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NH농협은행 옥교동지점이 3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제휴카드 발전 기금 7,568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최봉화 NH농협은행 옥교동지점장, 최준경 NH농협은행 중구청출장소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지난 한 해 동안 중구가 NH농협은행 제휴카드를 사용하며 쌓은 적립금이다.
NH농협은행은 앞서 중구와 협약을 맺고 매년 법인카드와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사용액의 1%를 적립해 중구에 발전 기금으로 전달하고 있다.
해당 기금은 지역 주민과 공무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NH농협은행을 2026~2028년 금고 취급 금융기관으로 지정해 구(區) 금고를 운영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효율적인 자금 관리 및 주민들을 위한 편리한 금융 서비스 제공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해당 기금은 주민 및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