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 오호리 유지로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 (버디 7개, 보기 2개) 공동 선두 2R : 4언더파 68타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 - 오늘 돌아보면? 오늘 10번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했다. 그 전까지는 운 좋게 3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었고 퍼트도 잘 들어갔다. 다만 계속 잘 풀리고 있었던 만큼 언제 한 번은 이런 상황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10번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을 때 ‘올 것이 왔구나’라고 생각했고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다. - 오늘 좋았던 부분을 뽑자면? 티샷이 전체적으로 오른쪽으로 향했지만 퍼트로 잘 버텨냈다. 이후 13번홀(파3)에서 좋은 샷이 나와 다시 흐름을 잡을 수 있었다. -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퍼트는 굉장히 좋은 느낌으로 잘 되고 있다. 하지만 샷이 지금과 같은 상태로는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방심하지 않고 우승을 목표로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 ☆ 옥태훈 인터뷰 1R : 2언더파 70타 (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오는 9월 12일(토)부터 14일(월)까지 3일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처음 열린 이 행사는 야구의 미래를 대표하는 리틀·초등야구, 여자야구, 대학야구를 한자리에 모아 KBO 리그 구장에서 경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마추어 야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도 전 경기를 무료로 개방하며, 관람객은 GATE 3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행사 첫날인 12일(토)에는 여자야구와 유소년야구 스페셜 매치, KBO 리그 출신 코치들과 함께하는 야구 클리닉이 열린다. 야구 클리닉에는 이원석(타격), 김명성(투수), 채종국(수비), 차일목(배터리) 코치가 참여해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지도한다. 여자야구 스페셜 매치에는 여자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채널A 여자야구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2’에 출연하는 아야카, 송아, 박민서, 주수진, 이수연, 송민지도 함께 출전한다. 유소년야구 스페셜 매치에서는 리틀야구와 초등야구를 대표하는 올스타 선수들이 맞대결을 펼친다. 13일(일)과 14일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 오호리 유지로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 (버디 7개, 보기 2개) 공동 선두 - 오늘 플레이 돌아보면? 아이언샷이 좋았고 드라이버샷도 이전보다 비거리가 더 나오고 있다. 덕분에 짧은 클럽으로 공략하면서 버디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최근 코어를 잘 잡을 수 있도록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고 있다. 그러면서 샷 실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 남은 대회 목표는? 오늘처럼 플레이 이어가고 싶다. 우승하고 싶기 때문에 오늘처럼 풀어나갈 수 있으면 괜찮을 것 같다. ☆ 정한밀 인터뷰 1R : 4언더파 68타 (버디 5개, 보기 1개) T4 - 오늘 전체적으로 어땠는지? 오늘 초반에 퍼트에서 찬스가 많이 왔는데 많이 놓치기도 했다.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아서 몸에 힘이 빠져 힘들었지만 버티면서 쳤던 것 같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샷이 좋았고 후반에는 초반에 놓쳤던 기회들이 떨어져 주면서 잘 마무리한 것 같다. - 선두권으로 마무리했는데? 첫날이기도 하고 선두와 한 타 차이라서 충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KT 이강철 감독이 KBO 리그 통산 600승까지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지난 9월 9일(수) 대구 삼성전 승리로 감독 599승을 기록했다. 1승만 추가하면 통산 13번째로 감독 600승 고지를 밟는다. 현역 감독 중에서는 한화 김경문 감독, 롯데 김태형 감독, LG 염경엽 감독을 잇는 4번째 기록이 된다. 