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금일 6일, 청도군은 연접한 경남 창녕군에서 ASF가 발생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을 위한 총력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청도군은 ASF 발생 예방을 위해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방역 활동은 표준운영절차(SOP, Standard Operating Procedure)를 철저히 준수하여 시행하고 있다. 청도군은 관내 양돈농가 24호, 총 48,689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ASF 차단 방역 강화를 위해 생석회 16톤을 확보하여 농장에 배부했으며 모든 양돈농가에 생석회 도포를 완료했다. 또한, 축협 공동방제단 3개 반을 운영하여 농장과 인근 도로에 대한 일제 긴급 소독을 철저히 진행했다. 아울러 외국인 근로자의 방역 수칙 준수, 농가 집합 및 행사 금지 요청 등 양돈농가 방역 준수 사항을 농가에 홍보하고 지도 감독을 시행하고 있다. 손형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창녕군에서 발생한 ASF와 관련해 철저한 대비와 방역 강화를 통해 청도군의 ASF 차단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청도군은 이번 창녕군 ASF 발생을 계기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1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그린리더남구협의회 주관으로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 캔을 쓰레기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2026년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녹색생활실천 문화를 정착 및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투명 페트병 1kg은 종량제봉투 10L 1장, 알루미늄 캔 1kg은 종량제봉투 10L 1장과 5L 1장 총 2장으로 교환할 수 있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행한다. 동별 일정은 △매월 1, 3주 수요일은 신정1·4·5동, 삼산동, 무거동, 야음장생포동, 수암동 △매월 2, 4주 수요일은 신정2·3동, 달동, 삼호동, 옥동 △매월 1, 3주 화요일은 선암동 △매월 2, 4주 화요일은 대현동에서 각각 시행한다. 2021년 시범사업 당시 투명페트병과 알루미늄캔 수거량 1.3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매해 연간 20톤 이상 수거했으며 수거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2021년부터 지하역사 공기질을 전국 도시철도 기관 가운데 가장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다. 공사는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라 초미세먼지(PM2.5)를 15㎍/㎥ 이하로 관리하고 있다. 이는 초미세먼지 법적 기준인 50㎍/㎥의 약 30% 수준이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예보등급 기준 ‘좋음’에 해당하는 수치다. 공사는 초미세먼지 제거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16년 세계 최초로 터널용 양방향 전기집진기를 개발하여 설치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도시철도 기관 중 최초로 ICT 기반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지하역사에 설치된 초미세먼지 측정망과 공조·환기설비를 연계해 자동 가동하는 방식이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초미세먼지 관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송병구)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여수시 전역을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청소종합 대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정비는 여수시립 공원묘지와 주요 진입도로를 포함해 귀성객 이용이 많은 시내 간선도로, 재래시장, 여수엑스포역, 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추진된다. 특히, 명절 기간 쓰레기 발생이 증가하는 지역과 관광객 방문이 잦은 주요 관광지 주변에 대해 선제적인 청소와 환경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공단은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여수시와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체계적인 상황관리 체제를 운영한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중 17일~18일은 생활폐기물 정기 수거가 일시 중단되나 비상근무를 통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송병구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여수를 찾는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무안군은 인근 지역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 발생함에 따라 확산 차단을 위한 비상 방역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와 야생멧돼지에서 발생하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전염성과 치사율이 높아 발생 시 사회·경제적 피해가 큰 질병이다. 현재까지 치료제와 백신이 없어 철저한 차단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올해 들어 ASF 발생 사례가 이어지면서 주요 전파 요인으로 지목되는 야생멧돼지뿐만 아니라, 불법 축산물 반입 등 다양한 감염 경로에 대한 경계도 강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무안군은 기존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며 주요 지점에 소독 통제초소를 추가 설치해 운영하고, 광역방제기와 소독차량, 공동방제단 방역차량 등을 활용해 일제 소독을 매일 실시하며 방역 강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농가 자체 방역 역량 강화를 위해 소독약을 공급하고, ASF 발생과 연관된 농가를 대상으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방역 상황 점검과 예찰을 병행하고 있다. 이광재 축산과장은 “농장 종사자의 기본 방역 수칙 준수가 확산 차단의 핵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관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204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자원순환 우수 공동주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서구는 올바른 분리배출과 음식물쓰레기 감량 문화 정착을 위해 2013년부터 경진대회를 추진해 오고 있다. 서구는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실적(70점) ▲폐건전지·폐형광등 수거 실적(10점)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10점) ▲자원순환 실천 주민 참여도(10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11월 우수 공동주택 10곳을 선정하고 총 2000만원의 포상금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3월13일까지 서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의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구청 자원순환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구는 3월 중 참여자 대상 사업설명회를 열어 경진대회 추진 절차와 실적 평가 기준 등 자원순환 실천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판구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 우수 공동주택 경진대회를 통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자원순환 실천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순창군이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의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해 주민의 건강 불안을 해소하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주택 324동, 비주택(창고, 축사 등) 30동, 지붕개량(주택) 48동 등 총 400여 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일반가구도 조건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지원금은 ▲주택 철거 최대 700만 원 ▲비주택 철거 면적 200㎡ 초과시 사업비의 50%, 최대 1,000만 원 ▲지붕개량은 일반가구 500만 원, 취약계층 최대 1,000만 원이다. 지원금은 건축물 대장 기준으로 산정되며,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전문 위탁기관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된다. 선정된 업체가 사업을 수행하고, 지원금은 해당 업체에 직접 지급된다. 신청자가 임의로 다른 업체와 계약할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전액 자부담해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부평구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용부분 유지·관리와 안전 관련 비용을 지원하는 ‘시설개선사업’, 경비·미화원 등 공동주택 종사자의 휴게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관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으로 나뉜다. 