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13일 금과면 일원에서 ‘MAMA 투어 3회차 금과면편’(순창 마을로 가는 마음 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MAMA 투어 3회차 금과면편’은 순창의 마을과 사람,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여행 콘텐츠다. 해당 투어는 순창군 외 지역 참가자 20명을 대상으로 운영으며, 금과면의 농촌자원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걷기 여행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순창발효테마파크를 시작으로 도깨비농수산, 설공찬전테마관, 신매우마을, 순창농요금과들소리전수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금과면의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경험했다. 특히 도깨비농수산에서 진행된 메기 먹이주기 체험과 지역 먹거리 체험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신매우마을 일대를 걸으며 농촌의 정취를 만끽하고, 순창농요금과들소리전수관에서는 전통 농요 공연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순창만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를 통해 도내 인구감소지역 숙박 할인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숙박 할인 혜택을 통해 여름철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에서는 밀양시를 비롯해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총 11개 시군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시설은 관광진흥법과 공중위생관리법 등에 따라 등록(신고)된 숙박 시설 가운데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업소다. 국내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이라면 만 19세 이상 누구나 1인 1매씩 선착순으로 할인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본 이벤트는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숙박 할인권은 1박 이용 시 숙박비 7만 원 이상은 3만 원, 7만 원 미만은 2만 원이 할인되며, 2박 이상 연박할 경우 숙박비 14만 원 이상은 7만 원, 14만 원 미만은 5만 원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달성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대구·경북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상품 홍보를 위한 ‘세일즈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유연근무제 확산과 함께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주목받는 워케이션(Work+Vacation)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성군은 대구시설관리공단, 대성에너지, 경창산업, ㈜화신, ㈜디와이씨 등 주요 기업을 직접 방문해 경영지원 임원 및 실무진과 간담회를 갖고 워케이션 지원 내용, 운영 프로그램, 시설 등을 소개하며 현장 예약 접수를 동시 진행했다. 달성군이 선보인 ‘가족형 워케이션’은 부모의 원격 근무 공간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자연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숲 체험 환경을 함께 조성해 가족 구성원 전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운영 거점은 호텔아젤리아, 도동서원 유교문화관, 스파밸리 등 3곳으로, 각 거점에는 공유 오피스 등 업무 공간이 마련돼 있어 역사·생태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담당자들은 “직원 복지에 꼭 필요한 상품”이라며 “사내 홈페이지와 안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붉은 말의 해,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6월 1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창원시에 남아 있는 말(馬) 관련 지명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창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스토리를 발굴하고, SNS를 통한 온라인 관광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마산역을 시작으로 고려시대 몽골군 주둔지와 관련된 지명을 간직한 몽고정을 방문해 말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체험했다. 이어 한국 현대조각을 대표하는 조각가 문신의 예술세계를 만날 수 있는 추산동 문신미술관을 찾아 예술과 바다가 어우러진 창원의 감성 관광 콘텐츠를 경험했다. 오후에는 지역 대표 전통주 복합문화공간인 맑은내일에서 전통주 빚기 체험을 진행하며 창원의 로컬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테마파크인 로봇랜드를 방문해 붉은 말의 해가 가진 역동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를 만끽하고, 창원이 가진 다양한 관광 매력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팸투어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라는 상징성을 활용해 ‘말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창원여행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6월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경남관광재단은 일상에서 역사를 기억하고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경남의 주요 역사 현장을 따라 떠나는 ‘6월 경남여행 플레이리스트’를 추천한다. 이번 플레이리스트는 의병 정신이 깃든 유적지부터 임진왜란의 승전지, 근현대사의 흔적을 간직한 전시공간까지 경남의 역사적 가치가 살아있는 관광지들로 구성했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배우고, 지역 문화와 자연경관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과 교육·체험형 여행객들에게 의미 있는 여행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가장 먼저 주목할 곳은 임진왜란 당시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망우당 곽재우 장군과 그 장수들의 위훈을 기리는 의령 ‘의병박물관’이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관군이 아닌 평범한 백성들이 스스로 일어났던 강인한 호국 정신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경남의 대표적인 역사 교육 공간이다. 특히 영상실에서는 붉은 옷을 입고 신출귀몰하게 전장을 누벼 ‘홍의장군’이라 불린 곽재우 장군의 전술과 농기구를 무기 삼아 싸웠던 이름 없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강화군이 평화·생태·문화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방문 중심 관광을 넘어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고 지역문화를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관광정책의 방향을 전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 것이다. 