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수해복구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청사를 개청하여 과학영농 혁신 생태계를 구축했고, 인적·물적 농업인프라 고도화로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 2026년에도 급변하는 농업 환경과 시장 여건 속에서 단순히 현상 유지에 머무르지 않고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금의 농촌사회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 기후 위기라는 삼중고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합천군은 농업인의 경영 안정화,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 기후변화 안전장치 강화, 농산물 유통망 확보 등 4대 핵심 과제를 선정하고 주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① 든든한 울타리, ‘농업인 경영 안정’ 최우선 농가 소득의 든든한 버팀목을 제공한다.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 농업인 수당 지급,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 등 370억원의 사업비로 155개의 농·축산분야 맞춤형 보조사업을 시행하고, 자금난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20억원의 저금리 농업발전기금 융자를 시행한다. 특히 가격 변동폭이 큰 주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내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원예 분야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심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에는 심의위원 5명이 참석해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 등 39개 사업의 대상자를 선정하고, 총 83억 60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시설원예 경쟁력 향상을 위한 현대화 지원 등 14개 사업에 16억 3500만 원 △수박 및 노지채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정벌 지원 등 9개 사업에 7억 4800만 원 △과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품질 시설현대화 지원 등 9개 사업에 56억 3000만 원 △농산물 유통 지원과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신선농산물 글로컬 농가 육성 지원 등 7개 사업에 3억 4700만 원 지원이 있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원예 농가의 생산 기반을 개선하고 유통을 활성화해 농가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함안군 원예유통과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예측이 어려운 농업 현장 여건과 농촌인구감소, 일손 부족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함안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와 함안군은 지난 23일 경상남도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외국인투자기업 대한파카라이징 주식회사와 305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조근제 함안군수, 대한파카라이징(주) 한윤규 상무이사를 비롯한 8개 시군 및 18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한파카라이징(주)는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2028년까지 함안일반산업단지 내에 제조시설을 준공하고, 10여 명 이상의 직원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1982년에 설립된 대한파카라이징(주)은 일본 모기업을 기반으로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회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력과 친환경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와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생산 공장 신설을 추진하게 됐다. 한윤규 상무이사는 “우리 회사는 금속표면처리제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함안일반산업단지에 임가공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회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군수는 “대한파카라이징(주)가 지역을 대표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안군은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안군연합회(회장 주재필)가 함안군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농업을 함께 이끌어갈 신입 회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안군연합회는 1985년 창립 이후 40여 년간 함안군 농업을 대표해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활동해 온 실천 조직이다. 이번 모집은 젊고 유능한 농업 경영인을 유입해 단체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한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후계 농업인 및 청년농업인 대상 정부와 지자체 지원사업 정보 신속 제공 △교육, 연수회, 선진지 견학을 통한 최신 농업기술 및 경영 노하우 습득 △전국 농업인 관계망 연계를 통한 판로, 유통, 정책 정보 공유 △농업경영 및 기술 관련 전문 자료 제공 △선배 농업인과의 멘토링을 통한 안정적 영농 정착 지원 등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주재필 회장은 “연합회는 단순한 단체가 아니라,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든든한 공동체다”며 “영농 초기의 어려움부터 경영 확장 단계까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시민과 함께 나눌 우리말 공감 글귀 ‘봄편’ 문안 우수작으로 성산구에 거주하는 전진혁 씨의 ‘당신이 있어 이 봄이 참 따뜻합니다’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시민 80명이 참여했으며, 1인 1편 응모 원칙에 따라 창작 70편, 인용 10편이 접수됐다. 시는 지난 6일 창원시보편집위원회를 열어 봄편 우수작을 선정했다. 우수작을 제안한 전진혁 씨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창원의 봄을 만들어 간다는 감사와 연대의 의미를 담았다”고 문안의 배경을 설명했다. 전 씨의 문안 외에도 이병도 씨(의창구)의 ‘시작해 봄! 모든 이에게 꽃길만 열리는 봄!’, 하용조 씨(진해구)의 ‘창원은 희망을 품고 봄은 희망을 낳는다’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전 씨의 문안을 2월 25일자에 발간되는 창원시보를 통해 소개하고, 오는 5월 말까지 시청 청사와 양덕동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 그리고 다중이용시설 78곳에 설치된 시정 홍보 전자게시판(DID) 등을 통해서도 홍보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강당에서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 및 신규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강화에 따라 보조금 집행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방보조사업 추진 절차 및 사전 행정절차 이행 △지방보조금 예산편성 및 교부 결정 △보조금 집행·정산 및 사후관리 △보조금 성과평가 운영 방향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방보조사업의 보조비목·세목 정비, 표지판 설치에 관한 변경사항, 계약관련 지자체 위탁기준 조정 등 개정된 지침을 비중 있게 다루어 실무상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담당 공무원의 업무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보조금 지원 분야가 점차 다양화·전문화되고 있는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사후 점검을 통해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활동 계획 수립의 건’을 논의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청년 참여 및 거버넌스 교육 강화 ▲연합분과회의 정례 운영 ▲예산 심의·의결 과정 방청 ▲성과공유회 개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활동 계획을 마련했다. 동구 청년정책협의체는 ‘울산광역시 동구 청년 기본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청년 참여기구로, 20~30대 지역 청년 27명이 노동일자리, 문화예술, 복지인권, 주거생활 등 4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청년 문제 발굴과 정책 제안과 청년 의견 수렴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청년이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직접 참여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실질적인 정책 제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 운영을 내실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시청 민원실에 축하 메시지 트리'양산시 서른살, 함께 축하해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남기고, 양산시에 바라는 미래 모습을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 승격 30주년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메시지 트리는 시청 민원실 내에 설치되며, 방문 시민 누구나 비치된 축하카드에 시 승격 30주년 축하 메시지, 내가 바라는 미래 양산을 주제로 자유롭게 작성해 트리에 부착하면 된다. 