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와 경상남도경찰청은 반부패 실천 의지 강화하고 일상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자치경찰 공무원 반부패·청렴 릴레이 서약’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15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경남자치경찰위원장과 경남경찰청장을 비롯해 자치경찰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남도경찰청장 접견실 및 본관 앞에서 개최됐다. 특히 도내 23개 전 경찰서장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돼, 기관장 중심의 청렴 실천 의지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남자치경찰위원장과 경남경찰청장의 청렴 서약식을 시작으로, 자치경찰 공무원들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청렴나무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임영수 경남자치경찰위원장은 “고위직 공무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함으로써 도민의 청렴 신뢰를 제고하고, 도내 전 경찰서장이 참여하는 청렴 릴레이 서약을 통해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반부패 시책을 추진해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자치경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에서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업단지가 최종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지난해 5월 후보지 선정 이후 중앙부처 컨설팅과 함께 경남테크노파크, 창원시, 산업부 마산자유무역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등 관계기관이 여러 차례 사업계획을 보완한 결과로, 마산자유무역지역 혁신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경남도는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창원국가산단, 봉암공업단지, 디지털마산자유무역지역을 연계한 발전계획을 바탕으로 ‘미래 첨단 자동차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산업·기술·환경·정주여건을 아우르는 종합 혁신사업으로 자동차 산업 제조혁신으로 첨단산업 생태계 육성, 근로자·청년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인재 정착형 신산업공간 조성,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으로 제조업 신산업화 등 3대 추진전략, 총 3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다. 특히, 제조AX 산학혁신파크, 에너지플랫폼, 물류플랫폼,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등 스마트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확산에 발맞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유료서비스 계정을 지원하고, 실무 중심의 ‘2026년 인공지능(AI) 행정 연구회’를 4월부터 운영한다. 인공지능(AI) 행정 연구회는 4월부터 6월까지 도청 직원들이 직접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연구회 참여자 모집에는 약 4: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도 소속 6급 이하 직원 12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는 최신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한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보여준다. 특히 연구회는 코딩 지식이 없는 직원도 참여할 수 있는 ‘바이브(Vibe) 코딩’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브 코딩은 사용자가 구현하고자 하는 기능과 요구사항을 설명하면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자동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방식이다. 코딩 지도는 모바일 출장증빙 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보유한 도 소속 전문가들이 직접 맡는다. 참여 직원들은 맞춤형 바이브 코딩 실습(1단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청렴도 취약분야 집중 개선과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6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서당 시즌1’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청렴서당’은 감사위원회가 부서를 직접 방문해 주요 청렴 시책을 공유하고, 직원들과 공사·용역·민원 등 부패 취약분야의 개선방안을 토론하는 현장 맞춤형 교육·소통 시책이다. 경남도는 3월 말까지 외부체감도 관련 74개 부서를 우선 방문해 청렴도 평가 안내, 주요 시책 공유(청렴파수꾼·청렴알리미 등), 의견 청취로 공감대를 넓혔으며, 6월까지 미방문 부서를 대상으로 현장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취약한 부분을 함께 고쳐나갈 때 청렴이 온전한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청렴서당을 통해 공정·투명·책임의 청렴경남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시즌1에서 수렴된 현장 의견과 개선사항을 향후 청렴시책 추진에 적극 반영하고, 7월부터 9월까지 하반기 시즌2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김완근 제주시장은 4월 15일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재택의료센터 대상가구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격 시행에 발맞춰 마련됐다. 김 시장은 재택의료서비스 제공 현장을 찾아 이용자와 수행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제 정책 체감도를 확인하며 통합돌봄 체계가 지역사회에서 원활하게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했다.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일상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현재 재택의료센터를 중심으로 방문 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재택의료센터는 장기요양급여자(1~2등급 우선)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이 되어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의사는 월 1회 방문진료 하고,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건강관리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복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서귀포시는 4월부터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택 지붕개량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철거 후 완전히 폐쇄하지 않고 리모델링해 사용하는 주택의 지붕 개량에 대한 비용을 보조해 주는 사업이다. 