이강철 감독은 오직 KT 소속으로만 모든 승리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8년 10월 KT 제3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이강철 감독은 감독 데뷔 시즌인 2019년 3월 29일 수원 KIA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이듬해인 2020년 7월 11일 수원 삼성전에서 100승을 채웠다. 2021년 8월 15일 수원 삼성전에서 200승을 기록했고, 그해 KT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이어 이강철 감독은 2022년 9월 25일 창원 NC전에서 300승, 2024년 5월 4일 수원 키움전에서 400승, 2025년 7월 4일 잠실 두산전에서 500승을 각각 기록했다. 올해도 변함없이 8시즌째 팀을 이끌며 승리를 적립한 끝에 600승 고지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놓게 됐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KBO 허구연 총재는 지난 9월 8일(화) 원주시 구자열 시장과 면담하고, 국내외 지자체들의 야구장 인프라 확장을 통한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야구를 통한 원주시 지역경제활성화 등의 상생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원주시는 태장체육단지에 성인야구장 4면, 리틀야구장 1면, 소프트볼구장 1면을 갖추고 있으며, 소프트볼 국가대표팀 훈련 캠프와 유소년 대회 및 훈련 등의 다양한 야구 관련 행사를 치르고 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KBO와 야구계의 소통과 협업으로 원주시와 강원도 야구 활성화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발전할 수 방안을 구상해 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허구연 총재는 횡성 KBO 야구센터를 방문하여 그라운드, 펜스, 관중석 등의 시설을 둘러보고 선수 안전과 관람객 편의시설 개선을 요청했다. KBO는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야구와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KBO는 9월 21일(월)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명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이뤄지며, 2025년도 구단 순위의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삼성-SSG-한화-LG 순서로 실시된다. KBO 규약에 따라 2027 신인 지명권이 트레이드된 사례는 NC가 삼성으로부터 3라운드 지명권을 양수 받은 1건이다. 이에 따라 NC는 삼성의 3라운드 지명권을 추가로 행사하게 된다. 전 구단이 모든 지명권을 행사할 경우, NC는 12명, 삼성은 10명, 나머지 8개 구단은 각각 11명의 선수를 지명하게 돼 총 110명의 선수가 KBO 리그 구단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 지명 대상자는 고교 졸업 예정자 891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32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43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20명 등 총 1,280명이다. 아마추어 유망주 집중 육성을 위해 KBO가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KBO Next-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9월 9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는 한국을 대표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이자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또 다른 다승자이자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최찬(29.㈜대원플러스그룹),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준우승을 거둔 ‘국가대표’ 유민혁(18.서강고등학교)이 참석했다. 일본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히가 가즈키(31.일본)를 비롯해 JGTO 통산 3승을 기록한 요네자와 렌(27.일본), JGTO 최연소 메이저 3승을 기록한 세미카와 타이가(25.일본), JGTO 포인트 1위 호소노 유사쿠(23.일본)가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이번 포토콜은 양국 선수들이 함께 모여 퍼터를 활용해 동해의 파도를 형상화한 동작을 선보이며 화합을 표현했다. 김성현은 “이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KT 김현수가 KBO 리그 역대 2번째 500 2루타까지 단 2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2006년 육성선수 신분으로 두산에 입단한 김현수는 당해 9월 2일 청주 한화전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프로 무대에 입성했고, 이듬해 4월 15일 잠실 SK전에서 정우람을 상대로 좌중간 2루타를 때려 데뷔 첫 2루타를 신고했다. 김현수는 2010년 6월 25일 잠실 KIA전에서 100번째, 2014년 8월 23일 잠실 NC전에서 200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이후 메이저리그 진출 시기(2016~2017년)를 거쳐 국내로 돌아와 2019년 8월 4일 잠실 삼성전에서 300 2루타, 2023년 6월 15일 잠실 삼성전에서 400 2루타를 각각 작성했다. 