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송군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실시한 ‘2026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종합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권역별로 진보문화체육센터, 남청송농협 안덕지점,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됐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매년 영농 계획 수립과 생산성 향상,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핵심 농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요 작목인 사과·고추·식량작물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농업인 7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대표 작목의 핵심 재배기술과 병해충 방제법, 화상병 약제 방제법 등을 중심으로 작물 재배 기술에 대한 이해도와 현장 적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정부 농업정책과 직불제 이해 등 농업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도 체계적으로 다뤘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업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진주시는 15일 시청 시민홀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진주시는 2026년 1월부터 1년간 활동할 주민자치회 위원 97명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2026년부터 추가로 시범실시 추진되는 성북동과 상평동, 가호동 등 3곳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위원은 ▲성북동 23명 ▲상평동 34명 ▲가호동 40명 등으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자치회 구성원들만의 결정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 불편을 찾아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다”라며, “각 읍면동의 여건에 맞는 꼭 필요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평소에도 마을을 세심히 살피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1년 금산면과 상봉동, 충무공동 등 3곳에서 시범 실시를 시작해 현재 제3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성북·상평·가호동 3곳을 추가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가 ‘최강 울산!’ 완성을 위한 시민 중심의 도시공간 조성과 미래 신산업 기반 구축을 목표로 2026년 도시 분야 정책을 추진한다. 인구‧산업구조 변화와 인공지능(AI) 확산에 대응해 입체적·복합적 도시공간을 만들고, 첨단 산업단지 기반(인프라) 확충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인구‧산업구조 재편과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맞춤형 도시행정 추진 ▲도시의 균형적 개발과 입체적‧복합적 혁신공간 창출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서 차별화된 산업단지 조성‧확충 ▲국가산단 성장활력 제고를 통해 첨단산업으로의 산업대전환 지원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첫째, 인구‧산업구조 재편과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맞춤형 도시행정을 추진한다. ➊오는 6월 ‘2040년 울산도시기본계획’을 확정해 도시 공간구조와 장기 발전 방향을 명확히 하고 ➋울산 수소 융·복합밸리 산업단지, 울산 유(U)-밸리 산업단지, 성안·약사 산업단지 등 신성장 산업을 위한 산업용지 공급도 속도를 낸다. ➌국정과제인 알이(RE)100 산업단지 조성에도 유치논리를 개발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사람과 도시를 잇는 울산형 미래교통 도시 실현을 위해 2026년 교통 분야 정책 방향을 수립하고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6년 교통 분야 정책 방향은 ‘사람과 도시를 잇는 울산형 미래교통도시 실현’을 목표로 △막히지 않는 일상, 초광역권 교통도시 구축 △울산사람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도시철도와 광역철도망 구축 ▲울산공항 활성화 ▲교통복지 정책 추진 ▲교통기반(인프라) 구축 등 4개 추진 전략과 18개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도시철도와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해 ▲세계 최초 수소 트램 1호선 및 2호선 건설 ▲울산권 광역철도(울산~양산~부산, 동남권순환) 건설 ▲태화강역 고속철도(케이티엑스(KTX)-산천, 에스알티(SRT)) 정차 추진 ▲북울산역 광역철도 연장 운행 등을 추진한다. 트램 1호선(태화강역~신복교차로, 10.85㎞)은 오는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가며, 2호선(북울산역~야음사거리, 13.55㎞)은 올해 기재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 건설주택국은 2026년 한 해를 ‘시민의 행복과 지역 성장을 이끄는 도시 기반(인프라) 조성의 해’로 정하고, 도로·주거·도시경관 전반에 걸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특히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역 혁신 성장을 이끄는 도로망 확충 ▲시민 모두가 행복한 건축·주거환경 조성 ▲지역 활력을 높이는 도시경관 구현 ▲시민이 공감하는 안정적 정주여건 실현을 2026년 핵심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1. 