지붕개량 사업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에서 신청하면 접수 후 현장조사를 거쳐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공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원금액은 일반가구인 경우, 주택 슬레이트 철거 처리는 최대 7백만 원, 지붕개량은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된다. 우선지원가구(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 대해서는 주택 철거처리는 전액 지원하고, 지붕개량은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편, 올해 서귀포시의 전체 사업량은 501동으로 ▲주택 철거 197동 ▲비주택 철거 90동 ▲주택 지붕개량 사업량은 214동(전년대비 103동 증)으로 대폭 확대 돼, 시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올해 슬레이트 처리 사업은 철거에서 지붕개량까지 전 과정의 비용에 대한 시민들의 경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서귀포시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산림교육센터는 따스해지는 봄철을 맞아 산림에 대한 가치관을 증진시키고, 미래세대의 창의성과 정서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2026년에는 성장 단계별 아동·청소년 맞춤형 산림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건강숲 ‘오리엔티어링’ 난이도를 확대하고, ‘마음건강 돌봄숲’을 연중 운영하여 아동은 물론 청소년의 심신 돌봄에 집중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상상숲 ▲건강숲 ▲모험숲 ▲마음건강 돌봄숲으로 구성된다. 상상숲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및 온 가족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숲교육과 숲체험을 통해 자연친화적 인성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며, 건강숲은 신체활동과 자연경험을 결합한 숲 오리엔티어링을 진행하여 참여자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 증진을 돕는다. 또한, 모험숲은 트리클라이밍, 짚라인, 슬랙라인 등 밧줄을 활용한 모험적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며, 마음건강 돌봄숲은 자기돌봄 명상 등 정서적 웰빙을 위한 숲체험으로, 기존 초등학생 대상에서 중·고등학생까지 확대 운영한다. 4월 1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해양수산부는 어업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어촌복지 서비스인 ‘어복버스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4월 16일 서울에서 유관 공공기관, 기업, 단체 등 8개 기관 대표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민간기업·단체, 공공기관과 정부가 함께 추진하는 어복버스 사업은 지난 2024년에 시범사업으로 시작되어 그간 200여 개 전국 섬·어촌 어업인에게 의료, 생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올해는 운영 규모를 확대하여 공중보건의가 없는 전국 220개 유인도서에 원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시범 운영했던 식품 분야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신선한 식품을 구하기 어려운 13개 낙도지역에 냉동‧냉장차량을 활용해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어복장터(이동장터)를 운영하고, 가공식품‧생필품을 상시 판매하는 어복점빵(무인점포)을 설치할 예정이다. 전남 신안군 선도 등 50개 섬에 거주하는 어업인들은 이발·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어복버스를 통해 근골격계 질환과 같은 직업성 질환에 대한 의료기관의 건강 관리 등을 받을 수 있고, 어가 경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10일, 국방과학연구소를 방문해 밤낮없이 국방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연구원들을 직접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안규백 장관은 “지금 대한민국은, 육군의 K-9 자주포, 공군의 KF-21 전투기, 해군의 호위함과 잠수함을 중심으로 K-무기체계가 오대양 육대주로 뻗어 나가며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며 연구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여러분이 바로 ‘대한민국 국방과학기술의 주역’이라는 ‘자신감’과 ‘자부심’, 그리고 ‘사명감’을 가지고 연구에 매진해 주기 바란다.”며 허심탄회한 소통을 제안했다. 이에 연구원들은 대한민국이 기술선도국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연구개발 과정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현장의 고민도 함께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효창 연구원은 “최근 우리나라의 무기체계가인정받는 것을 보면서 감회가 새롭고 자부심을 느낀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우리 국과연이 더 다양한 연구개발을 시도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정책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날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논산시의회가 4월 15일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4월 17일까지 3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9건의 조례안(의원발의 3건) 및 6건의 일반안건 등 총 25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시의회는 회기 첫날인 15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71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그리고 ‘주민 조례청구 '논산시 필수농자재 지원에 관한 조례'심사에 대한 의결기간 연장의 건’을 처리했다. 둘째 날인 16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총 18건의 제·개정조례안 및 4건의 일반안건(관리계획안 1, 고시 동의안 1, 정산결과 보고 2)에 대하여 면밀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진행된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체육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서승필 의원) 등이 있다. 