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세계유산도시 김해시가 또 다른 가야문화 유산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장도에 올랐다. 김해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대성동고분군 외 신규 등재대상 유산의 발굴로 김해시 문화유산의 세계화를 실현하기 위한 로드맵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지봉, 수로왕릉, 봉황동유적 등 가야 관련 핵심유적의 등재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로 김해시는 가야의 성립과 발전, 쇠퇴까지 이어지는 통합 서사의 정립과 권력 중심지 공간 구성을 추진한다. 2035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추진전략 목표는 ▲기초 기반 구축기(2025~2027년) 유산 복원과 정비, OUV(탁월한 보편적 가치) 발굴, 시민·전문가 의견 수렴 ▲등재 준비기(2028~2031년) 유산정비, 국제협력, 연구용역 수행, 잠정목록 등재 ▲세계유산 신청기(2032~2034년) 신청서 제출과 유네스코 평가 대응 ▲지속관리와 유산 확산기(2035년 이후) 시민 참여형 문화유산 거버넌스 구축으로 지속 가능한 유산 보호를 위한 사회적 기반 구축이다. 단계별 추진전략 목표 실현을 위한 5대 핵심전략과 세부사업 추진과제를 보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안군은 지난 13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함안군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관내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장(석욱희 부군수)을 비롯한 보육 전문가와 보호자 대표 등 위원 11명이 참석했으며,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운영자 선정 △2026년 최소 필요지역 어린이집 선정의 2개 안건을 확정했다. 먼저 위탁 기간이 만료되는 국공립 새싹아트어린이집과 한샛별어린이집에 대해 운영체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평가한 결과, 두 곳 모두 재위탁 운영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해당 어린이집은 오는 3월부터 5년간 위탁 운영을 이어가며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영유아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읍면 지역의 보육 기반 시설 보호를 위해 산인어린이집과 대산어린이집을 ‘최소 필요지역 어린이집’으로 재선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해당 시설은 아동 수 부족으로 법적 기준에 미달하더라도 보육교사 인건비를 지속 지원받게 돼, 농촌 지역의 보육 공백을 막을 수 있게 됐다. 석욱희 부군수는 “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1월 14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대학(원)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1월 14일 기준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인 대학교·대학원 재학생과 휴학생이다. 지원 내용은 지난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등록금, 생활비) 가운데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발생한 이자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주민등록등본(초본)과 대학교(원) 재학(휴학) 증명서 등을 갖춰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존 지원 대상자도 관련 서류를 구비해 다시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6월 중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이자 부담을 덜고 학업에 보다 안정적으로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해 현재까지 6,019명에게 약 3억 1,500만 원을 지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고액 체납 전담조직인 특별기동징수팀이 2025년 한 해 동안 강도 높은 징수 활동으로 고액 체납자 436명으로부터 45억 8,000만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징수목표액의 123.7%에 달하는 금액으로, 2024년 징수액보다 16억 원(54.8%)이 증가한 것이다. 특별기동징수팀은 지난해 고액체납자 825명, 185억 원을 구군으로부터 이관받아 체납 징수활동에 들어갔다. 현장 방문 실태조사 및 은닉 재산 추적, 납세 회피 행위자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와 함께 전국 금융기관, 법원, 행정기관 등에 다각적인 재산 추적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부동산, 자동차, 금융자산, 기타채권 등 504건, 662억 원을 압류 조치했다. 또한 ▲한국신용정보원에 체납정보 등록 101명 ▲체납자 명단 공개 46명 ▲출국금지 49명 ▲관허사업제한 5명 ▲제2차 납세의무자 지정 29명 ▲압류재산 공매처분 22명 등 총 252명의 고액체납자에게 과감한 행정제재를 실시했다. 아울러 울산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영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중지 및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가 지난해 계약심사 운영을 통해 114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계약 체결 전 원가 산정의 적정성과 설계 내역의 과다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는 계약심사를 통해 예산 낭비를 예방하고, 건전한 재정 운용과 공공사업 품질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계약심사 대상 총 662건 4,139억 원 가운데 ▲공사 179건 1,991억 원을 심사해 68억 원 절감 ▲용역·물품 등 483건 2,148억 원을 심사해 46억 원 절감 등 전체 심사 요청액 대비 약 2.7%인 114억 원을 절감했다. 