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꿈의 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 권순용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제2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급변하는 고용 환경과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문화적 성장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재정 지원 근거를 신설·강화했다. 주요 내용은 청년의 능력 개발, 문화적 소양 함양과 창의적 문화 활동 형성을 위한 △적성검사 및 직업심리상담 등 진로 설정에 필요한 비용,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학습용 소프트웨어 이용료 △청년 문화예술 창작활동비, △문화예술·스포츠 시설 이용료, △문화예술·스포츠 관람 비용 지원 근거 등을 담고 있다. 권순용 위원장은 “청년들이 스스로 준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적성검사·직업 심리상담, 시험 응시료·AI 학습 등 청년이 체감하는 진입장벽을 낮춰, 역량이 한 단계 성장하는 사다리가 되게 하겠다”고 밝혔다. 권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현장의 청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이장걸 의원(행정자치위원장)이 10일 오전 10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노후 과밀 아파트의 재개발·재건축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울산시 건축정책과 및 도시계획과 관계자와 함께 남구 옥동 금오그린, 한라한솔, 동성파크, 대공원숲, 그랜드파크 아파트 주민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해당 아파트들은 1990년대 초중반 건립된 노후 단지로, 건축 당시 일반주거지역(용적률 300% 이하)이었으나 2003년 용도지역 세분화 과정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용적률 200% 이하)으로 변경되면서 용적률이 제한되어 기존 용적률을 적용할 수 없게 되어 경제성 확보가 어려워 재건축 추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동성파크 아파트의 경우 1993년 준공된 130세대 규모로 건폐율 26.23%, 용적률 275.39%로 건축됐으나, 현행 제2종일반주거지역 기준으로는 용적률 200% 이하만 허용되어 재건축 시 세대수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참석한 주민대표들은 노후 건축물의 안전 문제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경남관광마케팅연구회(회장 조영명)는 2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도내 주요 관광 거점을 중심으로 현지활동을 실시하고, 체류형 관광과 워케이션을 연계한 경남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현지활동은 단순 관광지 방문을 넘어, 관광 인프라 운영 실태 점검, 체류형 관광 콘텐츠의 실제 활용 가능성 검토, 지역 관광자원과 정책사업 간 연계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1일차 – 체류형 관광 인프라 및 워케이션 기반 점검 연구회는 첫째 날, 남해안권 주요 체류형 관광 거점과 워케이션 관련 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실제 이용자 관점에서 공간 구성, 접근성, 프로그램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워케이션 공간의 기능성 및 활용도 △장기 체류 관광객 유입을 위한 콘텐츠 구성 △지역 주민 및 민간과의 협력 구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단기 방문형 관광을 넘어 ‘머무는 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2일차 – 지역 관광자원 연계 및 정책 확장 가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성군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 방문은 시각장애인 복지서비스가 제공되는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명절을 앞둔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제환경위원회는 고성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이용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격려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민의 삶과 밀접한 복지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0일, 밀양시 무안면에 위치한 효심마을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9일 진주시 장애인일자리타운 일송보호작업장과 함양군장애인복지센터를 찾은 데 이은 것으로,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심마을노인요양원은 2011년에 설립된 노인요양시설로, 어르신들의 신체 및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위문에 참석한 조인종 의원은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를 위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찾아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는 2월 10일 함안군 소재 노인의료복지시설 큰빛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시설 운영 여건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입소해 있는 어르신과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환자들을 돌보는 의료진과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환자들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애쓰는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요양병원과 사회복지 시설 등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지속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합천군의회는 10일, 제29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2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의 회기를 종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안 4건, 동의안 3건, 보고 11건 등 23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경자 의원은 ‘합천군 교통복지 향상’을 박안나 의원은 ‘야간조명 환경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밝은 합천읍 조성’을 조삼술 의원은 ‘합천호 수변둘레길 관광 동선 완성’을 각각 제안했다. 정봉훈 의장은 의결된 의안이 군민의 삶의 질 변화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구체적인 후속조치를 당부했고, “다가오는 설 명절은 가족·친지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산시의회는 2월 10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경산공설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산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시장 곳곳을 돌며 제수용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장보기를 통해 전통시장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 또한,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홍보했다. 