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우건설(대표이사 김성태)은 19일 울산 남구청(구청장 임현철)을 방문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착한기업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청우건설의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착한기업 성금 500만 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남구 관내 복지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1992년 설립된 ㈜청우건설은 방수·도장·석공사 전문 기업으로, 평소 이웃 돕기 후원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해왔다. 특히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2025년 나눔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데 이어, 올해 착한기업 가입과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태 대표이사는 “착한기업으로서 꾸준히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의 행복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오랜 시간 쉼 없이 이어온 ㈜청우건설의 기부 행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중구가족센터와 울산시교육청이 8월 19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 강의실에서 ‘2026년 다문화 학부모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 학습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현직 초·중학교 교사가 강사로 나서 다문화가정 초중학생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학사 일정, 담임교사와의 원활한 소통 방법, 진로·진학 정보 등을 안내했다. 교육 후에는 일대일 상담을 통해 자녀의 학습 성향과 학교생활 등을 살펴보고, 자녀의 특성에 맞는 학습 및 지도 방향을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학부모들은 평소 자녀교육과 관련해 궁금했던 사항을 질문하고 자녀의 학습과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언을 얻었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이번 과정이 자녀 교육에 관심을 갖고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길 위의 인문학’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해당 강좌를 마련했다. 길 위의 인문학 강좌는 ‘정원 산책: 걷고 보고 느끼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8차례에 걸쳐 울산종갓집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과정으로는 △정원의 역사 △정원의 철학적 이해 △정원 치료 △정원의 인문학적 이해 △정원의 심리학적 이해 △정원의 환경적 이해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정원 치료 과정은 꽃바구니 만들기, 미니 정원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순서로는 태화강국가정원을 방문해 경관을 둘러보고 자연 속에서 걷기·춤·명상 등을 즐기며 정원의 치유 기능을 체험하는 정원 탐방 행사가 운영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선착순으로 성인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8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가 8월 19일 오후 2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민방위교육장에서 ‘2026년 제2기 울산중구자원봉사대학 입학식 및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신현석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시·구의원,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이사진, 울산중구자원봉사대학 신입생, 봉사 단체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입학식은 △인사말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김병수 참사랑의집 원장이 강사로 나서 ‘봉사의 가치와 삶의 변화’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울산중구자원봉사대학은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 교양과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 지도자(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다. 2026년 제2기 울산중구자원봉사대학은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8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자원봉사와 소통 △인문학 △치유(힐링) △건강 △독서 프로그램(북 콘서트)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울산중구자원봉사대학 수료생들은 추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현석 울산중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산 가정에 출산 지원금 및 출산 축하 선물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중구는 2023년부터 첫째아 출산 가정에 70만 원, 둘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100만 원의 출산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첫째아 출산 지원금은 울주군과 동일하며, 다른 기초자치단체 3곳보다 10만 원 많다. 중구는 여기에 올해부터 ‘출산 축하 선물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출생아 1명당 10만 원 상당의 출산 축하용품 구입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출생일 기준 1개월 전부터 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가정으로, 대상 가정은 출산 축하용품 지원 누리집 또는 베네피아 앱에서 포인트로 기저귀, 분유, 물티슈 등 필요한 물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중구는 올 상반기 581가정에 출산 지원금, 503가정에 출산 축하 용품 구입 포인트를 지급한 바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양육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출산 지원금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와 근로복지공단이 2026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8월 19일 오후 3시 근로복지공단에서 ‘국가 핵심기반시설 드론 피폭 대응 민·관·군·경·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울산 중구와 근로복지공단,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제7765부대 3대대, 울산경찰청 소속 폭발물처리반(EOD), 중구보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소방 펌프차, 작전버스, 폭발물처리반(EOD) 출동 차량, 군용차 등 차량 17대 및 총기 등의 장비 50여 점이 투입됐다. 이번 훈련은 드론 공격으로 근로복지공단에 화재가 일어나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1단계 드론 공격에 의한 건물 화재 발생 △2단계 화재 진압 및 부상자 이송 △3단계 드론 조종사 수색 및 소탕 △4단계 오염지역 복구 및 사태 수습 순으로 진행됐다. 각 기관은 유기적으로 협력해 상황별 임무를 수행하며 실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한편, 중구는 훈련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앞서 두 차례 유관기관 및 부서 사전회의를 열어 세부 훈련 사항을 조율하고 훈련 대본(시나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는 8월 19일 을지훈련 기간중 HD현대중공업에서 실시된 울산시 주관 선박 드론공격 대응 실제훈련에 참가했다. 이날, 훈련에는 P-09정과 울산항파출소, 소방1호정, 화학방제1함 등 경비세력이 참여했으며,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과 울산해양경찰서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 훈련을 참관하고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울산해경 박서완 경비구조계장은 “이번 실제훈련시 관계기관과의 국가비상대비태세 등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확인했고, 앞으로도 중요 국가기반시설의 방호와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허희정 의원이 19일 태화강국가정원 진입로와 동구 청학정 궁도장을 연이어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보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국가정원의 기반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도시개발 사업으로 이전이 불가피해진 지역 전통 궁도장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허희정 의원은 먼저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인 태화강국가정원(중구 일원 484,998㎡ 포함 총 835,452㎡)의 진입로 현장을 찾아 유모차 및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성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허 의원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에 많은 국내외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을 기본 방향으로 삼아야 한다”며 “누구나 차별 없이 편리하게 이동하며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진입로와 편의시설을 정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허 의원은 동구 화정동에 위치한 청학정 궁도장을 방문해 궁도장 이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921년에 설립된 청학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의원은 비회기 일일근무 일환으로 8월 19일 오전 언양초등학교를 방문해 방학 중 돌봄학생 점심 지원 확대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방학 중 점심을 제공하는 학교의 운영 여건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시교육청 차원의 지원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언양초는 강남교육지원청이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방학 중 강남 오색 초등돌봄·교육' 참여학교로, 학생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과 중식·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안 의원은 도시락 공급 및 배식 과정, 위생·안전관리, 잔반 처리 등 전반적인 급식 운영 전반을 상세히 살펴봤다. 