지역 혁신 성장을 이끄는 도로망 확충 울산시는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로망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 특히 현 정부가 추진 중인 ‘국토 5극 3특 체계’에 발맞춰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울산고속도로 도심 지하화 등 3개 사업)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언양~다운 국도 건설 등 2개 사업)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계획(문수로 우회도로 등 3개 사업)에 울산을 중심으로 한 광역 도로망 구축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덕군 영덕읍에 있는 오십천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 70여 명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난 13일 영덕군 청사를 찾아 라면 키트를 기탁했다. 이번 성품은 오십천어린이집 원아 65명이 정성껏 준비한 개별 라면 키트와 오십천어린이집이 마련한 라면 5박스로, 원아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기탁된 물품은 영덕복지재단과 연계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덕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 1,314건에 대해 총 1억 5,400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고지서를 발송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각종 인·허가를 받은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되는 지방세로,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다.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에 따라 5종으로 구분돼 1종 2만 7,000원부터 5종 4,500원까지 정액세로 부과된다. 다만, 지난해 사업을 폐업했음에도 폐업 신고를 하지 않아 과세된 경우에는 1월 25일까지 폐업 신고를 완료하면 2026년 등록면허세를 부과받지 않는다. 또한 1년 이상 휴업 중인 사업장 역시 별도 신청을 통해 등록면허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등록면허세는 납부고지서가 없어도 금융기관 ATM기, 납부 전용 지방세입계좌 또는 가상계좌, ARS 전화, 위택스·지로 등의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기타 등록면허세 부과·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 재무과 또는 소재지 읍·면사무소 재무(민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덕군 관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덕군은 어업인의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수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해양수산분야 3개 항목 17개 사업에 대한 보조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어선어업 지원, 수산자원 사업, 수산 유통가공지원 3개 항목에 대해 총 26억여 원이 지원된다. 먼저 어선어업 지원은 어선의 안정성과 성능을 향상하는 장비와 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지원하게 된 어선 화재 예방 지원사업을 포함해 △어선장비 지원 △저효율 노후 기관장비 설비설치교체지원 △어선 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소형어선 안전관리 지원 △유류 절감형 어선 부력판 설치 등에 총 12억 861만 원(보조금 7억 1,021만 원, 자부담 4억 9,873만 원)이 투입된다. 이어 수산자원 사업은 △수산 동물 예방백신 공급 △양식어가 종자대 지원 △양식장 시설현대화 △친환경 부표 보급 지원 △정치성 어구 인양 장비 지원 △양식장 첨단 기자재 공급 △마을 어장 안전 장비 지원 등의 사업으로, 양식수산물 백신과 면역증강제, 양식 종자 입식비, 양식장 취수시설 보수, 인증 부표, 정치성 어구 세척기, 양식 기자재, 잠수복 등의 지원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덕군은 군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올해 마지막 민선 8기의 공약 이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지난 14일 주민배심원단 25명을 위촉했다. 주민배심원단 제도는 주민이 직접 군정에 참여해 공약사업을 살피고, 조정이나 보완이 필요할 경우 심의·권고하는 참여형 제도로, 영덕군은 매년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해 공약 이행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영덕군은 주민배심원의 대표성을 확보하고 선정 과정에서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한 달간 주민등록상 18세 이상 지역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한 유선전화 ARS(자동응답시스템)로 1차 후보자를 선정했으며, 이후 참여 의사를 밝힌 122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25명을 선발했다. 올해 주민배심원단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이 고르게 참여함에 따라 세대별 이해와 시각이 폭넓게 반영되는 논의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주민배심원단은 영덕군 민선 8기의 공약사업 가운데 △지역개발 11개 △문화관광 10개 △농·수·축산 6개 △교육·보건·복지 18개 △소통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수성구 고산1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임상훈)는 저출산 극복과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시범적으로 추진해 온 출산 가정 지원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올해 출생신고를 완료한 고산1동 관내 출산 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온누리상품권 2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고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나눔에는 외식업체 매코마니(대표 이규성)도 동참해, 3만 원권 외식상품권 100매(300만 원 상당)를 후원하며 뜻을 함께했다. 