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통영시는 도민의 은퇴 이후 소득 공백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은 개인형퇴직연금(IRP)을 활용한 노후 대비 제도로, 연금 납입 금액에 따라 도와 시·군이 지원금을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연간 납입액 8만 원당 2만 원을 지원하며, 연 최대 24만 원, 최대 10년간 총 2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경남도민으로, 1971년 1월 1일부터 1985년 12월 31일 사이 출생, 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 연 소득 9,352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전체 모집 인원은 1만 명이며, 이 중 통영시 배정 인원은 378명이다. 모집은 오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며, 선착순으로 접수하되 소득 수준에 따라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업 신청 후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가입이 완료된다. 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창녕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며, 2025년 모금액이 4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군은 2023년 2억 7천6백만 원, 2024년 3억 7천7백만 원에 이어 2025년에는 4억 1천9백만 원을 모금하며 3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로 지난해 12월 12일에는 시행 3년 만에 누적 모금액 10억 원을 돌파하며 향후 기금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기부 참여층을 확대하려는 군의 노력이 있었다. 먼저, 온라인 기부 이벤트를 도입하며 기부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맥도날드 ‘창녕갈릭버거’ 재출시와 연계한 모바일 교환권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추석맞이 황금코인 추첨, 연말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스탠리 텀블러 추첨 등 시기별·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이벤트를 추진함으로써 기부 참여 저변을 넓혔다. 오프라인에서는 지역 축제와 대규모 행사 현장을 중심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답례품 홍보를 강화했다. 창녕낙동강유채축제, 부곡온천축제, 창녕부곡온천마라톤대회 등에서 답례품을 전시하며 제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진주시는 대중교통 이용의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K-패스(경남패스)’의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와 함께 ‘관광형 하모콜버스’의 운행방식을 개선해 이용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 ‘K-패스(경남패스)’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 ‘K-패스(경남패스)’는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교통비를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이며, 75세 이상 어르신은 이용 횟수에 제한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패스(경남패스)’의 환급률은 ▲일반(40~64세) 이용자 20% ▲일반(65~74세) 이용자 30% ▲청년층(39세 이하) 30% ▲저소득층과 75세 이상 100% ▲2자녀 가정 30% ▲3자녀 가정 50%이다. 올해부터는 제도 개선으로 혜택이 한층 늘어난다. 먼저, 일반(65~74세)의 경우 환급률이 기존 20%에서 30%로 상향 조정되고, ‘모두의카드’가 새롭게 도입된다. ‘모두의카드’는 기존 K-패스 카드를 활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월 이용금액이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초과분 전액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남해군은 지난 5일 ‘찾아가는 이웃사랑 기탁식’의 일환으로 남해 하나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긴 나눔저금통을 전달받았다. 남해 하나어린이집은 2021년부터 꾸준히 사랑이 가득 담긴 저금통을 기부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탁금은 총 1,027,950원으로, 영유아 원생 92명과 부모가 각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모은 저금통과 어린이집 교직원의 성금을 합한 금액이다. 남해 하나어린이집 이경애 원장은 “작은 손으로 큰 사랑을 실천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원생과 교직원의 정성 어린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남해군은 겨울철 고소득 품종인 대구의 자원 회복을 위해 사업비 1,400만원으로 경상남도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남해군수산업협동조합, 관내 호망어업인과 함께 1월 5일부터 1월 31일까지 대구 수정란 방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구는 겨울철 대표적인 어종으로 19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연 4~5천톤의 어획량을 기록했으나, 1990년대로 접어들면서 무분별한 남획과 기후 온난화로 어획량이 크게 줄어들었다. 남해군은 2008년부터 대구 자원 회복을 위하여 관계 기관 및 호망어업인과 협력하여 대구 수정란 방류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대구 수정란 방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남해군은 올해 대구 어미 300마리를 활용하여 인공 수정시킨 수정란 약 4억알 이상 방류할 계획이다. 수정된 대구 수정란은 대구가 회유하는 해역인 남해군 삼동면 물건 및 은점 해역에 방류하게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상 수온 등으로 어려운 어업 여건 속이지만 어업인과 협력하여 대구 수정란 방류로 자원 증대를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남해군의 교육여건 개선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장학생 선발’ 신청을 1월 2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2026년도 장학생을 총 680명(예체능 단체 7개팀 포함) 선발하며, 지원규모는 4억 3,500만 원이다. 분야별로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진학생 14명·재학생 10명), 예체능분야(대회입상자 29명, 단체7명, 서민자녀 14명), 초·중 입학생, 학교밖청소년, 중·고 재학생, 대학 진학생 및 재학생, 위기가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지원한다. 