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관내 학교운동부 지도교사, 지도자, 학생선수 200명을 대상으로 스포츠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선수의 인권 보호와 폭력 없는 운동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선수 인권의 이해 ▲운동부 내 폭력 및 괴롭힘 예방 ▲성희롱·성폭력 예방 ▲공정하고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 ▲지도자의 역할과 책임 강화 등을 중심으로 다뤘다. 특히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교육을 통해 학생선수의 권리 인식과 지도자의 인권 친화적 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모태화 교육장은 “학교운동부는 성적 중심을 넘어 학생선수의 인권과 성장이 우선되는 공간이 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권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스포츠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천교육지원청은 정기적인 스포츠 인권교육 운영과 함께 학교운동부 인권 실태 점검, 학생선수 보호 체계 강화를 통해 학생 중심의 학교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흡연 및 마약 예방 인식 강화를 통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4월 15일 영양여자중고등학교에서 ‘흡연 및 마약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의 흡연 및 마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관기관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근호 교육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흡연과 마약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과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고창군이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구성하고 15일 군청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군 관계 부서를 비롯해 공공기관, 금융기관, 중간지원조직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체계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주민이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고창군은 이번 추진단 구성을 통해 행정, 공공기관, 금융, 중간조직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공모사업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사업 개요 및 공모 추진 전략 ▲기관별 역할 분담 ▲주민 참여 확대 방안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갈등 요인 및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 수용성과 참여가 핵심 요소라는 데 공감하고, 이를 위한 홍보 및 설명회 확대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김영식 고창군수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익산시가 2026 서동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헌율 시장 주재로 '서동축제 행정지원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와 함께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서동축제는 백제 무왕(서동)과 선화공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익산의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올해는 5월 1~3일 도심 속 신흥근린공원·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인 만큼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뿐만 아니라 교통과 위생 등 편의 증진을 위한 전반적인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장 안전관리와 교통·주차 대책, 환경정비, 위생 관리, 관광객 편의시설 운영, 홍보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축제 기간 임시주차장 운영과 축제장 주변 환경정비를 비롯해 물가안정 지도·점검, 식품위생 점검, 의료 및 응급 대응체계 구축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서동축제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시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덕군가족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험 나들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체험 나들이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여가활동을 경험하며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가족들은 영화관람 활동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온가족보듬사업은 경제적·정서적·관계적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사례관리, 긴급위기지원, 자원연계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가족상담을 통해 개인·부모자녀·부부 상담을 지원하고, 전문상담사 연계를 통해 가족 구성원의 정서적 어려움 해소를 돕고 있다. 또한 사례관리를 통해 가정방문 상담 및 욕구 파악 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긴급위기 상황 발생 시 생계·양육·의료·주거 관련 자원을 신속히 연계하여 안정적인 가정생활 유지에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해 생필품 지원, 학습 및 교육 지원, 의료 서비스 연계, 후원 물품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군은 지역 주민의 안전한 농약 관리와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 올바른 사용법 및 자살 예방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3월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으며,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농약안전보관함 잠금장치 사용법, 농약의 분리보관 및 자살 예방 상담 지원 제도 등을 안내했다. 또한 우울 및 스트레스 관리 방법,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역상담체계, 자살 위험 신호 인식 등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 스스로 위험 요인을 줄일 수 있도록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농촌 지역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농약 관련 사고 및 자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농약안전보관함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농촌 지역사회 조성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군과 하동군 행정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두 지자체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뜻을 모았다. 함양군은 14일 함양군청 행정과와 하동군청 행정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참여하며 서로의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함양군 행정과 직원 22명, 하동군 행정과 직원 22명 등 총 44명이 동참했으며, 각 지자체에 220만 원씩 총 440만 원을 교차 기탁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는 제도로, 이번 상호 기부는 제도의 취지를 살리고 인근 지자체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날 기부에 참여한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양 군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4일, 미취학 아동의 건강한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동물원화실미술학원(원장 유혜란)과 ‘유아 퍼포먼스 프로그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 지연이 관찰되는 취약계층 유아를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기로 운영되며, 협약기관의 강사료 후원과 군의 수업 이용권 지원을 통해 오감 자극 미술 활동을 제공하고 자기표현 능력 향상과 또래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 형성을 돕는다. 