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창녕군은 7일 군청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D-100일 추진상황 보고회 및 카운트다운 점등식’을 개최했다. 오는 4월 17일 개막하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를 100일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군체육회장,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보고회는 관광체육과장의 총괄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대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준비 과정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창녕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방안을 모색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군청 1층 현관에서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D-100일 카운트다운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설치된 카운트다운기(DID 모니터)는 대회 개막까지 남은 일수를 표시하며, 지난해 11월 최종 확정된 대회 상징물을 활용한 다양한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를 송출해 군청을 방문하는 군민들에게 도민체전 개최를 알리고 축제 분위기를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7일 ‘창원시 조례 입법영향평가 조례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제도 도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조례의 실효성과 타당성 등을 높이기 위한 입법영향평가의 필요성에 대해 공유하고, 제도 도입 시 필요한 과제와 기대 효과, 유의점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구점득 의원이 이날 입법영향평가에 대한 주요 의제와 핵심 기조를 설명했다. 현재 창원시 조례는 모두 784건인데, 2022~2025년 제·개정 횟수는 합계 641회에 달한다. 이는 의회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입법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지표다. 그러나 조례의 실제 효과에 대한 검증은 충분하지 않다는 게 구 의원의 설명이다. 구 의원은 “제·개정된 조례가 실제로 입법 목적을 달성하고 주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에 대한 체계적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토론에 나선 송광태 창원대 행정학과 명예교수는 지방의회의 자치입법권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했다. 법제화의 계기가 된 ‘청주시 정보공개에 관한 조례’를 사례로 들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7일 김해 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해 진례 지역 기업협의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산업 현장의 경영 여건을 살폈다. 이번 간담회는 경남도가 운영 중인 기업애로 해결 공식 창구인 ‘경남기업119’의 현장 운영(찾아가는 상담)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남도는 현장에서 접수한 애로사항을 도정에 반영해 기업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대경기업 등 테크노밸리산단을 포함한 진례 지역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최근 경기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 현장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원전·방산·조선·우주항공 등 주력산업은 비교적 견고하지만 업종별로 체감 경기는 다를 수 있는 만큼, 현장의 어려움을 폭넓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 경영은 금융·인력 지원뿐 아니라 교통·주거·식사·보육 등 근로자 정주여건이 갖춰져야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다”며 “오늘 건의사항은 관계기관과 함께 추진계획을 세워 공유하고, 현장에서 가능한 것은 즉시 답하며 필요한 과제는 신속히 추진해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1월 7일 김해시 진례면에 위치한 테크노밸리산업단지 월드튜브에서 열린 ‘김해 테크노밸리산단 입주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의장, 주봉한 도의원, 도 및 김해시 관계자, 산단 입주기업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해 김해 테크노밸리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과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최학범 의장은 “김해 테크노밸리산업단지는 전기·전자, 기계, 자동차,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조업 기반 기업들이 집적된 서부권 핵심 산업 거점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내 생산과 소비를 선순환시키며 김해 서부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강조했다. 이어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기업들의 생생한 의견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가 7일, 제3기 대학생 인턴십 사업의 일환으로 의회·대학·인턴(학생) 간 3자협약을 체결하고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사업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 경남도의회 대학생 인턴십 사업은 도내 지역대학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의원들의 정책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대학생들에게는 지방의회 현장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인턴십은 오는 2월 13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경남대·경상국립대·국립창원대·영산대·인제대·창신대학교에 재학 중인 3~4학년 대학생 12명이 인턴으로 참여한다. 인턴십 기간 동안 학생들은 의원 및 정책지원관과 함께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청년의 시각에서 경남의 정책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협업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의장과 인턴 간 소통 간담회를 비롯해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에 관한 교육, 본회의·상임위원회 의안 처리 절차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에게는 인턴십 이수 실적에 따라 실습지원비가 지급되며, 각 대학별 학사 운영 기준에 따라 학점도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남해군의회는 7일 의장실에서 10명의 전 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 겸 첫 정례 의원간담회를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의원 및 직원 표창을 시작으로, 기념 영상 시청, 떡케이크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는 총 4명으로, 박종식 의원이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장행복·장영자 의원은 경상남도 의정 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회사무과 김선예 주무관은 경상남도의회 의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어 제9대 남해군의회의 의정활동을 담은 기념 영상 ‘2026 함께 걸어온 길, 새로운 시작’을 시청하며 그간의 성과를 되짚고, 새해 의정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정영란 의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은 그동안의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군민의 삶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난 한 해 동안 헌신해 주신 의원들과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무식 이후 이어진 의원간담회에서는 △2026년 의회 회기일정 및 운영계획 △2025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지방의원 겸직 의무사항 △20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통영시는 7일 제1청사 회의실에서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소장, 전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丙午)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새해 시정방향인 ‘함께 준비한 미래, 확 달라진 통영’을 중심으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전 부서 적극행정 실천과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을 당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올해는 민선8기 주요사업의 완성과 함께 통영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각 부서에서는 분야별 역점시책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 ▲미래 기반 조성으로 지속 성장하는 도시 분야에서는 한산대첩교 조기 착공을 위한 국비 확보 노력과 함께 도시계획도로 확충, 섬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 등 정주여건 개선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문화, 관광, 스포츠 분야에서는 2025~20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도모하고, 야간 관광 활성화와 문화·체육 행사 유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2026년 