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안동시에 있는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건강장애학생 교육 담당자, 한국교육개발원 스쿨포유 업무 담당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건강장애학생을 위한 교육지원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주관교육청인 경상북도교육청이 마련했다. 행사 첫날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김혜리 중부대학교 교수의 기조 강연이 진행됐으며, 이어 한국교육개발원과 꿈사랑학교, 대구세명학교가 원격수업 운영 우수사례와 병원학교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오후에는 분임별 협의를 통해 원격수업 운영 기관의 성과와 개선 방향을 심층 논의하고, 2025년 스쿨포유 사업 운영 현황 공유와 향후 계획 논의가 이어졌다. 둘째 날인 5일에는 2026년 상반기 스쿨포유 사업 운영 계획 협의, 현안 토의, 그리고 교육부・시도교육청・원격수업 운영 기관 간 업무 협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건강장애학생 지원 정책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덕교육지원청)은 12월 4일 신규공무원 6명과 우수한 직무 역량을 갖춘 선배공무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멘토-멘티 소통의 날'을 실시했다. 영덕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멘토-멘티 결연식 및 청렴다짐식을 시작으로 문화 체험 연수, 직무능력 향상교육, 멘토-멘티 간의 정기적 만남 등을 통해 신규공무원의 조직 적응력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회를 제공했다. 소통의 날 운영은 2025년 멘토-멘티 활동에 대한 신규공무원들의 소감,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례(회계서류 미비 등)에 관한 회계처리 교육, 조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체험 활동, 소통·공감의 시간을 갖고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했다. 서민성 행정지원과장은 “새내기 신규공무원이 활기찬 공직 생활 적응과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2월 4일 2025학년도 청송 솔그린 미래교육지구 활동을 돌아보고 2026학년도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영덕미래교육지구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청송 솔그린 미래교육지구는 2023년부터 시작하여 3년 차를 맞아 더 발전하는 미래교육지구 운영을 위해 비슷한 규모의 미래교육지구인 영덕미래교육지구로 견학을 다녀왔다. 영덕미래교육지구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민과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26년 청송 솔그린 미래교육지구에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일부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이날 영덕미래교육지구의 6개 마을학교 운영과 마을교사들의 활동 내용과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의 우수 사례를 들으며 향후 마을학교 운영 방법의 다양성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 특히 지역민 대상으로 운영하는 시 교실, 폐교를 활용하여 교원에게 농지를 분양하여 운영하는 원예 마을 학교, 주말 행복 체험교실 운영 등은 폐교가 많은 청송 지역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었다. 청송교육지원청 남정일 교육장은“이번 선진지 견학에서 알게 된 우수 프로그램을 청송 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영덕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로전환기 ‘찾아가는 작은음악회’를 12월 4일부터 5일까지 관내 6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맑은소리하모니카 앙상블’의 고품격 연주와 함께 장애인식 개선교육, 인성교육, 예술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융합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작은음악회는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예술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인성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진로전환기를 맞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미래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이 있다. 공연은 2일간 순회 방식으로 운영되어, 12월 4일 오전에는 창수초등학교(인천분교 포함), 오후에는 병곡초등학교(병곡초, 원황초, 병곡중 공동참여)에서 진행되고, 12월 5일에는 오전에 강구초등학교, 오후에 지품초‧중학교에서 진행된다. 한편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인성교육원 소속으로 리더인 표형민씨를 비롯한 단원들 모두가 장애인으로 구성된 하모니카 연주단으로 수준높은 연주실력과 공연 운영능력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레퍼토리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4일 오전, 화합관에서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을 초청하여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 10월 20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제주교육청 방문해 실시한 특강의 후속 행사였다. 김광수 교육감은 특강에서 제주교육청만의 차별화된 대표 정책으로 ▲자치경찰 활용 학교안전경찰관 제도 ▲제주형 자율학교(글로벌역량학교) ▲자율학교 운영 유형 다양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늘봄학교 및 초등주말돌봄센터 '꿈낭' 운영 등을 소개했다. 또한, ▲특수학급 2인 담임제 ▲학생 마음건강 증진 '해봄 위(Wee) 센터' ▲애월고 미술과-프랑스 낭트셍나제르미술대 연계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화 사업 ▲핫빛 장애인오케스트라 운영 등도 대표 사업으로 강조했다. 제주교육청과 충북교육청은 정서위기학생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정책교류를 추진해 왔으며, 충북교육청은 내년 장애인오케스트라 창단을 준비 중이며, 제주교육청이 운영 중인 병원형 위(Wee)센터를 벤치마킹해 충북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병원형 위(Wee) 센터 설립을 고민하고 있다. 