전년도 대비 선발인원은 194명 증가했으며, 지급 규모는 2,300만원 증가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에 초등학교 입학생 전원에게 지급하던 장학금 지원을 확대해, 중학교 입학생 전원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입학생은 1인당 30만원, 중학교 입학생은 1인당 2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재단은 이번 확대를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남해군은 2026년 1월 1일부터 아동급식카드 운영 체계를 ‘경남 SaaS 아동급식 바우처 시스템’으로 전환함에 따라,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한 요기요 배달앱 온라인 주문 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급식 대상 아동은 비플페이 앱을 통해 아동급식카드를 등록한 후 요기요 배달앱에서 결제수단으로 ‘비플 바우처카드’를 선택해 비대면으로 식사를 주문할 수 있다. 아동급식 지원단가는 1식당 10,000원이며, 일 사용한도는 최대 35,000원까지 가능해 아동의 식사 선택 폭과 이용 편의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외출이 어렵거나 급식 이용에 제약이 있던 아동들도 보다 편리하게 급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동급식카드 배달앱 이용 절차는 △비플페이 앱 설치 △회원가입 및 거래승인번호 설정 △요기요 앱에서 음식 주문 △결제수단으로 ‘비플 바우처카드’ 선택 △결제요청 및 거래승인번호 입력 순으로 진행된다. 만 14세 미만 아동의 경우 보호자 인증 후 이용 가능하다. 다만, ‘SaaS 아동급식 바우처 시스템’에 등록된 연락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은 2025년 개관 2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획공연과 전시,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고 밝혔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클래식, 뮤지컬, 콘서트, 연극, 전통예술 등 장르를 아우르는 기획공연과 전시, 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했다. 자체 기획 프로그램과 함께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유통 공모사업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예회관 특성화지원사업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다수의 국도비 공모사업에도 참여해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 2025년 자체 기획공연으로는 개관 20주년 기념 공연인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필하모닉 다스 콰르텟’,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뮤지컬 ‘인사이드 미’ 등 총 38작품, 61회 공연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황치열 더 스페셜’, 뮤지컬 ‘청춘연가’, 명품 마당놀이 ‘신뺑파전’ 등 14개 작품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연간 관람객 수는 약 2만 2천 명에 이르렀다. &n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안군은 지난 3일 함안군민축구단(단장 전창옥)이 2026시즌 첫 공식 일정으로 가야읍에 있는 ‘아름다운 동산 주간보호센터’에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함안군민축구단 선수단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스트레칭과 공놀이 등 간단한 신체활동을 진행하고, 센터 환경 정리를 위한 청소 활동에도 힘을 보태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현장은 웃음과 온기가 가득한 가운데 축구를 매개로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가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함안군민축구단은 단순한 스포츠 팀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구단의 가치를 실천했다. 전창옥 단장은 “함안군민축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구단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축구단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민축구단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1월부터 2월까지 동계훈련을 진행한 뒤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이후 3월 1일 개막 예정인 케이(K)4리그에 참가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안군은 6·25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거주 형태에 따른 맞춤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함안군에는 6·25전쟁에 참전한 국가유공자 32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이 고령으로 돌봄과 생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군은 생활 여건을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시책에 따라 병원 및 요양원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에게는 간병비로 매월 10만 원을 지원한다. 재택 거주자에게는 매월 5만 원 상당의 유동식 등 간식을 제공하고, 전기 사용이 많은 혹한기 12월부터 2월까지와 혹서기 7월부터 9월까지는 전기요금으로 월 1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물품은 읍면에서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이 과정에서 안부 확인과 건강 상태 점검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원활한 시책 추진을 위해 지원 대상자인 6·25참전유공자 또는 보호자가 신청서를 1월 16일까지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거동이 불편한 경우 보호자를 동반한 대리 신청도 가능하며, 군청 복지정책과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에서 운영 중인 하수슬러지자원화처리시설은 제6차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우수한 미세먼지 저감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사업장으로 선정, 경상남도지사 표창과 김해시장 표창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자원화시설이 경상남도와 체결한 ‘3단계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에 적극 참여하며, 시설 운영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배출 관리와 선제적 설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 해당 협약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민·관이 협력해 미세먼지 주요 배출물질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지역 차원의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자원화시설은 협약에 따라 자체 미세먼지 저감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김해시 미세먼지 공동대응단 활동에 참여하는 등 체계적인 배출 저감 활동을 지속해왔다. 