서 민원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시민상담관을 초청하여 ▲특이민원의 실태 ▲특이민원 종합대책 ▲대응 우수사례 ▲유형별 법적대응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절차와 유의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교육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됐다. 영양군 관계자는 “특이민원은 단순한 민원처리를 넘어 공직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군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237명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당초 118명 모집시, 신청이 개시 2일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군민 수요를 반영해 확대 추진하는 것이다. 경남도 전체 모집기간은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시군별로 신청일자를 구분해 소득구간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고성군은 △연소득 54백만 원 이하의 군민 114명을 대상으로 4. 20.(월)부터 4. 21.(화), 4. 24.(금)까지 △연소득 93백만 원 이하의 군민 123명을 대상으로 4. 27.(월)부터 4.28.(화)까지 신청을 받는다. ‘경남도민연금’은 경상남도와 18개 시군이 개인형퇴직연금(IRP)를 활용하여 운영하는 지원사업으로, 가입자가 ‘경남도민연금’ 계좌에 납입한 총 금액 기준으로 8만 원 당 2만 원의 지원금을 적립해준다. 지원금은 연간 24만 원 한도, 10년간 최대 240만 원까지 적립된다.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고성군민으로 △1971년부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4월 14일 경남딸기원묘영농조합(영오면)에서 ‘찾아가는 한국문화 배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오스 국적 근로자 26명을 대상으로 바쁜 농번기를 고려해 현장 방문 방식으로 마련됐으며, 고성군의 상징인 공룡을 활용한 바람떡 만들기와 민화 텀블러 꾸미기 활동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문화 배우기 활동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생활가이드북 교육도 제공했다. 교육에는 의료기관 안내, 실생활 회화 등 일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고성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단순한 노동력을 넘어 고성군의 소중한 이웃으로서 고성의 멋과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특색이 가득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되는‘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골프, 당구, 산악 3개 종목 경기를 고성군 내에서 비예산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및 경상남도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12세 이하부터 대학부, 일반부까지 총 41개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골프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고성노벨컨트리클럽 등에서 △당구는 23일부터 26일까지 고성국민체육센터 △산악은 25일 당항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골프, 당구, 산악 종목의 총 참가인원은 각각 △골프 330명, △당구 731명, △산악 600명이다. 고성군은 경기장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사고 대응을 위해 고성군 안전종합상황실(행사지원, 의료지원, 교통관리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각 경기장 안내소 등을 포함하여 총 72명의 인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는“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일부 종목이 우리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철저한 준비와 안전한 운영으로 선수와 참가자 모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