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은 지난 4월 9일 군청 가야금방에서 ㈜하나은행, ㈜하나자산신탁과 함께 관내 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입주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종합금융서비스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실질적인 금융 지원 기조에 발맞추어 지역 내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경영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혁신적인 성장을 뒷받침하여 궁극적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과 ㈜하나자산신탁은 입주기업을 위한 종합적인 자금 관리 서비스를 비롯하여,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위한 기술 자금 지원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령군은 하나금융그룹이 관내 기업들에 원활한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편의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이는 공공기관의 신뢰도와 민간 금융기관의 전문성이 결합한 사례로, 지역 경제의 기초 체력을 강화하는 민·관 협동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 관계자는“이번 협약이 관내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광역시 공무원들이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지식 나눔에 나섰다. 대구시 소속 직원 동호회인 ‘공무원 문학회’는 4월 9일 대구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도서 약 1,000권과 문화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 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기부는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문화적 경험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79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공무원 문학회’(회장 김창엽 신공항건설국장)는 평소 독서 토론과 문학 기행 등을 통해 다져온 인문학적 소양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문학회 회원들은 직원들이 직접 기증한 도서 1,000여 권을 전달한 뒤, 시설 내 도서 정리와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하며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대구시는 이번 활동을 기점으로 직원 동호회와 연계한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소속 29개 동호회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봉사활동 참여를 권장하고 있으며, 각 동호회의 특색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직사회 주도의 나눔문화 확산에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는 9일 동면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 현장사무소를 찾아 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부서인 체육지원과와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시 발주 공사 현장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청렴 문화를 현장 최일선까지 뿌리내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청탁금지법 및 부패방지권익위법 안내 ▲‘청렴YES콜 모니터링’ 등 익명 부패신고 창구 소개 ▲주요 청렴 시책 홍보 등 공사 현장에 꼭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공 발주 공사 현장의 청렴은 견실한 시공과 시민 안전으로 직결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예방 교육을 통해 부패 요인을 원천 차단하고, 더 맑고 투명한 양산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는 나동연 시장이 4월 9일자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산시장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김신호 부시장의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그 직을 가지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하면 등록한 시점부터 선거일 자정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김신호 부시장은 오는 6월 3일 자정까지 시장 권한대행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신호 시장 권한대행은 “시장 권한대행 체제하에서도 주요 시정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여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 공명선거 지원을 통해 새로운 민선 9기가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원장 문은희)은 지난 4월 7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 ‘우리 지금, 행복 나눔 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설 이용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물품 나눔,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영산청소년문화의집, 창녕군장애인체육회, 창녕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과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가 참여해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행사가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문은희 원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3월 31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브레인 인성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뇌 발달에 기반한 연령별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인성과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0~2세 애착 형성과 감각 발달, 3~4세 감정조절과 정서 이해, 5~6세 사고력 및 자기조절 발달, 7세 사회성 및 인성 형성 등으로 구성됐으며, 감정 읽어주기와 떼쓰기 대응 등 실제 양육에 적용 가능한 방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정동명 센터장은 “영유아기는 뇌 발달과 인성 형성에 중요한 시기며, 이번 교육이 부모가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히 반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영유아의 창의성, 정서적 성장, 사회성 발달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부모교육, 양육 상담 등을 운영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9일, 4월 17일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창녕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경기장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과 시설관리공단이 함께 경기장 시설물 전반을 현장 중심으로 점검했다. 특히 지난 1·2차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총 38건의 사항에 대한 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경기장별 추가 위험 요인도 점검했다. 점검 결과, 관람석 안전 보강, 전기설비 정비, 소방시설 보완 등 위험 요소에 대한 보수·보강 이행을 확인했으며, 추가 위험 요인은 즉시 조치하도록 통보했다. 아울러 군은 대회 개최 전까지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심상철 권한대행은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참여하는 대회인 만큼,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체육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기록원은 8일, 경상남도기록원에서 남해군을 대상으로 경남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2026년 경상남도 지역기록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남도기록원, 남해군, 사업수행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남도기록원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생활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2024년부터 지역기록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산청군, 2025년 하동군에 이어 세 번째로 추진하는 인구감소 지역 대상 지역기록화 사업의 일환이다. 기록화 주제는 ▲남해대교 개통과 생활사 변화 ▲겸업어부의 등장 ▲남해 112개 어촌계의 생활 규범 변천 ▲독일마을 파독광부 등 ‘남해 사람’을 중심으로 한 네 가지로, 남해군의 고유한 지역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선정됐다. 