운영 종료 후 작성된 메시지 중에서 베스트 메시지를 선정해 시정 홍보자료에 활용하고, 메시지 트리는 일정 기간 민원실에 전시해 30주년 기념물로 활용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시민의 참여와 응원이 양산 미래의 힘이 된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시승격 30주년을 축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참여형 소통과 공감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24일 창원 늘푸른전당 대강당에서 경남형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의 운영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시군 및 읍면동(보건소 포함) 통합돌봄 담당자 3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2026년 경남형 통합돌봄 추진 방향과 운영 지침 △읍면동 중심 통합돌봄 실행 체계 △대상자 선정과 서비스 연계 실무 △통합돌봄 품질관리 체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 표준화와 사례 중심 실무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속도와 서비스 연계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통합돌봄 전문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도 참여해 통합판정 체계와 공단이 보유한 연계 가능 서비스 자원,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기관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심유미 경상남도 통합돌봄과장은 “경남형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점검을 지속 추진해 통합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 및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한 ‘진해 중부지역 다목적체육시설 설치공사’를 2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진해구 석동 480-7 일원 면적 2,225㎡ 규모로 총공사비 596백만원을 투입하여 주민 체육시설 및 편의시설을 설치한 공사다. 주요 공사내용은 다목적구장 1개소, 운동기구 9종, 맨발걷기길 조성, 세족장, 퍼걸러, 기존 족구장 인조잔디를 교체했고, 작년 8월에 착공하여 6개월 만에 완료하게 됐다.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새롭게 조성된 다목적체육시설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체육인프라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2월 24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상남도회 창원시 5개구 지회와 ‘청년 주택 전월세 계약 중개보수 감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인중개사들의 자율참여로 사회초년생 등 청년들이 주택 전월세 계약 시 발생하는 중개보수를 감면해주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는 '청년 주택 전월세 계약 중개보수 감면 사업'이 원활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전반적인 행정 지원을 맡는다.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사업을 홍보하며, 참여 공인중개사사무소에는 ‘청년 우대 부동산중개사무소’ 안내판을 제작해 배부할 계획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관내 공인중개사들의 자율적인 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감면 혜택을 제공할 참여 중개업소를 모집한다. 협회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부동산중개업계 또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청년 세대와의 상생을 위해 이번 협약에 뜻을 모았다. 이 사업을 통해 19~39세 청년 임차인은 ‘청년 우대 부동산중개사무소’에서 1억원 이하 전월세 계약 시 중개보수를 20% 감면받게 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 아포읍에서는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아포읍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별 현안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소통의 자리로, 지역 기관·단체장과 이장 등 주민 대표 80여 명이 참석해 아포읍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요 사업의 진행 현황과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 후 참석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으며, 관련 국·소장이 함께 참석해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나눴다. 주민들은 ▲아포읍 연봉천 제방(제석리) 연결도로 개설 ▲군도8호선(봉산2리) 구간 인도 설치 ▲관내 상습 결빙지역 염수살포기 설치 ▲송천택지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 등을 건의하며, 교통 안전 확보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주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제시된 사항은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지역자활센터는 2월 23일 김천시 부곡동(푸르지오아파트 상가)에 신규 자활근로사업단 '본좌김밥 김천부곡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본좌김밥 김천부곡점'자활근로사업단은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자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외식업 기반 자활사업이다. 자활사업 참여자 5명이 함께 근무하며, 조리·매장관리·운영·회계·고객응대 등 외식업 전반에 걸친 실무를 직접 수행하게 된다. 해당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직무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을 통해 참여자의 직업 전문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조리, 배달, 매장 운영 등 먹거리 사업 전반을 경험함으로써 직업적 자신감을 고취하고, 향후 자활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상호 김천지역자활센터장은 “본좌김밥 김천부곡점이 참여자들에게 단순한 일터가 아닌 자립을 준비하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이 자활 참여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재춘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자활사업을 통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4·5종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부칙 개정에 따라 4·5종 대기배출사업장은 모든 배출구에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의무적으로 부착하여야 하며, 기한 내 미부착 시 관련 법령에 따른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원활한 제도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기존에 보조금 지원 이력이 있는 사업장이라도, 현재 사용 중인 다른 배출구에 추가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설치하는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김천시청 환경위생과 환경지도팀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세부 지원범위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창현 환경위생과장은 “사업장에서는 올해까지 전 배출구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므로 이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 정보화교육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컴퓨터 기초 교육부터 활용 교육까지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통하여 개인 능력 개발 및 취업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관내 위탁교육기관은 중앙컴퓨터 정보처리학원, 오람컴퓨터 코딩학원으로, 김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해당 기관에서 정보화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3월 교육과정은 AI 활용 기초, ITQ 엑셀, 컴퓨터활용능력(실기) 등이며, 많은 시민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월별로 프로그램을 달리하여 시행한다. 강의 시간은 오전, 오후, 저녁으로 다양하게 진행되어 학생, 직장인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 정보화 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김천시 누리집을 통해 매월 안내되는 교육과정을 확인한 후 수강 신청을 하면 된다. 이혜정 AI데이터과장은 “이번 시민 정보화교육은 AI 활용 과목을 추가해 시민들이 AI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AI 활용 과목 및 다양한 정보화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