안문길 의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마련한 이번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 확대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경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남해군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9일 오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설 연휴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현장을 직접 찾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정영란 의장은 누리보듬사회적협동조합과 남해성남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정영란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이웃을 돌보는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남해군의회도 군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하게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의정을 실천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주요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펼쳤다. 중구의회는 10일 박경흠 의장을 비롯해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성안동 모자가족시설인 보리수마을과 다운동 버팀목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을 찾아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올해 위문 활동에는 기존 장애인 시설은 물론 모자가족시설, 경로식당, 요양원 등 어르신과 모자 가족, 미혼모 등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 전반을 고루 살펴볼 수 있도록 방문 시설의 폭을 넓혔다. 특히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운영 어려움과 실질적 지원 방안 청취, 정책대안 논의 등의 시간도 마련했다. 박경흠 의장은 “최근 물가 상승과 지역 상권 침체 등 경제적 어려움 속에 맞이한 명절로 인해 소외된 이웃들에겐 힘들고 쓸쓸한 시기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을 담아 전하는 위로가 조금이나마 격려가 되길 바라며 우리 21만 중구민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이웃을 돌아보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녕군의회는 2월 9일, 우리 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맞아 창녕군 창녕읍에 소재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인 날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아동센터를 방문한 의원들은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치시는 센터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창녕군의회 의장은“새해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나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온정을 나눔으로써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 동참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서설을 위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명절을 맞아 지역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따뜻하고 열린 의회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영덕군의회 전체 의원은 9일, 2021년 9월 화재의 아픔을 딛고 새롭게 단장한 영덕 전통시장의 재건축 개장식에 참석해 희망찬 첫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개장식에 참석한 김성호 의장은 “오늘 새롭게 태어나는 영덕 전통시장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대표 관광코스로 각광을 받길 바란다.”며 “이번 시장 재건축이 침체됐던 지역 상권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손근호 의원(산업건설위원회)은 9일 오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유치원 방과후과정 전담사, 교육청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근무 애로사항과 최근 교육계 현안인 전담사 근무체계 개편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추진되고 있는 5시간 전담사의 8시간 전환과 관련하여 기존 8시간 전담사들의 입장을 듣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갈등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8시간 전담사들은 “전환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그동안 추진 과정에서 당사자인 우리와의 사전 협의가 부족해 현장의 혼란과 우려가 컸다”며 교육청의 일방적인 소통 방식을 지적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방학 중 운영 방식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 제기가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기존 교원의 연수나 방학 기간에 ‘한시적 기간제 교사’를 채용해 운영하는 현재의 방식은 아이들과의 유대감 형성이나 교육의 연속성 측면에서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단기 땜질식 처방인 한시적 인력 채용을 지양하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이 9일 오후 2시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예우 강화 및 3·1독립만세 운동을 기념하는 재현행사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시,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주군 등 행사관련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107회 3·1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예우 및 독립만세 재현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울산 지역에서는 매년 3·1독립만세 운동을 기념하고 재현하는 행사를 언양, 병영, 남창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열어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에게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함으로써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널리 알려 애국심을 고취시키고자 독립만세 재현행사 지원 방안에 대한 다각적이고 내실있는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에 대한 실질적 의견을 나눴다. 공 의원은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2월 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 '경남 전망 2026'에 참석해 경남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도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경남연구원 주최로 열렸으며,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도·도의회, 유관기관, 대학,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남의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관옥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교수가 싱가포르식 개발 모델을 사례로 ‘경남 미래 도약을 위한 개발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경남 발전 전략의 시사점을 제시했다. 최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대전환, 탄소중립,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 등으로 세계 경제가 큰 전환기에 놓여 있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경남은 조선·항공우주 산업과 스마트산단, 디지털 산업 기반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의회는 오늘 논의된 다양한 제안들이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입법과 예산, 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