사업은 10월 말까지 진행되며, 수집된 민간기록물과 기록화 결과물은 향후 전시, 세미나, 조사보고서 제작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김일수 경상남도기록원장은 “이번 사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9일 창원복합문화센터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특례시 ESG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기자 7명에게 위촉장과 기자증을 수여했다. 창원특례시 ESG 기자단은 지속 가능한 도시 창원을 위해 ESG를 실천하는 기업, 유관기관, 단체, 학교, 마을 등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구성ㆍ운영하는 것으로, 지난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공개 모집한 결과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신청했으며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업경제분과에서 최종 심사하여 7명을 기자단으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위촉된 기자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창원특례시의 다양한 ESG 사례를 발굴하고 그 이야기를 기사와 콘텐츠로 제작해 SNS로 공유하는 등 ESG 사례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영봉 기업경제분과위원장은 “ESG 기자단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공유하는 등 ESG 네트워크 기반을 다지고, 중기적으로는 ESG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ㆍ기록하고 사례를 적용할 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생활 속 친환경 실천 확산과 하천수질 개선을 위해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을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실천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M발효액은 음식물 쓰레기 및 하수구 등 악취 저감, 친환경 세제 대체 사용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자원이다. 창원시는 이를 시민에게 무료로 보급함으로써 생활 속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창원시는 EM발효액을 EM환경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안전점검과 시설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있다. 생산 및 보급시설의 원활한 운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주 정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창원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의창구 2개소, 성산구 2개소, 마산합포구 2개소, 마산회원구 2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4월 9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동(洞)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통합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등 65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스스로 세상을 등지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경국 사회복지실천과교육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복지사각지대 및 고위험 거부 사례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위기관리를 위한 긴급 사례 개입 및 안정화 전략 △민관협력 대응체계 구축 방안 △로웬버그&돌고프 사회복지 윤리 원칙 활용 기술 △인권 존중과 공적 강제성 사이의 균형 있는 개입 방안 등을 설명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당사자가 거부해 사례 개입이 어려운 상황에서 위기가구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복지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국어책임관 업무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립국어원장 표창을 받았다. 중구는 지난해 최우수기관으로 뽑힌 데 이어 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기초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 시·도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국어책임관 업무 추진 실적을 평가해 최우수기관 4곳과 우수기관 4곳을 선정했다. 중구는 ‘한글의 종갓집’이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한글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중구는 매년 10월 외솔기념관 일원에서 지역 출신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과 한글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외솔한글 한마당’ 행사를 열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는 △7080 연극단 ‘한글이 목숨이다’ 공연 개최(교육체육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한글 체험놀이 진행(약사동) △‘한글을 보고, 쓰고, 즐기다’ 한글 홍보 공간 운영(태화동) 등 각 부서의 특성을 반영한 한글 사업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영도구 동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어린이집 신규입소 아동을 대상으로 ‘너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해’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 9개소에 처음 입소하는 아동들의 이름을 정성스럽게 수놓은 ‘개인별 고리 손수건(5매 1세트)’을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을 격려하고 준비물 마련 등 양육 부담을 느끼는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입소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희준 민간위원장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중요한 첫 시작인 만큼, 작은 응원이지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응원을 전했다. 이동은 동삼1동장은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모든 가족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다양한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4월 8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재무회계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 변화에 따른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투명하고 안정적인 어린이집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로바재무회계컨설팅연구소 조규태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2026년 보육사업 안내 주요 개정 사항 ▲재무회계 문서 관리 실무 등 어린이집 운영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변경된 2026년 보육사업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회계 실무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서류 관리 방법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재무회계의 투명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회계 관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 재정 운영의 안정화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소통 능력을 함양하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19회 전국 청소년 영어스피치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회장 최동한)가 주최하고 영도구가 주관하며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서부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부산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오는 5월 6일부터 5월 2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부문은 ▲초등 저학년부(3~4학년) ▲초등 고학년부(5~6학년) ▲중등부 ▲고등부 등 총 4개 부문이며, 부문별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발표 주제는 청소년들이 공감하며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AI와의 공존 ▲가장 행복했던 기억 ▲부산 관광 추천 코스 등 세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2분 30초 분량으로 준비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자로서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부산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3~6학년)·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예선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