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는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산정 결과를 공개하고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사전에 수렴하는 절차에 들어갔다.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와 용도 등 개별특성을 반영해 산정하는 적정가액으로, 취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공개 대상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산정한 비주거용 건축물이며, 산정 결과는 지방세정보시스템 위택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견제출은 전년도 대비 또는 실거래가 대비 과도한 상승 여부,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 사실관계의 변동 등 사유가 있는 경우 가능하다. 건축물 소유자 등 이해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유를 기재한 의견서와 근거자료를 첨부해 오는 2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가격의 적정성 여부를 조사 검토해 반영하여 이후 행정안전부 협의와 경상북도지사 승인,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1일 최종 고시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단독, 다가구주택 등) 29,351호를 대상으로 개별주택가격을 검증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검증은 지난 2월 13일까지 진행한 개별주택 산정를 기반으로 검증하게 된다. 개별주택 산정가격의 주요 검증사항으로는 비교표준주택의 적정 선정, 주택 특성조사 및 주택 가격비준표의 적용 등이며, 산정가격의 적정성을 판별하고 표준주택가격과 인근 개별주택 간의 균형과 주택가격 변동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적용하여 적정한 가격인지 검증할 계획이다. 상주시에서 산정한 가격은'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후 3월 18일부터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예비 청년농부 멜론팀(팀장 차준우)에서 2026년 2월 20일 직접 재배한 멜론 240kg을 상주시 기초푸드뱅크에 기부했다. 이는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8개소를 통해 식품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예비 청년농부 멜론팀은 ICT 기반 환경관리와 현장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 농업인을 준비하고 있으며, 배움의 과정 속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 차준우 팀장은 “추운 겨울, 이웃분들이 조금이나마 달콤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멜론을 준비했으니,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상주시 기초푸드뱅크는 지역 내 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받아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나눔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식품 및 후원품 기부를 상시 받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심야시간 면밀한 모니터링을 통하여 음주운전자를 관제하고 조기 검거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상주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 A 주무관은 2월 11일 심야시간대 집중모니터링 중 00시 07분경 북문동 행정복지센터 앞 신호대 사거리에서 신호 변경 후에도 출발하지 않는 승용차를 발견해 음주운전을 의심하고 112에 신고하여 음주운전 피혐의자 조기 검거에 기여했다. 또한, 관제요원 A 주무관은 앞서 1월 13일 19시 11분경에도 음주운전 의심차량을 신고하여 검거에 이르게 하는 등, 지속적인 집중관제와 신속한 상황 판단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공헌한 바 있다. 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적극적인 업무 자세로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관제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전한 상주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6일부터 중화 6개 지역(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화남면, 화서면, 화북면) 경종농가를 대상으로, 모서면 소재 서부분소에서 포장미생물 공급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년에는 목요일 하루만 공급했으나, 올해는 농가들의 접근 편의성과 지속적인 활용을 위해 미생물 공급 서비스 기간을 월, 화, 목요일(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확대하여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균주는 혼합균(고초균+효모+유산균), 광합성세균, 기능성토착미생물 “SJ07균”, 클로렐라로 경종농가를 대상으로 공급되며, 축산용 미생물의 경우 운송 중 온도변화에 의한 미생물 변질 우려로 공급에서 제외된다. 신규로 미생물을 공급받고자 하는 농가는 서부분소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와 신분증을 제출하면 공급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된 공급카드를 통해 정기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는 2026년 3월 1일부터 여권발급수수료를 기존 금액보다 2천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수료 인상은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제조 및 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한 상황을 반영한 조치이다. 그동안 여권발급수수료는 지난 20년간 동결되어 왔으나, 지속적인 원가 상승으로 관련 예산 운용에 어려움이 이어져 왔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보안성과 내구성이 강화된 최신 보안기술이 적용되어 위‧변조 방지 기능이 대폭 향상됐으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제작 단가와 발급 비용이 기존 여권 대비 증가했다. 외교부는 이러한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되,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인상 폭을 2천원으로 결정했다. 이번 조정은 2026년 3월 1일 접수되는 여권 신청 건부터 적용되며, 세부 수수료 금액은 여권 종류(복수‧단수) 및 유효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상주시는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증가한 발급 비용을 일부 반영하게 된 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이해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여권 발급 서비스 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월동작물(맥류, 양파 등)의 생육재생기가 2월 16일로 전년 대비 10일 빨라졌으며, 재배 농가의 철저한 포장 관리를 당부했다. 생육재생기는 일 평균 기온이 0℃ 이상으로 3~4일간 지속되어 작물의 새 잎이 1cm이상, 새 뿌리가 2mm정도 자라는 것으로 판단하며, 월동작물 생육의 시작을 의미하며, 2월 하순까지 적정량의 웃거름을 주어야 한다. 이에 따라 맥류는 요소 9~12kg/10a을 살포하고, 양파 등은 요소 17kg/10a과 염화가리 7kg/10a을 30일 간격으로 총 2번 살포하면 효과적이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생육재생기는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배수 관리, 웃거름 시비, 잡초관리 등 포장 관리로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위하여 농가에서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는 2월 23일 14시에 상주제2국민체육센터 전정에서 상주시장,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 정도가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2019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5년간 추진한 상주제2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상주시 계산3길 59-72에 조성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체육·여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조성된 복합 생활체육시설로,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등 각종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민 친화형 체육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개관식은 △개식 선언 △내빈소개 △국민의례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개관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상주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도시조성을 위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광역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도시 건설을 위해 실시한 ‘2025년도 구·군 환경관리업무 평가’에서 북구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9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환경관리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됐다. 