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관광정책개발연구회는 ‘창원시 권역별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연구회는 지난달 30일 마산 돝섬에서 보고회를 진행했다. 연구회는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창원권·마산권·진해권 관광지를 직접 방문하여 웅천도요지 관광 콘텐츠 개발, 북면온천 스포츠 연계 방안 등 숨은 관광자원 발굴과 활성화를 위한 조사·논의를 진행해왔다. 의원들은 이날 보고회에서 타 지역 사례를 토대로 권역별 관광지 활성화 전략을 공유했다. 단기적으로는 기존 관광 인프라를 연계하고 실효성 있는 홍보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중장기적으로는 단계적 발전 전략을 수립해 추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 이날 의원들은 돝섬에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김혜란 대표의원은 “연구활동을 통해 관광자원 발굴뿐 아니라 기존 자원의 활용에 있어 홍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다”며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관광자원 육성과 활성화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의회는 추석을 앞둔 30일 무거동 남구보훈회관을 방문해 명절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이상기 의장을 비롯한 남구 의원들은 백미 10kg 80포를 전달하며 보훈단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백미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남구지회,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남구지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남구지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남구지회 등 지역 보훈단체 9곳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상기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보훈단체 가족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보훈회관은 이번 추석 연휴가 긴 만큼 혼자 계시거나 관심이 필요한 고령 회원들까지 세심하게 챙겨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구의회는 명절마다 지역 보훈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고성군의회는 지난 9월 29일, 의회 회의실에서 2025년 9월 두 번째 의원 월례회를 열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집행부의 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 관련 보고 ▲10월 이장 관련 행사 추진 계획 ▲ 역사문화권 정비 공모사업 ▲ ㈜블루오션 고성군 이전 투자 관련 보고 등 주요 군정 현안이 다뤄졌다. 의원들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와 관련해, 행정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전산 관리와 비상 대응 태세 확립을 주문했다. 또한,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소가야문화제 등 대규모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행사 준비와 안전관리 강화를 강조했다. 아울러 각종 공모사업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하고, 기업 유치 시에는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기업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 것을 요청했다. 특히 향후 ㈜블루오션 고성군 이전과 관련해 체결될 협약서에 ‘지역 내 상품 우선 이용 원칙’을 명시해 지역경제 순환 효과를 극대화할 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울산의 통합돌봄 실행 전략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울산광역시의회 손명희 의원(문화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은 9월 30일,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울산시의 역할과 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간호·의료·요양 등 돌봄 관련 전문가와 사회복지사, 간호사,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울산의 준비 상황과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원스톱 지원 체계와 생활권 기반 연계 모델, 민관 거버넌스 구축, 전담 조직 및 인력 확충 등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손명희 의원은 “울산은 빠른 고령화로 인해 돌봄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끊김 없이 돌봄과 복지를 받을 수 있는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울산의 현실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문가 발제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의회 최덕종 의원(더불어민주당·신정4동·옥동)은 30일 3층 의회상황실에서 남구 옥동지역 중학교 배정 민원과 관련해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덕종 의원을 비롯해 옥동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 10여 명이 참석해 중학교 입학 배정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다양한 개선책에 대해 논의했다. 남구 옥동·야음 학군은 매년 중학교 배정을 놓고 학군 분리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울산시교육청은 야음의 과밀학급 운영, 옥동 소규모 학교 운영, 학교 선택권 제한 등의 사유로 수용 불가 입장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옥동 일대 학부모들은 교육청 집단 항의와 지역 학부모 커뮤니티 등에 불만을 쏟아내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육청 중학교 배정 방식과 미온적인 대응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며 ‘근거리 우선 배정 원칙’ 적용을 요구했다. 