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도군은 15일 풍각중학교 전교생 42명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흡연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신종담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어 담배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청소년 흡연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담배의 유해 성분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청소년기 흡연이 뇌 발달에 미치는 치명적인 위험성 ▲전자담배의 오해와 진실 등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 중심으로 진행되어 교육의 효과와 집중도를 높였으며, 올바른 칫솔질 등 구강 관리 교육,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아토피․천식 예방 교육이 함께 진행되어 학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롭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담배의 위험성을 알게 됐다”라며 “앞으로 주변 친구들에게도 담배의 위험성을 널리 알려서 모두 함께 담배 없는 건강한 학교를 만드는데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청소년기 금연은 개인의 건강을 넘어 우리 지역사회의 미래를 지키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흡연예방 교육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1일과 12일 이틀간 도내 22개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대구시(군위군, 달성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농경지 토양분석 결과 검토 및 정밀도 향상 교육을 했다. 이번 과정에서는 토양 화학성(토양산도 등 9개 항목)과 모래 함량, 중금속 등 분석법에 대해 이론과 실습 교육이 실시됐다. 또한, 정규범위를 벗어난 항목에 대한 오차 해결 방법을 추가로 교육하고, 하반기 교육생들의 숙련도 평가 이후 현장 컨설팅을 통해 토양분석 시 오차 발생 원인을 파악해 애로사항을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개정된 농지법에 따라 성토(흙을 쌓아 땅을 돋우는 것)를 희망하는 농가는 반드시 사전에 토양검사 결과를 첨부해 신고해야 하는 등 시군농업기술센터의 분석 업무가 강화된 만큼 관련 교육에도 힘쓸 예정이다. 현재 경북농업기술원은 농경지 토양 안전성 확보를 위한‘대표필지 토양비옥도 평가'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진흥청,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경북지역 6,720지점의 농경지를 대상으로 토양검정을 실시하고 있다. 류정기 농식품환경연구과장은 “토양검정에 기반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가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국내외 홍보 강화를 위해 독도탐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독도수호원정대 탐방을 시작으로 올해 독도수호원정대와 국내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총 11회, 590여 명 규모의 독도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도탐방은‘독도수호 원정대’와 ‘국내체류 외국인 독도탐방’으로 나누어 독도박물관 및 울릉도 주요 역사·문화 현장 견학, 독도 관련 역사 강연, 울릉도 독도의 자연환경 답사 등 현장 중심의 체험활동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독도수호 원정대’는 독도관련 민간단체, 청소년 및 대학생 등 내국인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2025년까지 17년간 4,767여 명이 탐방에 참여했고 ‘국내체류 외국인 독도탐방’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간 3,520여 명의 원어민교사, 외국인 유학생 및 관계자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다녀갔다. 올해는 독도수호 원정대 5회 210명, 국내체류 외국인 독도탐방 6회 380명으로 총 11회 590여 명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 독도탐방은 독도 관련 민간단체, 국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도내 공원 등에 설치된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6월부터 4개월에 걸쳐 현장 관리 실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바닥분수, 폭포, 실개천, 물놀이 조합 놀이대 등을 말하며, 일반인에게 개방되어 이용자의 신체와 직접 접촉하는 형태의 시설물이다. 유형별로는 바닥분수가 가장 많으며, 물놀이 조합 놀이대와 실개천 등이 뒤를 이었다. 단, 용수를 저장 및 순환하지 않고 이용 후 즉시 흘려보내는 경우나 유원시설업 신고한 자가 설치한 물놀이형 유기시설 또는 유기기구, 수영장은 제외된다. 이번 점검 대상은 공공기관과 민간에서 관리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 221개소이며, 특히 신규 설치된 시설과 도민들의 이용이 잦은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진다. 주요 점검 항목은 ▴설치·운영 신고 적정 여부 ▴수질검사 실시 여부(15일마다 1회 이상) ▴부유물 및 침전물 제거 유무 ▴용수 적정 관리 여부 ▴이용자 주의사항에 관한 안내판 설치 등이다. 점검 결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무거동 소재 문수실내수영장에서 ‘2026년 하계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로 계곡·하천·저수지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구조대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상인명구조 이론 및 실기 ▲잠수장비 등 수난구조장비 조작 및 활용 숙달 ▲결속력(팀워크) 형성 강화 ▲수중수색 숙달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수난 사고는 단시간에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실전형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등 축산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7월 중 ‘하절기 축산물 위생 취약분야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은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축산물의 변질과 병원성 미생물 증식 우려가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따라 연구원은 유통 축산물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를 위해 이번 검사를 추진한다. 검사는 대형마트, 축산물판매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무인판매점 등에서 유통 중인 축산물 중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수거검사는 50여 건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식육 및 포장육, 식육가공품, 유가공품 등 소비량이 많고 위해 우려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중점 검사할 계획이다. 검사항목은 '축산물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품목별로 선정했으며 성상, 보존료, 아질산이온, 휘발성염기질소 등 품질·위생 항목과 제품별 기준·규격 적합 여부를 확인한다. 특히 육회 등의 생식용 식육 및 포장육에 대해서는 식중독균 8종 검사를 중점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 결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6월 16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제2시립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 어르신,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에 이어 노인 인권 개선 유공자 표창과 노인학대 예방 선포식이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노인인식개선 만화·사진전이 부대행사로 운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노인학대 예방의 날 행사가 우리 주변 어르신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노인학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고·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노인학대 예방과 인권 교육 확대 등 관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6월 한 달을 노인학대 예방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한다. 이 기간 찾아가는 노인학대 예방교육과 홍보(캠페인)를 실시하고, 지역 번화가 배전함을 활용한 노인학대 예방 전자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올해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38만 9,235건, 379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된다. 