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회장 송외숙)는 15일 삼천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를 비롯해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사천경찰서, 사천교육지원청, 사천시가족센터,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 내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모았다. ‘생명존중 캠페인’은 경상남도 아동위원협의회와 인애복지재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경남 18개 시·군 26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자살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는 생명존중 서약서 낭독을 시작으로 시민 참여형 서명운동, 홍보물품 배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시내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가두행진을 펼치며 생명의 소중함과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이번 캠페인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지사장 이재성)는 04월15일 수요일 지역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물관리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수리시설 감시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물관리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금년도 공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써 △ ‘26년 물관리업무 추진계획 보고, △ 물 절약 홍보 동영상 상영, △ 용수관리체계 설명 및 수질개선 방안 설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사주 배수장 현장 견학 및 청사 내 설치되어 있는 자동물 관리 AI 시스템(TM/TC)을 통하여 배수장 가동 및 현황 등에 대한 물관리 방식을 직접 경험하는 체감교육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사천지사는 급변하고 있는 기후변화(가뭄, 홍수, 태풍, 지진 등)에 따른 “통합물관리 정책 과 그에 따른 농업용수 관리방향” 등을 설명하고 현안사항 등을 공유 했다. 앞으로 이재성 지사장은 지속적인 재해대비로 농업인의 용수공급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 하고, 유기적인 소통 관계를 유지함으로 금년 풍년 농사를 위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견 및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직원 대상 자살예방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일상에서 주변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 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사람에게 적절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보건복지부 인증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자살 위험군에 대한 이해와 함께 실질적인 대응 방법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 인식 ▲주변인의 변화를 민감하게 살피는 방법 ▲위기 대상자와의 공감적 의사소통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전문기관 연계 및 지원 절차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업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주변을 살피는 생명지킴이의 역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자살 예방 사업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양산 비즈니스센터에서 ‘제11기 양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11기 실무협의체는 사회보장 분야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당연직 위원 7명과 학계, 사회보장 시설, 시민단체, 외부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5명을 포함해 총 22명의 민관 전문가로 구성됐다.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에 근거해 운영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체계적인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기구이며, 하부기관인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서비스 제공 및 자원 발굴의 연계·협력, 대표협의체 상정 안건 사전 검토, 실무분과 운영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 집행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제10기에 이어 제11기 실무협의체를 이끌어갈 위원장으로는 이선찬 동원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연임됐다. 이선찬 위원장은 “제11기 실무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이 되어 대표협의체 및 실무분과와 함께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보장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15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예술소풍: 공감 채널 온(溫)’의 3회차 프로그램 ‘명화 인문학 골든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예천문화관광재단은 3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군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풍양면·용궁면에서 열린 1, 2회차에 이어 진행된 이번 3회차 행사에는 지보면 어르신 등 주민 140여 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명화 감상 강연과 미술 및 지역 문화를 주제로 한 OX 퀴즈를 접목해 진행됐으며, 참여자 전원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형식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감과 만족도를 높였다. 재단은 실버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세대 간 격차 완화를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에는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션형 예술체험 프로그램 ‘꼬마 탐험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는 경남도, 이든인터내셔널(주)과 15일 오후 3시 경남도 도정회의실에서 341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대호 부시장을 비롯해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투자기업 대표인 백종흠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 협약으로 이든인터내셔널(주)은 올해를 시작으로 2029년까지 이지일반산업단지(주촌면)와 김해시 일원에 부지면적 2만 996㎡ 규모의 신규 사업장 2곳을 신설하고 45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이든인터내셔널(주)은 철강 분야의 뛰어난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철강재 매입에서부터 표면 처리, 전담 가공, 판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 확대를 비롯한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대규모 수주 확정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신대호 부시장은 “최근 중동 정세 장기화로 인한 유가, 원자재 공급의 불확실성 확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 결정으로 기업 성장을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투자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 기술 인력 양성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4월 15일 대가야문화누리 교양교실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2026년 고령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성과 보고와 2026년 사업추진 방향 및 세부 계획에 대한 보고, 사업 운영에 관한 자문, 지역자원 연계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올해 사례관리 아동 102명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 24개 사업을 추진하여 수요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위원장인 김충복 부군수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은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은 지난 14일, 국내 최고 품질로 평가받는 고령 마늘의 우량 종구 생산 체계를 확인하고, 일본 시장 등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한·일 농업 전문가 및 글로벌 유통 관계자들이 고령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에 앞서 오전 11시 군수실에서 진행된 접견에서는 고령군과 국내외 농업 전문가들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방안이 다각도로 논의됐다. 