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합천밤마리오광대보존회는 14일과 15일 창원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도내 12개 시·군 예술인들이 참여해 지역 전통문화와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합천밤마리오광대보존회의 이번 수상은 지역 전통예술의 우수성과 전승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개인 부문에서는 사자 역할을 맡아 열연한 정병인 씨가 연기상을 수상해 단체의 영예를 더했다. 수상 발표 순간 회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기쁨을 나눴고, 다른 시·군 수상팀에도 박수와 축하를 보내며 축제의 화합 분위기를 더했다. 형남수 보존회장은 “이번 수상은 축제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함께 애써준 보존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지역 전통문화 계승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합천밤마리오광대는 400여 년 전 대홍수 이후 마을에 떠내려온 궤짝에서 발견된 가면과 ‘영노전초권’이라는 책에서 비롯됐다는 전설을 지닌 전통 가면극이다. 이후 마을 주민들이 탈을 쓰고 연희를 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제3회 창포원 맨발걷기 행사’ 참가자를 오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사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창포원 잔디광장과 맨발걷기 코스 일원에서 개최되며, ‘거창에 On봄 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맨발걷기 체험을 통해 치유와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치매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며 건강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주민과 타지역 방문객, 전국 맨발걷기 동호회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접수는 네이버폼과 큐알코드를 통해 선착순 300명까지 진행되며, 미처 신청하지 못한 경우 행사 당일 현장에서 200명까지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행사는 창포원 맨발걷기 코스(약 2.8km)를 따라 진행하며,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아울러, 행사 기간 통합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해 △금연·절주·영양·구강 건강생활실천 체험 및 교육 △혈압·혈당 측정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상담 △치매 바로알기 퀴즈 및 인식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신불산군립공원야영장은 인근 베이커리 카페 3곳과 협업해 야영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야영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불산군립공원야영장은 우수한 시설과 저렴한 이용요금을 바탕으로 지난해 10만여 명이 방문한 지역 대표 관광·휴양 시설이다. 영남알프스의 웅장한 산세를 배경으로 자연 속 힐링을 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야영객의 소비 패턴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이용객이 거주지 인근에서 장을 보거나 소비를 마치고 야영장을 방문하는 경향이 있어, 야영장 주변 상권으로의 소비 연계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공단은 야영객을 인근 카페로 유도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고, 지역경제 전반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자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협업에 참여한 카페는 이너리트 울산언양본점, 카페 투칸, 작은 정원 등 총 3곳이며, 신불산군립공원야영장 이용 야영객 대상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중부청소년수련관이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2026년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청소년 창작뮤지컬 프로그램 '독립의 종'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보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프로그램의 배경이 되는 울주군 입암마을은 독립운동가 8명을 배출해 영남권 최대의 독립유공자 배출지로 알려져 있다. 이에 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 독립 영웅들의 삶을 탐구하고 예술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 지역 청소년 15명과 청년 예술가들이 팀을 이뤄 4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독립운동 역사 교육 및 현장 탐방 ▲연기·보컬·안무 트레이닝 ▲협업 리허설 등 제작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방식을 도입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의 역사적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책을 찾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온산문화체육센터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환경 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 4월 15일‘고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오전 10시와 오후 5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센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에코 물병 200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했다. 특히 개인 물병을 지참한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적 취지를 더했다. 온산문화체육센터 윤호준 관장은“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을 함께 고려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운동과 함께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여서 의미 있게 느껴졌다”며 “이 같은 활동이“일상속에서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센터 측은 준비된 수량이 한정적이라 모든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은 4월 16일 성주군 가족센터에서 지역 생활밀착형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한 '책이 있는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책이 있는 문화공간 조성'은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생활권 공간을 연계하여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여 지역 문화공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가족센터는 서가 제공 및 운영 관리, 도서관은 매월 도서를 지원하는 순회문고를 운영한다. 가족센터의 이용자 특성을 반영하여 육아·아동·다문화 도서를 중점적으로 비치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용자들이 쉽게 책을 접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성주도서관 이은희 관장은 “오늘 협약은 독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성주군 전역에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첫 단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과 유관기관 협력 강화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도 도서관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고, ‘순회문고’와 ‘책 읽는 착한 상점’을 확대해 나갈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는 16일 초전공원 내 조성된 정원에 봄꽃을 추가로 심어 봄철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고 밝혔다. 이 정원은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때 조성한 12곳(동행 정원 5곳, 코리아 가든 쇼 6곳, 모델 정원 1곳)으로, 기존 정원의 특성을 살리면서 봄철에도 시민들이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계절감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식재에는 제5기 시민 정원사 교육생과 진주시민정원사협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시민 정원사들은 직접 식재 작업에 참여하며 정원 곳곳에 봄의 색감을 입히는 데 힘을 보탰다. 김종진 진주시민정원사협회장은 “이번 봄꽃 식재는 기존 정원에 계절의 정취를 더해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정원사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해 살아있는 정원을 함께 가꿔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봄꽃 식재로 초전공원 정원은 기존의 경관에 계절적 다양성이 더해져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존에 조성된 정원을 계절에 맞게 보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남구는 복지행정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 응대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남구 베스트 복지행정 프로젝트인 ‘베프 AI챗봇’을 4월 중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베프 AI챗봇’은 공직자의 업무 활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으로, 별도의 예산 없이 직원 협업을 통해 구축됐다. 