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는 2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다목적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행정통합 관련 대안 법률의 주요 내용을 점검하며 향후 경상북도의회 차원의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27일 제3차 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제기된 도의원들의 우려 사항과 요구 사항에 대한 집행부의 후속 보고를 청취하고, 국회 입법 과정의 변화에 따른 신속한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소집됐다. 집행부는 정부의 불수용 또는 수정 의견에도 불구하고 핵심 특례와 특별법 내용이 대폭 반영되어 당초 335개 조문에서 56개 조문이 늘어난 391개 조문으로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 체계의 구조와 내용은 어느 정도 갖추어졌다고 보고했다. 다만,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재정 분야 및 일부 지역 요구 사항이 반영되지 않은 특례에 대해서도 추가 반영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도민이 요구한 핵심 특례 조항이 정부의 반대로 삭제되거나 선언적 문구로 후퇴한 점을 지적하면서, 향후 입법 과정에서 핵심 사항이 반드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기간 중 총 4일간, 도내 권역별 4개소에서 전담의용소방대 산불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전담의용소방대는 소방관서와 거리가 먼 지역에 산불진화차량과 각종 진압장비를 갖추고 산불을 비롯한 화재 초기 대응과 생활안전 구조 등 각종 소방활동을 수행하는 조직이다. 현재 경북 도내 16개 소방서에 36개 전담의용소방대, 총 816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영덕(동북부권), 경주(동남부권), 안동(북부권), 상주(서부권) 등 4개 권역에서 실시됐으며, 각 전담의용소방대별 3명씩 총 108명이 참여했다. 산불 정책 전문가를 초빙해 ▲산불의 이해 등 이론 교육 ▲산불 진화 장비 사용법 ▲방화선 구축 요령 ▲안전사고 방지 교육 등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소방서와 거리가 멀어 신속한 소방력 투입이 어려운 지역일수록 전담의용소방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특히 산불 발생이 빈번한 봄철을 대비해 산림화재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이루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2027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서 신청지구의 선정 확률을 높이기 위해 사업 계획의 필요성 및 타당성 등 재점검에 나섰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기존에 부처별로 추진되던 펌프장, 하수도, 하천 정비 사업을 하나의 생활권 단위로 통합해 시행하는 재해 예방 사업이다. 도는 풍수해 분야 민간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고, 지난 1월 27일 1차 컨설팅에 이어 2월 23일 2차 시군 사전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1차 컨설팅에서 지적된 사항을 보완・점검하고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여 공모사업에서 선정 확률을 높일 계획이다. 1차 컨설팅에서는 시군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사업추진 의지 등을 점검했고, 특히 내용적으로 사업비 산출근거, 피해이력 상세 설명, 사업비 절감의 타당성, 재해현황 사진 보완, 부정확한 단어 수정 등 미세한 부분까지 꼼꼼히 확인하여 사업계획의 설득력을 높였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평가 항목은 △사업범위 적정성 △필요성 △타당성 △비용절감효과 △파급효과 등이 있고, 행정안전부 서류 검토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도는 2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과 마이스(MICE) 공동마케팅 추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와 서울특별시의 특화된 문화관광콘텐츠를 활용하여 국내・외 마이스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고 마이스 유치 확대 및 마이스 참가자 만족도 증대 등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다. 앞으로 양 지자체는 마이스 단체 유치 확대를 위한 국내・외 공동 홍보를 추진하고 양 도시 연계 마이스 행사 투어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등 마이스 공동마케팅을 실시한다. 특히, 서울시는 올해부터 수도권-비수도권 연계 체류형 마이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북을 포함한 7개 비수도권 지자체를 방문하는 마이스 행사 참여 외국인 단체를 대상으로 단체당 100만 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해외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해,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외국인 마이스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관광과 경제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올해 1월 경북형 마이스정책을 전담하는 ‘마이스산업팀’을 신설했다. 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2월 23일 국회 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의료용 헴프 산업의 글로벌 도약 및 국내 규제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실·경상북도·안동시가 공동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동 국회의원,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네오켄바이오, ㈜HLB생명과학R·D 등 특구사업자와 의료·법률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회는 1부 주제 발표와 2부 종합 토론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헴프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산업화 전략”을 주제로 의료·산업·법률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먼저, 신성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의 성과와 헴프 연구동향” 발표를 통해, 현재 경상북도에서 운영 중인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의 한계점을 짚고 새롭게 추진 중인 산업용 헴프 추가 특구와의 상호보완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함정엽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2월 23일 경북도청 사림실에서 국립경국대학교, 아마존웹서비시즈 코리아, 업스테이지와 함께 ‘인공지능 혁신인재 양성 및 공공·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위한 4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시즈 코리아, 국내 대표 인공지능 기업 업스테이지 및 지역 국립경국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 분야 실무형 고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 혁신인재 양성 공모사업’ 대응과 연계해, 지역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여 인공지능 실전형 고급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 실무형 특화 커리큘럼 구성 및 석·박사급 전문 연구 인력 양성 ▲ 대학과 기업 간 인공지능 및 인공지능 전환 산학 공동 프로젝트 수행 및 성과 공유 ▲ 인공지능 전환 문제 해결 프로세스 구축 및 실전 성과 확산 ▲ 기업 전문가 멘토링 및 대학-기업 간 인턴십 운영 등 4대 중점 방향을 중심으로 협력하는 인재 양성 사업이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선거관리 및 법정 사무 절차의 철저한 추진을 위해, 2026년 2월 23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공명선거 지원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이번에 개소하는‘상황실’2개반(종합상황반, 시・군상황반)은 김종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을 상황실장으로 하여 총 9명으로 구성된다. 