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시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거제지역에는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누적 956.1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와 침수, 정전·단수 등 피해가 잇따랏다. 특히 옥포동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했다. 이날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거제시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힘을 보탰다. 성금 기탁에 앞서 집중호우로 포트홀이 발생하면서 도시가스 공급이 차단된 거제 대동다숲아파트 123동을 찾아 도시가스 공급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신상옥 거제시 경제해양국장, 안석봉 거제시의회 의장, 한국가스안전공사 윤우섭 경남본부장 등이 참석해 도시가스 공급시설의 안전상태와 복구 상황 등을 확인하고, 추가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방안을 점검했다. 특히 집중오후로 지반이 약해진 상황에서 도시가스 배관 등 공급시설의 손상 여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제시는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서비스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침수 가전제품 점검·수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둔덕면사무소(거제남서로4620)에는 삼성전자서비스, 고현시장 버스전용주차장(거제중앙로20길 5)에는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서비스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현장부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삼성전자 둔덕면 부스는 8.22.(토)까지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침수된 세탁기·냉장고·에어컨·TV 등 주요 가전제품의 세척·점검과 수리를 지원한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피해 가정은 삼성전자서비스 또는 LG전자서비스고객센터를 통해 방문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점검·수리 및 소액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하며, 고가의 핵심부품은 업체별 기준에 따라 일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침수 가전제품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힘써 주신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서비스에 깊이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과 김천시 청년센터(센터장 인태성)는 지역 청년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8월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대상 교육·체험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협력, 공단 운영시설 및 청년센터 보유 자원을 활용한 공동사업 발굴 등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이후 첫 번째 공동사업으로 추진한 '2026년 청년 생존수영 프로그램'은 8월 15일 14시부터 16시까지 김천실내수영장 다이빙풀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청년 15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이 수상활동 시 필요한 기본 대응 능력을 기르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생존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생존수영 기본 동작, 수중 위기 상황 대처 방법 등을 배우며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김천시시설관리공단과 김천시 청년센터는 지난해에도 청년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한울원자력본부는 방학 중 돌봄교실에 참여하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점심 도시락과 간식을 지원하는 ‘2026년 울진군 초등학생 방학 중 점심도시락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울본부 노·사와 울진교육지원청 및 관내 12개 초등학교와 협력하여 방학 기간 급식 공백을 보완하고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돌봄교실 참여 학생 총 434명이며 각 학교는 인근 도시락 업체 또는 식당을 통해 학생들에게 매일 식사를 전달한다. 도시락 및 간식 바우처 지원 사업은 지역 업체 및 소상공인과 연계되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부모 A씨는 “방학 중 자녀들에게 식사와 간식까지 세심히 챙겨줘 맞벌이 가정 등 학부모들의 돌봄 고민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용희 본부장은 “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규칙적으로 식사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지역의 돌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와 전북특별자치도의 농업 미래를 이끄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이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안동에 모여 영·호남 동서화합을 다지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대한민국 농업의 대전환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19일 농협 경북지역본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철식 농수산위원장, 송종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장, 이훈구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영·호남 상생 협력의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각기 다른 강점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농도 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경상북도는 전국 최대의 과수 생산지이자 대한민국 농업 구조 개혁을 선도하는 농업대전환의 중심지로 첨단 스마트팜 확산, 주주형 공동영농 모델 도입, 첨단 물류 및 유통 구조 혁신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첨단 기술 농업을 앞장서서 이끌고 있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전통의 곡창지대이자 농생명 바이오 산업의 허브이다. 비옥한 평야 지대를 바탕으로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기지일 뿐만 아니라, 혁신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제시는 지난 연휴, 집중호우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본 시민들의 일상 회복과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사흘간 거제시에만 9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관내 곳곳에서 침수와 산사태, 토사 유실 등의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이에 거제시는 피해 현장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응급 복구에 나서는 한편, 공무원과 가용 가능한 인력·장비 등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거제시 소속 공무원들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지역을 점검하고 피해 현장별로 복구 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현장에 쌓인 각종 잔해물을 직접 제거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과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앞으로도 거제시는 소속 공무원들을 피해 현장에 적극 투입해 신속한 복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와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제시 홍보대사 걸그룹 리센느(RESCENE)는 최근 거제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19일 팬덤 리마인(REMINE)의 이름과 함께 5천만 원을 기부했다. 리센느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거제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와 산사태, 도로 및 시설물 피해 등이 잇따르자 피해 주민들을 돕고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리센느는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거제시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해 왔다. 이번 기부는 리센느와 거제시의 특별한 인연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리센느가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시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이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피해 복구와 시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재난복구 통합지원본부를 24시간 운영하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해 피해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8월 14일, 부산동구·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진호, 조지현)와 연합하여 가족 등 환경적·복합적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상담역량 강화를 위해 ‘가족치료적 접근’을 주제로 청소년상담 전문가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 기관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약 30명의 청소년상담 실무자를 대상으로 신라대학교 상담치료학과 이진희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고위기 청소년 사례의 특성과 평가를 이해하고, 가족치료적 관점에서 청소년과 가족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상담 접근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질문과 상담 기법, 가족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개입하는 방법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다루어 실무자들의 상담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었다. 