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4일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배경순 이임 회장과 백서훈 취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소속 단체 회원들이 모두 참석했다. 정기총회인 1부에서는 2025년도 사업 실적과 결산, 감사보고가 진행됐으며, 이후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 및 보고가 이어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배경순 회장이 이임하고 제15대 백서훈 회장이 취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배경순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회장으로 봉사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제 인생에 가장 값지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봉사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협의회가 더욱 발전하고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중심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백서훈 신임회장은 “2년 동안 헌신과, 희생, 탁월한 리더십으로 수고하신 배경순 이임 회장님과 임원,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체계적인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해빙기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기간 시는 겨울철 얼어붙은 지표면이 녹으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대규모 옹벽, 사면, 문화재, 건설공사, 지하차도, 저수지 등 해빙기 취약시설 200여 곳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붕괴, 전도, 낙석 등 우려가 있는 시설의 안전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 보강과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하게 후속 조치한다. 이와 함께 현수막, 캠페인 등 다양한 수단으로 해빙기 안전관리 홍보를 통해 경각심을 고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대비와 점검으로 안전사고 제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주변에 위험요소가 발견되면 김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나 시민안전과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는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2026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경남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서, 같은 기간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가이다. 다만, 공동경영주의 경우 경영주가 거주 및 영농(영어) 종사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급 제외 대상은 ▲2024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자 ▲농지법·산지관리법 등 농어업 관련 법령 위반자 ▲보조금 부정수급자 등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농업e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자격 요건 확인 절차를 거쳐 올해 6월 중 지급 예정이다. 지급액은 올해부터 인상돼 경영주는 60만 원(기존 대비 30만 원 인상)을 지원하며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부부)의 경우 총 70만 원(각 35만 원)을 지급한다. 부부 농어가가 경영체를 각각 분리 등록한 경우에도 동일하게 각 35만 원씩 지원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농어업인수당이 농어업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도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물방역법'에 따르면 과수화상병은 배, 사과에 발생하는 검역병해충이면서 금지병해충으로 현재까지 직접적인 치료 방법이 없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5년 처음 발생한 후 충청권과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울산은 미발생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미발생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울산에서 배, 사과를 재배하고 있는 모든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매년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방제약제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방제약제는 오는 3월 초순까지 공급될 예정이다. 농가별 살포 지원 분량은 3회 분량이며, 살포 시기는 배, 사과 꽃이 피기 전에 1번, 꽃이 핀 후에 2번 살포해야 한다. 아울러 약제살포 후 과수화상병 발생 시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약제방제확인서와 작업기록부를 작성해 살포한 약제 빈 병과 함께 1년간 보관해야 한다. 또한 배, 사과를 재배 중인 농업인은 과수화상병 예방교육을 연 1회 (1시간 이상) 이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월 26일과 27일 이틀간 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년 직장 내 괴롭힘 등 근절·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 간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회관 소속 공무원을 비롯해 시립예술단원과 공무직, 청원경찰을 포함한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전문 노무사를 초빙해 관련 규정의 주요 내용과 실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예방 강화 ▲유형별 발생 사례와 대응 체계 ▲성희롱·성폭력· 과잉 접근 행위(스토킹) 예방 및 2차 피해 방지 ▲피해 상담·신고 절차와 보호 조치 등이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예방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직원 간 배려와 존중은 시민에게 양질의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본”이라며 “안전하고 평등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울산 민간정원 1호인 ‘온실리움’이 전국 민간정원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 1112에 위치한 ‘온실리움’은 온실을 주제로 주변의 경관, 빛과 바람, 나무와 꽃을 품은 공간으로 정원을 조성한 울산 민간정원 1호이다. 