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동구가족센터(센터장 변진해)는 지난 12일 ‘음악으로 전하는 사랑과 감사’를 주제로 ‘2025년 가족음악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구의회 안종원 의장, 김미연 부의장, 부산광역시의회 강철호 의원 등 여러 내빈과 관계자 및 이용자를 포함하여 총 25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행사는 부산동구가족센터 다가ON 국적별 자조모임(베트남, 필리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사업보고 영상 시청과 화목부부 표창 등으로 구성된 1부 행사와 부산다문화어울림합창단 및 아미띠에 성악연구회의 공연이 펼쳐진 2부 행사가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부산다문화어울림합창단과 아미띠에 성악연구회는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결혼과 가족, 그리움, 희망의 노래라는 세 가지의 큰 주제 안에서 즐거운 나의 집, 오 솔레미오, 시간에 기대어, 아름다운 나라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따뜻한 여운을 전했다. 부산동구가족센터 변진해 센터장은 “한 해 동안 센터 사업에 참여해 주신 가족들과 지역 주민들께 음악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12월 22일 월요일, 구청 자치협력실에서 ‘부산진구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위원들, 중점사업을 추진할 실무추진단 관련 부서장들,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최종보고회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을 목표로 추진해 온 연구용역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보고회는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별(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 아동과 보호자, 아동관계자의 인식을 진단한 표준조사 결과 보고 △구민원탁토론회 및 아동요구확인조사 결과 보고 △제2기(2026년~2029년) 부산진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중점추진사업 선정 보고 △부산진구 아동친화도시 평가대상사업 선정 보고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김영욱 구청장은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총괄 부서장이 주축이 되어 관련 부서, 교육청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유니세프아동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12월 22일 2025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 수상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단위 일자리공시제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한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에 따른 사업비로 마련된 것이다. 구는 워크숍을 통해 일자리 관련 사업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부서 간 유기적이고 상생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도모했다. 일자리산업과를 비롯한 일자리 관련 부서 직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업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의 일자리 정책 이해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협업 특강, 지역 탐방, 문화 탐방 등이 마련됐다. 협업 특강에서는 ‘협업 소통’을 주제로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한 업무 효율성 향상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중구 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역 일자리 지원 현황을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 구축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아르떼뮤지엄을 방문해 지역 문화 콘텐츠를 체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연제구는 12월 18일 연제구 종합운동장로 일대에서 연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연제경찰서와 연합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아웃리치’란 청소년들이 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필요한 지원과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기관에서 현장을 찾아가 지원하고 안내하는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전화1388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대한 정보 제공과 청소년과 시민들의 상담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친구를 따라 참석한 한 청소년은 “학교랑 가까운 곳에 청소년상담센터가 있는지 몰랐는데, 도움이 필요하면 꼭 연락을 해야겠다”라며 센터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김지영 센터장은 “이번 연합 아웃리치는 청소년이 위기 상황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재)안국청소년도량 위탁운영으로 △위기청소년 발굴 △청소년안전망 운영 △상담지원 사업 △부모교육 △청소년전화1388 운영 △찾아가는 상담 등 다양한 상담서비스를 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사직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현수)로부터 크리스마스를 맞아 7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사직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사회보장 전달체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로, ‘우리동래(東萊)천사사업’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성금 지원, 여름방학 특강 교실 ‘피자·치킨 Day’ 운영 등 지역특화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득 고등학생 10명에게 5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는 지원 대상을 확대해 저소득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 등 14명에게 7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원했다. 최현수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문화상품권을 준비했다”라며 "저소득 고등학생들이 학업과 일상 속에서 작은 여유와 문화적 경험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 “저소득 고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선물을 지원해 주신 사직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0일 동래구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제3회 크리스마스 축제 ‘동래방래 동탄절’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소통하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종합 축제로, 이날 현장에는 청소년 자치 기구 단원들과 지역 주민 등 약 7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행사는 오전 10시 ‘제3회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청소년 자치 기구 정책 발표회 △크리스마스 체험 부스 ‘가족 오락관’ △청소년 플리마켓 ‘동근마켓’ △온 가족 크리스마스 골든벨 퀴즈 등이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특별 행사가 큰 인기를 끌었다. 인기 유튜버 ‘왕클세종’과 함께하는 로블록스 e-스포츠 대회와 유튜버 ‘이승빈’의 버스킹 형식 진로 특강은 청소년들에게 즐거움과 함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의 핵심인 ‘상상플러스 0924’ 토크콘서트에서는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에 대해 장준용 구청장이 직접 답변하고 구의 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2026년 1월부터 구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을 동래구청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정보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수준별 맞춤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며, 스마트폰 활용교육과 인공지능 관련 프로그램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의 과정으로 구성했다. 과정별 정원은 25명으로 4~5일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 신청은 12월 24일 오후 1시부터 동래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올해 높은 호응을 얻은 데 이어 2026년에도 많은 구민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일상생활의 편의성이 높아지고, 지역 내 정보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남구문화원에서는 지난 12월 22일, 경성대학교 제1미술관에서'2025 부산남구문화원·대동골문화센터 회원작품 및 남구 구석구석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남구문화원과 대동골문화센터 회원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예술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자, 올해 처음 개최된 '남구 구석구석 그림 공모전'의 수상작을 함께 선보이는 의미 있는 전시로 마련됐다. 