학부모들은 “옥동 거주 초등학생 졸업생들이 1~4지망 순위와는 전혀 무관한 원거리 중학교로 임의 배정되며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권, 학습권을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다”며 “남구 B-07, B-08 재개발로 인해 문제는 더 커질 것이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9월 30일 거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북부권 권역별 주민조례발안제도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북부권(산청, 함양, 거창, 합천) 주민들과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도의 취지와 필요성, 청구요건과 절차, 타시도 입법사례 등 제도에 대한 기본적인 주요 개념을 설명하고, 주민조례발안 실무 특강을 통해 제도의 활용 및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북부권 설명회에는 박주언 도의원(거창1, 문화복지위원장), 김일수 도의원(거창2, 기획행정위원회)이 참석하여 주민조례발안제도는 정책 형성과 결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것으로, 지방자치제도의 핵심이라는 것에 공감하면서,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경남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도의회는 도내 5개 권역을 대상으로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도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직접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홍보설명회를 순회 개최하여 총 362명의 도민들이 참석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주민들이 지방자치의 주체로서 주민조례발안제도를 이해하고 정책 형성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역량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30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경상남도의회,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군의회, CJ푸드빌㈜과 함께 고성 가리비를 중심으로 한 경남 수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2024년 기준 전국 가리비 생산량의 약 95.1%(10,731톤)를 차지하는 경상남도의 대표 양식품종인 고성 지역 가리비는 최근 FTA 이후 외국산 수입에 따른 국내산 경쟁력 약화와 빈산소수괴(산소부족 물덩어리)로 인한 대규모 폐사 등으로 어가 피해액이 약 44억 원에 달하는 등 심각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다. 이 같은 소비 부진과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안정적 대량 소비처 확보와 대중적 제품 개발이 절실한 상황에서, 전국적 소비망과 마케팅 역량을 보유한 CJ푸드빌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수산물의 브랜드 인지도 및 가치 향상, 상품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CJ푸드빌은 전국 1,500여 개 외식 매장(대표 브랜드 VIPS)과 다양한 프랜차이즈 채널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통해 경남 가리비를 메뉴화하면 전국 소비자들이 경남 수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경남지방의회발전연구회’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광역시의회와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하여 지방의회 의회사무처 운영 전반에 대한 운영 체계 분석 비교했다. 이번 현지 활동은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구성 및 운영 사례, 의회사무처의 조직 구조, 인력 채용 방식, 근무 여건 등 실무 전반에 대한 비교·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본회의장을 비롯한 주요 의회 시설 견학도 병행했다. 특히,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정책지원 전문인력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우수사례를 공유받는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 마련에 중점을 뒀다. 경남지방의회발전연구회는 현재(2025년 기준)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정책 연구용역을 시행 중이며,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기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도출을 목표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2024년에는 정책지원관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관한 정책 연구도 수행한 바 있으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확보한 사례와 정보를 바탕으로 정책지원관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올 하반기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더욱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한다. 탄소중립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도 추진한다. 의회는 시민 참여형 영상 콘텐츠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하다’를 준비하고 있다. 이달 15~30일 SNS를 통해 ESG 경영을 비롯해 정책적 의견, 의정활동, 민원, 의회의 기능·역할 소개 등에 대해 시민에게 300여 건 질문을 받았다. 질문에는 △친환경 산업도시 전환 방안 △청년·육아 정책 확대 △NC다이노스·야구장 전망 △고급형 간선급행버스체계(S-BRT) 후속 계획 △마산 롯데백화점 활용 방안 △누비자(공영자전거) 운영 방향 △시정에 대한 구체적인 의사결정 과정 △상임위원회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가 포함됐다. 이에 대해 의원 1명당 1문항씩 직접 답변하고, 차례대로 유튜브에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 열리는 제147회 임시회부터는 도내 최초로 5개 상임위원회에 전자회의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 &nbs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안동시의회는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 3일째인 9월 29일 축제 현장의 읍면동 부스를 방문하여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구)안동역 뒤편에 마련된 읍면동의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하고 있는 부스를 일일이 둘러보며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한 행사 운영 및 편리한 안내 서비스를 위한 보완 사항을 점검하며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관리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경도 의장은 “읍면동 농특산물 부스는 안동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지역의 농업과 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남해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남해군 연실연구회(대표의원 장행복)가 29일 통영시 일대를 방문, 해양관광 우수사례 현장 견학을 했다. 