가지산, 신불산 등 영남알프스도 한눈에 전망할 수 있으며, 전통정원·문화정원·식물정원 등의 주제정원, 주차장, 화장실, 체험시설, 휴게실 같은 편의시설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 또 ‘색다른 정원’으로 열대 수목과 바오밥나무가 있는 유리온실과, 영국식 정원 등이 조성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정원 정책 실천과 정원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앞서 지난 2024년에는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전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돼 울산의 민간정원 가치를 드높인 바 있다. ‘민간정원’은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정성을 다해 가꿔온 정원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방하는 정원으로 전국에 160여 개소, 울산에 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25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경상남도 자율방범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하며 자율방범연합회의 헌신과 희생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자율방범연합회만큼 헌신적이고 희생적으로 주민을 위해 애쓰는 단체는 많지 않다”며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활동해 온 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하영주 이임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며 “그동안 자율방범 관련 법률안 통과 과정에서도 함께 애써주셨고, 오랜 기간 연합회를 위해 헌신해 오셨다”고 말했다.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철용 신임 회장에 대해서는 “앞으로 연합회를 잘 이끌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박 지사는 “향후 워크숍이나 포럼 등 활동이 필요하다면 프로그램을 마련해 협의해 달라”며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홍태용 김해시장, 도·시의원, 자율방범대 중앙회장 및 도내 시군 연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 지사는 현장에서 하영주 이임 회장의 공로를 치하하고, 제10대 이철용 신임 회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는 도시생태축(개운천~남산) 복원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2월 25일 남원동,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본 사업은 도심 내 단절·훼손된 생태축(개운천~남산) 복원으로 저하된 도시생태계 건강성 회복에 기여하고, 다양한 생물종의 서식처 확보 및 지역민과 탐방객을 위한 생태체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써, 2023년 8월 환경부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어 2024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2026년 12월 설계 완료 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상주시 관계자,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주요 사업내용,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개운천, 남산근린공원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주민 의견으로 개운천 유량 확보 대책 및 탐방객들을 위한 탐방로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립도서관이 경북도와 함께 '2026년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시행한다. 초보 엄마·아빠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은 도서를 선물하여 생애전환기(임신-출산-육아)에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고, 아이의 첫 책 선택 도움과 독서 활동 형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책선물 꾸러미는 육아 정보책 2권과 아이 그림책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원 대상은 상주시에 주소를 둔 임신부 및 2026년 출생 영아 부모(2025년 미신청자 포함) 또는 상주시에 거주가 확인된 해당 외국인이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상주시립도서관 3층 사무실로 직접 방문 혹은 담당자 이메일로 할 수 있다. 신청 시 지원신청서 및 거주 확인 서류(주민등록등본, 외국인등록증 등), 임신 확인 서류(산모 수첩, 임신 확인서) 또는 출생 확인 서류(등본, 출생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매월 20일 신청자 확정 후 수령 방법은 선택에 따라 택배 수령 또는 도서관 현장 수령이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6년 북돋움 책선물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수산자원연구소는 자체 생산한 어린 점농어 약 5만마리와 꼼치 200만 마리를 오늘(26일)부터 3월 3일까지 부산연안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늘(26일) 진행되는 방류 행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체험방류’ 방식으로 진행한다. 행사는 당일 오후 2시 20분에 송도해수욕장 레포츠센터 앞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점농어는 오는 3월 3일 오전 10시 30분 사하구 다대어촌계에서 4만 마리가 방류한다. 또한 ▲꼼치(물메기) 자어는 3월 4일 오전 10시 30분 사하구 다대어촌계에서, 오후 2시 30분에는 강서구 동선어촌계에서 각각 100만 마리를 방류할 예정이다. 이번에 방류되는 어린 점농어는 지난해 11월에 수정란을 확보하여 자체 부화시킨 후 80일 이상 키운 것으로, 길이는 6.0센티미터(cm) 이상으로 질병 없이 활력이 넘쳐 바다에서도 잘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점농어는 연안의 얕은 바다의 모래 바닥이나 바위틈 사이에서 서식하며 보통 20~30센티미터(cm) 정도 자라지만, 환경에 따라 최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어제(25일) 부산시티호텔에서 제1회 부산시민대학 시민명예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명예학위는 부산시민대학 과정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학습자에게 부산시장 명의로 수여하는 비공인 학위로, 2024년 시민명예학위제를 도입한 이후 올해 24명의 시민이 처음으로 학위를 취득하게 됐다. 