이번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대상은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울산시에 등록돼 있는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 등이다. 다만, 1월과 3월 자동차세를 일시불로 선납한 연납차량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감면 차량은 부과에서 제외된다. 구군별 자동차세 부과 규모는 ▲중구 6만 9,682건 69억 원 ▲남구 10만 1,004건 100억 원 ▲동구 4만 1,819건 41억 원 ▲북구 7만 9,654건 80억 원 ▲울주군 9만 7,076건 89억 원이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다. 당초 납부기한은 오는 6월 30일까지였으나 7월 3일까지 연장된다.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해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6월 29일 오전 8시까지,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체계(시스템)가 중단된 데 따른 조치다.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방문, 납부전용 가상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고현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 시·군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인 ‘남해 Gen-z 그린스쿨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날 활동에는 하미경 서양화가와 일반 자원봉사자 3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자유로운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학생들이 직접 완성한 벽화는 학교 내 어둡고 후미진 공간을 밝고 활기찬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모든 청소년이 1년에 1회 이상 자원봉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목표 아래 ‘남해 Gen-z 그린스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관내 13개 초등학교 중 7개 학교, 약 500여 명의 학생들과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 사회복지사협회 남해군지회는 11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 다도, 명상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사회복지사 마음치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남해 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내면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아로마테라피 △다도 수업 △명상 수업 등으로 구성된다.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남해군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사 자격수당 지급, 마음치유 지원 사업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사분들이 잠시나마 업무에서 벗어나 기분전환을 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은 지난 15일 남해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들을 대상으로 ‘CCTV 영상정보 보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보안교육은 CCTV 영상정보의 중요성과 이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CCTV 운영의 법적 기준, 개인정보 보호법, 영상정보의 안전한 관리 및 유출 방지 방안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문 강사가 실제로 발생한 정보 유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해 관제요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보안교육 종료 후 관제요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실습 교육도 진행됐다. 남해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제요원들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이 한층 강화됐으며, 더불어 응급 상황 대처 능력도 함께 습득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영상정보 관리 체계 유지와 관제요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보안교육과 더불어 관제요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남해실내체육관과 꿈나눔센터에서 관내 장애인 약 110명을 대상으로 ‘기초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군내 장애인의 기초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개인별 신체 특성에 맞는 운동처방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지속적인 체육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는 경상남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소속 건강운동관리사와 체력측정사,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참여해 체성분 분석, 혈압 측정, 악력, 심폐지구력, 근력 및 유연성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체력 측정을 진행했다. 또한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운동 상담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참가자의 장애 유형과 연령,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운동 상담과 운동 가이드를 제공하여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생활체육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체력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향후 운동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 높은 만족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는 지난 14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증가하는 1인 관광객의 외식 편의 증진과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건소장,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장 및 임원 10여명이 참석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와 혼여행 문화 확산에 따른 외식업계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논의된 주요 내용으로는 ‘혼자와도 좋은 식당’ 참여업소 인센티브 지원 방안 및 홍보 방안, 1인 식탁 지원 방안, 안내표지판 제작 지원 등이 포함됐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1인 가구 증가와 여행문화 변화에 따라 외식업계도 새로운 수요에 맞춘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며 “혼자 방문한 관광객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식당을 적극 발굴하고 홍보하여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상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장은 “최근 1인 손님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며 “지역 외식업소들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회원업소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사업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고현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 시·군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인 ‘남해 Gen-z 그린스쿨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날 활동에는 하미경 서양화가와 일반 자원봉사자 3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자유로운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학생들이 직접 완성한 벽화는 학교 내 어둡고 후미진 공간을 밝고 활기찬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모든 청소년이 1년에 1회 이상 자원봉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목표 아래 ‘남해 Gen-z 그린스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관내 13개 초등학교 중 7개 학교, 약 500여 명의 학생들과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 사회복지사협회 남해군지회는 11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 다도, 명상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사회복지사 마음치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남해 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내면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아로마테라피 △다도 수업 △명상 수업 등으로 구성된다.