이번 견학은 올해 연구 주제인 ‘해양관광 활성화 정책연구’ 일환이다. 통영시 주요 레저·관광 시설과 실제 운영 중인 해양택시, 섬 연계 관광 프로그램 벤치마킹을 통해 남해군 실정에 맞는 정책도입·확산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장행복 대표의원과 의원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먼저 통영수산과학관 견학했다. 다음 일정으로 해상택시를 타고 한산대첩 승전항로 코스와 만지도–연대도 섬 관광을 체험했다. 한산대첩 승전항로 코스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 승전지와 한산도 제승당 등을 해상에서 둘러보는 교육·관광형 콘텐츠다. 의원연구단체는 이날 해상택시 내 해설형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자원을 관광상품으로 연결한 사례를 확인했다. 만지도와 연대도는 출렁다리로 연결돼 있어 이색 체험이 가능하며,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와 카페 등은 주민 참여형 생활관광 모델이다. 의원들은 벤치마킹을 통해 △도서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한 해상택시 등 적용 가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정쌍학(국민의힘, 창원10) 경남도의원은 30일 '경남 마산 인구감소지역 지정 및 국가 지원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마산합포·마산회원구 등 특례시 행정구(비자치구)가 인구감소지역 지정에서 제외되는 제도적 사각지대를 시급히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건의안은 2010년 통합 이후 지속적인 인구 감소, 마산합포·회원구의 고령화 심화에도 불구하고, 현행 법 체계가 광역시 자치구·군·제주 행정시만 대상으로 인정해 특례시 행정구를 배제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로 인해 부산·대구 일부 자치구는 재정·사업 지원을 받는 반면, 마산은 동일한 문제를 겪고도 법률상 지정이 불가해 형평성이 훼손되고 정책 사각지대가 고착됐다는 것이다. 이에 실제로 필요한 권역에 자원이 투입되지 못하고, 상권 붕괴·공실 증가·생활서비스 축소 등 쇠퇴 징후가 특정 구에 집중되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지방분권균형발전법을 개정해 특례시 ‘행정구’를 인구감소지역 지정대상에 명시하고, 국가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며, “제도 정비를 통해 도민이 체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정규헌(국민의힘, 창원9) 의회운영위원장이 발의한 ‘저소득 보훈대상자의 예우를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이 지난 26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후반기 제1차 정기회’에서 의결됐다. 이번 건의안의 주요내용은 국가와 지자체가 지급하는 보훈급여 간 소득공제 기준의 불합리한 차별을 시정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자체재원으로 지급되는 보훈·명예수당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상 소득인정액 산정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골자로 한다. 정규헌 위원장은 “현행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은 보훈급여금 등이 기초생활수급자 선정 시 소득평가액에 포함되도록 하고 있어, 생계급여와 보훈급여를 동시에 온전히 수급받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라며, “현재와 같이 보훈수당이 소득으로 전액 산정되어 생계급여가 감액되거나 탈락하는 구조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본 안건을 발의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서는 △저소득 보훈대상자 예우를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인공지능 기본계획 수립 시 지방의회 의견 청취 절차 반영을 위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9월 30일 화요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창원시 성주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운영 현황을 점검했으며, 이번 위문에는 교육위원회를 대표해 박남용 의원(국민의힘, 창원 가음정·성주동)이 함께했다. 박남용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 돌봄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시설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는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아이들에게 배움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성주지역아동센터(원장 최수연)는 방과 후 돌봄, 학습 지도, 정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제공해 왔으며, 지역사회에서 아동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박남용 의원과 교육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내 아동복지 현장을 지속해서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에서는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하고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제안을 듣고자 도의회 누리집을 통해 ‘2026년 경상남도의회에 바라는 점’이라는 주제로 의견수렴을 진행한다. 도민의견수렴은 10월 한 달간 도의회 누리집 열린의정 코너의 의견수렴을 통해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민의견수렴 참여자 중 2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하여 상품권(1인당 1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도민의견수렴 내용은 ‘도의원의 의정활동 평가’와 ‘ 경상남도의회에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야 하는 분야’ ‘및 도민들의 제안사항을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는 질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견수렴 결과는 향후 도의회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계획이다.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도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민생의회를 위해 도의회 구성원 모두가 노력할 것이며, 이번 의견수렴을 통해 접수된 도민의 소중한 의견은 2026년 의정활동의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것으로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