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서구는 14일, 서구체육센터(문화로 329)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과 서구체육회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표창장 및 공로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서구체육센터는 공공 체육 시설이 부족한 서구 지역에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체육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건립됐다. 총사업비 약 116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527㎡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건립됐으며, GX룸(그룹 운동룸), 다목적 체육실, 서구체육회 사무실, 종목단체 사무실 등을 갖춘 복합 체육·행정 공간으로 조성됐다. 4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무료 시범운영을 실시한 후, 5월 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으로 서구체육센터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서구체육센터가 지역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는 14일 재난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2분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간위원과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재난과 안전에 대한 현안을 공유하고, 협의와 토론을 거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분야별 안전관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난해 집중호우 시에 발생한 시민들의 불편 사항에 대한 건의 사항을 검토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1분기 회의에서 건의된 사항의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주요 안전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계절적 위험 요인과 지역 내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선제 대응 및 협력체계 강화 방안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지난 1분기 회의에서 진주경찰서는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주민들의 대피 과정에서 현장 지리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은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별 주요 현황도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에 진주시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북구는 청년의 삶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의 고유한 정체성을 반영한 ‘제2차(2027~2031)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정책 수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9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계획 수립 방향과 과업 수행 일정 등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는 문화교육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청년정책 관련 부서장과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네트워크 위원 등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급변하는 사회·경제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단순 지원 중심 정책을 넘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분야 등 청년 생활 전반에 걸쳐 청년 스스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과업의 목표를 설명하고, 청년 현황 및 실태 분석, 정책 기본 방향 및 비전에 따른 세부사업 발굴 등 주요 과제가 논의됐다. 특히 정책 수립 과정에서 청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안군 가족센터(센터장 조은옥) 공동육아나눔터 1호는 지난 11일 법수면 미주딸기농장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딸기 수확 및 딸기잼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딸기가 베리~굿’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지역 내 농촌 현장을 방문해 딸기 수확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가족들은 딸기의 생육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딸기를 수확하며 농업의 가치와 먹거리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이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체험 활동에 큰 흥미를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직접 수확 체험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전했다. 조은옥 함안군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광역시는 4월 14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일본 구마모토현청 및 구마모토 공항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2019년 이후 중단된 대구-구마모토 직항노선 재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대구시 신공항건설단이 구마모토현을 방문해 제안한 노선 재개 및 항공 협력에 대해 구마모토현 측이 적극적으로 화답하면서 성사됐다. 토미나가 요시유키(富永隼行) 구마모토현청 기획진흥부장과 공항 관계자 일행은 대구시청과 대구국제공항을 잇달아 방문하며, 양 도시 간 굳건한 우호 관계를 재확인하고 직항노선 복원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대구-구마모토 직항노선은 지난 2019년 단기간 운영에도 불구하고 높은 탑승률을 기록하며 충분한 수요를 입증한 바 있다. 하지만 현재 한국발 구마모토 직항노선은 인천(주 14회)과 김해(주 7회)에 편중돼 있어, 대구·경북 지역민들의 노선 재개 요구가 높은 상황이다. 구마모토현 관계자들 역시 대구 노선의 강력한 시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대구와의 파트너십 강화에 적극적인 의지를 피력했다. 다만, 양측은 최근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는 14일 오후 중앙지하도상가 내 청소년 전용 문화시설의 추진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시가 발표한 ‘지하도상가 활성화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침체한 지하도상가를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문화 거점으로 재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는 현재 지하도상가 내 유휴 공실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확충하고 있다. 특히‘청소년 스트레스 해소 공간’ 조성을 위해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간구성과 선호 시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설계에 적극 반영하는 등 조만간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제5회 진주시장배 e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e스포츠커뮤니티센터 J-Arena’에 대한 점검도 이어졌다. 향후 예정된 대학동아리 대항전과 청년 e스포츠대회 등 연중 이어지는 행사의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아울러 ‘댄스 스튜디오’를 확대 운영하고, 진주대첩 역사공원의 부설주차장 주차료 감면 등을 추진해 콘텐츠를 강화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등 중앙지하도상가의 활성화를 모색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4일 이승진동물의료센터에서 직업교육훈련 '동물병원 실무자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6월 11일까지 이승진동물의료센터에서 25회의 이론 및 실습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기업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의 현장 적응력을 높여 장기근속을 유도, 지역 동물병원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북구여성새일센터는 교육종료 후에도 1년 동안 수료생으로 대상으로 취업 연계, 동행면접 등 사후관리를 실시해 취업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북구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과정 및 일자리 상담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사상구 삼락동(동장 김미숙)은 지난 12일 가포행복마을센터에서 지역 어린이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어린이 컴퓨터 교실’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일요일 총 20회 진행되는 이번 컴퓨터 교실은 지식정보화시대를 이끌어갈 지역 아동들에게 컴퓨터와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인 학습을 통해 