올 시즌도 변함없이 2루타를 적립한 김현수는 9월 7일(월)까지 통산 498 2루타를 기록 중이다. 앞으로 2개의 2루타만 추가하면 통산 500 2루타 고지를 밟는다. 역대 KBO 리그에서 500 2루타를 기록한 선수는 2024년 5월 10일 광주 SSG전에서 당시 KIA 소속으로 500번째 2루타를 쳐낸 최형우(삼성)가 유일하다. 김현수가 최형우를 잇는 역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대회 관전 포인트] · 올해로 42회째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 일본투어와 공동주관으로 열려 -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2026시즌 KPGA 투어 12번째 대회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 7502야드)에서 펼쳐진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총 138명이 참가하며 2라운드 종료 후 프로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은 3억 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5년, 일본투어 시드 2년, 제네시스 포인트 1,200포인트가 부여된다. -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올해 일본투어와 공동주관 대회로 개최된다. 본 대회는 2019년부터 KPGA 투어, 아시안투어, 일본투어까지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최초의 대회로 열린 바 있다.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로 열렸고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다시 3개 투어 공동주관 대회로 치러졌다. · 국내 단일 스폰서 대회 중 가장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KIA 김도영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0표(28.6%), 팬 투표 49만 5,144표 중 27만 7,640표(56.1%)로 총점 42.32점을 받은 김도영은 총점 23.89점을 기록한 두산 곽빈을 제치고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김도영은 8월 화끈한 방망이를 보여주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타율 0.321과 함께 6홈런을 기록해 월간 홈런 공동 1위에 올랐다. 또한 16득점, 장타율 0.714로 두 부문 모두 단독 1위에 자리했다. 특히 지난 8월 26일(수) 광주 롯데전에서는 시즌 39호포를 쏘아올려 2024시즌 기록한 자신의 종전 단일시즌 최다 홈런(38개)을 넘어섰다. 김도영은 2018년 김재환(당시 두산), 박병호(당시 넥센), 한유섬(당시 SK) 이후 8년 만의 국내 타자 40홈런에도 홈런 1개만을 남겨놓는 등 꾸준한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김도영이 월간 MVP에 오른 것은 2024년 3~4월, 6월 수상 이후 3번째다. 김도영은 KIA 소속 선수 중 양현종(5회)에 이어 2번째로 많은 월간 MVP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KBO와 KBSA는 야구 국가대표팀 의류 및 용품 공식 후원사인 프로-스펙스와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 신규 유니폼은 지난 6월 발표한 대표팀의 신규 BI를 반영하여 기존 상징색인 ‘Team Korea Navy’를 메인 컬러로 유지하되 ‘Team Korea Red’를 포인트 컬러로 구성했으며, 유니폼 전면에는 리뉴얼된 ‘KOREA’ 워드마크를 적용하여 고유 헤리티지를 계승함과 동시에 변화된 이미지를 선보인다. 새로운 출발의 문을 연다는 의미를 더해 한국 전통 ‘세살문’을 디자인 모티프로 활용했으며, 어깨와 소매에 맑은 기운을 들이고 액운을 걸러낸다는 의미의 세살문 격자 문양을 적용했다. 서로 맞물리고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하나로 결속된 야구 국가대표팀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승리를 향한 염원을 담아냈다. 하의에도 동일한 디자인 모티프를 적용해 유니폼 전체의 통일감을 높였다. 모자는 포인트 컬러와 K 로고를 활용해 대표팀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유니폼 원단은 세살문 격자 문양을 메시 조직으로 구현해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기능적으로 확장했으며, 촘촘하게 연결된 조직감은 대표팀의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9월 7일(월) 오전 11시와 오후 6시 30분 이천과 마산에서 각각 펼쳐진다. 이천에서는 SSG와 LG가, 마산에서는 두산과 NC가 맞대결을 펼친다. 이천 SSG-LG전은 TVING을 통해, 마산 두산-NC전은 KBS N SPORTS,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 이천 SSG vs LG 이천에서는 북부리그 6위 SSG와 3위 LG가 맞붙는다. 