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을지연습을 맞아 학생들의 안보의식과 비상대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영재수업 대상 학생과 영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을지연습이 무엇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지원청은 을지연습의 목적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전쟁이나 재난 등 국가 비상상황 발생 시 국민이 갖추어야 할 안전의식과 행동요령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했다. 특히 영재수업 대상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을지연습 관련 퀴즈와 문제 맞히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안보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퀴즈에 참여한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문제를 풀며 국가 비상대비의 의미와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전투식량을 배부하며 전시 상황에서의 식량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투식량을 직접 살펴보고 시식하면서 군 장병들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 영양교육지원청 박근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국가 비상대비훈련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생활 속 안전과 연결하여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8월 20일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경남 거제시 외포초등학교와 장평초등학교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집중호우로 본관동 및 급식소 침수 피해를 입은 외포초등학교와 장평초등학교의 현장 상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최교진 장관은 먼저 외포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전반적인 시설 피해 및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활동과 돌봄교실 등 안정적인 학교 운영을 위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이어 장평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피해 현장을 확인한다. 재해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피해 복구에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불편을 겪고 계신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시설 복구를 위해 힘써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기상 악화 가능성에 대비해 취약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교실과 급식실 등 피해 시설을 신속히 복구해 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박창달)은 취약계층‧취약지역의 고등학생에게 인공지능(AI) 서비스와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2026년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을 추가경정예산으로 신규 추진한다. 2026년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은 교육급여 대상자 등 취약계층 고등학생을 ‘유형1’로 선정해 우선 지원한다. 대상 학생이 학교별 담당 교사에게 신청 의사를 밝히면 유료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각 학교에서는 학생 수요를 받아 한국장학재단으로 학교별 신청 및 계정 발급 등 절차를 진행하며, 신청 기간은 8월 20일부터 28일까지이다. ‘유형2’인 농어촌 소재 고등학교의 경우는 ‘유형1’의 다음 순위로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등학교는 동 신청 기간 내 한국장학재단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서비스와 교육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학업 등에서 학생들의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학생들이 여건과 관계없이 양질의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회장 최일성)가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을 반대하며 지난 7월 24일 성명서 발표 이후 8월 19일에 교육교부금 개편을 즉각 철회할 것을 2차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모인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들은 최근 교육부와 기획예산처가 교육교부금을 두고 ‘내국세 연동 폐지’로 교육교부금 개편안이 가닥이 잡혀가는 것과 관련해 교육 주체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안을 반대하는 데 다시 한번 뜻을 보았다. 또한,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들은 넓은 지역에 소규모학교가 분산되어 있는 경상북도 지역의 특성상 내국세 20.97% 연동제를 폐지하고 학령인구 변화율을 반영하여 교육교부금의 규모를 정하는 것은 지방교육자치를 훼손하고 미래 교육의 기반을 약화시키는 개편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회장 최일성)은 “미래세대의 교육권과 교육의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국가가 책임 있는 교육재정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8월 19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관련 긴급 현안 간담회를 화상회의(Zoom)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긴급 현안 간담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둘러싼 교육부와 재정당국 간 협의 과정에서 상당한 견해차가 있다는 언론보도가 잇따르는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재정당국이 추진하는 교부금 제도 개편 움직임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재정당국이 현행 내국세의 20.79%를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배분하는 구조를 폐지하고,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 등을 반영해 교부금 규모를 결정하는 방안과 세수 증가분 등을 활용한 미래대응기금을 조성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정근식 협의회장은 모두 발언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의 기본 틀을 변경하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음에도, 정작 지방교육재정을 직접 책임지고 있는 시·도교육청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이를 논의에 반영하는 과정은 아직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교육재정의 효율적인 운용은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면서도, “그 과정에서 교육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뜻깊은 교육 교류가 펼쳐졌다. 담양교육지원청은 광주 하남중학교(교장 김금화)와 연계하여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꽉 채운 '신나는 이중언어놀이 & 영어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담양글로컬교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하계 캠프는 지난 7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진행된 이중언어놀이 캠프(초등 3~6학년 24명)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이어진 영어 캠프(초등 5~6학년 26명)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총 50명의 담양군 지역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이 행사는 광주와 전남 지역이 교육의 경계를 허물고 다문화 시대의 글로벌 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일정 전반에 걸쳐 학생들에게 가장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은 단연 ‘펜싱 체험’이었다. 특히 이 특별한 체험을 위해 하남중학교 소속 펜싱부 나효승 코치와 펜싱 운동부 학생들이 직접 담양글로컬교육센터를 방문해 초등학생들의 일일 멘토로 나서는 훈훈한 재능 기부가 이루어졌다. &nbs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19일 2026년 신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보의식을 높이고자 을지연습 참관을 실시했다. 이번 참관은 신규 지방공무원들에게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을지연습을 참관한 신규 공무원들은 을지연습에 대한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을지연습에 대한 설명 및 절차 등을 들으며 을지연습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했으며, 참관을 마친 후에는 비상식량을 체험하는 등 안보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박진구 교육장은 “이번 을지연습 참관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공직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들이 국가 안보와 비상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훈련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변화하는 안보환경을 반영해 실전형 연습을 강화하고, 기관별 비상대응체계와 협업 역량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청송교육지원청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사태 발생에 따른 교육지원청의 전시 임무와 기능을 점검하고, 비상소집 및 전시직제 편성, 상황조치 훈련, 도상연습 등을 실시하여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다. 