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남해군은 2027년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 신청서를 접수 중이라고 밝혔다. 2027년 해양수산사업은 어업 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수산업 경영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어업경영체, 수산물 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각 분야별 어업 현장에 필요한 사업이 추진되며 대상 사업 이외 신규사업 또한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로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갖추어 남해군 해양발전과와 수산자원과에 담당 사업별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사업은 사업성 검토와 남해군 자체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경상남도에 예산을 신청하게 되고 연말에 국·도비 예산이 확정되면 2027년 1월에 최종 사업대상자 선정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남해군은 오는 1월 23일까지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융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민이 어촌으로 이주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및 주택 마련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만 65세 이하(1960. 1. 1일 이후 출생자)로 사업신청일 기준 남해군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 하지 않고 실제 거주하는 귀어업인 △남해군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되어있고 최근 5년간 어업 또는 양식업 경영을 하지 않은 재촌비어업인으로, 귀어 관련 교육을 35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지원(융자) 자금 중 △창업 자금은 수산업 및 어촌 관련 사업 분야로 사업대상자당 3억 원 이내, △주택구입 지원 자금은 세대당 7500만 원 이내이다. 대출금리 및 대출기간은 연 1.5%,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하는 방식이다. 사업 희망자는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공고문’을 참고 후 신청서류를 지참하여 남해군 수산자원과로 직접 접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5일,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2025년 스포츠용 휠체어 보급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스포츠용 휠체어 2대를 지원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2019년 기획재정부 국민참여예산으로 시작된 전국 단위 사업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전국 시·군·구 장애인체육회를 대상으로 한 공모와 심사에서 체계적인 활용 계획과 실질적인 운영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에 확보한 스포츠용 휠체어 2대는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체육 활동 지원에 활용될 예정으로, 장애인의 체육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체육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생활체육 중심의 장애인 체육 기반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장애인 체육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충남 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우리 군 장애인 체육 정책의 방향성과 현장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남해군은 2026년 1월 8일부터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택시관광가이드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올해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 남해’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택시관광가이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관광택시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운영되며, 총 10대의 관광택시가 참여한다. 이용 대상은 남해군 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관광객으로, 기존 택시 영업과 병행하되 관광택시 예약 건에 대해 우선 배차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관광택시는 관광객이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개별 여행객은 물론 소규모 가족·단체 관광객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택시 이용요금은 기본 4시간 기준 관광객 부담금 6만 원이며, 기본 이용시간 초과 시에는 시간당 2만 원의 요금이 추가로 적용된다. 관광택시 가이드는 남해 관광에 대한 지식과 친절을 겸비하여 관광객에게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세부 관광 코스와 승·하차 지점은 택시관광가이드와 협의하여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남해군은 생활SOC 복합시설인 꿈나눔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시설 활성화를 위하여 공개모집을 통해 심현호 전 남해군교육지원청장을 센터장으로 채용하고 본격적인 통합 운영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꿈나눔센터는 청소년수련관,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2호점, 꿈나눔국민체육센터, 꿈나눔생활문화센터 등 다양한 기능이 한 공간에 집약된 복합시설로, 군직영에 따른 현장 조정과 종합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 센터장 채용은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운영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정비하고, 시설 간 연계와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신임 심현호 센터장은 남해중학교 교장, 남해군교육지원청장을 역임하면서 교육행정과 청소년 정책 전반을 이끌어 온 교육·행정 분야의 전문가로, 센터 전반의 운영 프로그램 자문과 시설 활성화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공간별 특성과 이용 대상에 맞는 프로그램 방향을 제시하고, 군민 누구나 일상적으로 찾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꿈나눔센터는 시설 집합 공간을 넘어, 청소년의 성장과 가족의 삶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남해군은 오는 1월 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겨울 시금치 ‘보물초’ 특별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보물초는 깨끗한 공기와 해풍을 맞으며 노지에서 자란 남해의 대표 농산물로, 탁월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그리고 풍부한 영양을 간직하고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행사 기간 중 보물초는 100g에 690원, 300g 한 단은 2,980원에 특별 판매된다. 