홈팀 LG는 올 시즌 91경기에서 45승 45패 1무 승률 0.500을 기록하고 있고, 원정팀 SSG는 95경기 38승 57패 승률 0.400을 남기는 중이다. LG는 올 시즌 퓨처스 타율 1위(0.347)를 달리며 타선을 이끌던 손용준이 최근 1군 무대로 자리를 옮긴 상황이다. 주축 타자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퓨처스 타선의 화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북부리그 타율 3위 김성진이 76경기 타율 0.308, 6홈런 54타점으로 중심을 탄탄히 잡고 있으며, 전경원 역시 63경기에서 타율 0.349, 장타율 0.438로 바통을 받아 타선의 무게감을 더하고 있다. SSG는 정규리그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김민준(36.엘앤씨바이오)이 2026시즌 하반기 ‘반전’을 꿈꾼다. 올 시즌 김민준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김민준은 상반기 마지막 2개 대회에서 연속 톱5에 진입하는 활약을 펼치며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9위(1,619.87포인트), 상금순위 12위(223,885,821원)에 올라 있다. 2022년 개인 한 시즌 최다 획득 상금인 204,676,182원을 이미 넘어서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 중이다. 김민준은 “지난해부터 조금씩 좋아지고 있었는데 상반기 시즌 보내면서 점차 안정감이 생기고 있다”며 “코치를 바꾸며 스윙을 교정한 지 3년째 됐는데 올해부터 조금씩 결실을 보고 있는 것 같다. 일정함이 생긴 것이 점차 꾸준한 성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돌아봤다. 이어 “샷과 퍼트 둘 다 상반기 시즌 막바지에 들며 괜찮았다고 본다. 올 시즌 개막전부터 샷 감각은 좋았으나 주말에 가면 흔들리는 등 뒷심이 부족한 경향이 있었다. 시즌동안 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계속 노력했고 점차 기술적인 부분에서 안정감이 생겼다”고 소회했다. 올 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한 김민준은 9개 대회에서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2026 KPGA 주니어리그 4회 대회’가 9월 6일 경상북도 청도군에 위치한 펜타뷰 골프클럽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는 총 57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해 9홀 단일 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1-2학년부, 3-4학년부, 5-6학년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다. 1-2학년부에서는 이승민골프아카데미 소속의 성지율이 1언더파 32타로 2위에 5타 앞선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3-4학년부에서는 2오버파 36타를 기록한 서상진골프아카데미의 서연후와 Pa Ju Golf Club의 서성원이 연장 승부를 펼쳤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를 지켜낸 서연후가 보기에 그친 서성원을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5-6학년부에서는 RBC GOLF ACADEMY의 김민재가 1오버파 35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달성했다. 대회 종료 후 각 부문 1-3위 선수에게는 KPGA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됐다. 또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함께 지원하는 펜타뷰골프클럽, US키즈골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서 후원한 부상이 각 부문 입상자에게 전달됐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KBO는 오는 11월 한국, 일본, 대만, 호주 등 아시아 4개국의 젊은 세대로 구성된 팀들이 참여해 아시아 프로야구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인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에 참가한다. APBC는 각 국의 젊은 선수들에게 국가대항전 출전 기회와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부여하고, 향후 WBC 등 국제대회에서 활약할 유망주와 스타 선수들을 발굴하는 취지로 창설되어, 지난 2017년에 첫 대회가 개최됐다. 1회 대회때에는 이정후, 김하성을 비롯해 구창모, 구자욱 등이 참가했으며, 2회째인 2023년에는 김혜성, 김도영, 곽빈, 원태인 등 현재 리그를 대표하는 간판 선수가 된 선수들이 참가한 바 있다. 이번에 3회째를 맞는 2026 APBC는 오는 11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국은 지난 2회 대회 때와 동일하게 한국, 일본, 대만, 호주 등 총 4개 국가가 참가한다. 각 팀당 예선 3경기 풀리그를 거쳐 1, 2위 팀이 결승전, 3, 4위팀이 3위 결정전을 펼친다. 한편, 이번 대회는 팀당 28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