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백아은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14일 오후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 신임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국민 주거 안정과 국가 균형 성장에 LH가 책임있는 역할을 해줄 것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주택 공급의 속도와 성과를 강조하며, “주택 공급에 전사적 역량을 동원해 3기 신도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긴밀한 현장 소통을 통해 국민 기대에 부합하는 도심 공급 성과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다양한 국민이 안정적인 주거 선택지로 공공임대를 적극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며, 제일 좋은 위치에 넓고 살기 좋은 임대주택을 충분히 공급할 것을 강조하고, 주택 공급 전 과정에서 철저한 품질과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김 장관은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시행, 지역 균형성장 기반 조성에 LH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용인, 호남권 반도체 산단 등 조성에 필요한 용지를 적기에 공급하여 기업의 투자를 지원하고, 지역에 정주 여건을 갖춘 도시 조성을 위해 LH가 쌓아온 노하우와 역량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미담타임스 백아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국어원 원장에 이관규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가 인사혁신처 공모를 통해 7월 13일 자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이관규 신임 원장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수십 년간 학계와 교육 현장에 몸담으며 국어 발전에 매진해 왔다. 국어교육학회와 한국문법교육학회의 학회장, 한글학회 이사 및 부회장 등을 지내면서 국민의 올바른 국어 사용에 관심을 가지고, 『학교 문법론』, 『남북한 어문규범의 변천과 과제』, 『문법 교육론』, 『국어정책론과 어문규범론』, 『국어교육론과 한국어교육론』 등, 다수의 논저를 저술했다. 최휘영 장관은 “인공지능의 기술 발달로 국민의 언어생활이 급변하는 시대에, 이관규 교수의 전문성과 경험이 국민의 언어생활 편의는 높이고 우리나라가 언어 주권 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백아은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6월 29일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이사장에 임철빈 전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철빈 신임 이사장은 서울고와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인천 연수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문화재단 운영경험과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국립박물관단지의 안정적인 통합운영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는「행정중심복합도시 국립박물관단지 운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법인으로, 국립박물관단지 내 개별 박물관과 통합수장고 등 공동이용시설의 운영·관리를 지원하는 조직이다. 법률에 따라 이사장은 행복청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국립박물관단지는 지난 2023년 국립어린이박물관을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이 44만 명을 넘어섰으며, 올해 준공하는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이 내년에 개관하면 단지의 통합 운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앞으로 국립박물관단지에는 2030년까지 국립디자인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박물관, 국가기록박물관 등 개별박물관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
미담타임스 백아은 기자 |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6월 26일 제8대 정부법무공단 이사장에 이상호 변호사를 임명했다. 이번 신임 이사장 임명은 관련 법령에 따른 공모절차와 이사장추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심사 결과 이상호 변호사가 최종 선임됐다. 이상호 신임 이사장은 공공과 민간 영역에서 다양한 법률·행정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서, 특히 대한법률구조공단 사무총장 재직 당시 공단의 업무 전반을 성공적으로 총괄·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정부법무공단의 안정적 운영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정부법무공단이 ‘국가로펌’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보다 충실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하며, “신임 이사장을 중심으로 공단 구성원 모두가 공단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백아은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6월 24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신임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김 장관은 유정훈 사장에게 “국민을 위한 도로 서비스와 운영 구조 혁신에 한국도로공사의 역할과 책임이 크다”고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당부했다.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가 영리사업인 휴게소 운영에 관여하여 국민 불신이 큰 만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전관 이권 및 카르텔에 대한 철저한 근절”을 강조했다. 고속도로 휴게소의 불공정한 다단계식 운영 구조를 지적하면서, “휴게소가 국민에게 편안한 쉼터, 소상공인에게는 상생의 터전이 되는, 상식적이고 공정한 장소가 되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특별히 주문했다. 아울러, 심화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하여 “예측하기 어려운 폭우, 폭염 등 여름철 재난․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사전 대비와 신속한 조치에 역량을 집중해 달라”, “현장 근로자의 건강 관리와 안전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윤덕 장관은 “국토균형발전을 뒷받침 하는데 공사의 역할이 크다”면서, “
