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고성군은 1월 2일 시무식에서'2025년 우수 자율방역단 운영 유공'에 선정된 3개 단체에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공 포상 대상은 △바르게살기운동 상리면위원회 △구만면 이장협의회 △거류면 의용소방대이며, 각 단체는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방역 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은 2024년 자율방역단 첫 시행 후 2025년에는 20개 단에서 25개 단(고성읍 12, 면 13)으로, 단원 수를 169명에서 211명으로 확대해 운영했다. 2025년 4월 22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하절기 차량 방역소독과 함께 방역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했으며, 이후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과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보다 촘촘한 방역활동을 이어나갔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봉사 정신을 기반으로 한 자율방역단 단원들의 희생정신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포상으로 헌신에 대한 존경의 뜻을 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방역활동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여 건강한 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성군은 1월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영하가 넘는 추운 새벽에 환경근로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 체험을 진행하며 현장의 어려움과 근무자들의 애로를 청취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매일 새벽 6시에 모두가 잠든 새벽의 여명을 깨우며 고성군 환경과 소속 51명의 청소차운전원과 환경공무직들은 생활 주변 곳곳을 누비며 쓰레기 수거를 시작한다. 이날 환경근로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 작업에 동참하며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살피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고성군은 새해에도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환경 행정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여 군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길 것을 약속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고성군은 1월 2일,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군정 운영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반부패·청렴 선서, 시상, 군수 신년사, 직원과의 신년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서는 지난 한 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군민과 직원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총 53명에 대한 각 분야 표창이 진행됐고, 지역 안전과 치안 확립에 기여한 유관 기관에 대한 감사의 뜻도 함께 전했다. 수상자들에게는 큰 박수로 축하를 전하며, 지역사회와 현장을 지켜 온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신년사에서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토대로 ‘변화의 전환점’을 강조했다. KTX고성역세권 투자선도지구사업 선정과 자란도 관광지 지정 승인,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선정 등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고, 생활SOC 확충과 방문스포츠 유치 성과도 함께 소개했다. 고성군은 2026년 군정 방향으로 ‘동심동덕(同心同德)’의 자세를 바탕으로 군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복지·생활 지원 강화와 투자·정주 기반 확충, 해양관광도시 도약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출산·육아 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해 2일 충혼탑에서 신년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한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거제시민의 행복과 새로운 도약을 함께 기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도약과 전진의 해인 만큼 역동적인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면서, “관내 기관·단체에서도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1월 2일 오후, 창녕 남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자생력 강화와 시설 현대화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경제를 지켜온 상인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지사는 전통시장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자 서민경제의 기반인 만큼,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조적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열린 현장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함께 지역경제와 생활 여건 개선 등 지역 전반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다. 상인들은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시설 현대화, 안전·주차 환경 개선, 경영 여건 개선 등을 요청하는 한편, 지역 상권과 연계한 활성화 방안과 생활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박 지사는 “전통시장은 인간적인 정과 지역의 문화가 살아 있는 공간으로,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전통시장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도록 자생력 강화와 시설 현대화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일 시무식에서 ‘2025년 거창군 최우수 공무원’으로 군 최대 역점 사업인 ‘의료복지타운 조성’ 추진에 기여한 서미연 주무관을 선정해 표창했다. 서미연 주무관은 2013년 12월 거창군에 임용된 이후, 보건소, 민원소통과, 전략담당관에서 근무하며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지역 보건·의료·위생 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서 주무관은 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거창 의료복지타운 조성사업’의 담당 주무관으로 2023년부터 근무하며 기본계획 용역, 실시 계획 인가 등 복잡한 여러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왔다. 특히 의료복지타운 건립 예정 지역의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위해 관계 부서와 면밀한 협의를 진행해, 통상 1~2년 이상 소요되는 협의·승인 절차를 약 5개월 만에 승인받는 성과를 거두는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크게 기여했다. 서미연 주무관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보건·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중요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사천시 행정동우회(회장 문정호)와 사천상록자원봉사단(회장 원재구) 지난 31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 5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 날 기탁한 성금은 사천시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해 추진하는 ‘희망나눔 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성금으로 활용되며 사천시 관내 생계곤란 세대의 생계비, 의료비, 집수리 사업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천시 행정동우회와 사천상록자원봉사단은 사천시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이웃돕기 성금 기부로 지역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시정 홍보 및 자연정화 활동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문정호 사천시 행정동우회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확산하고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동식 사천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천시 행정동우회와 사천상록자원봉사단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사천시 산림조합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사천시 이구산 산성 성황당에서 ‘2026년 병오년 무사안녕 기원제’를 봉행했다. 