평가 결과 북구가 최우수기관, 달서구와 수성구가 우수기관, 달성군이 장려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평가는 ▲환경정책 ▲기후대기 ▲수질개선 ▲정성평가 등 4개 분야 28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탄소중립 이행, 대기·수질 관리, 자연환경 보전 등 주요 환경정책 추진 실적과 함께 제도 개선 노력, 각종 입상 실적 등 정성적 성과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북구는 소음 관리, 야생동물 보호 및 질병 관리, 자동차 배출가스 관리 등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달서구는 슬레이트 처리와 탄소중립 이행 성과에서, 수성구는 자연환경보전,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둬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달성군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관리, 물수요 관리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기관으로 선정됐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다문화 도시인 김해시가 다문화 복지의 패러다임을 '단기적 복지'에서 '장기적 미래 투자'로 대전환한다. 김해시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과 자녀들의 글로벌 인재 성장을 위해 다각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18억 원 규모 다각적 투자…‘성장’과 ‘자립’의 사다리 구축 시는 다양성에 기반한 온(溫)가족 보듬지원 사업(총예산 148억 7,300만원)의 핵심 과제로 다문화가족 정착과 적응 지원에 총 18억 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는 자녀 세대의 학업 성취부터 부모 세대의 사회적 자립까지를 포괄하는 촘촘한 지원망이다. 세부적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 (9억 6,600만 원):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역량 향상을 위해 5개 사업이 추진된다. 여기에는 전문 심리 상담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자녀 지원 사업(6억 3,461만 원)이 핵심으로 포함돼 있다. 또 ▲결혼이민자 자립 지원 (2억 600만 원): 통·번역 서비스와 한국어 교육 등 결혼이민자가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일어설 수 있도록 4개 사업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는 2026년 기초생활보장제도 개편으로 취약계층 지원이 강화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준중위소득 인상과 수급자 선정기준 완화를 골자로 해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전반에서 지원 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2026년 기준중위소득이 전년 대비 6.51% 인상되면서, 4인 가구 기준 소득인정액이 월 207만 8,320원 미만인 가구는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2025년 대비 12만 7,000원 인상된 금액으로, 그동안 소득·재산 기준으로 지원을 받지 못했던 저소득 가구 일부가 새롭게 수급 대상에 포함되게 됐다. 선정기준도 현실화된다. 일반재산 환산율을 적용하는 승합·화물 자동차 기준이 기존 배기량 1000cc 미만, 차량가액 200만원 미만에서 소형 이하, 차량가액 500만원 미만으로 완화됐고, 다자녀 가구 인정 기준 역시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돼 자녀 양육 부담이 큰 가구의 제도 접근성이 높아진다. 청년층 지원 또한 강화된다. 청년 근로·사업소득 공제 한도가 기존 월 40만원에서 60만원으로 늘어나고, 적용 연령도 29세 이하에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인원을 전년 대비 90명 늘어난 262명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18세 이상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일반형일자리(전일제·시간제) ▲복지형일자리(특수교육연계형·참여형) ▲특화형일자리(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최중증장애인을 위한 권리중심 일자리 총 4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관내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시설, 은혜학교, 요양병원 등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 특히 복지형 일자리는 장애 특성과 유형을 고려해 매년 다양한 직무를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장애인 편의시설 모니터링’ 직무를 신규 도입했다. 또 특수교육연계형 일자리와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를 통해 발달장애인에게 적합한 맞춤형 직무 개발과 훈련을 병행함으로써 직업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복지형 일자리 참여자 중 한 명이 최근 장애인일자리사업 우수참여자로 선정돼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 해당 참여자는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책임감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은 지난 21일 한려해상국립공원 상주·금산 지구에서 겨울철 야생동물 보호와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 및 불법엽구 수거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남해군 환경과, 수렵인,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기관들은 불법·무질서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계도와 예방 홍보를 병행했다. 특히, 이번 합동 점검에서는 야생동물의 생명을 위협하고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불법엽구(덫·올무 등)는 발견되지 않았다. 남해군은 이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주민 인식과 참여 의식이 향상된 결과로 보고,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감시·예방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에서 불법엽구가 발견되지 않은 것은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자발적인 협조가 만들어 낸 성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야생동물 보호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예방 중심의 점검과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강우 부족과 기온 변동으로 일부 마늘 재배 포장에서 토양 건조가 나타나고 있다며,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수분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수분 부족은 뿌리 활착 지연과 생육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늘은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도 뿌리 생장이 가능하지만 초기 활착이 원활하지 않으면 봄철 생육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0일 이상 강우가 없는 경우 기온이 5℃ 이상으로 오르는 날을 선택해 10일 간격으로 스프링클러나 분수호스를 활용해 관수하고, 토양 과습을 예방하기 위해 관수 후 배수 관리도 철저히 하여 토양 수분을 균일하게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월 이후 기온 상승과 함께 잎마름병 등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는 만큼 사전 예찰과 적기 방제가 요구된다. 또한 기온 상승과 과습, 과다 시비 등으로 ‘2차생장마늘(벌마늘)’이 쉽게 발생할 수 있어 배수 관리와 적정 시비를 철저히 하고, 추가 영양 공급은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투명 비닐멀칭 포장은 급격한 지온 상승 억제를 위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경남FC가 지난 22일 팬미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팬미팅은 2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남해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경남FC가 20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들이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행사에는 선수단 44명과 팬 13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FC는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44명의 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꾸준히 남해를 방문하고 있다. 특히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출신 김규민 선수가 2026년 경남FC에 입단해 이번 팬미팅에 함께 참여하면서, 지역 유소년 육성이 프로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는 사례로 관심을 모았다. 김지영 문화체육과장은 “프로구단의 지속적인 전지훈련 방문과 팬 소통 행사는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는 물론, 체류 인원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 유치와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남해군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