지식정보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교실은 단순한 컴퓨터 사용법 교육을 넘어, 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등 실생활과 학습에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특히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단계별 학습과 반복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ITQ 정보기술자격증 취득까지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교실은 지역 아동 누구에게나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업비는 물론 교재비까지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업에 함께 참여한 한 학부모는“수업비부터 교재비까지 무료로 체계적인 컴퓨터 교육 기회가 제공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라며 아이가 단순히 게임이 아닌 학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강서구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지정·고시된 대저4지구를 대상으로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토지 경계에 대한 일필지 측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저4지구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2동 2026-2번지 일원으로, 총 102필지 3만1,200㎡ 규모이다. 강서구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2,802만5천 원을 확보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30년까지 추진된다. 이번 대저4지구 일필지 측량은 각 필지의 정확한 위치와 면적, 이용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절차로,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함께 진행된다. 측량 비용은 전액 국비로 지원돼 토지소유자의 별도 부담은 없다. 대저4지구 내 토지소유자는 측량 기간 중 현장에 입회해 모든 측량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관계 공무원과 지적측량 수행자가 일필지 측량 및 조사를 위해 토지와 건물 등에 출입할 경우 적극 협조해야 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는 4월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축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했다. 이번 축제 추진위원회 회의에서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치일원에서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를 주제로 삼으며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의 일정 등을 결정했다. 또한 오미자 주산지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문경오미자를 공급하여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문경시 오미자산업발전 재도약의 기틀로 삼겠다는 문경시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시는 방문객에게 뛰어난 고품질 문경오미자를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농특산물 전시 판매장 운영과 체험, 판매 및 지역단체 시민 등 모두가 축제를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만들 계획이다. 문경오미자축제 추진위원회 박경호 회장은 “오미자 재배농가들이 적극적으로 이번 축제에 참여하여 우수한 품질의 오미자를 선보여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합심하여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문경시장 권한대행 이동욱 부시장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4월 9일, 부산119안전체험관 및 울주군 반구대 일대에서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우수 봉사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재난대응 우수봉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살아있는 안전교육, 살 수 있는 체험교육’을 주제로 생활안전 및 도시 재난 체험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온기나눔 캠페인과 울주군 반구대 암각화 일대에서 쓰담걷기 활동을 실시하여 자원봉사 가치 확산에도 힘썼다. 장미영 센터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 행정국은 지난 13일 물금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이통장연합회 양산시지회(지회장 김만재)와 청렴 실천을 위한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 일선기관과의 소통 창구이자 주민을 대표하는 이통장을 통해 행정국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로의 청렴 문화 확산, 감시망을 통한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등 시정 신뢰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서는 오형구 행정국장을 비롯해 행정국 소관 부서장 4명(행정과, 회계과, 토지정보과, 종합민원과), 13개 읍면동 이통장 대표 및 총무 등 26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시는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세 징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경산시는 지방세 체납자 18,000여 명(체납액 150억 원), 세외수입 체납자 15,000여 명(체납액 142억 원)을 대상으로 체납세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납부를 독려한다. 아울러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체납자를 위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로 제작된 안내문을 별도로 발송하여 언어 장벽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납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말까지 체납 안내문을 받지 못한 납세자에게는 다음 달 카카오톡 체납 안내문을 발송해 본인 인증과 동시에 즉시 납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납부 편의 향상과 체납액 징수율 제고에 힘쓴다. 시는 체납세 정리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징수행정력을 동원해 책임 징수 활동과 각종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추진하는 한편, 중동사태 피해 기업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분납 안내와 체납처분 유예 등의 지원 사항을 안내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사천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모두의 혁신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혁신 추진체계의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발대식은 기존 ‘혁신주니어보드’를 전 직급 참여형 조직인 ‘모두의 혁신보드’로 확대·개편하고, 조직 전반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정 세대 중심에서 벗어나 직급과 세대를 아우르는 구조로 전환함으로써 다양한 경험과 창의성이 결합된 균형 있는 혁신 추진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MZ세대를 중심으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에 기여해 온 혁신주니어보드는 이번 개편을 통해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으로 진화하게 됐다. 이에 따라 조직 내 다양한 시각이 반영된 실효성 높은 정책 발굴과 실행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올해 혁신보드는 총 5개 팀 16명으로 구성됐으며, 팀별 자율성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각 팀은 조직 운영 효율화, 시민 체함형 서비스 개선, 일하는 방식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정식)은 4월 14일 오토밸리복지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경영혁신 선포식’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정부와 국민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공단의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고도화하고 전사적인 안전책임 공유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사장 인사말씀, 안전보건헌장 낭독, 이사장 특별 지침서 전달, 훈시, 임직원 안전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 임직원은 안전문화 확산과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사장은 “안전은 공단 전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모든 사업장과 시설 현장에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안전교육 강화를 통해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시설 운영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