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천문화관광재단은 10일 예천군 문화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26 예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예술로 돌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내 복지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예천문화관광재단을 비롯해 가족센터, 농촌활력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 사회복지법인 금당 등 지역의 돌봄과 복지를 책임지는 핵심 기관들이 참여했다. 이날 각 기관은 문화를 매개로 한 새로운 돌봄 사업을 발굴하고, 향후 지역 내 문화·복지 기관 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형성과 함께 문화·예술을 통한 예천의 문화 분야 돌봄 정책 거버넌스를 활성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기관 대상자별 맞춤 문화돌봄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돕고, 사회적 고립 완화 및 공동체 연대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기관들이 뜻을 모아 문화와 복지가 만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양육 지원(교육), 건강 증진(치유), 관계 지원(교류, 고립해소) 등 돌봄 정책 내 문화적 역할이 강조되는 만큼, 이번 사업을 계기로 각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고성문화관광재단이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 사업 최종 성과 평가에서 우수DMO 기관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 사업은 지역의 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고, 민간 관광사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단순한 홍보·마케팅을 넘어 지역 고유의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계 플레이어들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우수DMO 선정은 재단이 지난 2025년 추진한 두 가지 기획사업의 성과가 이끌어낸 결과다. 첫 번째는 공룡나라 유니버스 사업으로, 고성군의 대표 관광 자원인 공룡 콘텐츠를 기반으로 굿즈 디자인, F·B 레시피 등 관광 소프트웨어를 개발·보급한 사업이다. 두 번째는 고성 마케팅 부스터 사업으로, 지역 관광사업체의 온라인 노출 확산을 위한 홍보 역량 강화와 관광객 체류시간 향상을 위해 관광사업체 간 네트워크를 구축한 사업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발표한‘2026 민선8기 4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고성 군정 역대 최초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한 것으로, 군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해 온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공약이행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약이행완료 분야 △2025년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세부 지표별로 평가해 100점 만점 기준 6개 등급(SA, A, B, C, D, F)으로 나눈 후 총점이 90점 이상이면 최고 등급을 부여한다. 고성군은 공약이행과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등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약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이행상황 관리를 통해 공약의 실행력을 높였으며, 사업별 추진 실적과 재정 집행 현황, 향후 계획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 또한 여건 변화에 맞춰 필요한 사항은 보완·조정하며 공약사업의 완성도를 높였고,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축산지킴이는 지난 4월 6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중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며, 특히 긴급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가구에 우선 지원된다. 하성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지난 8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봄꽃맞이’ 야외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주시 금호지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심리적 회복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참가자들은 금호지 벚꽃길 산책과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고, 월아산에서는 산림치유 체험과 목공예 활동에 참여하며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사회적 위축감을 극복하고 심리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의령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주간 재활 프로그램과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판사를 위원장으로 등기소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원회는 2025년 지적재조사지구 888필지(324,212.2㎡)에 대해 지상 경계의 적정성을 심의·의결했으며, 결과는 토지소유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맞지 않는 지적도를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경계 분쟁 해소와 토지 이용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의령군은 향후 이의신청이 있을 경우 추가 심의를 통해 공정한 경계 결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재산권 보호와 사업의 신뢰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 발달장애인주간활동제공기관이 발달장애인 작품 전시에 참여해 지역사회와 소통에 나섰다. 이번 전시는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문화예술 전시 '마음에 색을 담아 빛이 된 순간'으로, 4월 7일부터 23일까지 창원 BNK경남은행 본점 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도내 장애인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해 회화와 공예 작품을 선보이며, 장애 예술의 가치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의령군 기관은 미술·공예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작품을 전시하며, 발달장애인의 자기표현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 김유빈 센터장은 “전시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이 주최하고 의령문화원이 주관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이 어르신부터 청소년까지 전 세대의 호응을 얻으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1일 칠곡면 ‘찾아가는 문화밥상’에 이어, 8일 의령여자중학교에서 ‘청소년 레크리에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지역과 연령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칠곡면 ‘찾아가는 문화밥상’은 퓨전 국악 공연과 장수사진관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자원봉사회의 밥상 나눔이 더해져 마을 공동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의령여중에서 열린 청소년 프로그램은 레크리에이션 중심 체육활동으로 진행돼 학생들의 참여와 만족도를 높였다. 