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는 7월 15일 오후 1시 30분 대왕암공원 일원에서 식품접객업소 종사자, 시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무원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 7명이 참여해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관련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위생 수칙 실천을 유도했다. 또한 여름철 소비가 급증하는 냉면·밀면 취급 음식점을 대상으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식중독 예방 소통 전담관리원을 통해 식재료 취급 요령 및 개인위생 수칙 등을 안내하고 집중 홍보를 했다. 아울러 동구는 울산조선해양축제’를 대비한 사전 식품안전관리 차원에서 7월 9일부터 7월 22일까지 생선회를 취급하는 일반음식점 98개소를 대상으로 개인위생 관리와 식품 보관 관리, 비브리오패혈증 및 식중독 예방 수칙에 대한 안내와 위생점검을 진행 중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울산조선해양축제’ 기간 중 식품 관련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위생 점검을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라며,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민선9기 옥천군의 새로운 출범을 성현들에게 알리고 옥천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유례(告由禮 )’가 15일 옥천향교 대성전에서 엄숙하게 봉행됐다. 옥천향교(옥천읍 교동리, 전교 오한문)에서 진행된 이날 고유례에는 헌관을 맡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안효익 옥천군의회 의장, 그리고 지역 유림 등 20여 명이 참석해 민선9기의 성공적인 항해를 함께 염원했다. 이날 봉행은 황규철 옥천군수가 첫 번째 술잔을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민선9기 출범을 알리는 고유문 낭독이 이어졌으며, 안효익 의장, 오한문 전교 순으로 헌작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성현들 앞에 예를 갖추며 옥천군의 화합과 번영을 다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옥천향교에서 성현들께 민선9기의 시작을 고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어깨가 무겁다”며 “고유례를 통해 다시 한번 다짐한 마음가짐 그대로, 의회 및 주민들과 늘 소통하며 군민이 행복하고 더욱 풍요로운 옥천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97호로 지정된 옥천향교는 조선 시대 지방의 교육을 담당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 응급의료전용헬기, 이른바 닥터헬기 도입 10주년을 맞아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 의지를 다졌다. 도는 15일 원광대학교병원 닥터헬기장에서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전북 닥터헬기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응급의료 현장에서 헌신해 온 유공자와 협력기관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된 신규 중형 닥터헬기를 계기로 항공 응급의료 서비스의 안전성과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기념식에는 이원택 도지사, 최정호 익산시장, 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을 비롯해 전북도의사회, 소방본부,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닥터헬기 10년 성과보고 ▲신규 중형헬기(AW-169) 소개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전북 닥터헬기는 2016년 원광대학교병원에 배치돼 첫 운항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전북 전역과 충남 서천·보령 등 인접 지역을 누비며 중증응급환자 1,630여 명을 신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4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제9회 양평군수배 한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가 주관하고 양평군이 후원했으며, 관내 경로당 회원과 임원 등 19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고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개회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 조근수 부의장, 오혜자·권수연·임정숙·전병곤·구문경 군의원,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관계자와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단체전에서는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양평분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민병곤 선수(단월분회)와 여자부 한순례 선수(용문분회)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며 건강한 경쟁을 펼쳐 어르신 생활체육의 의미를 더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한궁은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화합에도 큰 역할을 하는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규제신문고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국토교통 현장규제 개선과제 ■ 주거 안정은 더 두텁게 1. 신혼희망타운 예비 신혼부부 증명방식 완화 혼인관계 증명 기한 '모집공고 후 1년' → '입주 전' 2. 10년 이상 장기복무한 무주택 군인 거주의무 예외확대 인사발령으로 거주 이전 시, 이전지역 구분 없이 거주의무 예외 인정 ■ 이동은 더 편리하게 3. 자동차 튜닝 규제 완화 승용차 및 경·소형 화물차 대상 경미한 튜닝 인정 범위 60kg → 120kg 확대 4. 장애인 통행료 감면 확대 1년 이상의 리스·렌트 차량도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 생활 불편은 더 간편하게 5. 노후주택 외부시설 설치 기준 완화 일정 규모 이하로 설치되는 비가림시설·보일러실 바닥면적 산정 제외 6. 