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2년부터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모든 학교에 기초학력 지원 부서를 설치하고 기초학력 담당 부장(보직)교사를 지정해 운영하여 기초학력 향상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일부 학교에만 기초학력전담교사를 배치하여 운영하는 타시도와는 달리, 기초학력 전문성을 함양한 부장교사를 전 학교에 배치하여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기초학력 및 학습지원대상학생 교육‧상담 등으로 학교별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원하고 있다. 기초학력 업무 전문성을 갖춘 부장교사는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진단·보정 지도를 총괄하고 있어 학교 중심 지원 체계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모든 초등학교에 기초학력 담당 부장교사를 배치한 것은 대구교육청이 유일하다. 또한 대구교육청의 기초학력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1수업2교사제는 정규교과 시간,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학습부진 및 심리‧정서적 부적응 학생을 지원하여 수업 내 개별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1수업2교사제(학습지원강사, 학습지원튜터) 학습지원 인력은 초 226교 404명, 중‧고 151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2025년 일자리 우수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1월 정례조회에서 250여 명의 시민과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은정공(주)를 비롯한 5개 기업체에게 2025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했다. 시는 2019년부터 매년 우수한 고용 실적을 달성하고 근로자 복지 증진에 힘쓴 관내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주요 평가지표는 △일자리 성장성 및 안정성 △기업경영 건전성 △직원 복지 수준 △사회공헌 활동이며, 올해까지 총 69개사가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인증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 수여 △근로환경개선금(1,000만원)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금리 0.5%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최대 3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우선 적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지난 7월 공고를 시작으로 신청 기업을 접수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심사위원회 의결 등 엄정한 과정을 거쳐 △동은정공(주) △에이치엘비오션테크(주) △(주)유주케어 △제이엘팩 △케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는 7일 오전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건축·산업·선박 플랜트용 보온자재 전문 제조업체인 ㈜벽산인슈로의 지영란 대표에게 ‘11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을 수여했다. 자랑스러운 김해 CEO는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경영 능력, 기술 혁신,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한다. 2000년에 설립한 ㈜벽산인슈로는 선박용 단열재 엔지니어링 및 가공 기술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미국 ABS, 영국 LR, 노르웨이 DNV, 프랑스 BV 등 주요 해외 선급 인증을 모두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했다. 삼성중공업(주), 한화오션(주) 등 세계적인 조선업체와의 비즈니스 협력으로 기술 중심의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또 2010년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증을 획득한 이후 독자적인 기술개발 체계를 확립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Inno-Biz),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Main-Biz), 벤처기업 인증, 뿌리기업 인증 등 다수의 기술 및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 &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는 7일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임제강(20)씨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임씨는 2014년부터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해 활천동 환경정화활동, 노인복지회관 급식봉사활동에 참여해 11년 1개월 동안 지역사회 화합과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 9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1365 자원봉사포털 시스템 장애로 실적 조회가 어려워 1~8월 우수봉사왕 추천 대상자 중 봉사활동 실적이 많은 차순위 봉사자를 검토해 이뤄졌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임씨는 한달간 총 19회 74시간 봉사활동에 참여했고 총 누적 봉사 시간은 175회 486시간에 이른다. 임씨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와 봉사활동을 하며 배운 나눔의 의미를 잊지 않으려 노력했다. 군 복무 중에도 이웃과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어린 시절부터 자원봉사를 생활처럼 이어오며 군 복무 중에도 나눔의 뜻을 잊지 않는 모습에서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며 “꾸준함과 진심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해주신 데 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2025. 11. 6. 10:00부터 초기 화재진압 및 신속한 대피․청사방호 능력을 배양하고 직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소방훈련을 장량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 날 훈련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 그리고 옥내소화전 등 소화기구을 이용하여 실질적인 훈련을 하는 등 청사 건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청사 방호 훈련도 함께 실시했다. 최한용 교육장은 강평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됐으며, 화재는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위협하고 있어, 평소 소방시설 작동요령과 피난대비요령, 인명구조훈련 등 반복적인 훈련으로 재난과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 동구 민간·가정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서은원, 전수경)는 지난 11월 6일 오후 6시 HD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보육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울산 동구 민간·가정어린이집에 근무하는 보육 교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430여 명이 참석해 기념 행사와 연극관람 등을 함께 했다. 또, 보육 수준 향상에 기여한 우수 보육 교직원들에게 보육 유공자 표창을 수여해 보육 교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영유아를 위해 헌신하는 보육 교직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보육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과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통영시는 지난 6일 도산면 도선마을에서 행복도선 화합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축하공연과 초청가수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마을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천영기 통영시장, 도선마을 추진위원회, 도산면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도선마을 주민들의 환영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5월부터 준비해 온 브레인 음악 신체놀이 공연 등이 이어지며 그동안의 노력과 결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축제에 참석한 주민은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축제라 더욱 즐거웠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즐거움을 찾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오늘 축제를 통해 공동체 활성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다. 특히 주민이 다함께 부르는 도선마을 노래를 들으며 마을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이 전해져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우리시도 도선마을 주민들의 삶이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통영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2025년 시장님과 함께하는 품목농업인연구회 통영시연합회 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인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품목농업인연구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품목별 현안과 농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한 농업인들과 ▲농산물 유통 및 판로 확대 방안 ▲가축사육제한구역 완화 ▲기후변화 대응 양봉 지원사업 확대 ▲야생동물 피해 대책 강구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으며, 천영기 시장은 참석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적극적인 의견 수렴에 나섰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지역 농업의 발전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농업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현장에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이 11월 한 달간 ‘직업계고 지원사업 컨설팅’에 나선다. 