경상북도는‘상황실’을 통해 시・군의 공직선거 법정 사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선거관리 전반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경상북도는 상황실 운영을 통해 도내 22개 시・군의 선거인명부 작성 등 법정 선거사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행정안전부,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경상북도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선거 주요 일정에 맞춰 시·군 지방자치단체 및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현장 점검과 시설·인력·장비 지원 등 다각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선거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은 지난 2월 20일 ㈜에스아이티 전제중 대표이사로부터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제중 ㈜에스아이티 대표이사는 2026년 2월 열린‘제50차 울진문화원 정기총회’에서 제15회 산해 문화상(애향)을 수상했으며, 해당 시상금 30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 전제중 대표이사는“뜻깊은 상으로 받은 시상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수상의 영예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가 주신 전제중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은 2월 23일부터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AI·Io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상·하반기 각 150명씩 총 3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2월과 5월에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허약 검사와 디지털 역량평가 등 사전 건강스크리닝을 실시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건강 상태별 군 분류를 거쳐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에게 허약 정도와 건강 상태에 따라 블루투스 기반 건강 측정기(스마트밴드, 혈압·혈당계, 체중계 등)를 대여하고, 건강 앱을 활용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비대면 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인력이 어르신들의 측정 데이터를 상시 확인하여 개인별 맞춤형 피드백을 전달하는 등 가정 내에서도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개인별 건강 미션을 성실히 수행할 경우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며,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참여한 어르신에게는 대여한 스마트밴드를 증정한다. 울진군 관계자는“AI·loT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지난 2월 6일 열린 대한사격연맹 정기표창에서 총 7개의 표창을 수상하며 국내 최정상급 사격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표창은 2025년도 한 해 동안 각종 대회에서 거둔 성과와 한국신기록 경신 등 뛰어난 실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정기표창에서 팀은 최고 영예인 최우수단체 표창을 받으며 시즌 내내 이어진 우수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꾸준한 기록 경신과 안정적인 팀 운영, 지도진과 선수단의 유기적인 호흡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성과로 분석된다. 김란아 코치는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 운영과 선수단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지도자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여자 10m 공기소총 부문에서 단체 2회, 개인 2회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며 한국신기록 표창 4개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권은지 선수는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활약으로 팀 성적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선수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당시 전지훈련 중으로 정기표창에 참석하지 못하고 일정을 마친 뒤 표창을 전달받았으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은 기후 위기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해‘2026년 탄소중립 포인트(자동차) 제도’참여자를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했을 때 감축한 실적에 따라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경상북도 지역의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로 울진군 모집 대수는 125대이다. 참여 대상은 울진군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 소유자이며 전기·수소·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과 법인 소유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문자로 전송된 링크를 통해 차량 번호판과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실시간으로 촬영해 등록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울진군이 운영 중인 무료 버스를 적극 활용해 자가용 운행을 줄인다면, 일상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인센티브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과 농기계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순회 수리 교육은 3월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주 1회 실시되며, 농기계 수리점과 거리가 먼 관내 101개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수리 장비를 갖춘 내장 탑차 1대와 전문 수리요원 4명으로 구성된 전담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기계 점검 및 수리를 지원한다. 현장에서는 고장 농기계의 신속한 정비와 소모성 부품 교체를 실시하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자가 점검·정비 요령, 올바른 사용 및 보관 방법 등에 대한 현장 중심 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수리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하며, 부품대는 구입 원가만 부담하면 된다. 1회 수리당 부품 대금이 1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부품대까지 무상 지원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경운기, 관리기, 동력분무기, 예취기, SS기 등 총 837대의 농기계를 점검·수리해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송군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당일은 달집태우기 등 불을 사용하는 행사가 열리고, 각종 무속행위들이 성행해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응하여, 청송군은 전국적으로 대형·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5일간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방지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특별대책 기간 동안 군은 산불감시원 68명의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입산통제구역 입산자 및 화기소지자 단속에 나서며, 산불진화 임차 헬기 운영과 산림재난대응단 신속대응반(12:00~20:00) 가동을 통한 산불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월대보름 전후 행사와 관련한 산불방지 홍보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정월대보름 전후로 달집태우기 등 화기 사용 행사가 많은 시기인 만큼 산불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고, 산림 및 산림인접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성주군은 오는 2026년 3월 3일부터 관내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전격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접종일 기준 성주군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65세 이상 군민(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과거 대상포진 접종 이력이 있거나 면역저하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은 19,610원의 본인 부담금만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약독화 생백신 1회)을 받을 수 있으며, 접종은 성주 관내 13개 병의원에서 가능하다. 또한 성주군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성주읍에 위치한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을 반드시 지참하여 가까운 지정 병의원을 사전에 확인한 뒤 방문하면 된다. 성주군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과 후유증을 동반하는 질환인 만큼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질병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군위군은 23일 군위군 지역활력센터에서 '2026년 군위형 마을만들기'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읍면별로 진행되며 24일까지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은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며, 마을단위 178개소와 권역단위 4개소를 포함해 총 182개 마을이 참여한다. 이는 군위군 전체 마을의 98%로, 군 전역이 참여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확대됐다. 또한 씨앗마을-새싹마을-열매마을에 이어 4단계인 희망마을 사업이 새롭게 추진되면서 보다 심도 있는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마을은 2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작년 12월 심사를 통해 2개소가 선정됐다. 이러한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열린 리더 교육은 군위군 공동체통합지원센터의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의 이해 및 2026년도 사업 지침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앞으로 사업을 이끌어갈 마을 리더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군위군 관계자는 “4년간 단계별로 쌓아온 역량을 활용하여 마을별 특색 있는 사업이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참여로 만들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