이번 수여식에는 학위 취득자와 가족,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공연, 학위증 수여, 학위 취득자 소감 발표 등을 함께하며 학습자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부산시민대학은 개인의 역량을 지속해서 높일 수 있도록 수준 높은 평생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2019년 지역자원을 연계한 심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출발한 부산시민대학은 2022년에 현재의 학과 형태로 개편한 후 3개 학과로 시작하여 매년 학과를 점차 확대, 2025년에는 20개 학과를 운영했으며 참여 수강생은 2022년 289명에서 2025년 1,349명으로 늘어났다. 2026년에는 ▲부산시 전략산업 ▲인공지능(AI) ▲영어 ▲교양 ▲대학 특화 등 다양한 과정으로 상·하반기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늘(26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에서 '부산항 개항 15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조승환 국회의원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 ▲최도석 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명예사무총장 등 주요 해양·항만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기념행사는 부산항의 150년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 해양산업 글로벌 허브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부산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가 공동주최하고 부산항발전협의회가 주관하며, 해양수산부가 후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개항 150주년 기념식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 ▲부산항 개항 150주년 학술 심포지엄 등으로 구성된다. 공식 기념식(26일)은 2076년 개항 200주년 타임캡슐 봉안을 위한 참석자 전체 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150주년 타북 ▲공로패 및 표창 수여 ▲주제시 '150년 부산항 살으리랏다' 낭독 ▲부산항 개항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늘(26일) 오전 11시 서구 암남동 등대로 일원 남항체육공원(족구장)에서 '암남동 재해취약지구(방재호안2단계) 정비사업'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형준 시장, 공한수 서구청장, 최도석 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공사 관계자,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기공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부산시장), 내빈 축사, 기공식 퍼포먼스 등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 '암남동 재해취약지구(방재호안 2단계) 정비사업'은 기존 낮은 호안* 높이로 인해 태풍 내습 시마다 발생하는 월파 피해를 예방하고, 내륙 침수 및 시설물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매립 및 호안 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본 공사는 서구 서방파제~송도해수피아~거북섬까지 약 1천 미터(m) 구간에 방재호안(높이 8~10m, 폭 43m)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천351억 원이며, 1단계 사업은 서방파제~송도해수피아 500미터(m) 구간 462억 원이 확보되어 2018년부터 시작하여 2022년에 사업을 준공했다. 금번 2단계 사업은 송도해수피아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2월 25일 2월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동아리 ‘실버스타즈’의 하모니카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2부에서는 ‘치매 이해와 예방 교육’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이은정 강사가 맡아 치매의 개념과 초기․중기․말기 증상 등 치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치매 예방 수칙인 ‘3․3․3 수칙(3권․3금․3행)’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을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3권(즐길 것)’은 운동․식사․독서를 권하는 내용이며, ‘3금(참을 것)’은 절주․금연․뇌손상 예방을, ‘3행(챙길 것)’은 건강검진․소통․치매 조기 발견을 의미한다. 공연과 교육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감동과 공감이 있는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치매를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정확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안동시와 (사)안동시관광협의회는 2월 24일 안동 관광커뮤니티센터에서 ‘2025 안동형 SMILE 씨앗 뿌리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컨설팅 및 홍보물 제작․배포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 안동형 SMILE 씨앗 뿌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안동시 SMILE 씨앗 뿌리기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함께 우수 참여 업체 소개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사업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형 SMILE 씨앗 뿌리기’ 사업은 지역 관광 및 생활 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친절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업체에는 홍보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실천 가능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업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됐으며, ▲숙박 ▲식음 ▲체험 ▲특산품 분야 15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각 영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 수용 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