전시는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사진, 서예·사군자·문인화, 수채화, 아크릴화, 어반 스케치 등 회원작품 137점과 그림 공모전 수상작 55점 등 총 192점의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익숙한 골목과 풍경이 주민의 손끝에서 예술로 다시 태어났다”며“이번 전시회는 남구를 ‘사는 곳’을 넘어 ‘사랑하는 공간’으로 바라보게 하는 소중한 기록”이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12월 22일,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암2구역 재개발공사 완료에 따른 아파트 주민 입주를 앞두고, 경비·미화·청소 인력 채용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직자와 구인 기업이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총 54명 채용 예정인 가운데 95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남구는 지역 내 기업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으며, 구직자에게는 첫 취업은 물론 경력 전환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실질적인 만남의 장으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구직자들이 직접 자신의 역량과 의지를 설명하고, 기업은 채용 조건과 업무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는 등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채용 수요와 구직 여건 간의 간극을 줄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19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동구 어린이집 어울림 한마당 보육교직원 힐링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개최했던 ‘동구 어린이집 어울림 한마당 – 영유아 버블쇼’에 이어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어린이집 28개소 보육교직원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동구어린이집연합회 정정숙 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보육교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와 뮤지컬 관람을 통한 힐링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장승희 부구청장은 “보육은 단순히 아이를 돌보는 일이 아니라 우리 지역의 미래를 키우고 사회의 기초를 다지는 매우 중요한 공공의 역할”이라며, “동구는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보육 환경 개선과 교직원 처우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12월 19일 부산동구가족센터에서 다문화 가족을 위한 ‘가족사랑의 날’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4개국에서 온 60여 명의 부모와 자녀, 그리고 동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오미라) 회원 4명이 참여하여, 전문 강사와 함께 크리스마스 과일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족사랑의 날’은 가족 친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며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다지고, 다문화 가족들 간의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나누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다문화 가족들이 함께하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도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2025년 12월 19일 오전 10시 30분,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 부산지방변호사회과 함께 부산지방변호사회 회의실에서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인권보호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계적인 노인학대 예방과 피해 노인 권리 보호를 통한 안전한 노인 보호 환경 조성, ▲현장 종사자 권리 보호, ▲기관 간 협력 기반 마련에 목적을 두고 있다. 부산사회서비스원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학대 피해 사례 대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 문제를 부산지방변호사회와 연계하여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법률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지방변호사회는 학대 피해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과 자문을 제공하며, 현장 대응 전문성을 높여 피해 노인의 권리 회복과 보호 조치가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복지사와 상담원 등 현장 종사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명예훼손, 폭행, 성희롱 등 인권침해 문제도 법률 자문을 제공한다. 유규원 부산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법률과 복지 현장이 함께 협력하는 중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7개 광역의회 중 상위권 점수를 기록하며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올해 평가에서는 광역의회 가운데 1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부산시의회의 이번 성과는 실질적인 최고 등급에 해당하며, 청렴도 회복과 향상의 분명한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광역시의회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을 조직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설정하고, 안성민 의장을 중심으로 의원과 직원 모두가 청렴도 제고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부산광역시의회는 먼저 전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 의정을 구현하기 위해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제도 개선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부산광역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를 전부 개정함으로써 부패 예방을 위한 제도적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분명히 하기 위해 어떠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국민권익위의 2025년 청렴도 평가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의 청렴도 점수가 크게 높아지면서 대부분 지표가 전국 시도 교육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렴 노력도’는 10개 영역 중 8개 영역에서 100점을 획득하고, 내부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수준을 평가하는‘내부 체감도’는 지난해와 대비해 무려 9.5점이 급상승하며, 청렴 노력도와 내부 체감도가 2022년 청렴도 평가체계 개편 이후 최고점수를 받았다. 이같은 청렴도 상승은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비위사건 적발 및 감사 처분을 통한 내부 통제시스템을 작동하는 등 특단의 청렴 문화 확산 노력을 펼친 것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부산교육청은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전국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과 부패 요인 등을 평가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평가는 민원인과 직원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 ‘청렴체감도’, 반부패 추진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기관의 부패 사건 발생 현황인 ‘부패실태’를 종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희용 의원(부산진구1, 국민의힘)은 지난 18일 부산시간호사회가 주최한 ‘지역사회 간호돌봄 인력의 역할과 과제’ 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해,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요양·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의회, 부산시, 관련 기관 관계자와 간호사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국대학교 간호대학 한영란 교수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방문간호센터’, 신라대학교 상담치료복지학과 손지현 교수의 ‘돌봄통합지원법과 부산시의 준비 및 역할’을 주제로 한 발제에 이어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박희용 의원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하며, 돌봄통합지원법이 선언적 제도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의료·요양·돌봄이 현장에서 하나의 체계로 작동할 수 있는 구조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