제주의 병원형 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4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도내 기술직 공무원(건축․토목․전기․기계설비) 17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전달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시설 사업과 관련한 제도와 절차가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설계변경 최소화 및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발주자 의무 및 도급인의 역할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공공건축 설계 공모 실무 △계속비․연부액 관리 △학교 건축 표준 절차 △설계변경 최소화 방안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안전보건교육을 비롯한 실제 업무에 필요한 핵심 주제를 다뤄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기술직 공무원 간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시설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협업 체계 강화와 문제 해결 역량 향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시설 사업은 학교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기술직 공무원의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4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에 근무하는 다문화언어강사와 한국어강사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다문화언어강사 및 한국어강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다양한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지닌 중도입국학생과 외국인학생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배움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문화 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다문화언어강사와 한국어강사의 전문적 역량을 높이고, 한국어 교육과정과 교수법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 프로그램은 현장 맞춤형 교육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교육과정 이해 △효과적인 한국어 교수법 △한국문화 이해 공연 △‘모두의 한국어’ 활용 방안 등 실질적이고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프로그램은 강사별 역할 특성과 요구에 맞게 다문화언어강사 과정과 한국어강사 과정으로 구분하여 진행함으로써 맞춤형 역량 강화가 이뤄졌다. 한편, ‘모두의 한국어’는 중도입국학생․외국인학생에게 수준별 한국어 학습을 지원하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4일 본청 307호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2회 경상북도교육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으며, 장학회 운영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인재 육성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올해 장학회에서는 경북 산불 피해 학생과 경북교육을 빛낸 학생, 6․25 전쟁․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및 독립 유공자 후손 학생 등 207명의 학생과 4교에 총 1억 3,39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연말까지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중학교 학생과 대학 진학 예정 고3 학생, 2025년 경북교육을 빛낸 학생 등 총 245명에게 2억 1,5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임종식 이사장은 “우리 장학회를 향한 따뜻한 기부가 꾸준히 이어진 덕분에 더 많은 학생의 꿈을 응원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 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2월 2일 석포중학교에서 교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역량강화 연수’를 싷시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학교 현장에서 증가하고 있는 위기 학생 지원과 자해·자살 예방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March79상담교육센터 유은호 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해 학생 자해·자살 행동의 이해, 위기신호 파악,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개입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연수 이후에는 개별 상담 자문이 이루어져, 실제 사례와 연결된 실질적인 전문성 향상 기회가 제공됐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연수’는 기존 집합형 연수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로 직접 방문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교원의 연수 접근성과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상진 센터장은 “학생들의 자해·자살 신호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개입 효과가 높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위기학생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전문적 연수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3일 오후 1시, 금오공업고등학교 화랑관에서 열린 ‘2025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왕중왕전’에서 김민지(내성초 5학년)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며, 올해 경상북도에서 가장 안전의식이 높은 어린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는 어린이 안전의식을 높이고, 본인은 물론 가족·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경상북도 주최, 경북일보 주관, 경상북도교육청 후원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왕중왕전에는 도내 지역 예선과 준결승을 통과한 16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해 ‘최후의 1인’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였으며, 문제는 OX·객관식·주관식으로 이어진 종합형 퀴즈 방식으로 진행됐다. 퀴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왕중왕전다운 높은 난도가 드러나며 초반부터 탈락자가 빠르게 줄어들었다. 문제 번호가 올라갈수록 체육관에는 긴장감이 더욱 짙어졌고, 중반 이후에는 난도 또한 크게 상승했다. 승부는 최종 48번 문제에서 결정됐다. 