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는 오늘(4일) 오후 경상남도청에서 경상남도, 울산시와 함께 국민의힘 중앙당과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당 지도부 및 지역 국회의원들의 전폭적인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국민의힘 중앙당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권역별로 순회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박완수 경남도지사, 김두겸 울산시장과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당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등 주요 당직자와 지역 국회의원 약 40명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수도권 일극체제를 해소하고 대한민국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성장축이 부울경”이라며, “부울경을 키우고 육성하여 새로운 성장축으로 만드는 것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부산은 지금 역대 최대 투자유치와 고용의 질적·양적 성장과 함께 글로벌 도시브랜드 위상도 높아지며, 도시는 물론 시민의 삶 전반의 질이 높아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대 370만 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기장군은 4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수산자원연구센터 및 대변항을 방문해, 소속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장군이 매년 실시하는 상·하반기 정기 순회 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안전보건관리(총괄)책임자인 기장군수가 직접 사업장을 나가 점검하면서 소속 사업장 직원의 안전보건 관심도를 제고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정 군수는 수산자원연구센터와 대변항을 방문해 청사 시설 관리, 밀폐공간, 종자생산 연구, 불법어업지도 단속 작업공정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 현업 및 수급인 종사자들로부터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면서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아울러 지난 8월부터 진행 중인 ‘2025년 하반기 안전보건 의무이행 점검’도 병행해 실시됐다. ▲소속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확인·개선 여부 ▲비상조치계획 수립 및 대응훈련 실시 여부 ▲도급·용역·위탁사업의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가장 기본적인 작업장 안전수칙만 지켜도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라며,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수성구의회는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오사카권(이즈미사노시·오사카시·이바라키시·스이타시)을 방문해 빈집 관리 및 활용 정책, 유휴공간의 공공·복합 활용, 주민참여형 지역재생 등을 학습하고 귀국했다. 이번 방문은 이즈미사노시 및 시의회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올해 1월 수성구의회를 방문한 이즈미사노시의회의 답방 형식의 교류 일정으로 진행됐다. 출장단은 치요마츠 이즈미사노시장과 야마토야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과의 공식 간담회를 통해, 두 도시의 우호협력을 다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으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의회 간 신뢰와 유대가 한층 깊어지는 계기가 됐다. 출장단은 ▲이즈미사노시의 옛 공중목욕탕 ‘아사히유’를 시민 커뮤니티시설로 재생한 사례’, ▲오사카시의 ‘제2기 빈집대책계획’에 따른 체계적 빈집 공공관리정책, ▲이바라키시의 옛 시민회관 부지를 활용해 조성된 복합시설 ‘오니쿠루’의 문화·복지 융합형 원스톱 아동지원 모델, ▲스이타시 ‘코코판 Suita SST’의 파나소닉 폐공장 부지를 활용한 스마트시티형 고령자복합주거단지, ▲오사카시 키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공한수 서구청장, 강동인 서구노인복지관장)는 지난 11월 3일, ‘2025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하여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장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의체 위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맞춤형 지역복지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각 동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간 유대와 협력 기반을 강화해 지역 복지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달성군보건소는 4일 열린 대구광역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한 성과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이 주관했다. 평가 항목은 ▲교육 및 홍보 ▲캠페인 ▲만성질환자 및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관리 ▲우수 사례 등 4가지로, 군은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달성군은 지역사회의 건강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선도적 사업을 추진해 주목받았다. 군은 올해 3월, 지역 내 마트 2곳을 ‘심뇌건강마트’로 지정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농수산물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장려하며,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4월에는 달성청년혁신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청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확장했다. 이와 함께, 지역 약국과 협력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을 담은 약봉투를 배포하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했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로 ‘심뇌혈관질환 안심거리(하빈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는 4일 구청장실에서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과 북구정신재활시설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진각복지재단은 2025년 12월 2일부터 2028년 12월 1일까지 3년 동안 북구정신재활시설 관리와 운영 전반을 맡아 정신의료기관 및 정신요양시설에 입원 또는 입소하지 않은 정신질환자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각종 재활활동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진각복지재단은 지난 2022년부터 3년 동안 북구정신재활시설을 맡아 운영해 왔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북구정신재활시설이 서비스 대상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내실 있는 사업을 운영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와 아름다운가게 울산중구점은 4일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무원과 지역 주민 등이 기부한 물품 600여 점을 모아 판매했고, 북구청장과 북구의회 의장이 기부한 물품 경매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 판매 수익금은 푸드뱅크로 전달해 지역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자원순환의 의미도 더했다"며 "'아름다운 하루'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과 인천광역시교육청이 4일 오후 4시 울산교육청 접견실에서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두 교육청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독서·인문교육과 연구 분야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 공헌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을 함께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두 교육청은 이번 협약으로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상호 연계로 교육 발전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역사회의 문제해결과 공공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울산광역시교육청의 대표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책크인’ 과 인천광역시교육청의 대표 독서교육 프로그램 ‘읽걷쓰’를 연계해 