이 자리에는 일본의 글로벌 농업 유통 기업인 (주)TSK 손은철 대표이사와 탄소 중립 농업 모델을 지향하는 쿨 어스(Cool Earth) 하시모토 켄지 대표이사 등 일본 측 방문단을 비롯해, 한신대학교 NJ바이오 식물연구소 조경환 대표, (주)해찬드레 농업회사법인 최병열 대표 등 국내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번 접견에서 참석자들은 고령군 마늘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의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진 오후에는 (주)해찬드레 농업회사법인 최병열 대표의 마늘밭(고령군 우곡면 소재)을 직접 찾아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방문단은 현장에서 재배 중인 마늘의 생육 상태를 꼼꼼히 살피며, 고령군만의 우량 종구 생산 노하우가 실제 수확량과 품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선수단 및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15일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경기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최적의 경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진주시 점검단은 안전관리 자문단과 함께 배구 경기가 열리는 진주생활체육관(상평동)과 그라운드골프 대회가 개최되는 진주스포츠파크 체육관(문산읍)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건축물 구조부의 균열 및 변형 여부 ▲소방·전기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및 대피로 확보 상태 ▲관람객 이동 동선 내 위험 요소 등이 포함됐다. 특히 많은 인원이 동시에 이용하는 실내 체육관의 특성을 고려해 관람석 안전 난간과 바닥 마감 상태 등 사소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우리 시를 찾는 생활체육인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기 위한 최우선 조건은 ‘안전’”이라며, “철저한 사전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지난 4월 14일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사하형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인지훈련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인지훈련사업'은 치매 예방 인지훈련 실습을 수료한 생활지원사가 거동이 불편한 노인 세대에 1:1로 방문해 교구 활동을 통한 인지 자극 강화 활동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운영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 기관(구평종합사회복지관,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 신장림사랑채노인복지관, 사하중앙노인복지센터, 인창재가노인서비스센터 등 5개소)과 사하구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한다. 이날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사하구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의 인지훈련 실습 교육이 진행됐으며, 교육을 수료한 생활지원사들은 곧바로 노인맞춤돌봄 세대 중 치매 예방이 필요한 세대에 방문 인지 활동을 개시한다. 교육 참석자들은 “전문가가 직접 교육해 편하고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가정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이고, 나아가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통합돌봄의 취지에 잘 맞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과 영주초등학교는 지난 15일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시설과 학교 간 지리적 근접성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연계·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주초등학교 류동희 교장과 정종숙 아동청소년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방과 후 생활지도 및 여가활동 지원 △시설 및 자원 상호 활용 △학교 및 지역 연계 활동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장점을 살려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방과 후 시간대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영주초등학교는 운동장과 실내체육관을 개방하고, 청소년문화의집은 노래연습실과 댄스연습실 등 다양한 활동시설을 제공해 학생들의 활동 경험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5일, 4월 17일 양일간 문희아트홀과 농업기술센터에서 5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농산물 안전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인들에게 GAP인증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수농산물 생산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유통 단계에 이르기까지 식품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위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로서, GAP 신규 농가 및 인증 농가는 2년에 1번, 2시간 이상의 의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GAP 갱신농가에 한하여 온라인 교육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교육포털사이트를 통해 교육 이수도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4월 14일 친환경 농‧축산물 인증농가를 대상으로 인증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농업기술센터 김미자 소장은 “이번 GAP 인증 교육이 우리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는 4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각 부서 지표담당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군평가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 합동평가와 연계하여 국정주요시책과 도정 역점시책 등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정량지표 85개, 정성지표 10개 총 95개의 지표에 대한 평가를 받게 된다. 이날 진행된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시군평가 결과의 부진사항을 분석하고, 금년 95개 평가지표(정량, 정성)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부진지표에 대한 실효성있는 계획 마련과 실적제고 등 실적 향상을 위해 성과 중심의 책임행정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는 행정 추진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보고회를 연중 수시로 개최해 추진실적을 점검하여 문제점을 분석·개선하고, 경북도 및 부서 간 유기적 소통으로 체계적인 지표 관리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대응 전략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체계적인 시군평가 대응 방안을 수립하고 도 간 긴밀한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광역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품질과 배송, 공급체계 전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4월 15일 답례품 공급업체 3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질관리 강화 방안’에 따른 것으로, 대구시는 공급업체 선정·평가부터 품질 모니터링, 수급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해 전 과정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은 ▲㈜조선에프앤비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 ▲㈜융화식품 등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중 ㈜조선에프앤비와 ㈜융화식품은 한우양념불고기와 동인동찜갈비를 공급하는 업체로, 지난해 답례품 공급 실적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한 지역 대표 식품업체다.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은 커피 드립백을 공급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친환경 패키지 사용과 로스팅·바리스타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청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답례품의 제조·보관·포장·배송 등 전 과정을 면밀히 살펴보고, 업체와의 협업을 강화해 품질관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4월 15일 오후 2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일자리 변화와 새로운 기회’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의에는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일자리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의에서는 ▲AI 시대 직업의 미래 ▲고령화 시대 직업의 변화 ▲환경규제와 일자리의 미래를 주제로, 최근 사회 변화가 산업과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기술 발전과 인구구조 변화, 산업 전환이 개인의 일과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풀어내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참여자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익숙했던 일자리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살펴보는 한편, 변화 속에서 새롭게 요구되는 역량과 기회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주민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사회 변화가 실제 일자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생각해보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구에 위치한 노동자지원센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