김민지(내성초 5학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3일, 영남대학교 부설 지역경제연구소(경영대학장 교수 강기천)와 학생 및 학부모의 경제·금융 교육 협력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기초 경제 이해력과 금융 활용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미래형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학부모 대상 경제·금융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특강 및 교육자료 공동 개발 ▲지역사회 경제 이해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 협력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 교류 확대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영록 교육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실제 삶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제·금융 역량을 기르는 것은 미래 교육의 핵심 요소”라며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인재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천 경영대학장 또한 “영남대학교 지역경제연구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 역할을 지속해왔다”며 “봉화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이 학생들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2월 3일, 대구 일원에서 교육전문직원 및 관계자 11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소통과 공감·문화로 채우는 시간’이라는 주제 아래,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에게 문화적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심미적 안목과 창의적 감수성을 함양하여 유연하고 개방적인 교육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대구 간송미술관을 방문하여 한국 고유의 문화유산을 관람했다. 직원들은 국보급 문화재와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되새기고,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업무 개선 협의회에서는 ‘삶의 힘이 자라는 늘푸른 청송교육’실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직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부서 간 협력 증진 방안과 업무 효율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공동의 비전을 확고히 했다. 일정의 마지막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의 공연 관람으로 장식했다.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직원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5일 오후 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 특혜 관행 차단, 상호 존중 문화 확산 등 청렴문화 조성에 힘써온 ‘2025년 청백리 서포터즈 성과보고회 및 해단식’을 개최한다.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 4기를 맞은 청백리 서포터즈는 지난 5월 80·90년대생 MZ세대 공·사립 교사와 지방공무원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청렴, 당당하게! 우리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 정책 제안을 넘어 학교 현장에서 학생·교직원과 함께 청렴을 실천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청렴 서포토즈는 ▲학생·교직원이 함께 만든 축제형 ‘청렴 문화의 날’운영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도전! 청렴 골든벨’운영 ▲학생 주도형 교육자료 ‘청렴탐험대’ 개발 등을 통해 새로운 청렴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섰다. 또,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렴공감 토크’에 참여해 특혜 관행 차단, 상호 존중 문화 확산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적극 개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활동자 표창, 올해 활동 성과 및 우수사례 발표, 내년도 운영 방향 협의 등을 진행한다. 이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은 12월 3일 우수 가족을 선정하여 2025년 책 읽는 가족 시상식을 개최했다. ‘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공공도서관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의 가족 독서 캠페인이다. 청도도서관은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의 가치와 효과를 알리고 책 읽는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2024년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의 대출 권수, 연체 횟수, 편독 정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이지혜·장재진·장윤슬 가족이 올해의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됐다. 수상 가족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으며, 1년간 도서 대출 권수 확대(20권)와 대출기간 연장(3주) 혜택이 제공된다. 청도도서관은 이를 통해 수상 가족들이 더욱 풍성한 독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조은희 청도도서관장은 “오늘 수상한 가족이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확산에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도도서관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가족 독서 문화가 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 청도특수교육지원센터는 12월 3일 청도학생미래교육관 창의융합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 담당교사 15명을 대상으로 2025 청도 특수교육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2025 청도 특수교육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다른 우리라는 기적'라는 주제로 특수교육을 담당하는 특수 및 통합학급 교사들의 특수교육 수업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 연수에서는 경남특수교육원 노서현 교사의 노벨 엔지니어링 창의융합수업 설계와 대한법률구조공단 한민욱 변호사의 특수교육에서의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에 대한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통합학급 담당교사는 “매일매일이 다른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수업을 어떻게 하면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진행할 수 있을까 항상 고민이었는데, 수업 설계와 사이버폭력에 대한 지식을 획득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양춘희 청도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다른 학생들을 위하여 좀 더 창의적인 수업을 진행하는 방법을 이 교류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