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관내 지역 12개 지하차도 배수로 준설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준설 작업은 장마철을 앞두고 지하차도 배수로 내 퇴적물을 제거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의 침수 피해를 막고 지하차도에서의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다. 북구청은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16일 동안 주간과 야간으로 나누어 준설을 진행한다. 작업 기간 중에는 현장 안전을 위해 1개 차로를 일시 통제할 예정이다. 주간작업은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이뤄진다. △ 20일은 호국로 서변지하차도 국우터널 방향, 고촌지하차도 양방향 △ 21일은 호국로 서변지하차도 시내방향, 무태지하차도 양방향 △ 22일은 칠곡로 칠곡지하차도, 매천로 매천지하차도 양방향 △ 23일은 대구역, 칠성지하차도 양방향 △ 24일은 원대, 태평지하차도 양방향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전개한다. 교통 혼잡이 우려되는 구간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신천대로 내 도청교·성북교·침산교 지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북구청은 4월 14일 사회복지법인 효성복지재단과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공개 모집을 거쳐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의 수탁자로 다시 한번 선정된 효성복지재단은 이번 계약을 통해 오는 5월부터 2030년까지 4년 8개월간 센터의 시설 관리와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전문적이고 다양한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수행할 전망이다. 센터의 주요 사업으로는 다문화가족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가족 상담 및 부모 교육 등을 포함한다. 특히,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 아동들을 위한 장난감도서관 운영도 병행한다. 지난 2023년 개소한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소통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공간이다. 또한, 지난 4년간의 전문적인 위탁 운영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돌봄 거점 시설로 활약하고 있다. 효성복지재단 전미조 대표는 “현장에서 얻는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관계기관들과 촘촘한 연계를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중구는 지난 14일 구청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및 스토킹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대면 교육으로, 젠더발전소 허지원 강사를 초빙하여 ‘관리자에게 힘이 되는 성중립 언어기술’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조직 내 건전한 소통 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실천 방안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이루어졌다. 중구청 관계자는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의 인식 제고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상호 존중과 배려가 정착된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충상담창구 운영 등 직장 내 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5일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항생제 내성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영주시는 공동주택 및 주요 거점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운영하고, 수거된 폐의약품의 최종 처리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우체국은 우편 물류망을 활용하여 각 수거 거점에서 수거된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회수·운반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기존 거점 수거 방식에 더해 우편 물류 기반의 회수 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수거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은 “우체국의 물류망을 활용해 폐의약품이 안전하게 회수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서비스 역할을 충실히 수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임실군이 1500만 반려인의 반려동물 대축제인 ‘2026 임실N펫스타’가 가정의 달 5월의 첫 날, 화려하게 개막한다. 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한 ‘2026 임실N펫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로 41회를 맞는 의견문화제는 잠든 주인을 불길속에서 구하고 목숨을 바친 충견의 이야기를 담은 ‘오수의견’설화를 기리는 축제로1982년부터 이어져온 임실군의 대표 향토문화 행사이다. 이번 축제는 처음으로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드넓은 잔디광장과 1,000여개의 수국화분, 약1.3ha규모의 오수천변 꽃양귀 식재 등 경관을 대폭 개선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쾌적하고 아름다운 축제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장 공간 전역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관람동선을 분산시키고 체류시간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장기자랑 △전국 반려동물 토크쇼 및 패션쇼 △반려동물 올림픽(달리기·줄다리기·OX퀴즈) △펫산업 박람회 △오수의견 FCI어질리티 경기대회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 등이 마련된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제천시의회는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제356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천시의회 각종 위원회 실비 변상 조례안'(이경리 의원 발의) ▲'제천시 청소년 꿈모아 바우처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수완 의원 발의)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제천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 9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임시회의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6일부터 2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22일부터 23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예산안을 종합 심의한다. 이어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권오규 의원은 제1차 본회의에서 ‘사무인계ㆍ인수 철저를 통한 행정의 연속성 확보’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박영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추가경정예산안은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의 타당성과 집행의 적정성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2026년 대화형 인터내셔널라운지’를 본격 운영한다. 지난 13일 계명대학교 신바우어관에서 열린 ‘세계의 날’ 행사에는 효성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각국의 음식과 노래를 체험하며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1학기에는 효성중학교를 포함한 관내 5개 학교가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4일부터 운영 중인 외국어 클리닉(영어)에는 관내 중학생 3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유학생 멘토와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다. 대화형 인터내셔널라운지는 ▲ 외국어 클리닉 ▲ 세계의 날 ▲ 문화교실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외국어 클리닉은 여름방학 기간 일본어와 중국어 과정을, 하반기에는 영어 과정을 운영해 학습의 연속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2학기에도 세계의 날과 문화교실을 지속 운영하며 체험 중심의 국제화 교육을 확대할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역 교육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교육발전특구 및 달서미래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달서구는 올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4억6천5백만원,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에 1억1천8백만원 등 총 5억8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교육발전특구와 미래교육지구 사업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공교육을 혁신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 협력 모델이다. 