공직사회의 업무 장벽을 낮춘다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의 의미도 담고 있다. 이 사업은 별도의 예산 없이 남구청 직원들의 협업을 통해 구축됐다. 이 챗봇은 소스 기반 인공지능(AI)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기초생활보장, 사회복지시설, 노인·장애인·아동·주거 분야 등 복지 업무 전반에 대한 지침과 계획서, 업무매뉴얼 등 총 85종의 자료가 탑재돼 있다. 이를 통해 남구 공무원들은 민원 응대 시 관련 지침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업무 처리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는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 사항을 반영한 뒤, 5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15일 남구 장기요양기관 관리자와 종사자 106명을 대상으로 남구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의 회계 이해도를 높이고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재무 회계 강사 신승택 송석교육문화재단 이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재정 및 예산 제도, 수입·지출 관리, 후원금 관리, 결산 제도, 지도점검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남구는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 동부도서관은 오는 6월 19일까지 동구 지역 유치원 9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1일 도서관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을 방문한 유아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안내, 공공 예절 교육,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 체험, 전시회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 동부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현장학습으로 아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꾸준히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16일 동평중학교 정문에서 울산남부경찰서와 협력해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학교폭력 예방의 주체로 직접 참여해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예방 중심 교육환경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채덕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청 관계자, 학교전담경찰관, 학교 교직원, 학생자치회, 또래 지킴이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손팻말(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 문구(메시지)를 전달하고 구호를 외쳤다. 또한 학생 참여형 실천 서약 작성과 친구 간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한마디 응원’ 홍보 활동(캠페인),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주제로 한 사진 촬영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단순 홍보를 넘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했다.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방관자적인 태도 변화, 또래 간 긍정적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사회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교직원의 자료 활용 편의를 높이고 디지털 기반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자 ‘초등 웹 서재’를 구축해 전 교직원이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서책 중심의 자료 보급 방식을 디지털 기반으로 바꾸고, 교육청 누리집과 연동된 웹 서재에서 교직원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자료를 쉽게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현재 초등 웹 서재에는 초등 교육과정, 독서·초등영어, 기초학력, 초등 교원 인사 등 주요 분야 자료 25종이 올려져 있다. 울산교육청은 앞으로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관련 자료를 추가할 계획이다. 특히 웹 서재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손쉽게 열람할 수 있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활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서책이나 문서 파일(PDF) 형태로 제공돼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찾기 어려웠으나, 전자책(웹북) 형태로 구성해 직관적인 탐색과 열람이 가능하다. 울산교육청 누리집 내 ‘부서별 누리집-초등교육과-초등 웹 서재’ 경로로 웹 서재를 구성해 자료 접근성과 활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환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동래구는 따뜻한 날씨로 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공원 내 놀이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점검과 위생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동래구는 올해 처음으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 점검 대행 용역’을 실시해 전문 인력이 매월 어린이공원 17개소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즉시 보수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어린이공원 16개소의 모든 놀이시설과 바닥을 전문 장비로 스팀 소독을 하는 등 위생 관리도 강화해 보다 깨끗한 이용 환경으로 유지하고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공원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환경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동래구는 4월 초부터 마을건강센터를 거점으로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 예방을 위한 ‘건강UP 사업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UP 사업’은 소생활권 지역 밀착형 건강 증진 사업으로, 동래구 내 3곳의 하하마을 건강센터(명장1·2동, 안락2동)에서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신체기능 평가(노쇠 선별검사) △우울증 선별검사·유관 기관 연계 △사회적 관계망 회복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선별검사 결과 전노쇠군 대상자는 ‘건강UP 교실’에 등록되어 4월부터 6월까지 마을건강센터 3곳(명장1동, 명장2동, 안락2동)에서 주 1회, 총 10회에 걸쳐 건강UP 교실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는 맞춤형 운동, 식생활 관리, 인지 개선 활동 등 각종 노쇠 예방 관련 교육을 받고, 프로그램 종료 후 건강 소모임에 참여해 주민 주도형 건강 증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체UP, 마음UP, 관계UP’을 표방한 ‘건강UP 사업’은 동래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마을건강센터(명장1동, 명장2동 , 안락2동)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안군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케이비에스(KBS) ‘개그콘서트’ 코너를 바탕으로 한 버라이어티 뮤지컬 '아는 노래'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케이비에스(KBS)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뮤지컬형 코너 ‘아는노래’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익숙한 대중가요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잘 알려진 노래를 상황과 이야기 흐름에 맞게 구성해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연은 사랑과 이별, 가족, 추억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익숙한 멜로디에 새로운 의미를 더해 관객 각자의 삶과 기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관객 참여 요소를 더해 현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출연진으로는 개그맨 출신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갖춘 송필근을 비롯해 홍현호, 윤승현, 박은영, 나현영 등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들이 참여한다. 코미디와 연기, 라이브 가창에 밴드 연주가 더해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