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실생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사천소방서와 협력하여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 주 1회 사천시어린이교통체험장에서 진행되며, 교통체험교육과 연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119 신고 요령 ▲화재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위급 상황에서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사천소방서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어린이들은 소방관 복장을 착용하고 실제 물소화기를 사용해보는 체험을 통해 소방안전을 몸소 익히는 동시에,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천시는 지역 내 어린이들의 교육 수요 증가와 이용 편의를 고려해 기존 1일 2회(오전 10시, 11시)로 운영되던 단체 체험 프로그램을 1일 3회(오전 10시, 11시, 오후 1시 30분)로 확대 운영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읍은 지난 14일부터 읍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교실 ‘금쪽같은 내 건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는 간호직 공무원이 배치돼 복지 공무원과 협력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마을 내 건강관리 분위기 조성을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나타난 낮은 영양표시 활용률과 혈당수치 인지율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성분표를 활용해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식품 선택 방법을 교육하고, 혈압·혈당 측정과 함께 그 결과를 ‘내 혈압·혈당 알기’스티커에 기재해 홍보물에 부착·제공한다. 신봉근 읍장은 “건강 및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경로당까지 직접 찾아가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창녕군 대합면은 4월 15일 대합면 십이리 체육공원에서 31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3월 한 달간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해 농경지 및 마을 주변에 방치된 농약 빈병 등 영농페기물 약 5톤을 마을주민과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수거했다. 또한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과 영농폐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해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요령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우수한 실적을 거둔 마을에 대해 시상하는 한편, 영농폐기물 수집량에 따라 마을별로 수집장려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김옥화 면장은 “농촌지역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에 대한 주민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영농폐기물 수집 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14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관계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장애인종합복지관, 농촌체험협회 간 치유농업 활성화 및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행정·복지·민간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 인적·물적 자원 교류, 참여자 모집 및 사업 홍보 협력 등이다. 김종옥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유농업과 복지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유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치유농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군민의 심리·정서적 안정 지원과 농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2027년~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근거한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의 복지 수요와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보장 정책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경기복지재단에서 실시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 보고를 통해 지역의 욕구를 분석하고,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방향과 추진 일정, 분야별 주요 과업 등을 공유했다. 특히, 동두천시는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주요 복지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급변하는 복지 환경 속에서 우리 시만의 특화된 중장기 계획 수립이 중요하다”라며,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의견 수렴과 회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지난 1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안전망 산청군1388청소년지원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방안과 함께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정서·진로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이 논의됐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적극 나선다.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청소년 미용지원 사업’은 인적 자원을 활용한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이나 보호에 취약한 아동·청소년을 발굴해 위생 관리 및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또 5월 청소년의 달에는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이동상담센터 운영 및 캠페인을 추진한다. 여름방학에는 가정 및 사회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집중 발굴·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도 모색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 생초면은 지난 13일 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가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를 찾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축제 홍보와 관광자원 점검을 위한 경남 문화관광 알리미 활동 일환으로 추진됐다. 활동에서는 관광객 입장에서 축제를 체험하며 시설, 동선, 프로그램 등을 살폈다. 또 꽃잔디 경관과 현대 조각 작품, 산청박물관, 목아 박찬수 전수관 등을 둘러보며 관광자원의 연계성과 활용 방안을 확인했다. 특히 SNS를 활용한 사진·영상 홍보 활동을 통해 꽃잔디 축제를 적극 알렸다. 한편, 제6회 산청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는 오는 19일까지 열린다. 권상민 생초면장은 “3만 3000㎡ 면적의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꽃잔디를 통해 봄 정취를 물씬 느껴보길 바란다”며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을 비롯해 용도지역·지구 정비 등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연속지적도와 용도지역·지구(도)는 세계측지계로 변환된 개별지적도에 반해 기존 지역좌표계 기반으로 관리돼 도면 간 불일치 하는 문제가 야기돼 왔다. 특히 각종 인허가, 군관리계획 수립, 개발사업 추진, 민원 처리 과정에서 자료 정합성 확보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산청군은 개별지적도 기반의 연속지적도를 정비하고 이를 바탕으로 용도지역·지구 등 도면을 정비해 공간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높였다. 