행사 첫날인 1월 6일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서천호 국회의원,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 관내 농협장 및 시금치 관련 단체장들이 하나로마트 창동점을 방문해 보물초 특판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보물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 현장에서 남해 시금치로 만든 ‘시금치 크리스피롤’을 홍보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200단 한정으로 1+1 행사도 진행됐다. 남해군은 이번 특판 외에도, 지난해 11월부터 이마트, 남해몰, G마켓, 11번가, 우체국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겨울 제철 보물초에 대한 할인 행사는 물론 홍보 활동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는 2026년 쌀 경쟁력 제고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쌀 경쟁력 제고사업은 26억원의 예산으로 완효성 비료, 벼 육묘상자처리제, 벼 육묘비, 벼 병해충 방제 약제, 항공방제를 지원하며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4~5월에는 육묘상자처리제와 완효성 비료를 공급한다. 육묘상자처리제는 모내기 초기 벼에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을 종합적으로 예방․방제할 수 있다. 완효성 비료는 벼 기계 이앙과 동시에 모 옆 흙 속에 주는 것으로 토양에 사용된 비료의 효과가 천천히 나타나 비료 주는 노동력을 절감해 준다. 9월에는 모내기 확인 후 벼 육묘비를 지원한다. 병해충 공동방제는 농업인의 신청에 따라 농업용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 대행료 지원과 병해충 약제 공급 등 2가지 방식으로 7~9월에 실시해 노동력과 방제 비용을 절감한다. 시 관계자는 “쌀 경쟁력 제고사업으로 쌀 생산비와 노동력을 줄여 벼 재배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고품질 김해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쌀 경쟁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는 오는 4월 조만강 허수아비 청보리 축제의 무대인 조만강 청보리밭의 생육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고 7일 밝혔다. 조만강 생태체육공원 청보리밭은 3만5,000㎡(1만평) 규모로 김해시가 시민 휴식과 관광객 유치 차원에서 조성한 곳이다. 보리순이 고개를 드는 12월부터 초록빛 보리밭 풍경을 제공하며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4월 중하순이면 레트로 감성의 조만강 허수아비 청보리 축제가 개최된다. 김해시는 축제가 올해 3회째를 맞아 정착에서 성장 단계로 접어드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다 재미있고 다양한 창의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한파에도 불구하고 이곳의 보리 생육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올봄 축제 성공 개최에 청신호가 켜진 셈이다. 김해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조만강 보리로 자제 제작한 보리차, 맥주, 식혜, 보리샌드(쿠키), 보리순말차 등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조만강 보리 가공품들을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는 단감 탄저병 및 돌발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단감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방제 약제 신청을 받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4억 600만 원으로, 이 중 국비 6,300만 원을 포함해 단감 탄저병 방제에 2억 8천만 원, 돌발해충 방제에 1억 2천6백만 원을 투입한다. 신청 대상은 김해에서 단감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희망자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여러 읍면동에 재배지가 있는 경우에는 재배면적이 제일 큰 농지가 있는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면적 등 농가별 재배면적을 기준으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이상 기상 현상으로 각종 병해충 발생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방제 체계를 구축하고 병해충 발생 시 즉각 대응해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2025년 한 해 전시 관람객이 7만 명 넘게 다녀갔다고 7일 밝혔다. 이 중 외국인 관광객은 3,000명 수준으로 대성동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효과와 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 운영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에서 조사된 무덤 구조와 출토 유물을 전시하는 공립 박물관으로, 2009년 개관 이후 매년 기획전시를 통해 김해와 가야의 역사·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 관람객 수는 코로나19 이후 2만 명대로 급감했으나 2023년 9월 대성동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이후 연간 5만 명대를 회복하며 뚜렷한 반등세를 보였다. 외국인 관람객 역시 등재 이듬해인 2024년 782명에서 2025년 3,000명 수준으로 대폭 증가했다. 전시 프로그램은 2025년 ‘금릉 금빛 시선 특별전’을 열어 100년 전 김해의 사진자료와 시(詩)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문화유산을 재조명했다. 