교육에 참여한 실무자들은 “고위기 청소년을 가족체계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질문과 활동이 많아 매우 유익했다”, “가족치료적 접근을 실제 사례에 적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18일,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카페 가온비 3호점 ‘아미점’을 개소했다. ‘카페 가온비(아미점)’은 서구평생학습관·진로교육지원센터 1층에 위치하며, 평일 09:00~18:00(토·일·공휴일 휴무) 운영하고 커피를 비롯해 아이스티, 허브차, 수제차 등 총 19종의 다양한 음료를 판매한다. 이번 아미점 개소로 기존 서구점과 아미드림점에 이어 3호점까지 확대 운영하여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사업의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카페 가온비 아미점에서는 개소기념으로 8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아메리카노 할인 행사를 진행하여 아메리카노를 HOT 1,000원, ICE 1,500원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카페 개소를 널리 알리고 신규 자활사업단의 조기 정착과 이용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진구는 8월 18일부터 15주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인권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일상과 연결된 인권 문제를 탐구하고, 교과와 연계한 토론·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권 감수성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인권으로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 인권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하는 청소년은 130여 명이다. 사전 조사 결과, 참여자의 66.9%가 인권교육을 받아본 경험이 있었으며, 33%가량은 인권교육을 처음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 사회의 모든 사람에게 인권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81.9%로 나타나 청소년들의 인권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이번 교육에 대해 다양한 기대를 나타냈다. ‘인권은 세상이 공평해지는 것’, ‘인권에 대해 새롭고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는 것’, ‘수업 이후에도 인권에 대해 계속 생각할 수 있을 것’등 인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일상에서 인권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이번 청소년 인권학교는 인권교육공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포항시는 19일 시민과 전문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포럼’을 개최하고, 포항형 해양 웰니스 관광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개최됐다. 해당 사업은 2034년까지 국·도비와 민간자본 등 총 1조 3,500억 원을 투입해 영일만 관광특구 일원을 사계절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총 8회로 기획된 이번 포럼은 회차별로 시민과 전문가, 관계자 등이 참여해 포항의 해양관광 미래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가운데 이날 열린 제1차 포럼은 시민이 참여해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포항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과 함께해 온 포항의 바다를 시민 일상 속 해양레저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시민의 만족이 외부 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원도심에 생기를 불어넣는 것뿐만 아니라 청년과 여성이 머물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보수동 행복마을주민협의회(회장 방정복)는 지난 5일 행복마을 집수리 봉사단과 함께하는 집수리 프로젝트의 첫발을 내디뎠다. 보수동 행복마을 집수리 프로젝트는‘보수동 행복마을 다시 봄(B.O.M: Bosu-dong Open Make),프로젝트2.0 의 일환으로 2025년 주거환경 개선에 필요한 집수리 교육을 수료한 주민들이 마을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봉사활동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8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선별하여 리모컨으로 조절 가능한 전등으로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누워서 편하게 전등을 켜고 끌 수 있게 되어 낙상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민들이 소소한 집수리를 스스로 해결하고 상부상조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방정복 행복마을주민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손으로 이웃의 불편을 해소하고 따듯한 마을을 만들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으며, 권소현 보수동장은 “이번 프로젝트로 셀프 집수리 기술도 익히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1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적 드론 공격과 특수작전부대 침투 상황을 가정한 민·관·군·경·소방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다중이용시설의 신종 안보 위협에 대비하고 유관기관의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경주시와 육군 제7516부대 1대대, 경주경찰서, 경주소방서, HICO 등 7개 기관·단체 100여 명이 참여했다. 작전 차량 11대와 30여 종의 장비도 동원됐다. 훈련은 HICO에 적 드론이 공격하고 특수작전부대가 침투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먼저 직원과 방문객을 대피시키고 상황을 전파한 뒤 군·경·소방이 출동해 현장을 통제하고 드론과 침투 병력을 제압했다. 이어 현장지휘소를 중심으로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응급환자 분류·이송, 피해 수습·복구 등 기관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신속한 초동조치와 긴급구조 대응체계, 드론 등 신종 안보 위협에 대한 방호 능력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기관 간 실시간 정보 공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월 16일 김천실내수영장 야외 물놀이장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운영기간 동안 총 5,255명이 방문했으며, 하루 최대 754명의 이용객이 찾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야외 물놀이장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6일까지 김천실내수영장 벽천폭포 앞 유휴공간에서 운영됐으며 여름철 도심 가까이에서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했다. 공단은 이용객의 연령과 안전을 고려해 초등학생용 풀장 1개와 미취학 아동용 풀장 3개 등 총 4개의 풀장을 구분해 운영했다. 또한 각 풀장에 그늘막형 에어바운스를 설치하고 화장실, 간이샤워장, 휴게공간 등 편의시설을 마련해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운영기간 동안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시설물과 수질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힘썼으며, 이용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했다. 김재광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철 야외 물놀이장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우건설(대표이사 김성태)은 19일 울산 남구청(구청장 임현철)을 방문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착한기업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청우건설의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착한기업 성금 500만 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남구 관내 복지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1992년 설립된 ㈜청우건설은 방수·도장·석공사 전문 기업으로, 평소 이웃 돕기 후원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해왔다. 특히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2025년 나눔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데 이어, 올해 착한기업 가입과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태 대표이사는 “착한기업으로서 꾸준히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의 행복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오랜 시간 쉼 없이 이어온 ㈜청우건설의 기부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