강화군은 DMZ 관광자원 활성화 사업과 생태관광 홍보영상 제작, 외국인 관광객 유치사업을 연계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화개정원 축제와 강화별밤야행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평화와 생태를 잇는 강화만의 관광자원 확대 먼저 강화군은 접경지역만의 특색을 살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확대 운영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참가자들은 군부대 협조를 통해 철책 인근 구간을 탐방하며 전문 해설사와 함께 강화가 가진 역사적·생태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데, 특히 올해에는 운영 횟수와 참가 인원을 더욱 확대했다. 또한 강화 갯벌과 생태자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생태관광 홍보영상 제작도 추진한다. 드론 촬영과 계절별 풍광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강화갯벌과 생태의 매력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초여름 밤하늘 아래 반짝이는 반딧불이를 만나며 저지리의 자연과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생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일원에서 ‘2026 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경면의 대표 생태자원인 반딧불이와 곶자왈을 활용해 지역만의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주민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 창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저지리 주민들로 구성된 덤부리협동조합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반딧불이와 곶자왈이라는 지역의 자연 자원을 보전함과 동시에 체험 콘텐츠와 연계한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첫 시도에 나선다. 행사 기간 참가자들은 주민 해설사와 함께 곶자왈을 걸으며 반딧불이의 생태와 서식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초여름 밤 숲속에서 반딧불이를 관찰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반딧불이 도슨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한 생태관찰을 넘어 저지리의 자연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부평구가 부평의 문화관광자원을 알리고 잠재 관광객 발굴을 추진하기 위한 ‘2026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를 본격화했다. 구는 11일 지역 내 군 장병 33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부평 한바퀴’ 첫 관광투어를 진행했다. 이들은 이날 구립풍물단 풍물공연 관람 및 악기 체험, 신촌로공방 원데이 클래스, 부평숲 인천나비공원 숲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와 관련, 구는 올해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를 지역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다문화가정), 청소년, 군 장병을 대상으로 총 8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회차별 30여 명이 참여하며, 군장병·외국인 대상 투어는 6월과 10월에, 청소년 대상 투어는 7~8월 중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청소년 대상 투어의 경우 자매결연도시인 홍천군 청소년들이 부평을 방문하는 ‘청소년 문화교류 체험’으로 추진된다. 부평·홍천 청소년들은 ‘청소년 문화교류 체험’을 통해 서로의 지역을 방문,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함께하며 교류할 예정이다. 주요 방문지는 캠프마켓(B구역), 부평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가 유럽의 문화의 상징인 프랑스 파리와 리옹에서 경남 관광의 독보적 매력을 각인시켰다. 경상남도는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한국관광공사의 주관으로 프랑스 파리와 리옹에서 각각 열린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K-트래블마트’에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대표 관광지와 문화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양국 수교 14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프랑스 전역의 유력 여행사와 관계기관 50여 곳이 참여했다. 경상남도 파리사무소는 한국관광공사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단복 홍보관을 확보했으며, 최근 프랑스 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K-Pop, K-드라마 등 한류 열풍을 경남 지역 관광 수요로 연결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프랑스 현지 여행사와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간 1:1 비즈니스 매칭(B2B) 형식으로 진행되어, 프랑스 관광객을 경남으로 직접 유치하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는 프랑스인들의 여행 취향을 겨냥해 5대 핵심 맞춤형 테마를 선보였다. ▲ K-콘텐츠 촬영지 투어 ▲ 로컬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 사업인 ‘밤머리재 전망대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인 산청군과 지리산권에 관광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총사업비 125억 원을 투입해 2028년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2026년에는 국비 5억 원(50%), 도비 1억 5천만 원(15%), 군비 3억 5천만 원(35%)이 투입된다. 사업 대상지는 산청군 삼장면 홍계리 산 110-3번지 일원 밤머리재다. 이곳에는 지리산을 찾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관광 안내와 휴식 기능을 제공하는 지상 2층 규모의 들머리 탐방센터, 구름 테라스, 밤머리재 단풍로드를 조망할 수 있는 소규모 전망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리산과 웅석봉의 생태축을 잇고 밤머리재 관문 역할을 하는 밤머리재 생태터널에는 내·외부 경관특화사업을 추진해 지리산 밤머리재를 상징하는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밤머리재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은 지리산과 웅석봉을 찾는 관광객에게 휴식과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사하구는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와 함께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감천문화마을 어울마당 및 별마루체육센터 일원에서 'PLAY GAMCHEON' 행사를 개최한다. 