회기 마지막 날인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종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청양군은 정산3.1만세운동현창회 주관으로 열린 ‘제26회 정산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15일 정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107년 전 정산 에서 울려 퍼졌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계승해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산동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그날의 감동을 함께 나눴다. 본 행사에 앞서 서정리 정산3.1만세운동기념탑에서는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엄숙한 제향식이 거행됐다. 초헌관 김돈곤 청양군수, 아헌관 박경미 충남서부보훈지청장, 종헌관 윤일수 광복회장, 복상교 현창회장 등이 차례로 잔을 올리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렸다. 이어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정산면 주민자치 합창단과 무용단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특히 극단 ‘청양’은 당시 3.1만세운동의 긴박했던 현장을 생생한 재현극으로 연출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기념식 본행사는 글짓기 및 포스터 공모전 우수자 시상을 시작으로 기미독립선언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의회는 15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재정 검사에 들어갔다. 이날 위촉식은 제272회 임시회에서 선임된 위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13일 폐회한 제273회 임시회가 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였던 만큼 사실상 현 임기 내 재정 운용을 점검하는 마무리 절차에 들어섰다. 위원 구성은 황진선·임기향 진주시의원을 비롯해 전병욱·김홍규 전 시의원, 김윤혁 전 공무원, 이진호 공인회계사, 김유진 세무사 등 총 7명이며 대표위원은 황진선 위원이 맡았다. 결산검사는 4월 15일부터 5월 4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을 대상으로 재정 운용의 적정성과 효율성, 주요 사업 추진 과정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황진선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의 운영 결과를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검사 결과가 향후 진주시 재정 운용에 제대로 반영되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회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검사는 제9대 의회에서 다음 의회로 이어지는 중요한 연결고리”라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15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재단이 진행 중인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 사항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업무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원도심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고물가와 소비 유형의 변화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지역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효적인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최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이 발표되며 침체한 도시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재단에서도 지역 상권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모 사업 등 활성화 대책이 체감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역 기업과 노동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업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23회 기업사랑 시민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기업인과 노동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대표 경제·문화행사로, 창원 경제 재도약을 위한 공감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20일부터 7일간 창원시 일원서 개최 올해 축제는 ‘다시 부는 희망의 바람, 창원 경제 재도약’을 주제로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창원시 일원에서 열린다. 기념식은 4월 22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 600호에서 개최되며, 기업사랑 선언문 낭독과 창립 50주년 기업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식후 행사로는 정진영 스마일브라더 대표의 ‘AI를 활용한 자기 브랜딩’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도 마련된다. ◈공모전·체육행사·연계행사 등 참여 프로그램 운영 축제 기간에는 ESG 문화 확산을 위한 ‘우리가 GREEN 창원’ 행사와 기업사랑 사진 공모전, 학생 글짓기 대회, 기업인·노동자가족 미술작품 공모전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무역환경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 수출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출물류비 및 수출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먼저,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전년도 직수출 실적 5,000만 달러 이하의 창원 소재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항공 및 해상 수출물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기존 최대 300만 원이던 지원 한도를 중동 지역 수출 건에 한해 최대 500만 원까지 확대하여, 최근 국제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수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기업의 대금 미회수, 환율 변동 등 무역 리스크 대응을 위해 추진 중인 수출보험료 지원사업도 강화한다. 창원 소재 중소기업이 수출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특히 중동지역 수출 기업에 대해서는 기존 최대 100만 원이던 지원 한도를 200만원으로 두배로 확대한다. 이와 함께 특정 지역 의존 구조를 탈피하고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2026년 인도네시아 첨단기계·모빌리티 산업 공동관’을 운영하고, 관내 수출 중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