두 기관의 우수 교육 자료(콘텐츠)를 상호 공유하고 발전시킬 계획이다. ‘책크인’은 ‘책으로 크는 우리 아이’와 ‘독서의 세계로 체크인(check-in)한다’는 의미를 담아 학생의 성장과 독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읽걷쓰’는 읽기(문해력), 걷기(기초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2025 영도구 경로당 현장 소통’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현장 소통은 지난 11월 3일 대평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71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주요 노인복지정책과 구정 현안을 안내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박영오 대평경로당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찾아와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로당과 어르신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져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된다”며,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는지 직접 살피고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함께 이야기 나누고자 경로당을 둘러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의와 행복을 위해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는 복지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진구는 4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영유아와 보육교직원 및 학부모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0회 부산진구 꿈동이 동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동요제에는 어린이집 11개소, 10개팀이 참가하여 맑고 고운 목소리로 동요를 부르고 귀여운 율동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학부모와 교직원들도 함께 자리해 아이들의 무대를 응원하며 따뜻한 가족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웃음이 자라는 보육도시 부산진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꿈동이 동요제’는 아이들의 건전한 정서 함양과 창의성 발달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3일 오후 5시, 구청 백양홀에서 100여 명의 예술인이 참여한 가운데 ‘제34회 부산진구 문화예술인전’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티발레단 BCBC는 차이콥스키의 발레 ‘백조의 호수 中’ 공연으로 문화예술인전의 성대한 시작을 축하해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부산진구문화예술인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부산진구 문화예술인전은 1992년 1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해 올해 제34회를 맞았다. 34년 동안 지역 문화와 예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예술가를 포함한 모든 이의 힘과 열정이 결실을 보는 행사다. 우리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 80명의 80개 작품(△한국화 11 △서양화 30 △판화·조각·공예9 △디자인 8 △서예·문인화 12 △사진 10)이 오는 14일까지 부산진구청 1층 백양홀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 문화예술인전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예술인들의 교류의 장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문화와 예술을 지역 사회와 함께 키우기 위해 더욱더 힘을 보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마음든든 건강식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1월 4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300세대에 계절김치를 전달했다. 중구는 이날 학성새벽시장에서 식재료를 구입해 학성새벽시장 상인회 회원 20여 명과 함께 계절김치를 담갔다. 이어서 해당 계절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5kg 1상자씩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한편, ‘마음든든 건강식탁 지원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4년 기획사업 지역단위 이슈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받은 후원금 3,000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중구는 앞서 1차로 6월 취약계층 300세대에 계절김치, 2차로 7월 취약계층 400세대에 초복맞이 삼계탕과 갈비탕, 3차로 9월 취약계층 400세대에 계절김치를 전달한 바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먹거리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증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11월 4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중구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열린어린이집으로 신규 선정된 어린이집 1곳과 재선정된 어린이집 22곳 등 23곳에 선정서를 전달했다. 열린어린이집은 학부모가 보육 공간과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 일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된 어린이집을 의미한다. 중구는 앞서 지난 9월 15일부터 9월 19일까지 열린어린이집을 모집했다. 이어서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중구 열린어린이집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열린어린이집 지정 신청을 한 어린이집 26곳 가운데 23곳을 선정했다. 한편, 중구에서는 이번에 선정된 열린어린이집을 포함해 총 49곳의 열린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열린어린이집에는 보조교사와 교재·교구비 등이 우선 지원되며,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및 국공립 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이 부여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와 교사가 서로 신뢰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4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업 운영과 발전 방안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25년 사업 실적 ▲26년 사업 계획에 대한 의견 수렴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교육·보육·건강·복지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올해 남구 드림스타트는 기초생활수급·차상위·법정 한부모 가정 중 위기 가구의 12세 이하 아동 280여 명을 대상으로 ▲신체 ▲건강/인지 ▲언어/정서 ▲행동/부모 ▲가족 총 4개 영역 29개 필수·맞춤 서비스를 제공했고 149개 지역 내 협력기관과 연계해 511건 5,976만 3,000원의 후원금품을 각 가정에 지원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모든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기관에서 보여주는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남구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다양한 자원과 서비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4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5년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괴롭힘을 사전에 예방하고 직원 간 상호 존중과 배려가 정착된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직장 내 괴롭힘 판단과 예방·대응’이라는 주제로 관련 규정의 주요 내용과 다양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괴롭힘의 유형, 발생 시 대처 요령, 조직 차원의 예방 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최근 공직사회에서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직장 내 괴롭힘’의 사례를 통해 직원들이 스스로의 언행을 되돌아보고 상호 존중하는 올바른 직장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 간 신뢰와 소통이 한층 강화되고 누구나 존중받는 직장 분위기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비롯한 조직문화 개선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