부산 직업계고의 학교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서다. 부산시교육청은 또, 각 학교의 사업 추진 현황을 컨설팅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함으로써 직업계고 교육과정 운영의 선순환 체계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대상은 마이스터고 4교, 특성화고 32교, 고등기술학교 1교, 산업학교 1교 등 총 38교이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과정, 직업계고 학점제, 현장실습 운영, 실험·실습 기자재 운영, 실습실 안전보건관리 등을 중점으로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상업계열(16교)은 학교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통하여 지원사업별 학교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학교 현장의 어려운 점을 직접 파악할 예정이다. 특히 직업계고 관리자, 담당교사, 교육청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이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NCS 기반 실험·실습 기자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교별 자율적 운영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는 지난 3일 통영시청 강당에서‘2025년 하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영인 회장을 비롯해 시임원, 읍·면·동 위원장, 사무장, 여성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영기 통영시장이 함께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지속적인 발전과 실천을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된 각종 봉사활동과 캠페인 실적을 공유하고, 다가오는 통영시회원대회 준비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 방안 등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조영인 통영시협의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실천 덕분에 바르게살기운동이 통영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바른 가치와 따뜻한 나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축사를 통해“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의 헌신과 노력이 통영시를 더 따뜻하고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데 큰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통영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는 내일(8일) 오후 3시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 예정지인 '을숙도문화회관 잔디광장'에서 '국가도시공원법' 개정 기념 시민어울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성권 국회의원 ▲이갑준 사하구청장 ▲채창섭 사하구의회 의장 ▲전원석 시의원, 범시민추진본부, 일반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법령 개정에 힘써온 시민 관계자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가도시공원 정책을 홍보하여 부산 시민의 염원과 결속을 다질 예정이다. 시는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해 법령 개정을 국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했고, 그 결과 지난 8월 26일 '공원녹지법'이 개정되면서 내년부터는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을 본격화한다. 내년 8월 법령이 시행되면 지정 면적이 300만제곱미터(㎡) 이상에서 100만제곱미터(㎡) 이상으로 완화되고, 절차도 국무회의 심의에서 중앙도시공원위원회 심의로 간소화되어 국가도시공원 지정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을숙도가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되게 되면 해당 부지는 국가적 지원을 통해 보다 체계화되고 수준 높은 관광 자원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기장군은 6일 장안읍 좌천2마을 일원에서 고리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에 대비한‘2025 방사능방재 주민보호조치 집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의거해 고리원전 소재지인 기장군이 주관했으며, 정종복 기장군수가 훈련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휘했다. 훈련에는 주민 약 60여 명을 비롯해 기장군 공무원, 기장소방서, 기장경찰서, 민간환경감시기구 등 총 1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원자력안전위원회와 부산광역시가 훈련 전반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훈련은 신고리1호기에서 방사능 누출 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원전반경 5km 이내 예방적보호조치구역(PAZ)에 위치한 장안읍 좌천2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비상경보 상황 전파 ▲옥내대피 유도 ▲주민소개(疏開) ▲임시주거시설 운영 ▲갑상샘 방호약품 배포 ▲교통통제 등 주민보호 조치 6개 핵심 분야에 대한 실제적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방사능재난 발생 시 현장대응 공무원의 임무 숙달과 행동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경찰·소방·보건소 등 지역 유관기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6일 오전 11시, 유곡중학교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유휴 공간을 학업과 연계한 교육활동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유곡중학교는 최근 급식소 증축 공사를 시행해 학생들의 급식 환경이 다소 개선됐으나, 기존 지하 급식동은 증축 이후 방치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환기 및 배수시설의 노후화로 습기와 냄새가 발생하고, 관리 인력과 비용 부담도 늘어나고 있다. 학교 관계자 측은 “급식 환경은 개선됐지만, 지하 급식동이 방치되면서 관리상 어려움과 공간 활용의 제약이 커지고 있다”며, 유휴 공간을 학습 및 휴게공간 등으로 재구성할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어려움을 토로했다. 덧붙여 “학생 수에 비해 학습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며, 교육청의 학교 공간활용사업인 ‘다단 프로젝트’에 이 공간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나 사업 추진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성룡 의장은 “학교 공간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학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는 6일 오후 3시 수영구 망미중앙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소비 진작 환급행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차 환경 개선 사업 대상지 및 '스타소상공인' 점포를 방문하며 시민과 상인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전통시장 소비 촉진 정책이 실제로 현장에서 어떻게 시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준 시장이 직접 환급행사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소비 혜택 체감 정도를 묻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소통을 이어간다. 또한 최근 수출 확대와 매출 증가 등 성장세를 보이는 ‘스타소상공인’ 점포를 방문해 전통시장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상인의 도전과 혁신이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응원의 뜻을 전한다. 6일부터 11월 8일까지 3일간 시는 100개 전통시장(87개 환급 장소)에서 ▲4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7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하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해운대구는 3일 오후 2시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운대소방서, 해운대경찰서, 공공기관 등 13개 기관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제와 같은 긴박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훈련 참가자들은 경고 방송과 함께 시민 대피, 화재 진압, 부상자 구조 등 재난 대응 절차를 수행하면서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성수 구청장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평소에도 지속적인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