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고현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 시·군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인 ‘남해 Gen-z 그린스쿨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날 활동에는 하미경 서양화가와 일반 자원봉사자 3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자유로운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학생들이 직접 완성한 벽화는 학교 내 어둡고 후미진 공간을 밝고 활기찬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모든 청소년이 1년에 1회 이상 자원봉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목표 아래 ‘남해 Gen-z 그린스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관내 13개 초등학교 중 7개 학교, 약 500여 명의 학생들과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 사회복지사협회 남해군지회는 11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 다도, 명상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사회복지사 마음치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남해 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내면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아로마테라피 △다도 수업 △명상 수업 등으로 구성된다.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남해군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사 자격수당 지급, 마음치유 지원 사업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사분들이 잠시나마 업무에서 벗어나 기분전환을 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은 지난 15일 남해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들을 대상으로 ‘CCTV 영상정보 보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보안교육은 CCTV 영상정보의 중요성과 이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CCTV 운영의 법적 기준, 개인정보 보호법, 영상정보의 안전한 관리 및 유출 방지 방안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문 강사가 실제로 발생한 정보 유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해 관제요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보안교육 종료 후 관제요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실습 교육도 진행됐다. 남해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제요원들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이 한층 강화됐으며, 더불어 응급 상황 대처 능력도 함께 습득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영상정보 관리 체계 유지와 관제요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보안교육과 더불어 관제요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남해실내체육관과 꿈나눔센터에서 관내 장애인 약 110명을 대상으로 ‘기초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군내 장애인의 기초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개인별 신체 특성에 맞는 운동처방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지속적인 체육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는 경상남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소속 건강운동관리사와 체력측정사,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참여해 체성분 분석, 혈압 측정, 악력, 심폐지구력, 근력 및 유연성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체력 측정을 진행했다. 또한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운동 상담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참가자의 장애 유형과 연령,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운동 상담과 운동 가이드를 제공하여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생활체육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체력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향후 운동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 높은 만족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는 지난 14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증가하는 1인 관광객의 외식 편의 증진과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건소장,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장 및 임원 10여명이 참석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와 혼여행 문화 확산에 따른 외식업계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논의된 주요 내용으로는 ‘혼자와도 좋은 식당’ 참여업소 인센티브 지원 방안 및 홍보 방안, 1인 식탁 지원 방안, 안내표지판 제작 지원 등이 포함됐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1인 가구 증가와 여행문화 변화에 따라 외식업계도 새로운 수요에 맞춘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며 “혼자 방문한 관광객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식당을 적극 발굴하고 홍보하여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상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장은 “최근 1인 손님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며 “지역 외식업소들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회원업소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사업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은 지난 14일 조도 일원에서 ‘조도 웨딩휴양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 5개 테마섬 개발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조도의 아름다운 해양경관과 기존 공공시설을 연계해 ‘웨딩과 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섬 관광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예비부부 2쌍을 비롯해 하객, 경상남도 서포터즈, 지역주민, 행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사전웨딩 촬영, 스몰웨딩 연출, 음악회 등 조도의 바다와 섬 풍경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조도의 자연경관과 웨딩 콘텐츠가 어우러진 행사 구성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으며, 조도가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해 새로운 섬 관광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조도가 가진 자연경관과 기존 관광기반을 활용해 섬 관광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조도의 특색을 살린 휴양·체류형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다양한 관광수요와 연계해 남해만의 차별화된 섬 관광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가 지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6만여 명의 관광객과 군민이 행사장을 찾으며 남해 마늘과 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남해군 대표 농특산물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축제장에서는 남해 마늘과 한우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올해 규모를 확대한 마늘판매존과 한우구이존은 축제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축제 주제관 △경남 청년 버스킹 △남해 사랑 화합가요제 △깜짝 경매쇼 △ 도전 99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패밀리존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행사로 인기를 끌었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길거리 응원은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축제 기간 현장에서는 마늘 8천만 원(10톤), 한우 4억 원, 돼지고기 6천만 원, 농특산물 6천만 원 등의 매출이 기록됐다. 남해군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이 경상남도가 발표한 ‘2026년(2025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량지표 부문에서 도내 18개 시·군 중 군부 1위를 달성하며 행정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남해군은 이번 성과로 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1억 9,07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특별조정교부금)를 확보하게 됐다. 