농어촌지역 건축허가 의제대상 확대 건축허가 의제 대상에 농어촌도로정비 허가 및 점용허가 추가 규제는 낮추고, 편의는 높이고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 AI 활용 활성화를 위한 「AI기본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인공지능기본법)에서 위임하고 있는 사항들을 구체화한 「인공지능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7월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달라지는 내용은 무엇일까요? · AI제품·서비스 확인 제도를 신설합니다. (KOSA / TTA) 확인서를 발급받은 기업은 다수공급자계약 요건 완화 및 적격 심사 가점 등 다양한 조달 시장 우대 혜택을 적용받습니다. - 인공지능기본법 제16조 제3항 · 인공지능 취약계층의 범위를 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등 기존 디지털 취약계층의 범위에서 더 확대합니다. 고성능 AI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경력보유여성과 구직자까지 포함하여 AI로 인한 사회적 격차에 선제적으로 대응합니다. - 인공지능기본법 제3조 제5항 · 비수도권 대학 인재와 이공계 인력 등에게도 AI제품·서비스 이용 비용을 지원합니다. (중앙행정기관이나 지자체가 절차와 기준을 정해 공고) - 인공지능기본법 제17조의2 · 벤처투자모태펀드를 활용해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기상청 국립기상박물관은 7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오늘은 무슨 빛깔?”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빛’에 의한 현상에 대한 직관적인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 접하는 무지개, 노을, 윤슬, 빛내림 등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대기의 빛-기상속으로, 빛의 깔-기상을 감성으로, 빛의 향연-발상의 전환과 체험이라는 3개의 주제로, 관람객이 자연과 어우러져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립기상박물관은 전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상세 안내 소책자를 별도로 마련했다. 전시 공간은 빛으로 빚어지는 예술적 감성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도록 연출하는 한편,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는 별도의 안내를 제공해 관람객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100년 쉼터’에서는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무지갯빛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시 공간에 울리는 음악감독 하림의 곡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하는 동시에, 데이터 예술작품과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이번 전시는 인간의 생존과 더불어 정서를 좌우하는 빛이 우리의 일상을 얼마나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보건복지부는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의료 대응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11월부터 2029년 10월까지 3년간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담당하게 될 의료기관 5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은 2026년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 결과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자 하는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 후 평가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는 중증응급환자 대응 역량 중심으로 응급의료 전달체계를 개편하려는 정책 방향에 따라 진행됐다.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또는 재지정을 신청한 각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평가는 응급실의 시설·장비·인력 및 진료기능만이 아니라 의료기관 차원의 중증응급질환군에 대한 최종치료 기능을 충분히 갖추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공모기간 동안 총 80개 의료기관에서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서 접수 이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법정 지정기준(시설·인력·장비) 충족 여부 등의 현장평가, 지역별 중증응급질환 최종치료제공률 등 정량평가 및 향후 운영계획의 적절성 등 정성평가를 거쳤다. 최종적으로 평가 결과와 응급의료권역 등 지리적 여건을 고려하여 총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온라인 예약·판매도 똑같이 적용! 숙박업소 바가지 요금, 영업정지까지 된다고? - 7월 14일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개정 시행 ■ 숙박요금표 미게시 or 게시한 요금보다 비싸게 받는 경우 · (기존) 경고·개선명령 수준 · (개정) 1회만 적발돼도 무관용 원칙! - 1차 위반: 영업정지 5일 - 2차 위반: 영업정지 10일 - 3차 위반: 영업정지 20일 - 4차 위반 시: 영업장 폐쇄 명령! *단, 전산오류 등 영업자 책임이 없는 경우 제외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오는 18일 인제스피디움에서 모터스포츠와 공연, 캠핑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가 개최된다.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는 지난 2018년 처음 선보인 이후 모터스포츠의 대중화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온 행사다. 올해는 국내외 정상급 드라이버들이 참여하는 자동차 경주와 함께 음악, 공연, 캠핑 등 문화 콘텐츠를 강화해 온 가족과 연인, 친구가 함께 찾을 수 있는 여름철 체류형 축제로 관람객을 맞는다. 올해 축제의 메인은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다. 