미담타임스 백아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5월 19일 자로 재단법인 국립현대무용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차진엽 콜렉티브에이(A) 대표 및 예술감독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단장의 임기는 3년이다. 차진엽 신임 단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을 거쳐 영국 런던컨템포러리댄스스쿨을 졸업했으며, 현재 콜렉티브에이의 대표 및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폐회식의 안무 감독을 맡는 등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왔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겸임교원으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다. 또한 문체부의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하며 예술성과 창작 역량을 인정받았다. 2010년에 설립된 국립현대무용단은 국내 유일의 국립 현대무용 단체로서 공연 창작 및 제작, 국제교류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차진엽 신임 단장은 무용가와 안무가로서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창의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립현대무용단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현대무용의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백아은 기자 | 문성요 제8대 새만금개발청장의 취임식이 5월 18일에 개최됐다. 문성요 청장은 취임식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축을 새롭게 세우는 새만금 사업에 함께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취임사를 통해 “에너지 대전환 및 AI 대전환이라는 시대의 흐름, 지방 주도 성장이라는 국가정책기조 아래 새만금이 커다란 기회를 얻었다”며, 새만금이 중대한 전환점에 서있음을 강조했다. 이어서 문 청장은 “속도·혁신·소통을 핵심가치로 삼아 새만금의 대전환을 이끌겠다.”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한 국민 체감 성과 창출, 메가특구·RE100산단 등 혁신 기반 구축, 국민과 기업인·전문가 및 관계기관과의 적극적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임 문성요 청장은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국토부 건설경제과장, 세종특별자치시청 건설도시국장 등을 지냈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미담타임스 백아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9일, 국제방송교류재단 신임 비상임 이사 4명과 비상임 감사 1명을 임명했다. 이번 임명은 기존 임원진의 임기 만료 등에 따른 것으로 비상임 이사의 임기는 3년, 비상임 감사의 임기는 2년이다. 새로 임명된 비상임 이사는 송인덕 중부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우종택 전 한국방송(KBS) 미디어 대표이사 사장, 이준호 전 에스케이(SK)텔레콤 경영자문위원, 최용혁 전 동아방송예술대 총장이며, 비상임 감사는 최대규 동서 회계법인 회계사이다. 최휘영 장관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아리랑 국제방송이 해외홍보 플랫폼으로서 ‘케이-콘텐츠’의 세계적 확장을 이끌 수 있도록 신임 임원들이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백아은 기자 | 해양수산부는 최근 승진 인사를 통해 여성 고위공무원을 추가로 임명하고 주요 보직에 여성관리자를 배치하는 등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장 승진자 7명 중에서 유은원 해양정책관, 김인경 어업자원정책관, 최미경 동해수산연구소장(개방형 직위), 김영신(국방대학교 교육훈련) 등 4명의 여성 국장을 배출했다. 이에 따라, 이번 인사 전까지 여성 고위공무원이 1명(해운물류국장 김혜정)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5명으로 대폭 늘어나게 됐다. 특히, 현장 소통과 공정성이 강조되는 핵심 보직인 해양정책관, 어업자원정책관, 감사담당관에 조직 출범 이후 최초로 여성 관리자를 배치하여 조직의 유연성과 다양성을 높였다. 유은원 해양정책관은 해양개발과장, 해양환경정책과장 등 해양관련 주요 보직을 두루 경험하며 쌓은 업무 전문성, 성실하고 안정적인 업무추진력과 부드럽고 온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 등 해양정책관 소관 주요 정책을 안정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경 어업자원정책관은 차분하게 현장과 소통하며 협상력
미담타임스 백아은 기자 | 국가유산청은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48th Session of the World Heritage Committee)의 개·폐회식 등 공식행사 연출 총감독으로 원일 감독을 위촉하고, 4월 3일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 원일 총감독은 국가무형유산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로,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현대음악, 종합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펼쳐온 연출가이다. 특히,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요소를 결합한 연출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9 전국체육대회 총감독, 2024~2026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예술감독 등을 역임하며 쌓은 대규모 행사 연출 경력을 기반으로 이번 세계유산위원회의 연출 총감독으로 낙점됐다. 원일 총감독은 “1988년 세계유산협약 가입 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세계유산위원회의 연출 총감독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세계 각국 대표단과 참가자들에게 K-헤리티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제사회에서 공감할 수 있는 세계유산의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연출가로서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위촉 소감을