의령군 관계자는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의령군이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하며 행정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의령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SA)’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의령군은 2023년과 2024년 공약이행 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지난해 군 최초로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까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말 기준 △공약이행 완료 △공약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SA부터 F까지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의령군은 총 100점 만점의 절대평가에서 90점 이상을 획득하며 최고 등급인 SA(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군은 공약 이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눈높이에 맞춘 정보 공개와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공약 추진의 신뢰도를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약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9일 김현미 군수권한대행(부군수) 주재로 거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 11개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1차 점검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국지적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 대비 차원에서 추진됐다. 특히 재난 3대 유형별(산사태, 하천재해, 침수)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집중점검이 이루어졌다. 군은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계획을 수립하는 등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또한 거창군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기상상황 실시간 모니터링과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거창군 지역자율방재단과 주민대피지원단 활동을 통해 민·관이 함께 지역 안전을 위해 공동 대응하는 안전망을 확보하고 있다. 이날 김현미 군수권한대행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전 부서 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강조하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특히 △빗물받이 정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는 10일 아동 대상 범죄 예방과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경찰서와 편의점(CU, GS25)과 함께 ‘유해환경 개선 및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아동안전지킴이집’을 확대 운영하고,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아동이 신속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민관·경 협력체계를 구축해 범죄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진주시와 경찰서는 유해환경 개선과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강화,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또한 GS25와 CU는 점포를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 운영해 위기 상황에 처한 아동을 임시 보호하는 등의 긴급 보호 역할을 맡게 된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아동이 긴급 상황에 처했을 때 가까운 지정 점포로 대피해 도움을 요청하면 경찰이 신속히 출동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특히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의 특성을 활용해 위험 상황에서도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 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는 10일 상평복합문화센터 컨벤션홀에서 사업장 내에 운반용 등 하역기계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른 법정 교육으로, 유해·위험 작업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은 진주시 주관으로, 자체 안전·보건관리자가 강사로 참여하는 집합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차량계 하역 운반기계의 운전자와 동승 작업자를 포함한 시 소속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근로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실질적으로 재해를 예방하는 효과를 거뒀다. 교육 내용은 ▲차량계 하역 운반기계 재해 사례 공유 ▲하역 작업 안전 및 위험성 평가 ▲작업 차량 관리 ▲중량물 취급 ▲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교육 참석자가 체감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험성 평가와 안전 작업의 절차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로써 종사자 스스로가 위험 요인을 인지하고 개선하는 ‘자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송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슐런 배달강좌’가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강좌는 4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관내 2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일반 경로당 25개소에는 4회차의 집중 교육을, 거점 경로당 4개소에는 10회차의 심화 교육을 실시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슐런 지도자 강사 자격을 갖춘 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경기 방법과 점수 계산법을 지도하며,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네덜란드 전통 스포츠인 ‘슐런(Sjoelen)’은 좁은 관문에 나무토막(퍽)을 밀어 넣어 점수를 얻는 방식으로, 무리한 신체 활동 없이도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점수 계산을 통해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어 노년층에 적합한 운동으로 평가된다. 강좌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처음에는 쉬운 놀이인 줄 알았는데, 해보니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이 된다”며 “직접 점수를 계산하다 보니 두뇌 회전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매우 즐겁다”고 말했다. 청송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송군은 지난 9일 청송군 종합문화복지타운 소공연장에서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3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20명 등 총 4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작업별 유해·위험 요인 파악, 주요 사고사례 분석을 통한 대응 요령, 사업장 안전수칙 준수 등 실제 사례를 반영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였다. 청송군은 야외 작업이 많은 직접일자리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근로자의 건강 상태 확인과 안전 장구 착용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참여자들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철저한 사전 교육과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은 지난 4월 9일 울진군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울진군보건소, 사회복지과, 장애인종합복지관, 전문가협회 7개소, 장애인부모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재활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공유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재가 장애인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재활사업 홍보 강화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각 기관에서는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점과 개선 필요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하며 보다 실효성 있는 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책적 보완을 요청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이 보다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