달서구는 2020년 대구미래교육지구로 선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구로 지정되면서 학생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을 더욱 확대해왔다. 올해는 ▲ 진로트랙형 방과후 프로그램 ▲ 달서 창의과학 교육 ▲ 공공시설 연계 늘봄 프로그램 ▲ 학교 밖 청소년 지원 ▲ 액티비티 잉글리시 운영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달서구는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생태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14일 상인2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2026년 달서구 도시재생대학 로컬탐사대’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구청장과 수강생들이 함께 참석해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향후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상인2동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주민 주도의 참여를 기반으로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변화를 이끌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과정은 도시재생사업과 상인2동 특화사업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 지역자원 조사 ▲ 문제 발굴 ▲ 아이디어 기획 ▲ 콘텐츠 개발 ▲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6월 말까지 총 9회 과정에 참여하며, 팀별 활동과 현장 탐사를 통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해결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달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 주도의 문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제시 안전보안관은 지난 14일 연초면 일원에서 봄철 산불 예방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청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을 위하여 추진했으며,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산객 및 농촌인구가 많은 연초에서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의 산불 예방 홍보 전단을 배포하며, 등산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홍보 활동하는 데 주력했다. 캠페인은 거제시 안전보안관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연초면 산불감시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실천이 큰 재난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전보안관은 안전문화 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매월 생활 속 위험 요소 신고, 안전신문고 사용, 안전 점검 등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가 스스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경험이 자녀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주목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월에는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유튜브, e-러닝(부모용)를 통해 제공되는 공통부모 온라인교육을 진행하며 이수한 부모에게 교육과 연계된 놀이키트를 보급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교육에서는 영유아 발달 이해 범주의 ‘[영유아 클래스e] 자기 조절 및 자존감을 키워주는 방법!’과 조기 사교육이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과 그 이후 이야기, 그리고 사고력 공감력 실행력을 키우는 올바른 양육방법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 신청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4월 15일부터 4월 1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제시보건소는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가임기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풍진 무료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검진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15세부터 49세까지의 가임기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풍진의 최근 감염 여부와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IgM, IgG)를 무료로 제공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 후 채혈을 진행하면 되며, 검사 결과는 약 2~3주 후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검사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여 검사 받을 수 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풍진은 임신 중 감염되면 태아의 기형 발생 위험을 높이고 유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검사를 통해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나, 접종 후 최소 3개월간 임신을 피해야 하며 임신 중에는 예방접종이 금지되는 만큼 사전에 항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추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거제시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철원군은 4월 14일 14:00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고질적인 축산악취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축산농가 대상 ‘맞춤형 축산악취 관리방안 구축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컨설팅 방법, 악취저감 매뉴얼을 안내하고, 전문가와 축산농가 간 간담회를 통해 축산농가 의견을 수렴해 높은 정책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사업은 국지적·순간적으로 발생하는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민원과 지역 갈등을 해소하고, 철원군 축산농가 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악취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총 1억 원(도비 3천만 원, 군비 7천만 원)이 투입되며, ‘26년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추진된다. 악취 발생 주요 축산시설 34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 악취 측정·분석, 맞춤형 컨설팅, 실증사업 등이 종합적으로 진행된다. 강원대학교 동물산업융합학과 나창식 교수팀은 축사 노후도, 사육 밀도, 분뇨 처리 방식, 환기시설 운영 상태 등 주요 요인을 현장 중심으로 분석해 농가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맞춤형 악취 저감 방안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정읍시가 반려동물 보호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동물병원의 투명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관내 동물병원 8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운영 실태 점검에 돌입한다. 이번 점검은 출장 전문 진료 병원과 연구 기관 부속 병원을 제외한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최근 동물병원의 진료비 게시 의무 항목이 기존 12종에서 20종으로 대폭 확대됨에 따라, 해당 항목들이 규정에 맞게 잘 게시돼 있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정읍시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누리집(홈페이지)을 포함한 진찰 등 진료 비용의 게시 여부와 수술 등 중대 진료 시 사전 설명 및 동의 이행 여부다. 또한 유효 기간이 지난 약제의 사용 및 보관, 처방전의 적정 발급, 진료부 기록·보존 상태, 허위·과대광고 행위 여부 등 병원 운영 전반을 밀착 점검한다. 점검 결과 진료비를 게시하지 않은 병원에 대해서는 즉각 시정 명령을 내린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위반 횟수에 따라 1차 30만원, 2차 60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사)대한노인회 대구동구지회와 신암뜨란채·서한3차봉사단은 지난 14일, 대구공고 네거리와 혁신대로에서 ‘에너지 절약 및 대중교통 이용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승용차 2·5부제 동참 △대중교통 이용의 장점 △실내 적정온도 유지 △안 쓰는 조명 끄기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법을 집중 홍보했다. 곽상규 지회장은 “어르신들이 앞장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고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구청도 에너지 절약이 생활 속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