국내외 정상급 드라이버들이 인제 스피디움 서킷 특유의 고저 차와 어둠을 뚫고 질주하는 '나이트 레이스' 환경 속에서 펼치는 치열한 승부는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의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인 원메이크 레이스 시리즈인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가 함께 개최된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EVO2 차량들이 어둠을 가르며 선보이는 강렬한 배기음과 압도적인 퍼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지난 14일 오전 7시 30분 원주향교 대성전에서 구자열 원주시장의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告由祭)를 봉행했다. 고유제는 중대한 일을 앞두거나 마친 뒤 그 사유와 내용을 사당에 알리는 전통 의례다. 예로부터 새로 부임한 고을의 수령은 향교를 찾아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에게 부임 사실을 알리고 선정(善政)을 다짐했다. 이날 고유제에는 구자열 원주시장과 지역 유림 등이 참석했으며, 구 시장의 취임을 성현들에게 알리고 민선 9기 원주시의 번영과 발전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로 진행됐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청렴문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콘서트는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시 공직자 370여 명이 참석해 청렴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시는 ‘청렴으로 빛나는 도시, 청렴으로 하나되는 서산’을 주제로 문화 공연과 청렴 특강, 청렴 퀴즈 등을 운영했다. 문화 공연으로 진행된 뮤지컬은 자연스럽게 청렴에 대한 공직자의 마음가짐을 전해 큰 호응을 받았다. 청렴 특강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청렴 퀴즈를 통해 청렴 행정 실천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유연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근본적인 가치이고, 시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누군가는 1년 동안 창작하지만 누군가는 1초 만에 복제합니다. 케이-콘텐츠 수호! 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 출범 돈 내고 보던 웹툰을 무료로 볼 수 있다?! 그것이 '불법 복제물'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우연히 마주친 불법 공유 링크 클릭이 창작자의 정당한 수익을 빼앗고 결국 작품 연재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묘하게 복제해서 퍼뜨리는 범죄자들은 대체 어떻게 막아야 할까요? 문체부 '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 신설('26.7.1.~) 불법 콘텐츠를 유통하는 '저작권 침해행위' 특히 해외에 서버를 두고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대규모 불법 유통 조직을 잡기 위해 수사 전담 조직이 나섭니다! 저작권특사경이 불법 콘텐츠를 발견하면? ① 국내외 저작권 침해 정보 수집 및 분석 ② 경찰·검찰·인터폴 등 관련 기관과 공조 수사 ③ 불법 복제물 단속 및 수거·폐기·삭제 ④ 사건 전모 규명 및 범죄 수익 환수 국내외 불문! 촘촘한 수사망으로 끝까지 추적합니다. 2008년 도입된 저작권특사경! 그동안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7월 14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황교익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한식전도사 류수영 배우, 백헌석 이엘티비 대표, 정유진 씨제이제일제당 외식사업부장을 만나 한식 및 한식 문화의 해외 확산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케이-푸드 해외 확산 자문회의’에서는 ‘2030년까지 케이-컬처 400조 달성’의 핵심인 케이-푸드의 현주소를 살펴 보고 한식 문화의 국제적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케이-푸드의 전 세계적 인기는 이미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2026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류 경험자들이 가장 많이 접한 콘텐츠는 음식(78%)으로 조사됐으며, 올해 상반기 케이-푸드 수출액도 70억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단순 식재료를 넘어, 케이-컬처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케이-컬처의 확산과 국가 브랜드의 향상에 따라 케이-푸드에 대한 관심과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러한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문화적 관점에서의 ‘케이-푸드’ 확산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7월 14일, 지난해(’25년) 가장 많은 1급 감염병 의사환자를 진료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찾아, 신종·고위험 감염병에 대한 의료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10일 발표한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최근 국외 신종·고위험 감염병 유행상황(에볼라바이러스병,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 니파바이러스감염증 등)에 대한 대비·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운영 의료기관이자 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22년 지정)으로서, 지난해에는 에볼라바이러스병, 마버그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 1급 감염병 의사환자 진료 12건을 대응하며, 국내 의료기관 중 가장 많은 대응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방안' 소개 및 토의(질병관리청), ▲1급·신종 감염병 대응사례 발표 및 현장의견 청취(분당서울대학교병원), ▲주요 감염병 대응시설(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시뮬레이션센터 등) 방문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질병관리청은 ▲감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