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해양경찰서는 15일 수요일 사천시 초양방파제 옆 갯바위에 보호어종인 상괭이가 고립된 것을 안전하게 구조해 방류했다. 사천해경은 15일 수요일 09:25경 사천시 늑도동 초양방파제 옆 갯바위에 상괭이가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 이동시켰다. 상괭이는 발견 당시 호흡은 있으나 갯바위에 고립되어 자력으로 탈출 못하는 것을 사천파출소 경찰관 및 인근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잠수사 등과 함께 구조하여 해상으로 방류했다. 사천파출소장(경감 이병철)은 “상괭이는 보호어종으로 포획·유통·판매가 금지되어 있다. 상괭이 발견 시 가까운 해양경찰 파출소로 신고바란다.” 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예방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2개월간) 300㎘ 이상 기름저장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범정부 차원의 점검으로 울진해양경찰서와 경상북도, 울진군, 영덕군, 울진·영덕 소방서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해양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 △해양오염비상계획서에 따른 오염방지시설 기준 준수 및 관리이행 확인 △주요 경보장치, 비상차단밸브 등 작동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보강을 추진하고, 점검결과를 공개하여 지속적인 이행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기름저장시설은 사고 발생 시 대규모 해양오염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이 매우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위험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회장 송외숙)는 15일 삼천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를 비롯해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사천경찰서, 사천교육지원청, 사천시가족센터,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 내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모았다. ‘생명존중 캠페인’은 경상남도 아동위원협의회와 인애복지재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경남 18개 시·군 26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자살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는 생명존중 서약서 낭독을 시작으로 시민 참여형 서명운동, 홍보물품 배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시내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가두행진을 펼치며 생명의 소중함과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이번 캠페인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지사장 이재성)는 04월15일 수요일 지역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물관리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수리시설 감시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물관리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금년도 공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써 △ ‘26년 물관리업무 추진계획 보고, △ 물 절약 홍보 동영상 상영, △ 용수관리체계 설명 및 수질개선 방안 설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사주 배수장 현장 견학 및 청사 내 설치되어 있는 자동물 관리 AI 시스템(TM/TC)을 통하여 배수장 가동 및 현황 등에 대한 물관리 방식을 직접 경험하는 체감교육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사천지사는 급변하고 있는 기후변화(가뭄, 홍수, 태풍, 지진 등)에 따른 “통합물관리 정책 과 그에 따른 농업용수 관리방향” 등을 설명하고 현안사항 등을 공유 했다. 앞으로 이재성 지사장은 지속적인 재해대비로 농업인의 용수공급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 하고, 유기적인 소통 관계를 유지함으로 금년 풍년 농사를 위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견 및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직원 대상 자살예방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일상에서 주변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 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사람에게 적절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보건복지부 인증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자살 위험군에 대한 이해와 함께 실질적인 대응 방법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 인식 ▲주변인의 변화를 민감하게 살피는 방법 ▲위기 대상자와의 공감적 의사소통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전문기관 연계 및 지원 절차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업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주변을 살피는 생명지킴이의 역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자살 예방 사업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주)엘에이치생활건강이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AI 기술혁신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기존 미용기기 시장의 핵심 패러다임이었던 '전기 자극' 방식을 '공명' 기반 기술로 전환하는 원천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현재호 대표는 연세대학교 전자공학 석사 및 의료공학 박사 출신으로, 약 30년간 ICT 개발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오공명 기술을 직접 설계하고 특허화했다. 해당 기술은 다양한 주파수의 진동 에너지가 피부 내 모세혈관, 림프, 콜라겐 등 미세 조직에 전달되어 조직이 스스로 반응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공명 에너지가 전달될 경우 모세혈관 활성화와 산화질소 분비 촉진이 유도되며, 이를 통해 림프 순환 개선 효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기존처럼 외부 자극으로 강하게 작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피부가 자발적으로 반응하도록 설계된 점에서 접근 방식의 차별성이 강조된다. 또한 해당 기술에는 엣지 AI가 적용되어 인터넷 연결 없이도 피부 상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학습할 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양산 비즈니스센터에서 ‘제11기 양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11기 실무협의체는 사회보장 분야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당연직 위원 7명과 학계, 사회보장 시설, 시민단체, 외부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5명을 포함해 총 22명의 민관 전문가로 구성됐다.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에 근거해 운영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체계적인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기구이며, 하부기관인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서비스 제공 및 자원 발굴의 연계·협력, 대표협의체 상정 안건 사전 검토, 실무분과 운영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 집행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제10기에 이어 제11기 실무협의체를 이끌어갈 위원장으로는 이선찬 동원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연임됐다. 