그 결과 제6차 계절관리기간 동안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전년 대비 5% 감축, 기준 배출량 234kg을 222kg으로 12kg을 저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25년 한 해 배출시설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비를 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음폐수바이오가스에너지화시설은 바이오가스시설의 중대산업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PSM(Process Safety Management, 공정안전관리) 기반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바이오가스 생산·저장·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 누출, 폭발, 화재 등 중대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으며,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에는 시설 운영 인력과 안전관리 담당자가 참여해 ▲사고 발생 초기 인지 및 상황 전파 ▲비상 차단 및 공정 안정화 조치 ▲인명 대피 및 현장 통제 ▲관계기관 협조체계 점검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PSM 요소를 기반으로 공정 위험요인 분석 결과를 표준운전절차와 연계한 실습형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형식적인 훈련을 넘어 현장 대응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켰다는 평가다. 공사 관계자는 “바이오가스시설은 가연성·폭발성 물질을 취급하는 고위험 시설인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생림맑은물순환센터는 생활하수의 적정 처리를 유도하고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한림면 지역 제조업 공장 500곳을 대상으로 생활하수 올바른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안내·계도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계도문에는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방법 ▲하수관거를 통한 폐수 무단방류 금지 ▲폐수 무단방류로 인한 환경오염 및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미치는 심각한 악영향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특히,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하수관거에 무단 방류할 경우 시설 고장과 처리 효율 저하를 초래해 시민 생활환경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음을 강조했다. 센터는 단속 중심의 관리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과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고, 사업장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불법 배출을 예방하고 쾌적한 수질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센터는 올해 생림면을 비롯해 상동면, 안하면 지역 제조업을 대상으로 분기별 안내·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생활하수 및 폐수의 적정 배출에 대한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해 나갈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공사가 운영하는 진영스포츠센터에서는 1월부터 수강생의 운동 수준과 학습 속도를 고려한 ‘수준별 라인댄스 강좌’로 변경·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 개편은 기존 단일 반 운영으로 발생했던 난이도 편차와 학습 만족도 저하 문제를 개선하고, 수강생 개개인의 역량에 맞는 체계적이고 안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영스포츠센터는 라인댄스 강좌를 초급·중급·고급반으로 세분화해 운영할 계획으로 신규 등록생들은 초급반에, 기존 수강생들은 중급·고급반에 편성될 예정이다. 수준별 라인댄스 강좌는 지난 2일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으며, ▲ 초급반은 라인댄스를 처음 접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기본 스텝과 리듬 익히기에 중점을 두고, ▲ 중급반은 동작의 연결과 응용 동작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 고급반은 난이도 있는 안무와 음악 해석을 통해 전문성과 운동 효과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향후 강좌 운영 성과와 수강생 만족도를 바탕으로 다른 생활체육 종목에 단계적 확대도 검토할 예정이다. 현재 진영스포츠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를 목표로 한림 술뫼파크골프장에 18홀을 추가 조성하고 이용객 편의시설을 정비하는 확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72홀로 운영 중인 한림 술뫼파크골프장을 전국대회가 가능한 최고 수준의 경기장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것으로, 2026년 1월 착공해 같은 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추가 조성되는 파크골프장은 김해시 한림면 시산리 481번지 일원 부지(2,0765㎡)에 전국 파크골프대회 전용 18홀 규모로 조성되며, 코스에는 언듈레이션(지형의 기복과 굴곡)과 다양한 장애물 요소를 도입해 경기 난이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갖춘 대회 특화형 코스로 설계될 예정이다. 아울러 공사는 이용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다목적광장 확장 및 정비 ▲벤치·파고라·파라솔 등 휴게시설 설치 ▲화장실 등 편의시설 확충을 병행 추진해 선수와 일반 이용객 모두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한림 술뫼파크골프장은 72홀 대규모 구장과 최상급 잔디 컨디션을 바탕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하루 평균 800~12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