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14일부터 6월 5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똑똑 건강학교, 어린이 식생활 교육’을 운영한다. ‘똑똑 건강학교’는 수성구가 추진하는 어린이 건강 증진 사업으로,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홍보활동과 영양관리, 구강보건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성장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불소도포를 실시하고, 줄넘기를 활용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병행해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체험하고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여수환 수성구보건소장은 “아동·청소년기는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부서 물품구매, 사업 및 공사 담당자 대상으로 ‘신기술제품 이해 및 구매촉진을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기술개발제품 우선·시범 구매 제도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중소기업이 기술개발한 13종 신기술제품의 우선구매를 지원한다. 또한 창업기업 및 조달 첫걸음기업 등의 우수기술제품 16종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시범구매제품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으로 개발된 제품 등을 공공기관이 구매하도록 함으로써 판로 지원을 촉진하는 제도다. 수성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이 신기술제품 구매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공공구매 과정에서의 부담을 완화해 실제 구매 실적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교육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소속 직원이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 제도의 개념 ▲시범구매 제도 운영 관리 ▲신기술제품 구매 방법 및 주요 제품군 소개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했다. 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신기술제품 우선구매는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인·집단·가족 상담을 통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청소년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세분화된 개인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담 신청 후 신속한 배정을 통해 위기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상담 전문가가 학교와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청소년동반자 사업’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밀착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자살 및 자해 위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집중 심리 클리닉 ▲개인 특성과 문제 유형에 맞춘 1:1 맞춤형 심리상담 ▲도박·마약·디지털미디어 등 중독 문제에 대한 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의 사회성 향상과 건강한 또래문화 형성을 위해 집단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행복 씨앗 스타트’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e-똑똑’ 프로그램은 딥페이크 등 사이버폭력 예방을, ‘나는 영웅이다’ 프로그램은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지역 고유의 자산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개강식을 지난 4월 14일, 대구과학대학교 LIS 글로벌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지역 사회 개발을 이끌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한 이번 과정은 수강생 모집 단계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과정은 4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총 14회차로 운영되며,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대구과학대학교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50세 이상 신중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지역 가치 창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 인공지능(AI) 활용 실전 콘텐츠 제작 ▲ 행복 북구 골목 상권 개발 ▲ 커뮤니티 비즈니스 모델 구축 ▲ 로컬 크리에이터 사업화 전략 및 실행계획 수립 등이다. 이론 수업에 그치지 않고 현장학습을 병행해 로컬 크리에이터로서 갖춰야 할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열정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24일까지 '청년 창업 Ignite 아이디어 허브' 참가자 20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 (예비)창업자들이 보유한 창업 아이디어에 ‘점화(Ignite)’의 계기를 제공하여 사업화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현실화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2026년 청년놀이터 멤버십 회원 또는 창업놀이터 입주기업, 현재 39세 이하(1986년 3월 31일 이후 출생)인 북구 지역 청년 (예비)창업자이다. 북구 거주자․북구 소재 기업 재직자․북구 소재 대학생(휴학생)․북구 관내 창업 3년 미만 기업 중 1개 이상 요건을 충족하면 참가할 수 있으며,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팀에는 월 2회 이상의 협업 공간 이용 지원, 팀당 활동비 50만 원이 지원되며, 성과발표회를 통해 상위 7팀에는 총 31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청년이 가진 아이디어 하나가 미래를 밝히는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년이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고 대구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북구청은 4월 15일 MZ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제5기 북구 주니어보드와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하는 리버스멘토링‘우리가 꿈꾸는 공직 생태계 - 나만의 작은 숲속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 카카오 오픈채팅방 개설 및 팀빌딩 활동 △ 테라리움의 개념과 유래 소개 △ 이끼 테라리움 제작 체험 순으로 진행됐으며, 팀빌딩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특히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은 작은 생태계를 직접 구성해 보는 활동으로, 공직사회가 지향해야 할 조화와 균형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혁신의 원동력인 젊은 공무원들과 세대 간의 장벽을 낮추고 더 자주 소통해 함께 성장하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 주니어보드는 MZ세대 직원들의 상향식 소통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북구청의 대표 혁신 프로그램이다. 올해 연말까지 △ 구정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정례회 △ 혁신 역량강화 교육 △ 간부 공무원들과의 리버스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달서구는 풍국주정공업(주)로부터 이웃사랑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풍국주정공업(주)는 지난 7일 열린‘영구임대아파트 희망 꽃 정원 조성’행사에 직원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해 월성주공3단지 일대에서 꽃 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후원금을 전달했다. 