이선찬 위원장은 “제11기 실무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이 되어 대표협의체 및 실무분과와 함께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보장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국가중요시설인 울산항과 울산항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미국-이란 간 분쟁 등 중동 정세의 급변과 더불어 주변국에 의한 국가 핵심 기반 시설의 테러 및 침입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울산항만의 보안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울산해경서장은 이날 울산항VTS를 방문하여 관제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울산항 인근 해역의 치안 현장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울산항은 대규모 정유 시설과 가스 저장 시설이 밀집한 ‘가’급 국가중요시설인 만큼,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적대 세력의 침투나 파괴 공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울산항을 출입항하는 위험물 운반선의 안전 통항과 원거리 조업선의 사고 예방을 위해 VTS와 울산해경 상황실과의 협력 체계 등을 확인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최근 국제정세 불안이 점차 심화됨에 따라 항만보안 강화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어 VTS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해상 위협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특히 MRO 사업과 같은 국가적 전략 산업이 차질 없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15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예술소풍: 공감 채널 온(溫)’의 3회차 프로그램 ‘명화 인문학 골든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예천문화관광재단은 3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군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풍양면·용궁면에서 열린 1, 2회차에 이어 진행된 이번 3회차 행사에는 지보면 어르신 등 주민 140여 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명화 감상 강연과 미술 및 지역 문화를 주제로 한 OX 퀴즈를 접목해 진행됐으며, 참여자 전원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형식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감과 만족도를 높였다. 재단은 실버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세대 간 격차 완화를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에는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션형 예술체험 프로그램 ‘꼬마 탐험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는 경남도, 이든인터내셔널(주)과 15일 오후 3시 경남도 도정회의실에서 341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대호 부시장을 비롯해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투자기업 대표인 백종흠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 협약으로 이든인터내셔널(주)은 올해를 시작으로 2029년까지 이지일반산업단지(주촌면)와 김해시 일원에 부지면적 2만 996㎡ 규모의 신규 사업장 2곳을 신설하고 45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이든인터내셔널(주)은 철강 분야의 뛰어난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철강재 매입에서부터 표면 처리, 전담 가공, 판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 확대를 비롯한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대규모 수주 확정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신대호 부시장은 “최근 중동 정세 장기화로 인한 유가, 원자재 공급의 불확실성 확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 결정으로 기업 성장을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투자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 기술 인력 양성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4월 15일 대가야문화누리 교양교실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2026년 고령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성과 보고와 2026년 사업추진 방향 및 세부 계획에 대한 보고, 사업 운영에 관한 자문, 지역자원 연계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올해 사례관리 아동 102명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 24개 사업을 추진하여 수요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위원장인 김충복 부군수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은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은 지난 14일, 국내 최고 품질로 평가받는 고령 마늘의 우량 종구 생산 체계를 확인하고, 일본 시장 등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한·일 농업 전문가 및 글로벌 유통 관계자들이 고령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에 앞서 오전 11시 군수실에서 진행된 접견에서는 고령군과 국내외 농업 전문가들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방안이 다각도로 논의됐다. 이 자리에는 일본의 글로벌 농업 유통 기업인 (주)TSK 손은철 대표이사와 탄소 중립 농업 모델을 지향하는 쿨 어스(Cool Earth) 하시모토 켄지 대표이사 등 일본 측 방문단을 비롯해, 한신대학교 NJ바이오 식물연구소 조경환 대표, (주)해찬드레 농업회사법인 최병열 대표 등 국내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번 접견에서 참석자들은 고령군 마늘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의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진 오후에는 (주)해찬드레 농업회사법인 최병열 대표의 마늘밭(고령군 우곡면 소재)을 직접 찾아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방문단은 현장에서 재배 중인 마늘의 생육 상태를 꼼꼼히 살피며, 고령군만의 우량 종구 생산 노하우가 실제 수확량과 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대가야박물관이 경북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참여해 동일 주제로 순회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 관광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고령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해당 공모사업은 전국 공·사립 및 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박물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순회전시는 국악의 음률 체계를 바탕으로 전통음악에 담긴 질서와 조화의 의미를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전시는 6월 우륵박물관(소리체험관), 9월 경북대학교박물관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아울러 고령 지산동 고분군과 가야금 문화, 경북대학교 캠퍼스 문화자원을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가야박물관 관계자는“전시와 관광을 결합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와 대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문화를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도내 시설재배 수박에서 주요 해충인 목화진딧물 출현이 시작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목화진딧물은 시설 박과작물에서 가장 문제되는 해충 가운데 하나다. 알로 월동한 뒤 부화하면 여름기주로 이동해 10여 세대를 단위생식으로 번식하며, 한 세대 발육기간은 약 8일이고 생식기간은 19일, 수명은 약 29일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 해충은 약충과 성충이 함께 잎 뒷면에 집단으로 서식하며 세포 즙액을 빨아 피해를 준다. 피해를 받은 잎은 탈색돼 연한 녹색으로 보이게 되며, 식물바이러스를 매개해 왜화 등 바이러스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배설물로 감로를 만들어 잎을 오염시키며 그을음 증상도 유발한다. 성충은 날개가 있는 유시충과 날개가 없는 무시충으로 구분된다. 유시충은 몸길이 1.4mm로 녹색, 황색 또는 갈색 등 다양한 색을 띠고, 무시충은 몸길이 1.5mm로 녹황색 또는 흑녹색을 보여 응애류보다 육안으로 관찰하기 쉬운 편이다.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한종우 환경이용팀장은 “도내 시설재배 수박에서 목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덕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5일 관내 초등학교 연구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 현장에서 연구 업무 담당 교원들의 전문성을 지원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신규 또는 저경력 연구 교원들이 학교 간 협업 문화를 체계적으로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이성호 교육장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 증진을 위한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구 업무 담당자들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 학업성적관리규정,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등 주요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