계약심사 건수는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물품 분야가 242건(36.6%)으로 가장 많았고, 용역 236건(35.6%), 공사 179건(27.0%), 설계 변경 5건(0.8%)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절감 사례로는 국민체육센터 시설개선사업에서 재료비에 포함돼 있던 공기조화기를 관급 자재로 전환하고, 철강설을 재료비에서 제외해 원가계산서를 재작성함으로써 2억 3,49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문수데시앙 2단지 지하주차장 도장공사에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 5주년을 맞아 단순한 ‘구역 확대’를 넘어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혁신 기반(플랫폼)’ 울산경제자유구역”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지난해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 중 면적 기준 5위권으로 도약한 기세를 몰아, 올해는 질적 성장을 통해 세계적인 신산업 거점으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 울산경자청은 1월 14일 오후 3시 경자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직원 조회’를 열고,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는 적토마처럼 쉼 없이 달리는 ‘점프-업(Jump-up)’ 이상(비전)을 공유한다. 특히 이를 위한 올해 역점사업으로 ▲경제자유구역의 지속적 외연 확장 ▲입주기업 혁신역량 강화 및 성장 지원 확대 ▲업무 연속성과 전문성 강화를 3대 역점 과제로 제시하고 시정 운영에 힘을 보탠다. 먼저 경제자유구역의 지속적 외연 확장에 나선다. 지난해 1차 추가 지정으로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청 가운데 5위 규모인 총면적 6.28㎢ 규모로 덩치를 키웠다. 올해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산업부 3차 기본계획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가 ‘꿀잼도시 울산’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 중인 관광 콘텐츠 ‘울산 마차’가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1월 14일 오전 11시 태화강 국가정원 대나무생태원 입구에서 ‘울산 마차’ 시승회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승회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초등학생, 정원해설사, 연인 두 쌍(커플) 등이 동승해 마차를 체험하며 불편사항 등을 점검한다. ‘울산 마차’는 벨로(자전거)택시 도입 취지에서 착안한 전기동력 관광수단으로, 정원도시 울산에 걸맞게 친환경 이동 수단을 통해 꿀잼도시 울산 구현을 목표로 도입됐다. 지난 2024년 7월 울산문화관광재단과 위·수탁협약을 통해 마차 15대를 지난해 12월까지 제작 완료해 이날 시승회를 가진다. ‘울산 마차’는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 일원에서 총 15대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전기동력으로 운행되는 울산마차를 타고 울산12경 중 대표 관광명소 2곳인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을 여유롭게 둘러보며 체험할 수 있다. 좌석은 지면 기준 2.0m 정도 높이로 설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직무발명 특허의 산업화를 위해 14일 기술이전 대상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5건의 직무발명 특허 통상 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전한 기술은‘효모 균주를 이용한 영여자 발효액과 이의 용도’ 등 화장품 소재 개발과 식품 가공 특허 기술 등 5건으로 농업 연구 성과의 민간 이전과 사업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화장품 소재 분야에서는 마 2건, 사과 1건, 해방풍 1건이 포함됐는데, 마는 효모 균주 등을 활용한 영여자 발효액 소재화 기술로 기능성 화장품 원료의 활용 가능성을 높였으며, 사과는 껍질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Upcycling) 원료 기술이다. 해방풍은 기존 약재로 활용되지 않던 지상부를 이용해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식품 가공 분야에서는 섬쑥부쟁이 데침 과정에서 색상과 조직감을 유지하는 기술이 이전됐으며, 이를 통해 가공품의 품질과 소비자 기호도 향상이 기대된다. 기술이전 업체로 ▴화장품 전문기업인 비보라랩스(포항시, 대표 김수진)는 마 영여자(효모 균주 및 바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서울 용산구가 올해 처음 ‘재난현장지휘버스’를 도입하고, 지난 13일 운영 개시식을 통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는 재난 유형이 다양·복합화되는 상황에서 재난 발생 초기부터 신속한 현장 판단과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도입한 재난현장지휘버스는 25인승 중형 승합차를 기반으로 특수 개조된 이동형 재난 지휘 차량으로, 재난 발생 시 현장에 즉시 출동해 지휘·통제·상황관리 기능을 수행하는 이동형 통합지원본부로 역할을 한다. 구도심 밀집 지역인 구 특성을 고려해, 기동성과 접근성이 뛰어난 중형버스로 채택했다. 구청 소관부서 직원 5명이 버스를 직접 운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대형 운전면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버스 전면부는 운전석·조수석 및 통신·음향시설을 조종할 수 있는 운영석으로 구성했다. 중면부는 현장 지휘를 할 수 있도록 회의실로 구성해 구청 6층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연결해 현장 폐쇄회로티브이(CCTV)로 즉시 상황을 확인·공유하고 유관기관과 영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후면부는 유사시 즉각적인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 가동을 위한 운영 물품을 실을 수 있도록 꾸렸다. 