미담타임스 백아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6일 자로 재단법인 국립오페라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박혜진 단국대학교 성악과 교수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단장의 임기는 3년이다. 박혜진 신임 단장은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거쳐 맨해튼 음악대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2009년부터 단국대학교 음악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쳐온 성악가로서 오페라 '라보엠', '카르멘', '투란도트' 등 수많은 작품의 주역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제5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에서 여자주역상을 수상하는 등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2022년부터 최근까지 서울시오페라단을 이끌며 오페라 공연예술 현장과 교육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인사라고 평가받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신임 단장이 성악가와 교육자, 서울시오페라단 단장을 지내며 쌓은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오페라단의 예술성과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이고, 오페라의 대중화와 관객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백아은 기자 |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신임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에 이춘무 지식재산처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이 2026년 3월 19일자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이춘무 신임 단장은 행정고시 42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지난 20여 년간 지식재산 정책의 기획과 운영 전반을 두루 섭렵한 정통 지식재산 정책 전문가다. 특히 지식재산처(舊 특허청)의 조직 관리와 안살림을 총괄하는 운영지원과장을 역임하며 탁월한 조직 장악력을 입증했으며, 대변인으로서 대내외 소통과 정무적 감각을 성공적으로 발휘해 왔다. 또한 상표디자인심사국장,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 산업재산인력과장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치며 지식재산권의 창출부터 보호, 인력 양성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서 굵직한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인사는 지식재산처 승격 이후, 범부처 지식재산 정책을 실질적으로 조율하는 ‘지식재산전략기획단’의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정책 기획력과 정무적 감각을 겸비한 이 단장이 전면 배치됨으로써, 제39차 본회의(3월20일)를 기점으로 국가 지식재산 현안 해결에 강력한 추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춘무 신임 단장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정부 인사 발령에 따라 서남교 행정안전부 사회재난정책국장이 12일 자로 신임 행정부시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서남교 신임 행정부시장은 대구 출신으로,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42회로 1999년 공직에 입문했다. 주멕시코 한국대사관 문화홍보관 및 문화원장, 행정안전부 주민참여협업과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대변인, 국가기록원 기록관리부장, 행안부 사회재난정책국장 등을 역임하며 중앙행정 전반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중앙부처뿐 아니라 지방행정 실무 경험도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서 신임 행정부시장은 지난 2022년 9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울산시 기획조정실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에서 향후 울산시 행정부시장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송준호 제46대 북부지방산림청장이 2026년 1월 1일 자로 취임했다. 신임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989년 9급 공채로 입직해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 국유림경영과장, 운영지원과장, 산림복지국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의 산림을 관리하는 북부지방산림청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산림재난 대응을 최우선으로 하고, 산림자원 순환경영을 실현해 산림의 탄소 흡수와 목재공급 기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 청장은 "국민 행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방정부와 협력을 강화해 산림이 지역 균형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임준열(필명 임헌영) 문학평론가를 1월 8일 자로 국립한국문학관장에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관장의 임기는 3년이다. 임준열 신임 관장은 오랜 기간 수많은 논문 발표와 단행본 출간 등을 통해 한국문학을 연구하며 15편이 넘는 평론집을 발행하는 등 문학평론가로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 특히 한국문학평론가협회, 세계한민족작가연합,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등 여러 문학단체에서 활동하여 문학계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추고 있다. 2019년에 설립된 국립한국문학관은 한국문학 자료의 수집과 보존, 전시, 연구, 문학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이다. 2027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에 시설을 건립하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신임 관장이 문학계와의 소통, 공공성을 바탕으로 국립한국문학관의 운영 신뢰도를 높이고, 문학관을 문인과 국민이 주인이 되는 열린 문학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