또 정비 성과를 행정시스템에 반영해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KRAS) 등 관련 시스템에 업로드했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이 디지털 트윈과 스마트 행정, 데이터 기반 도시·지역계획 수립 등 미래 행정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공간정보 정비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행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15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농업인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하반기 농작업 시기 필요한 인력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기에 배치해 인력난 해소와 집중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와 영농법인이 대상이며 신청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는 최저임금 기준을 준수한 임금 지급과 숙소 제공은 물론 법적 의무보험 가입 등 근로자 보호를 위한 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5~8개월 범위 내 단기 고용이 가능한 인력으로 농번기 인력 공백을 보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산청군은 접수된 수요를 바탕으로 도입 인원과 시기를 조정해 농가별 작업 일정에 맞춘 인력 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결혼이민자 친인척 초청 방식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인력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경로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지난해에는 총 444명의 외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도민연금 지원사업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132명으로 오는 20일부터 30일(선착순)까지며 산청군에 거주하며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40세 이상 55세 미만으로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이 가능한 군민이다. 또 연소득은 9352만원 이하로 근로·사업소득이 없는 경우나 공무원연금·사학연금 등 직역연금 가입자는 제한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간 납입액 기준 8만원당 2만원(연 최대 24만원, 최대 10년간 24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인구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15일부터 ‘불로초 원정대, 불로초를 찾아라! 미션투어’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2일 제18회 산청군 어린이날 행사와 연계해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탐험가가 돼 동의보감촌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토리텔링형 체험프로그램으로 미션 키트를 활용해 지정된 장소를 방문하고 다양한 과제를 해결한다. 또 △페이스페인팅 △컬러링 전시 △풍선아트 체험 △체력 테스트 △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린이날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참가 인원은 50팀(팀당 최대 4명,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팀에게는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대여할 예정이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을 받는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산청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4일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공사’와 ‘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직접 살피며 마감 상태와 시공 품질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공공시설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해빙기 기온 변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현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안전 보호구 착용과 정리정돈 등 기본 수칙 이행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은 고잔동 426-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생활밀착형 공공시설로, 총사업비 161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214.08㎡ 규모로 건립된다. 세월호 참사로 인한 유가족과 지역사회의 아픔과 갈등을 치유하고, 생명·안전·복지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마을 공동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서울 용산구가 4월 3일 용산청년지음(서빙고로 17)에서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공론장’을 열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론장은 ‘이야기, 탐구하고 싶은 용산구 청년문제’를 주제로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제4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과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용산구 청년 30여 명이 참여했다. 공론장은 ▲쉬는 청년 ▲문화(컬처)·지역(로컬) ▲1인 가구 ▲청년 주거생활 ▲청년정책 홍보 등 5개 분과로 나눠 운영됐으며, 분과별로 두 가지 공통 의제를 논의했다. 첫 번째 의제 ‘요즘 우리 어떻게 지내?’에서는 참여자들이 일상과 경험을 공유하며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과 고민을 짚었다. 두 번째 의제 ‘그래 용산구, 우리의 생각을 들어줄래?’에서는 앞선 논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각 분과에서는 통합(원스톱) 청년 지원 기반(플랫폼) 구축, 식사 공동체(커뮤니티) 운영,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전문가 지원 등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의 로맨틱한 공조 뒤로 과거의 음모가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며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신기중(최원영)의 존재는 아들 신이랑(유연석)에게 새겨진 ‘주홍글씨’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신이랑이 로펌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졌던 이유였던 것. 그로부터 신기중과 관련된 서사가 조금씩 빌드업됐다. 종합해보면, 과거 신기중은 촉망받던 검사였으나, 한순간에 비리 검사라는 오명을 쓰고 의문의 사고로 사망했다. 어린 신이랑의 기억 속에 아버지는 “나쁜 놈들 잡는 정의로운 사람”이었고, 신이랑은 아버지를 끝까지 믿고 싶은 마음에 법조인의 길로 들어섰다.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김미경)는 어떻게든 남편의 누명을 벗겨보고자 답답한 마음에 현재 아들이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의 이전 세입자였던 무당을 찾아갔던 적이 있지만, 신이랑은 이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다. 그런데 지난 9회에서 수상한 기운이 포착됐다.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한 법무법인 태백의 회장 양병일(최광일)이 귀국하자마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21세기 대한민국에 전격 상륙한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조선악녀’ 임지연의 21세기 강림 순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임지연이 맡은 ‘신서리’는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공개된 스틸 속 임지연은 눈앞에 펼쳐진 놀라운 신세계에 눈이 휘둥그레진 모습. 특히 난생처음 마주한 풍경과 무수리에게 얼굴을 붙잡히는 생소한 경험 앞에 악녀의 독기는 온데간데없이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