풍국주정공업(주)는 달서구에 소재한 주정 생산 기업으로, 1954년 설립 이후 70여 년간 운영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2011년부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춘태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함께하는 가치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풍국주정공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안전망을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달서구는 공무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실습 중심 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 기반 업무 혁신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부터 4월까지 달서디지털창작센터에서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총 160명의 직원이 참여한다. 3월에는 초급·중급 과정 각 1회씩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4월에는 초급 4회, 중급 2회 등 총 120명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초급 과정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다양한 AI 도구 비교 체험 등을 통해 기초 역량을 다지고, 중급 과정에서는 NotebookLM을 활용한 문서 통합 분석과 바이브코딩, 업무 자동화 시연 등 심화된 실습 교육이 이루어진다. 교육 효과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1~4기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학습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평생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며,‘학습형 일자리 창출 분야’와‘달서동네학습관 분야’로 나누어 운영된다. 특히 ‘학습형 일자리 창출 분야’는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일자리 발굴을 통해 주민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하반기 운영 예정인‘달서동네학습관’은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학습공간으로 조성되어 지역 평생학습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습형 일자리 창출 분야’에는 총 4,0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공모를 통해 5개 기관을 선정해 기관별 최소 600만원에서 최대 900만원까지 강사료, 실습교구비, 교재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된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비원뮤직홀에서는 오전이 여유로운 관객들을 위한 마티네 콘서트 ‘콰르텟이 들려주는 봄’을 오는 4월 22일 개최한다. 마티네(Matineè)란 프랑스어의 아침(Matin)에서 파생된 단어로 오전이나 낮에 하는 공연을 일컫는 단어다. 저녁보다 오전에 여가 시간이 있는 지역민, 아이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보내고 남은 잠깐의 오전 시간이 생긴 지역민들을 위해 오전의 아름다운 음악회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오전에 감상하기 편한 악기를 손꼽으라면 단연 첫 순위에 꼽히는 현악기로 공연을 기획했으며, 봄과 주제를 연계해 감미롭고 우아한 소리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이날 무대에 오르는 연주자들은 지역의 실력 있는 남성 4인조 콰르텟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찬영, 이진하, 비올리스트 조우태, 첼리스트 이희수가 출연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찬영은 만 11세에 창원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만 16세에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에 입학하는 등 어려서부터 영재적인 능력을 보여왔다. 국제서울음악콩쿠르 실내악 부분 1위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지난 4월 15일, 7급 이하 저연차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명확한 판단 기준을 정립하고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이선형 노무사가 맡았으며, 직장 내 괴롭힘의 정의와 유형, 구체적인 사례 분석, 예방을 위한 세대 간 소통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구청은 지난해 6급 팀장 등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선제적으로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그 대상을 7급 이하 실무자로 확대하며 조직 구성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서구청은 앞으로도 전 직원 대상 세대·직급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에 앞장서며,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신뢰 기반의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14일 비영리민간단체 ‘일만의 행복’과 학교밖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학교밖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장학금 지원 및 봉사활동 연계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학업 동기 부여와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지원, 직업 지원, 자기 계발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교밖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일만의 행복’과의 협약을 통해 지원 영역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 이상 24세 이하의 학교밖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관련 문의는 센터로 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취약시설 및 위험시설 7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담당 공무원과 건축사, 기술사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협업하여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 또는 정밀진단 필요 시설은 응급조치 후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홈페이지, 소식지, 전광판,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하며, 다중이용시설과 가정에서 직접 점검해 볼 수 있는 자율 안전 점검표를 제작·배부해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류한국 구청장은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재난취약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한 서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남구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2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골안경로당(대구 남구 골안길 33-1)에서 진행되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치매예방교실은 회당 60분, 주 1회 정기적으로 실시되며 △종이 압화 무드등 만들기 △단체 초성·낱말 퀴즈 △원목 컵 받침대 만들기 △치매예방수칙 교육 등 치매 예방에 도움되는 손조작 활동과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놀이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남구보건소는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인지강화교실과 치매환자를 위한 인지자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교실과 자조모임을 마련해 돌봄 부담 완화와 정서적 지지 제공에 힘쓰고 있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치매는 예방과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역 어르신들이 즐겁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4월 15일 남구 대명복개로3길 57에 위치한 주거지원형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구의원을 비롯해 대구지역 각 구·군 시니어클럽 관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룸채 입주 예정자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이룸채’는 남구청이 부지를 매입해 건립한 전국 최초의 주거지원형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로, 어르신의 주거와 일자리를 한 공간에서 함께 지원하는 모델이다. 건물 안에는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주거 공간과 지역 유명 빵집 브랜드 ‘명덕빵앗간’과 함께 운영할 시니어 공동작업장이 마련되어 있다. 남구청은 이 공간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거주 환경 속에서 생활하며, 일자리 참여와 소득 창출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룸채는 어르신들께서 주거와 일자리를 함께 이용하실 수 있도록 마련한 전국 최초의 주거지원형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다.”라며, “앞으로 운영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