유혜란 원장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오감 중심 미술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표현하고,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유아기는 사회성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들이 마음껏 자신을 표현하며 타인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프로그램 기간 중 아동 변화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종료 후에는 가정 내 연계 활동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4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가 이동준 수제베이커리에서 ‘명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베이킹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셰프협회 회원 15명이 직접 제과점 제품을 만들고, 청소년범죄예방위원 30여 명이 자원봉사로 포장과 판매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와 공공성 실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30년 이상 경력의 제과제빵 장인들이 제작한 다양한 제과·제빵 제품으로 인해 바자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판매수익금은 기부와 함께 장학금 전달 등 공익사업 운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상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장은 “이번 행사에 함께 해주신 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셰프협회 회원들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판매 수익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해 더욱 단단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는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운영, 청소년 선도 활동, 장학금 전달 등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교육적 지원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오는 30일까지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청정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 특히, 올해는 기후부의 노후차 감축 기조에 따라 3.5톤 미만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이 2026년을 끝으로 완전히 종료된다. 또한 폐차 후 신차 구매 시 지급되던 2차 보조금이 폐지되는 등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는 이번 기회를 놓치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없게 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유종 불문), 4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거창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정상 운행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 조기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집무실에서 서울지방조달청과 함께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에 따른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 기관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서울지방조달청 직원 20명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포천시에 전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접견에서는 포천시와 서울지방조달청은 인구 감소 대응 및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다양한 협력 과제가 공유됐다. 특히 조달청 측은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수요기관에 제공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 프로그램’ 활용을 제안했으며, 포천시는 이를 AI 노인돌봄 및 교육 서비스 등 시정 현안 사업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이와 함께 포천시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들이 조달 시장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등 판로 지원 방안을 건의했으며, 서울지방조달청 또한 포천시 기업 지원을 위한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이 14일, 활기찬 노후 생활과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고 있는 ‘여주시니어클럽’의 공동체사업단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시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공동체사업단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일하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충우 시장이 방문한 곳은 ▲전통 방식의 고소함을 담아낸 ‘여강참기름’▲건강한 먹거리 제조·판매를 담당하는 ‘말캉달캉’▲어르신들의 손맛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맛뚜루식당’▲시민들의 따뜻한 쉼터로 자리 잡은 ‘여담카페’로 총 4곳이다. 이들 사업단은 단순 노동을 넘어, 어르신들이 직접 제품 생산부터 조리, 서비스 제공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생산적인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말캉달캉’은 관내의 다함께돌봄센터의 아이들의 건강한 간식을 정기적으로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는 물론, 세대 간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되는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박찬 여주시니어클럽 관장은 “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의정부시가 수십 년간 미군 부대가 주둔하며 도시 발전을 가로막았던 반환공여지를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4월 14일 캠프 레드클라우드(CRC)와 캠프 잭슨 부지를 방문해 토양오염 정화 현황과 개발사업 추진 체계를 점검하며, 의정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경제 거점으로서의 비전과 가치를 확인했다.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역사‧문화적 가치에 첨단산업을 더하다 가능동에 위치한 캠프 레드클라우드(CRC)는 과거 미2사단 사령부가 주둔했던 한미동맹의 상징적 장소다. 시는 이곳을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경제자유구역(FEZ)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CRC가 시민들에게 닫힌 미군기지가 아닌, 열린 시민의 공간으로 인식되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7월 부지를 관통하는 통과도로를 개통한 데 이어, ‘시민품으로’라는 도로명을 통해 CRC를 시민에게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또한 CRC에서 ‘2025년 블랙뮤직페스티벌(BMF)’, ‘2025‧2026 의정부 워킹페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개최한 독서문화 행사가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운영되는 행사는 오는 18일까지 이어진다. 행사의 포문은 지난 12일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이 열었다. 이날 참여한 어린이와 부모들은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네 컷 만화 그리기’를 통해 상상력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감정을 공유하며 책과 한층 가까워진 기분”이라고 전했다. 열기는 오는 18일 오전 예정된 ‘급식실의 달평 씨’ 신민재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진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강연에서는 작가의 생생한 창작 이야기와 함께 직접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독서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또 한 번 어린이들의 발길을 끌 전망이다. 행사 기간 도서관 문턱은 더욱 낮아진다. 대출 권수를 20권까지 대폭 확대하며, 도서관 곳곳을 누비는 스탬프 챌린지 등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는 참여형 이벤트가 상시 운영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도서관주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달성군보건소는 아침밥 먹기 실천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4월 초부터 현풍휴게소와 협업하여 건강 메뉴 ‘달성 건강 한 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는 불규칙한 식생활과 장시간 좌식생활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직 종사자들을 위해 추진 중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부릉부릉 건강 핸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달성 건강 한 상’은 누룽지미역국과 부추나물을 곁들인 두부부침으로 구성됐다. 특히 누룽지미역국은 아침 식사로 부담이 적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두부와 미역국에 바지락을 더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추나물은 달성군 다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한다. 해당 메뉴는 4월 초부터 시범 판매를 시작했으며, ‘주민 설문회’를 통해 지역 주민과 이용객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강한 아침 식사 취지에 부합하는 범위 내에서 맛과 구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1회 현풍휴게소(창원방향)에서 건강 캠페인을 운영하여 걷기 실천과 신체활동 증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등 운전자 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