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남해군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사 자격수당 지급, 마음치유 지원 사업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사분들이 잠시나마 업무에서 벗어나 기분전환을 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은 지난 15일 남해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들을 대상으로 ‘CCTV 영상정보 보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보안교육은 CCTV 영상정보의 중요성과 이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CCTV 운영의 법적 기준, 개인정보 보호법, 영상정보의 안전한 관리 및 유출 방지 방안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문 강사가 실제로 발생한 정보 유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해 관제요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보안교육 종료 후 관제요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실습 교육도 진행됐다. 남해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제요원들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이 한층 강화됐으며, 더불어 응급 상황 대처 능력도 함께 습득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영상정보 관리 체계 유지와 관제요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보안교육과 더불어 관제요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남해실내체육관과 꿈나눔센터에서 관내 장애인 약 110명을 대상으로 ‘기초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군내 장애인의 기초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개인별 신체 특성에 맞는 운동처방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지속적인 체육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는 경상남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소속 건강운동관리사와 체력측정사,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참여해 체성분 분석, 혈압 측정, 악력, 심폐지구력, 근력 및 유연성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체력 측정을 진행했다. 또한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운동 상담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참가자의 장애 유형과 연령,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운동 상담과 운동 가이드를 제공하여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생활체육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체력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향후 운동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 높은 만족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산업통상부가 6월 15일부로, 울산 남구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중국과 중동발 공급과잉 여파로 울산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이 구조적 위기에 직면하면서 기업들의 영업이익과 가동률, 생산량, 고용률, 설비투자 등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특히 울산 석유화학산업의 85% 이상을 차치하는 남구 지역의 경우 석유화학기업으로부터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감소 등으로 재정자립도가 하락하고, 소비가 위축되는 등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지난 3월 4,090억 규모의 묶음(패키지) 지원 신청을 포함하여 정부에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신청했고, 산업통상부는 '지역산업위기대응법'에 따라 신청서 검토, 관계부처 및 지자체 실무협의, 현장실사, 산업위기대응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날 최종적으로 울산 남구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남구는 향후 2년간 기업 경영안정과 투자 촉진, 고용 회복 등을 위한 정부의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 주요 지원 사항으로는 우선 주된 산업을 영위하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여성분과는 6월 15일 오후 2시 동구가족센터에서 ‘환경 사랑, 나눔 사랑’을 주제로 한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동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및 분과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환경 보호 인식 제고와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친환경 세제 만들기 및 나눔 활동이 전개됐다. 동구 관계자는 “환경 사랑과 이웃 나눔은 우리 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실천할 수 있다”라며,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일상 속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는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8대 의회의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는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의정모니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개의, 5분 자유발언, 안건 심의, 시장·교육감 인사말씀 순서로 진행됐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먼저 문석주 의원이 “현장에서 들은 울산, 책임감으로 실천한 4년”이라는 주제로 지난 4년간 도로망 확충과 교육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며, 시민과 북구 주민들의 신뢰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전했고, 울산을 잇고 북구의 내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일에 변함없이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천미경 의원은 “위대한 울산을 새롭게 만들어온 지난 4년! 울산의 변혁은 계속되어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소상공인 지원, 교육의 이념 및 환경 개선, 도시 안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고민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정책 대안을 모색해 나갔으며, 의정활동의 원동력이 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 최대 인구 밀집 지역인 범서읍의 행정체계를 개편하고, 향후 인구 폭증에 대비해 ‘분읍(分邑)’을 선제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울주군의회 노미경 의원(사진)은 15일 열린 울주군의회 제24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범서읍은 현재 인구 6만 7,000명으로 울주군 전체 인구의 약 30%를 차지하며, 전국 군 단위 읍·면 중 세 번째로 큰 규모”라며 이같이 밝혔다. 노 의원은 현재 범서읍이 구영·천상, 굴화·장검, 선바위·입암·서사 등 생활권이 다변화됐음에도 단일 행정체계를 유지하고 있어,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과 만족도가 이미 저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 향후 선바위지구, 다운2지구, 태화강변지구 등 대규모 공공주택지구 조성이 본격화되면 인구와 생활권 규모는 지금보다 훨씬 더 커질 것”이라며 행정 마비를 막기 위한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노 의원은 “그동안 구영리 제2민원실 설치와 굴화민원실, 제2주민자치센터 개소 등 행정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지만, 일부 민원 기능 확대만으로는 향후 복잡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