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공주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이 추석을 맞아 다시 한번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수출은 사곡농협과 희창물산(주)과 협력해 공주알밤 2.2톤을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지역에 보내는 것으로, 올해 들어 두 번째 수출 사례다. 특히 시는 올해 미국 H-마트와 함께 겨울공주 군밤축제를 미국 동·서부에서 동시 개최하며 고맛나루 공주알밤 2.6톤을 수출했고, 현지 각 지점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어 6개 매장 모두 완판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공주알밤의 뛰어난 맛과 품질이 미국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으며, 지난 1월 첫 수출에 이어 이번 추석 수출에서도 시장 반응이 확대된 성과를 거두게 됐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와 사곡농협, 희창물산(주)의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이 결실을 맺어 이뤄낸 이번 수출 성과는 공주알밤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출발점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명품 공주알밤의 맛과 품질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올해 미국에서 처음 동시 개최된 겨울공주 군밤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수출 사업이 꾸준히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부여군은 추석 명절과 제71회 백제문화제를 앞둔 지난 30일, 친절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안전 운행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를 맞아 부여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여여객 소속 전 운전기사와 관리 직원들이 참여해 안전 운행을 서약하며, “내가 바로 부여의 얼굴”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최상의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부여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결의대회에 함께 해주신 운수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은 부여의 첫인상이자 움직이는 홍보대사라는 자부심으로, 올 추석과 백제문화제 기간에 최상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보령시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1일 사회복지시설 3개소 및 전통시장 5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보령육아원, 행복한집, 대천요양원을 차례로 찾아 입소 아동과 어르신들에게 화장지, 물티슈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후에는 웅천시장, 중앙시장, 동부시장 등을 방문해 명절 장보기를 하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최은순 의장은 “추석은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번 위문과 장보기 행사가 복지시설에 작은 힘이 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령시의회는 앞으로도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살피고, 골목경제를 살리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부여군은 ⌜부여군 경계선지능아동 지원 조례⌟ 제정을 계기로 경계선지능아동 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아동 발달 과정에서 조기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선별하고 전문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희망이음 아동발달지원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진단검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6세에서 12세 사이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1차 선별검사를 통해 경계선 의심 판정을 받은 아동에 대해 1인당 20만 원의 진단검사비를 지원, 총 25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동의 발달 수준을 더 정밀하게 확인하고, 이후 맞춤형 지원을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신청은 아동이 소속된 학교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보호자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차 선별검사를 받은 후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에는 저소득 가정 아동과 저연령 아동을 우선으로 하여 25명을 선정한다. 부여군은 그동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는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위품’(마음을 위로하고 품는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1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서산석림사회복지관에 3백만 원 상당의 테이블과 의자 8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산석림사회복지관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이용장 서산석림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열렸다. 이번 물품 전달은 서산석림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무료 경로식당의 노후 테이블과 의자를 교체해 이용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박경국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물품 전달이 조금이나마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여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한국가스안전공사의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 또한,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월 29일부터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중증장애인 400여 가구, 장애인 거주시설과 아동복지시설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25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10월 1일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이 직접 인지면과 팔봉면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2개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참기름 세트와 김, 한과 등 추석 명절 분위기에 어울리는 물품으로 구성됐다. 시는 489세대의 저소득 가구에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 가구당 10만 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긴 연휴만큼 가족 모두 서로의 안부를 챙기는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서산시 진로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박람회는 서산시, 충청남도교육청, 서산교육지원청의 협력으로 교육과 진로, 한글 사랑이 어우러진 ‘2025 서산교육 꿈이룸 한마당’ 행사의 하나로 진행됐다. 꿈이룸 한마당은 제9회 진로박람회를 비롯해 579돌 한글날 기념식, 충남형 온수업 성과 공유 한마당, 2025 교육과정 박람회 등이 병행됐다.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3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서산의 내일, 아이 손에 담다’를 주제로 총 96개의 체험·전시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학생 공연, 뮤지컬, 축하공연 등이 다채롭게 운영돼 큰 호응을 받았다. 시는 제9회 진로박람회에서 롯데케미칼, HD현대오일뱅크 등 지역기업, 대학과 연계, 참여한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현실적인 직업 경험과 미래 설계를 위한 상담을 제공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서산교육 꿈이룸 한마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예산군은 지난 10월 1일 예당호 전망대 앞 신설 주차장에서 열린 착한농촌체험세상 개장식에서 제21회 예산군민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21회 군민상은 문화교육부문 박영주, 사회봉사부문 장희석, 농업부문 김경태, 효행·의좋은형제부문 최경순, 특별부문 김진식 등 5명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초 올해 군민상은 군민체육대회에서 시상할 예정이었으나 집중호우 피해로 행사가 취소되면서 예산군민의 날로 지정된 10월 1일 열리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군민상은 군의 위상과 명예를 드높이고 군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자를 선발해 시상하는 상으로 1989년부터 20회에 걸쳐 총 68명이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군민상은 지난 5월 30일부터 8월 21일까지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9월 15일에 열린 심사위원회 심사 및 의결을 통해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문화교육부문 박영주 수상자는 초등학교 교사로 문화·인성·체육 활동을 아우른 교육을 실천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고 지역 교육문화 발전에도 크게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회봉사부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아산시는 1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1회 아산시민의 날 한마음 체육축전에서 시 승격 이후 3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2년 만에 열린 이날 행사는 체육을 통해 40만 아산시민이 하나 되는 자리를 마련하는 동시에, 지난 30년간의 발전을 되새기고 앞으로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하는 장으로 꾸려졌다. 