남해군은 올해 정량평가 부문에서 총 98개 지표 중 12개의 가중지표를 포함한 97개 지표를 완수하며 목표달성률 100.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10% 상승한 수치로, 도내 군부 평균 달성도(96.2%)보다 약 4.1%p 높은 압도적인 성적이다. 특히 남해군은 수치로 증명하는 정량평가뿐만 아니라 정책의 질적 우수성을 평가하는 정성평가 부문에서 '문화접근성 확대 정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는 남해의 고유한 문화·지리적 배경을 적극 활용한 문화예술사업의 전개와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문화접근성 확대 정책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되어 혁신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이와 함께 도민이 직접 심사하는 '도민공감 우수사례' 부문에서도 '초기창업자를 위한 전담 멘토제' 운영과 청년DB 플랫폼 '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5일 시장 집무실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현장 의견을 듣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정동관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지역 소비 촉진 방안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행정과 소상공인 단체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을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수원시장학재단이 ‘2026년도 상반기 장학생의 날’ 행사를 열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345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15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박춘근 수원시장학재단 이사장, 장학생,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우수, 희망, 효선행, 과학, 행복 장학금 등 5개 분야 장학생 345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 총액은 6억 5107만 원이다. 우수장학금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희망장학금은 저소득층 가정 학생에게 지급한다. 효선행장학금은 효 또는 선행을 실천해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학생, 과학장학금은 4년제 이공계학과 재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행복장학금은 3자녀 이상 가정의 학생이 대상이다. 박춘근 이사장은 “오늘 수여하는 장학금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가능성을 믿고 응원하는 사회적 신뢰의 징표”라며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수원시장학재단이 가장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가 오는 7월 19일 오후 1시 30분 사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사천시×메가스터디교육 여름방학 대입설명회'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8학년도부터 대입제도가 큰 폭으로 개편됨에 따라 관내 학생과 학부모의 입시 불안을 해소하고, 변화된 전형의 핵심을 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8학년도 대입제도는 수능 체계와 학생부 반영 방식 등 여러 항목에 걸쳐 구조적 변화가 예정되어 있어, 현 고1·2 학생들은 지금 당장 방향을 잡지 않으면 입시 준비의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된다. 설명회는 두 개 강연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메가스터디교육 대표 컨설턴트 장혁진이 '2028학년도 대입, 이렇게 달라진다'를 주제로 개편의 핵심과 주요 대학 모집요강 분석, 학생부 전략을 강의한다. 2부에서는 같은 메가스터디교육 대표 컨설턴트 나병희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전략'을 주제로 9월 원서접수를 앞둔 고3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전형별 지원전략을 집중 분석한다. 고3 수험생에게 7월은 1학기 성적이 확정되는 시점인 동시에 9월 수시 원서접수를 3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임산부 대상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임산부 1인당 연간 24만원(자부담 4만8천원 포함)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지 상 사천시 거주자이면서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이다. 이전에 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면 동일자녀로 중복수혜는 불가하며 또한 농식품바우처사업과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영양플러스,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에 참여 중인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로, 임산부 비대면자격검증시스템인 에코이몰에 접속하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하기를 선택하며, 선착순 및 지원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확정한다. 선정된 임산부는 고유번호를 부여받아 공급업체 쇼핑몰에 가입 후 원하는 품목을 직접 선택해 주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원품목은 유기농・무농약 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 친환경 먹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하여 임산부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12일 관내 휴양시설인 사천 아르떼리조트에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28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민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과 감정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원들의 정서적 회복력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은 오전에는 영화관람을 통해 바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생활을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고, 오후에는 ‘스트레스 관리 특강’과 ‘핸드드립 및 드립백 만들기’라는 힐링 DIY 체험을 통해 일선 현장에서 벗어나 새로운 동기 부여 및 유대감 형성으로 힐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의 마음 건강은 시민에게 제공되는 행정서비스의 품질과 직결된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지역의 관광자원과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관광캐릭터를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천시 관광캐릭터 및 관광 슬로건 관리에 관한 조례'시행으로 사천시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만의 특색 있는 관광기념품을 제작하고 관광객들에게 사천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함이다. 사천시 관광캐릭터 ‘또아와 친구들’ 사용을 희망하는 사업자, 단체, 기관은 사천시 관광정책과에 신청과 승인이 완료되면 문구류, 생활용품, 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품을 제작할 수 있고, 사천시 축제 및 행사 등에 홍보․판매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또아와 친구들은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사천 관광을 대표하는 브랜드 자산” 이라며 “관광객이 사천만의 차별화 된 기념품을 만날 수 있도록 많은 기업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도시재생사업 완료지구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 추진한 ‘사천시 도시재생 완료지구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참석자들과 함께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천포 구항과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을 운영 중인 협동조합(청널마을협동조합, 노산문화마을협동조합,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 삼천포전통수산시장협동조합)의 조직 운영 역량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교육과정에서는 협동조합의 정체성 확립, 경영 및 재무 관리, 법적 의무, 인사·노무 관리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으며, 협동조합별 진단을 통해 조직 운영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개별 교육과 통합 교육을 병행하여 각 조직의 특성과 공동 과제를 균형 있게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지난 6월 10일 사천시는 공동이용시설 운영자들과 도시재생 완료지구 사업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순천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 사례 견학과 더불어 이루어진 성과 공유회에서는 성과 보고 이후 운영자별 사업현황 공유, 신규 사업의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