아울러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그리고 급식 운영에 따른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과 지원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안 의원은 “방학 중 점심 제공은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교육복지”라며 “학교의 여건과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청도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는 8월 19일 오후 2시 HD현대중공업 중형선 사업부에서 ‘선박 드론공격 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동구청과 HD현대중공업을 비롯해 제7765부대 2대대, 부산항만방어전대, 동부경찰서, 울산해양경찰서, 동부소방서, 동부보건소 등 민·관·육군·해군·경찰·해경·소방 등 관련 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적의 중·장거리 미사일과 무인기 출현 등 갈수록 첨단화·다변화되는 도발 상황에 대비해 새로운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지역방위 태세와 안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비상사태 발생을 가정해 초동 조치와 화재 진압, 사상자 구조·구급 등 상황별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민·관·군·경·해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점검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나날이 첨단화·다변화되는 현대전 양상에 대비해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종합훈련”이라며 “실제 상황에서도 민·관·군·경·해경·소방 등 유관 기관이 긴밀하게 공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19일 울산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미취학 아동 50명과 초등학생 50명 등 총 100명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e-스포츠 게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아동들의 신체 발달과 디지털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고도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오락을 넘어 디지털 기기와 신체 활동을 결합한 ‘디딤’ 콘텐츠의 특성을 살려 아이들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미취학 아동도 안전하고 쉽게 가상현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설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화려한 시각 효과와 활기찬 신체 움직임이 어우러진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아동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남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아동들이 디지털 환경 안에서 능동적으로 소통하는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했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놀이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며 지속 가능한 디지털 체험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디지털 기술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의회는 19일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찾아 공무원과 군인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우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상황실장으로부터 을지연습 2일차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뒤, 비상사태 발생에 따른 군의회 차원의 대처 방안을 점검했다. 이어 분야별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정우식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 시 대응 역량과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핵심 훈련”이라며 “실전과 같은 태세로 군민 안전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울주군은 상황 조치 연습과 실제 훈련, 유관기관 협업훈련 등을 진행 중이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동부도서관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지역 주민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평생교육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성인을 위한 인문 예술, 디지털 강좌와 초등학생의 문해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강좌 등 다채롭게 마련됐다. 성인 75명을 대상으로 9월 8일부터 매주 화~금요일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서양 철학으로 지혜를 다루는 ‘서양 철학, 삶을 묻다’, 명리학 기초와 활용을 배우는 ‘지피지기 명리학’, 어르신(시니어)을 위한 ‘자신감 업(UP)! 당당한 어르신 디지털 교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사업으로 운영되는 ‘인공지능으로 여는 새로운 세상’, 고전음악(클래식)과 인문학을 융합한 ‘고전음악과 명작으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등이다. 초등학생 57명을 대상으로 9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4개 강좌를 운영한다.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내는 ‘어서와! 역사는 처음이지?’, 그림책과 놀이를 연계한 ‘책 속으로 풍덩! 그림책 공작소’, 로봇의 기초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조립하는 ‘창의 로봇 제작(메이킹) 교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남부도서관은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울산의 맛, 땅과 사람의 이야기’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화 자원과 인문학을 연계해 인문 가치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남부도서관은 12년 연속으로 선정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는 울산의 향토 음식을 매개로 지역의 역사와 지리, 산업과 생활문화를 함께 살펴보는 강연, 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영남알프스 산나물, 언양불고기, 장생포 고래 문화, 태화강 생태와 특산물, 지역 양조장 탐방 등 울산의 대표 음식과 그 속에 담긴 사람들의 삶을 인문학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주민은 오는 31일까지 남부도서관 누리집 평생교육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25명을 모집한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18~19일 초등 수업 지원 시간강사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하반기 초등 수업 지원 시간강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교원의 갑작스러운 결원 발생 시 수업을 지원하는 시간강사의 교수 학습 지도와 생활 지도 역량을 높여,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18일에는 ‘초등 교육과정의 이해와 효과적인 수업 지도 방안’을 주제로 2022 개정 초등 교육과정의 주요 특징, 교수 학습 자료 활용, 디지털 기반 수업 도구 활용 실제 등을 다뤘다. 이어 19일에는 ‘긍정적 교실 문화 형성을 위한 학생 이해 및 생활 지도’를 주제로 수업 집중도 향상을 위한 수업 집중 기법, 부적응 행동과 갈등 상황 대처 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강북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시간강사의 수업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연수로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