외부 지붕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주민 생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및 도비를 포함한 총 1억 8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전기울타리, 철망울타리, 방조망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농업인 및 임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피해 발생 빈도, 지역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하여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총 설치비용의 60% 내에서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을 통해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여 농가들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농업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는 지적측량수행기관인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더불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공공기관의 공적역할 강화 등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승인한‘2026년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 감면 대상 및 감면율은 ▲농업기반시설(저온냉장고 건립지원, 곡물건조기 설치지원사업) 30% ▲새뜰마을사업(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30%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30% ▲지적측량 재의뢰(기간에 따라 50~90%) ▲반환업무 재접수(측량취소 후 1년이내 재접수시) 30% ▲행복나눔측량(사회공헌활동) 100% 등이다. 감면을 받기 위한 구비서류는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확인증▲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등은 대상자 확인증 또는 대상자 선정통지서 등이며, 신청방법은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내 지적측량 접수 창구를 방문하거나,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및 LX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시민들의 재산권 보호 및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서비스를 적극 홍보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2만2천567건에 대해 3억7천896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에 따라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해당 연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는 발생하며, 사실상 영업을 하지 않는 사업장은 세무서에 폐업신고를 해야 다음 연도부터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다. 납세자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에서 납세고지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가 없더라도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신용카드ㆍ통장ㆍ현금카드를 이용해 조회 후 납부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위택스(WETAX),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납부 기한을 경과하는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는 지난 12일 자동차세 1년 세액을 이달에 미리 납부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를 발송했다. 이달에 발송하는 연납분 자동차세 납부 대상자는 2026년 1월 1일 자동차등록원부상 등록, 신고된 승용자동차 소유자 및 2025년 자동차세를 연납을 한 납세자다. 연납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시민의 납세 편의 증진을 위해 전국 금융기관 방문, 지방세 납부 가상계좌, ARS 카드 납부, 인터넷 지로, 위택스, 모바일 간편 결제 앱 등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단 연납은 자동이체 되지 않으므로 직접 납부해야 한다. 자동차세 연납은 상주시 세정과,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연락 및 위택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 환경관리과는 2026년 1월 13일(화)에 낙동강생물자원관을 방문하여 상주시 인구 증가를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인구증가 홍보활동은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인구증가시책 안내 자료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출산육아지원금, 전입지원금 등 다양한 인구증가시책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기관의 방문객들에게도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평소 환경관리과는 관내 업체 등을 대상으로 인구증가시책 안내 자료를 배부하는 등 상주시 인구 증가를 위해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상주시 발전의 기반이 되는 인구 증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인구감소라는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니어클럽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노인역량활용사업단’참여자를 대상으로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상주문화회관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노인역량활용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약 761명이 참석하여, 일자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에 대한 예방법과 대응 요령, 개인 건강관리 등 실질적인 안전·보건 지식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낙상 사고 및 한파 관련 주의사항도 함께 안내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을 잘 챙기시며 안전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동근 상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안심하고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