특히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하고, 상황 발생에 따른 보고 및 의사결정 절차를 숙달하는 등 교육행정기관의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남정일 교육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단순한 훈련에 그치지 않고 실제 비상상황에서 우리 교육기관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고 교육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시교육청 정보센터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을지연습 국민참여 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을지연습 정부지침에 따라 ‘학생·교직원·학부모가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 연습’을 실현하고, 교육공동체의 안보의식과 애국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육군 제17보병사단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실제 군사 장비(총기, 조준경 등) 전시 및 설명 ▲군낭 메기 체험 ▲전투 식량(건빵 등) 시식 체험 ▲각종 교육과 전쟁 관련 사진 전시 등으로 구성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오늘 군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과 시민,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비상시 대응 역량을 다지고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군 통합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인천 교육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각 교육지원청에서도 을지연습 기간 중 지역 실정에 맞는 국민참여 프로그램을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학생들이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디지털 정보와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남교육청과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가 업무 협약을 맺고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전 공모를 거쳐 선정된 도내 40개 초·중학교(136학급)를 대상으로 8월 19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첫 수업은 19일 의신중학교에서 열린다.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누구나 손쉽게 글, 이미지, 영상 등을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단순히 스마트 기기나 매체를 다루는 기술을 넘어, ‘어떤 정보를 믿고 어떻게 책임 있게 활용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주체적인 역량을 기르는 데 이번 교육의 무게 중심을 두었다. 교육 과정은 학생들의 실제 매체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팩트 체크 중심 문해교육 ▲건강한 미디어 이용 ▲인공지능(AI) 문해교육 등 크게 3가지 주제로 짜였다. 먼저 ‘팩트 체크 교육’에서는 온라인 광고, 누리소통망(SNS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남교육청은 19일 충남과학고등학교에서 영재 학생 46명을 대상으로 2026 영재교육 프로그램 ‘함께 성장하는 질문여행’의 일환인 ‘질문나래 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주간 진행된 온라인 ‘질문 발자국 올리기’ 활동에서 깊이 있는 탐구 자세와 창의적인 질의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영재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혼자 품어온 호기심을 또래들과 공유하고 확장하며 지적 성장의 기쁨을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편적인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참여와 소통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 이성혜 센터장의 특강 ▲교육감과의 이야기 마당 ▲질문나래 발표회 ▲충남과학고 선배들과의 상담 등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전 특강에서 이성혜 센터장은 ‘질문, 왜? 그리고 어떻게?’라는 주제로 강단에 섰다. 이 센터장은 질문이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미래를 여는 열쇠이자 자기 주도적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는 점을 강조했으며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질문의 가치와 방법을 제시했다. 이어진 소통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8월 19일 서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회의실(갈마중학교 내)에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다양화·복잡화되는 상황에서, 사안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소위원회 위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오석진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활동보호센터장, 동·서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장과 장학사, 변호사,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소위원회 위원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생활지원센터 및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사안 심의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소위원회 운영 효율화 방안과 교육활동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제언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오늘 나눠주신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하나하나 담아 교육활동보호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보완해 나가겠다”라며 “교원이 소신 있게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상담·법률 지원부터 사안 처리까지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에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 22명을 대상으로 을지연습 참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참관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교육 분야 비상대비 계획과 대응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을지연습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 참관단은 도교육청 충무시설을 방문해 을지연습에 참여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훈련 모습과 교육 분야 비상대비 태세를 직접 살펴봤다. 이어 비상계획관으로부터 전시 업무 추진 체계와 비상 상황을 가정한 주요 훈련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충무시설을 견학하며,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교육기관의 역할과 대응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참관을 통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도교육청이 위기 상황에서 유기적으로 대응하는 비상대비 체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교육공동체의 위기 대응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의 이번 을지연습 참관이 교육 분야의 다양한 위기 상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이사장 임종식)는 19일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경북본부(본부장 김진욱)와 2억 원의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지역 인재 육성과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경북교육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2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경북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이어갔다. 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은 경북교육장학회를 통해 지역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김진욱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종식 이사장은 “매년 우리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시는 NH농협은행 경북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뜻이 학생들의 꿈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동부도서관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지역 주민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평생교육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성인을 위한 인문 예술, 디지털 강좌와 초등학생의 문해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강좌 등 다채롭게 마련됐다. 성인 75명을 대상으로 9월 8일부터 매주 화~금요일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서양 철학으로 지혜를 다루는 ‘서양 철학, 삶을 묻다’, 명리학 기초와 활용을 배우는 ‘지피지기 명리학’, 어르신(시니어)을 위한 ‘자신감 업(UP)! 당당한 어르신 디지털 교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사업으로 운영되는 ‘인공지능으로 여는 새로운 세상’, 고전음악(클래식)과 인문학을 융합한 ‘고전음악과 명작으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등이다. 초등학생 57명을 대상으로 9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4개 강좌를 운영한다.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내는 ‘어서와! 역사는 처음이지?’, 그림책과 놀이를 연계한 ‘책 속으로 풍덩! 그림책 공작소’, 로봇의 기초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조립하는 ‘창의 로봇 제작(메이킹) 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