거제시 청년 스펙-UP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본 사업은 자격증 응시 비용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전문성 강화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2026년부터는 고용이 불안정한 청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대상을 기존 미취업 청년에서 비정규직 근로자까지 확대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지원 대상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19세부터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및 비정규직 근로자로, 지원 금액은 1인당 10만원 한도이며,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응시한 시험에 한해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한국사 및 어학시험을 포함한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 등이며, 타 지자체에서 동일 자격증으로 지원받은 경우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7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주현지)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 취득을 돕기 위해 2026년 제1회 고졸검정고시 대비 특강반 수업을 1월 6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반은 2026년 4월 시행되는 고졸검정고시에 대비해 운영되며, 1월 6일부터 4월 2일까지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교육실(청소년수련관 1층)에서 진행된다. 수업은 매주 화, 수,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로 검정고시 필수 6과목을 중심으로 전문 강사진이 집중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기출문제 제공과 함께 실전 대비를 위한 자체 모의시험을 4월 중 실시해 시험 적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여 청소년에게는 EBS 검스타트 교재 및 인터넷 강의 지원, 검정고시 단체원서접수, 고사장 이동 차량지원, 응시결과 안내 등 시험 전·후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오전 수업 참여자에게는 점심식권을 제공하고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간식 지원도 병행해 학습 집중도를 높이고 있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현지 센터장은“검정고시 특강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하만식)은 7일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울산항해상교통관제센터와 울산해양경찰서 울산항파출소 및 구조대를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해양사고 대비 파출소 및 구조대원의 안전 확보와 신속한 구조를 위한 실질적 대응체계 유지하는 한편 울산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선제적 해상교통관제를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화재 취약 시기인 겨울철에 접어든 이후 도내 곳곳에서 축사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자, 축산농가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각별한 화재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경남소방본부가 최근 5년간(2020년~2024년) 축사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205건 중 64건(31.2%)이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겨울철에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축종별로는 우사 104건(재산 피해 약 3억 원), 돈사 78건(94억여 원), 계사 23건(15억여 원)으로 집계됐으며, 화재 원인 중 파악된 것으로는 전기적 요인이 9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주의 59건, 기계적 요인이 16건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축사 시설은 노후 전기설비와 가연성 보온재 사용 등으로 인해 화재 위험성이 높은 데다,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경우가 있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화에 어려움이 있다. 또한 축사 간 떨어진 거리가 짧고 방화벽 등이 설치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한번 불이 나면 인근 동으로 쉽게 옮겨붙는 등 연소 확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7일 경남 병원선의 병오년 첫 출항을 시작으로 의료 취약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한 정기 순회진료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남 병원선은 올해 7개 시군 41개 도서, 51개 마을에 거주하는 2,379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연중 순회진료를 실시한다. 내과·외과·피부과 등 일반진료를 비롯해 치과·한방진료 등 주민 수요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에 대한 지속 관리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진료를 병행한다. 또한 정신건강 이동상담소를 운영해 심리검사·상담, 치매 선별검사,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등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첫 진료는 통영시 우도·연대도·만지도·저도 등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상남도는 기존 병원선의 노후화에 따라 대체 건조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7년에는 최신 의료 장비와 안전한 진료 환경을 갖춘 신조 병원선을 취항할 예정이다. 정국조 경남도 보건행정과장은 “202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남도는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 발생하는 가운데 도내 비발생 유지를 위해 강화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동절기 전국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33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 21건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이는 현재 유행 중인 바이러스 감염력이 예년보다 10배 이상 높고, 세 가지 혈청형(H5N1, H5N6, H5N9)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는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도는 현재까지 차단방역을 통해 도내 발생 없이 관리해 왔으나, 청정 경남 사수를 위해 한층 강화된 방역 대책을 추가로 추진한다. 먼저, 도 경계 지역이자 지난해 발생 지역인 거창군에 통제초소 2개소를 추가 설치해 축산농가 출입 차량의 소독실시 여부(소독필증 소지), 축산차량 GPS 단말기 정상 작동 및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이번 동절기 발생이 많은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1:1 가금농가 전담관(공무원)을 배치하여 2주간 농가 소독·방역시설 정상 운영 여부 등 방역 실태를 현장 확인한다. 아울러 과거 도내 발생이 잦았던 오리농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합천군 대양면은 주민 편의를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5개 국어로 제작된'다국어 민원안내'책자를 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다국어 민원안내 책자에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 ▲인구증가시책 ▲생활 환경 분야 ▲자주 찾는 민원 등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외국어 민원안내 책자에는 외국인에게 필요한 외국인 등록, 체류지 변경 등 자세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대양면은 2024년 합천군 가족센터와 외국어에 능통한 주민, 담당공무원(이선희 주무관)이 협업해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민원안내책자를 제작한데 이어, 이번에도 앞선 제작 사례와 마찬가지로 다문화가정 주민의 재능기부가 더해진 일본어판을 추가하여 5개 국어로 확대 제작했다. 중국에서 귀화한 주민 김옥주씨는 “각종 행정 민원 절차와 생활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며 “더 많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확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수영 대양면장은 “민원안내책자는 지역 주민은 물론, 외국인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길라잡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자협의회는 6일 쌍백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하천 주변, 마을 입구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환경정화 활동 후 산불예방 결의 시간을 갖고,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마을 주민 대상 홍보 강화와 불법소각 근절 캠페인 참여 등 산불예방 활동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선우철 회장은 “앞으로도 쌍백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에도 회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변종철 쌍백면장은 “쾌적한 환경 조성과 안전한 쌍백면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면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