행사장에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대상 수상자와 시민 등 8천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자치30·비전50 공동선언 퍼포먼스’였다. 청년, 사회적 약자, 교통안전 지킴이, 환경활동가, 문화예술인, 농업인, 교사 등 7명의 시민 대표와 오세현 시장이 무대에 올라 분야별 선언문을 낭독하고 축포를 터뜨렸다. 오 시장은 “이제 아산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며 “경제, 문화, 교육, 의료 등 무엇 하나 부족하지 않은 도시,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도시, 모두가 존중받고 안전한 도시, 일상이 풍요로운 도시를 향한 여정을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면서 ‘50만 자족도시 완성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아산시 둔포면 출신 조성택 체육회장이 지난 1일 제31회 아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아산시민대상 문화체육부문을 수상했다. 아산시민대상은 1995년 제정된 이래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화합에 기여한 모범 시민을 선정해 시상하는 아산시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을 빛낸 수상자가 선정됐다. 조성택 회장은 둔포면 초대 체육회장으로서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으며,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과 지역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며 민관 협력의 모범을 보여왔다. 특히 꾸준한 봉사활동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둔포면 공동체 활성화와 아산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조 회장은 “둔포면과 아산시민 모두의 성원 덕분에 이처럼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홍성군은 지난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홍성전통시장 장날에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물가 안정과 소비 진작, 축제 홍보를 아우르는 ‘일거삼득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물가 안정 및 공정 상거래 질서 확립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사용 독려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용록 군수를 비롯해 경제정책과, 소비자교육중앙회 홍성군지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홍성군지부, 홍성전통시장 및 명동상가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장 상인들에게 신뢰받는 상품 판매와 건전한 상거래 질서 준수를 당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청 기간(10월 31일까지)과 사용 기간(11월 30일까지)을 안내하며 소멸되기 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방문객들에게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리는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적극 알렸다. 참여자들은 홍성 한우·한돈을 비롯한 다양한 바비큐 요리, 유명 셰프 쿠킹쇼, 체험 프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당진시는 지난 1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유철환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당진시장,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우강 신천아파트 입주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조정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천아파트는 1994년 준공된 이후 30년간 진입로를 국유지로 사용해 왔으나, 최근 소송 패소로 해당 토지가 개인 소유로 넘어가면서 진입로가 폐쇄됐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차량 출입에 불편을 겪었고, 화재 등 긴급상황에서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안전 문제까지 불거져 집단 민원으로 확산됐다. 그동안 입주민과 토지 소유자, 한국자산관리공사 간 협의가 이루어졌으나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고, 이에 시는 주민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권익위에 집단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이번 현장 조정회의를 마련했다. 권익위는 회의에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조율해 ▲자산관리공사가 인근 국유지를 당진시에 매각하고, ▲당진시는 해당 토지를 도로로 매입·관리하며, ▲아파트 입주민들은 확보된 도로의 공용 사용을 허용하는 내용으로 합의안을 확정했다. 이번 조정으로 주민들은 460m를 우회해야 했던 불편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계룡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추석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 사항은 ▴24시간 재난 재해 관리 및 안전사고 대책 ▴2차 민생회복 쿠폰 지급 등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 ▴안전한 이동을 위한 교통대책 ▴빈틈없는 비상진료 및 감염병 예방 대책 ▴신속한 민원처리 및 쾌적한 명절환경 조성 ▴나눔으로 함께하는 명절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다. 특히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재난·재해대책반, 환경대책반, 도로‧교통대책반, 보건‧의료대책반 등 8개 반을 편성하고 당직자를 포함한 총 195명이 근무에 투입되어 각종 사건사고 및 긴급 민원사항에 신속하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명절 기간 중 진료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보건소에서도 비상진료를 실시하여 빈틈 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평안한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누수 없는 상황 유지는 물론 안전, 복지, 교통 등 다양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남도가 지역 경제를 이끄는 주력산업인 자동차 부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략적·체계적 정책 지원에 나선다.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공정 전환, 수출시장 다변화 등 지역·기업 여건에 맞춘 경쟁력 강화 전략을 마련해 종합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1일 천안에 있는 자동차 부품 생산 기업인 계양전기에서 ‘2025년 제8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를 비롯한 도 관계 공무원, 도내 자동차 부품 기업 관계자 등 18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현안 보고, 기업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인공지능 기반 제조 공정 전환 △자동차 부품 기업 지원 강화 △수출시장 다변화 및 지원 확대 △자동차 부품 성능 평가·인증 지원 기반 강화 △미래차 전환을 위한 기술 고도화 기반 구축 등 5대 전략이 담긴 ‘충남 자동차 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산업AI인증 지원센터 등 인공지능 제조 실증·평가 지원기관을 확충하고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지원 등 기업 제조 공정 전환을 지원한다. 연구개발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10.1. 추석을 앞두고 교육복지 안전망 학생지원 꾸러미를 제작하고 지역 기관을 방문하여 직접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긴 연휴 학생들의 교육과 돌봄 공백 지원 및 온정을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날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격려의 말을 전했고, 아이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활동지원 물품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명절이 오히려 외롭고 힘들게 다가올 수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룹홈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시기에 마음을 담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이번 추석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지역 내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