신청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공동주택(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이다. 시설개선사업은 단지별 총공사비의 30~90% 범위에서 최대 3천만 원, 관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은 50~70% 범위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9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사업계획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구청 건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장조사와 부평구 공동주택관리 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르면 4월 중 지원 대상과 금액을 선정·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 누리집(부평소식)을 참고하거나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금산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문제를 예방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군은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지역 내 쓰레기 적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일제 대청소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청소에서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도 병행한다. 특히, 재활용과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를 정확히 분리하여 배출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계도 활동과 단속도 강화한다. 설 연휴 불법 투기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행하며 주민들에게 무단투기를 자제하고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번 명절 동안의 쓰레기 수거일을 사전에 안내하고 변경된 수거 일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혼선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밝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금산군은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는 지하수 방치공 신고를 당부했다. 이 정책은 충남도 주관으로 시행되며 지역 내 방치·은닉된 지하수공을 신고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 1공당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단, 소유자가 존재하거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포상금은 1공당 1건의 포상금 지급이 원칙이며 연간 1인당 최대 10건까지만 지급된다. 포상금 지급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금산군인 군민으로 한정된다. 원상복구 의무자가 자진 신고하거나 충남도 및 시군에 재직하고 있는 공무원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고는 금산군청 맑은물관리과 물관리정책팀에 방문해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하수 방치공 찾기에 군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금산군은 상수도 손괴 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계약 업체 등에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사고 발생 시 조례에 의해 원인자에게 복구 비용 및 손해배상금 전액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사 전 시설 위치를 확인하고 군청 맑은물관리과와 보호 대책을 협의해야 한다. 협의는 착공 10일 전까지 완료돼야 하며 공사 전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고 발생 시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하천 보강공사, 가드레일 공사, 가스공사, 하수도 공사 중에 상수도 시설이 손괴된 사례가 있었고 원인자에게 해당 비용이 전액 부과됐다”며 “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 전 철저한 협의와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금산군은 상수도가 미보급된 지역의 주민들에게 안전한 음용수를 제공하기 위해 2월 중순까지 읍면 수요 조사를 진행하고 음용지하수 무료 수질검사에 나선다. 이번 검사는 주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며 음용수로 사용되는 지하수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수질에 문제가 있으면 개선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검사는 금산군 내 상수도 미보급지역에서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하수 오염 우려가 큰 지역을 우선해 추진한다. 수질검사 항목에는 세균, 화학적 오염물질, 중금속 등 수질 요소들이 포함돼 주민들이 안전하게 음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며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현장을 방문해 수질검사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검사 결과는 개별적으로 통보되며 기준을 초과하는 수치가 확인되면 해당 가구에는 정수시설 설치나 수질 개선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질검사는 주민들의 음용수 안전을 위한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안전하고 깨끗한 음용수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금산군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5억 원을 투입해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소하천 6곳 정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우기 이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하천 기능 회복과 통수능 확보, 위험 요소 정비를 통해 재해 예방 효과를 높인다. 정비 대상은 금성면 상가천, 부리면 기물천, 진산면 봄자리골천·가막골천·갈막천, 복수면 가왕천 등이며 총 550m 구간에 대한 소하천 유지관리 및 하천 정비를 시행한다. 군은 공사 기간 중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하천은 집중호우 시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선제적인 정비로 재해 위험을 낮추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금산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불법 현수막에 대한 특별 단속을 지속한다. 단속은 지정게시대 외의 무분별하게 게시된 현수막을 대상으로 하며 교통 및 보행 안전을 저해하고 도시경관을 해치는 요소들을 제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군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공공기관이 설치한 행정 현수막을 비롯해 정당 현수막 등 주체를 불문하고 옥외광고물법에서 정한 기준을 위반한 현수막을 예외 없이 단속하고 있다. 특히, 명백한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는 계도 없이 즉시 철거하고 반복 위반 또는 고의성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법적 책임을 엄정히 물을 방침이다. 현수막 게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현수막 게시 수요를 반영해 지정게시대를 추가로 신설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 현수막 단속을 계속해서 강력히 진행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 지정게시대 이용 등 올바른 게시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서울시는 2026년 5월 1일에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해 2월 6일 삼표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유용재 삼표산업 기업홍보실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삼표산업은 성수동에서 시멘트사업으로 약 50년간 자리를 지켜오다 서울숲과 중랑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공간을 내어주며, 기업의 공공기여를 실천해 왔다. 이번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참여는 기부를 통한 ESG경영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성수동의 터줏대감인 삼표산업은 이번 기부 정원 조성 장소가 서울숲이기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멘트와 자연, 아파트와 서울숲이라는 대비되는 것들을 정원이라는 한 공간에 녹여낼 예정이다. 특히, 삼표산업이 성수동에서 시멘트 사업으로 성장하여 서울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던 만큼, 서울숲이라는 장소에 더 의미를 두고 참여를 결정했다. 또한, 삼표산업은 로컬CSR(지역사회 공헌활동)로 지역 맞춤형 지원과 임직원들의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사람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