임상훈 위원장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추진한 출산 가정 지원사업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고산1동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평생교육과(도서관운영팀)와 거제시립장승포도서관 2개 수행기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문 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에 순회사서를 파견하여 도서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전액 국비로 약 5,300만 원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전문 사서 2명을 채용하여 관내 작은도서관 6개소(남부면, 거제종합복지관, 덕산아내1차, 참새미, 거제오션파크자이, 글밭)에 순차적으로 파견할 예정이다. 선발된 순회사서는 ▲도서 기획 및 분류 등 장서 관리의 전문화 ▲도서관리시스템 운영 지원 ▲북큐레이션 및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 등 작은도서관 운영 전반을 밀착 지원하게 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별도의 시비 투입 없이 외부 예산으로 전문 인력을 확보하게 되어 시 재정 절감에 기여함은 물론 도심과 외곽 지역 작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지정해역 현장점검을 대비해 지난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제1차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거제시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지정해역 제1호 해역인 거제만 인근 하수처리장과 바다공중화장실 등 육·해상 오염원의 운영·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한편, 미국 FDA 지정해역 현장점검은 '한·미 패류 위생협정(1972년)'에 따라 2~3년 주기로 실시되며, 올해 점검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실시되는 것으로,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10일간 미국 FDA 전문가 5명이 방한해 해당 해역 인근 육·해상 오염원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그동안 지정해역의 위생 관리를 위해 바다공중화장실 6개소 설치, 이동식 화장실 500여 개 보급, 항·포구 화장실 25개소 관리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거제 청정해역 보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육·해상 오염원을 사전에 점검·관리함으로써 미국 FD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2026년 상반기 일반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공공부문의 일자리를 발굴해 구직 중인 취업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민간 일자리로 이동을 돕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거창군민으로, 본인과 가족 합산 재산이 3억원 이하이고 중위소득 6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공공근로사업 8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9명이며, 더 많은 군민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복신청은 불가하다. 신청장소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되고,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거창군청 누리집 입법/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명이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일시적 일자리 제공을 넘어, 가정경제를 돕는 디딤돌 역할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모델을 발굴해 지역 경제 활력을 증진하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2026 거창방문의 해'의 출발과 함께, 겨울철 관광객 유입과 지역 특산품 홍보를 위해 ‘거창에 On 황금사과 스탬프 투어’를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관광 비수기인 동절기에 거창을 찾는 외부 관광객에게 방문 동기를 제공하고, 거창의 대표 관광자원인 거창9경과 특산품인 거창사과를 동시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관광객이 수승대 관광지, 항노화힐링랜드, 거창창포원 등 지정된 3개소에서 관광여권을 받은 뒤, 거창9경을 방문하며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스탬프는 관광지별 사무실(매표소)에서 찍을 수 있으며, 가조온천과 거창 별바람언덕(감악산), 금원산 등 일부 지역은 야외 스탬프 인증대를 활용할 수 있다. 스탬프 개수에 따라 기념품이 차등 지급되는데 관광 캐릭터 열쇠고리, 여행용 가방, 황금사과 패키지 등 세 종류로 구성돼 있다. 기념품 수령은 거창IC 인근 거창푸드종합센터에서 여권 확인 후 받을 수 있다. 최고 단계 기념품인 ‘황금사과 패키지’는 거창 특산품인 사과를 활용한 구성으로,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산청군은 15일 전국한우협회 산청군지부가 군청을 찾아 향토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국한우협회 산청군지부(지부장 안재현)는 이번 기탁뿐만 아니라 지난해 9월 한우 불고기(81㎏)를 소외계층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 한우 불고기 무료 시식회(60kg, 400만원 상당)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우산업 발전과 한우 기반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안재현 지부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는 주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며 “소중한 뜻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장학회를 투명하고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