관광두레는 주민이 직접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하며 지역 관광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울산 지역 관광두레 상품의 체험·판매와 지역 주민 대상 이음 프로그램 운영, 지역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넘어 새로운 지역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기간에는 BTS 월드투어 부산 공연 일정과 연계해 부산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로컬 콘텐츠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 대학생들과 관광두레 PD들의 멘토링을 통해 진행된 PBL 리빙랩 성과물에 대한 시장 테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하구 관광두레 최상준 PD는 “PLAY GAMCHEON은 지역 관광 현안과 연계해 지역 주민과 관광두레, 지역 청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산·학 협력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 중인 체류형 관광 인센티브 사업 ‘나주 1박 2득’이 시행 3개월 만에 신청자 1만 명을 돌파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새로운 관광정책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주시는 숙박 관광객 인센티브 사업인 ‘나주 1박 2득’의 신청자가 1만 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나주 1박 2득’은 나주에서 1박 이상 숙박하고 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한 관외 개별 관광객에게 최대 15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나주사랑상품권 또는 나주몰 포인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황포돛배 할인권(50%)과 빛가람전망대 모노레일 이용권도 함께 지원한다. 이 사업은 숙박과 관광, 지역 소비를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나주 1박 2득’은 여행 현장에서 인센티브를 바로 받을 수 있는 현장 지급 방식을 도입해 차별화를 꾀했다. 나주시는 관광객이 여행 중 나주사랑상품권을 받아 음식점과 카페, 체험시설, 전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달성군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이벤트상을 수상하며 지역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서울국제관광전은 세계 40개국, 423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518개 부스를 운영한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다.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는 참가 기관들의 전시 운영 능력과 홍보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달성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지난 5월 ‘지자체 최초’로 선보인 파크골프 투어상품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부스 내에 마련된 파크골프 체험 이벤트는 박람회 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군은 최근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캠핑장’을 테마로 한 홍보부스를 조성했다. 이를 통해 도동서원, 비슬산, 사문진 주막촌 등 지역 대표 명소는 물론, ‘달성캠프닉페어’와 ‘도동서원 디지털아트’ 등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짜임새 있게 소개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군은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전방위적으로 교류하며 외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도 공식 블로그가 5일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 국내여행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네이버 메이트’는 블로그‧카페‧지식인(iN)‧프리미엄콘텐츠 등 네이버의 이용자생성콘텐츠(UGC) 서비스 전반에서 활동하는 창작자 중 주제별 전문성과 콘텐츠 품질을 갖춘 창작자를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은 네이버 차세대 검색 기술인 ‘인공지능(AI) 브리핑(인공지능 검색‧요약 서비스)’에서의 콘텐츠 인용 실적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경남도 공식 블로그는 지역 관광·문화·생활정보 콘텐츠가 AI 브리핑에 총 134만 회 인용되며 정보 신뢰성과 활용도를 인정받았다. 그동안 경남도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도내 18개 시군의 숨은 관광명소, 계절별 축제, 문화예술 행사, 생활정보 및 도정 소식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특히 ‘뉴미디어 프렌즈’와 협업해 현장감 있는 여행·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얻어왔다. 이번 선정에 따라 경남도 공식 블로그의 콘텐츠는 네이버 통합검색과 인공지능(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과 6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된 ‘2026 경북관광페스타 in 서울 – 경북으로 ON(온)나!’에 참가해 고령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다양한 관광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관광박람회인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고령군은 마스코트 ‘가야돌이’와 관광 캐릭터 ‘고고스트링밴드’를 활용한 특색 있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캐릭터 퍼레이드와 기념사진 촬영 이벤트, 캐릭터 인형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그 결과 ‘최우수 캐릭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관광전은 ‘지속가능한 장기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개최되어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와 산업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국내외 지자체와 호텔, 여행사, 항공사, 협력단체 등 40개국 423개 기관·업체가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또한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경북관광페스타 in 서울 – 경북으로 ON(온)나!’에는 경상북도와 도내 22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