이번 기원제는 유서 깊은 이구산 성황당에서 산림조합 임직원과 조합원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사천 지역 산림과 조합 운영 전반의 무사고·무재난, 그리고 조합과 지역사회의 안정과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시 산림조합은 지난 한 해 동안 산림을 가꾸고 지키는 모든 과정에서 큰 사고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지역 산림과 마을을 보살펴온 성황신의 가호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기원제에서는 ▲사천 및 경남 지역 산림의 평온한 유지 ▲산림사업과 조합 업무의 안정적 추진 ▲상호금융 업무의 건전한 성장과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의 도약 ▲임직원과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확보 등을 기원했다. 사천시 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자연을 존중하고 산림의 가치를 지키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조합원과 지역사회의 신뢰에 보답하는 건전한 산림경영과 금융 운영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nbs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써니잡화점(대표 송미선)은 지난 1월 2일 동서금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만 6천 원을 기탁했다. 사천 벌리동에서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송 대표는 2015년부터 11년 간 매년 꾸준히 양말 등 각종 잡화를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성금으로 기탁해 오고 있으며 총 금액이 450여 만 원에 달한다. 송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해 추진 중인 ‘희망나눔 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기금으로 활용되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정임 동서금동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사천시는 2026년 1월 7일 주요 농업시책 교육을 시작으로 1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총 14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과 귀농(예정)자, 사천시민을 대상으로, 한 해 영농계획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으로 편성됐다. 교육과정은 농업시책을 비롯해 토양관리, 키위, 콩, 블루베리, 노지고추, 농업세무, 양봉, 고구마, 약용작물, 단감 병해충, 흑염소, 벼, 배 등 주요 작목과 분야를 폭넓게 다룬다. 특히, 교육 첫날에는 2026년 주요 농업시책을 중심으로 정책 설명을 통해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정 환경을 이해하고, 각종 지원사업을 영농 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출발점인 만큼, 많은 농업인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영농기술과 정보를 습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해농업인 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오는 7일 오후 3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조례 제·개정의 타당성·실효성 강화 방안를 모색하고자 ‘창원시 조례 입법영향평가 조례’ 도입을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론회는 조례 제정·개정으로 인한 정책 효과와 행정적·재정적 영향을 사전에 분석·평가하는 제도 도입을 통해 합리적인 입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점득 의원이 입법영향평가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다. ‘창원시 조례 입법영향평가 조례안’ 발의를 준비 중인 구 의원은 조례안의 주요 내용과 제도 도입 방안, 해결 과제 등을 설명한다. 이어 토론에서는 이해련 의회운영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이우완 의원과 김영록 의원, 송광태 창원대 행정학과 명예교수, 이광옥 전 거창군 부군수 등이 참여해 제도의 실효적인 운영과 향후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토론회의 전반적인 진행은 홍용채 의회운영위 부위원장이 맡았다. 구점득 의원은 “조례가 시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전에 충분한 검토와 분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민)은 2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국민의례와 우수 직원 표창을 시작으로 고객 서비스 헌장, 안전보건경영방침, 노사협력 공동 선언문, 인권경영 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민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공단 출범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 두터운 신뢰를 쌓아가는 ‘지속 가능한 공단’을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시무식에서 다진 결의를 바탕으로 올해 현장 중심의 경영 활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밀양시는 2일 2026년 시정 슬로건인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을 실현하기 위한 새해 첫걸음으로 지역 내 주요 노인 단체 및 민생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서는 밀양향교를 시작으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밀양시니어클럽, 밀성분회경로당, 밀양시립노인요양원 등 5개 주요 어르신 관련 단체와 시설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시설 안전과 난방 실태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밀양시니어클럽에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활기찬 근무 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밀양시립노인요양원을 찾아 입소 어르신의 생활환경과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는 어르신들이 더 따뜻한 복지를 누리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 우리는 다시 새해의 출발선에 섰습니다. 지난 3년, 의령은 변화의 씨앗을 심어왔습니다. 그 씨앗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싹트도록 한 걸음, 한 걸음 함께 걸어왔습니다. 새해에는 그 변화가 군민의 하루 속에서 느껴지고, 살림살이 곳곳에서 체감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도록, 의령군이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48720. 왜 이 숫자를 말씀드리는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이 숫자 속에는 의령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군민 한 분 한 분의 내일이 담겨 있습니다. 이 숫자는 단순한 통계도, 우연한 숫자도 아닙니다. 48720은 의령군을 대표해 사용돼 온 공식 행정코드이며, 경남 군 단위 행정 직제에서 항상 가장 앞자리를 차지하는 번호입니다. 이는 단순한 서열이나 법적 지위를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오랜 역사와 정통성을 품은 질서 속에서, 이 번호는 의령이 경남 군 행정의 출발점이었음을 상징해 왔습니다. 우리는 분명, 중심에 있었습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진주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갖고, 2026년에는 더 높이 도약할 것을 다짐하면서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헌장낭독’과 ‘공직자 청렴서약’으로 책임행정의 실천과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새해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든 공직자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덕분에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교통 인프라 확충과 대중교통 혁신, 전국·국제단위 행사와 축제 성공적 개최, 우주항공·그린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 기반 구축을 통해 진주의 도시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져야 하는 중요한 해”라면서 “원도심 활성화와 미래 산업 육성, 청년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을 중장기적 관점에서 책임 있게 추진해 지속 가능한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렴과 공정은 공직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