또 인기 콘텐츠 케이팝 데몬헌터스에 등장하는 ‘미라의 무기’ 모티브로 알려진 대성동고분군 출토 유물 ‘곡도(曲刀)’를 별도 전시하고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가 2026년 상반기 조직개편으로 여성가족과를 성평등가족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모두가 행복한 성평등 도시 김해’를 위한 맞춤형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성평등(마음껏 일하는 김해), 안전인권(곳곳이 안전한 김해), 다양한 가족서비스 강화(다함께 돌보는 김해) 3대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시는 마음껏 일하는 김해를 위해 2곳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23억원을 지원해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인턴 및 취업장려금 지급 ▲미취업여성 맞춤형 창업 지원 ▲구직진로 탐색을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곳곳이 안전한 김해를 위해 여성권익시설에 15억9,100만원을 지원한다.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재구성해 작년 11월 첫 위원회를 열고 다양한 기관의 의견을 청취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확대 및 젠더 폭력 예방을 위한 사업 신설 ▲가정폭력․성폭력 등 여성권익시설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법정 양성평등주간 통합 시민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다함께 돌보는 김해를 위해 ▲야간․긴급 돌봄이 가능한 365 열린어린이집 추가 개소 ▲다문화가족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는 2026년 1월 씨네마루 영화로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를 상영한다.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는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를 배경으로 범죄 조직 말단에 속한 세 남자의 운명적 3일간을 다룬 누아르 드라마다. 각 인물의 시선과 선택을 교차시키며 현실과 판단의 경계를 촘촘하게 그려낸 서사가 특징이다. 이 작품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주연 배우 키타무라 타쿠미, 하야시 유타, 아야노 고가 나란히 부산 어워드 배우상’을 수상해 작품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감독 나가타 고토는 일본의 젊은 세대가 마주한 금전적·정신적 빈곤 문제와 도시 현실의 그늘을 작품의 중심 주제로 삼았다. “깨끗해 보이는 사회의 이면에 존재하는 불안과 갈등을 영화로 말하고 싶었다”고 밝히며 현대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누아르 장르로 날카롭게 드러냈다. 이번 상영은 상업 중심 작품과 다른 시선으로 사회적, 인간적 질문을 던지는 영화로서 지역 관객에게 새로운 영화적 경험과 사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해시는 7일 자원순환 확산을 위해 반환 병수 제한 없는 빈용기(공병) 반환수집소의 적극적인 이용을 권장했다. 시는 빈용기 반환 편의성 제고를 위해 2022년 9월부터 구산동 1060-1번지에 빈용기 반환수집소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주 6일(월~토, 공휴일 제외)이다. 2025년 한 해 동안 반환된 빈용기는 총 30만 1,223개이며 지급된 보상금액은 3,119만원에 달한다. 일반 소매점에서는 1인당 하루 30병까지만 반환할 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병수 제한 없이 반환이 가능해 이용 만족도가 높다. 빈용기를 반환하면 재사용·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 선별 수거되면서 소각·매립되는 폐기물 발생량이 감소하고, 신규 원료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 저감효과가 있다. 이처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밀착형 자원순환 정책으로서 긍정적이다. 이용규 자원순환과장은 “생활권 내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 빈용기 반환수집소를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운영 시간과 장소를 확인한 후 시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가 지난 6일 오전 9시, 거제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면·동 시설직 공무원 및 실무수습 공무원 등 22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합동설계단 역량강화 및 청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새해 업무 시작과 함께 소규모 공사 설계 및 감독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사회 청렴 의식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 현장의 주요 쟁점과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총 3개 과정이 진행됐다. 특히 실무 교육에서는 소규모 토목공사 시 필수 숙지 사항을 공유하고 실제 안전감찰 사례 중심의 개선 방안을 다룸으로써, 연초부터 현장 공무원들의 책임 행정과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진행된 청렴교육에서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전문강사인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이 직접 강단에 올라, 신년 공직기강 확립과 이해충돌 방지법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핵심 가치를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기식 부시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실시한 이번 교육이 설계·감독 실무 능력 향상은 물론, 청렴한 공직관을 확립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GSAT 2026’을 오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주요 프로그램인 ‘G-Pitch’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G-Pitch’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신청 대상은 전국의 청년‧중장년‧외국인(유학생 포함)이다. 신청 자격은 기술창업 7년 이내(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 창업자(팀) 또는 예비 창업자(팀)이다. 참가 분야는 대표자의 나이에 따라 청년 분야(만 39세 이하)와 중장년 분야(만 39세 초과)로 구분된다. 외국인(유학생 포함) 분야는 나이 제한 없이 대표자가 외국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예선(서류 및 발표평가)을 거쳐 본선에 진출할 25개 내외의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팀은 ‘GSAT 2026’ 행사 기간 쇼케이스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다. 또한 수상 기업에는 쇼케이스 전시 부스 지원과 투·융자 및 지역 펀드 연계, 창업 유관기관 기업 지원사업, 창원 강소특구 사업(사업화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