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3월 17일 오후 2시 중구청 의원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울산광역시 중구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중구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 관리 및 처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부동산·법무·세무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위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병영어린이집 용도폐지(안) △태화어린이집 건물 철거(안) △2026년도 신청사 건립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등 공유재산 취득·처분 및 관리에 관한 안건 4건을 심의·의결했다.
중구 관계자는 “재정 건전성 확보 측면에서 공유재산 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