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천사무소와 사천시는 2월 27일 사천 농관원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공익직불제·농업경영체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3월 1일부터 본격적인 공익직불제 신청과 동계작물 경영체 변경 신고제를 앞두고 사천 농관원 및 사천시 읍면동 직불금 담당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주요내용으로는 ▲ 공익직불제 신청 시 실제 경작 농지와 면적만 신청하기에 대한 홍보 협조 ▲ 농지기능 유지방안 ▲ 농업경영체 정보(작물, 면젹, 농지 등) 변동 시 변경신고 활성화 ▲ 전략작물 신청 시 경영체 정보 동시 현행화 ▲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신청 접수 시 유의사항 ▲ 임대차 농지의 농지대장 등재 만료에 따른 농업인 홍보 강화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사천 농관원과 사천시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직불금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철저한 이행점검을 통해 실경작자에게 직불금이 공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성규 소장은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 모두가 실제 경작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식량작물 자급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또는 법인)이 2025년에 벼를 재배한 농지 중 2026년 신규로 타작물 전환한 농지와 2025년 신규로 타작물 전환한 농지 그리고 2024년부터 계속해서 두류로 전환하여 지원받은 농지가 대상이 된다. 또한 품목별 지원단가는 일반작물은 150만원/ha이고 옥수수, 깨, 두류(1~2년차)는 100만원/ha, 두류(3년차), 가루쌀, 휴경은 50만원/ha로 지원된다. 이때, 휴경은 필지 전체 휴경만 해당이 된다. 지원요건은 농업인(또는 법인) 당 최소 1,000㎡ 이상 신청 가능하고 상한 면적 제한은 없으며, 정부매입비축농지, 경관보전직불금 수령농지(하계작물 해당) 등 이미 타작물 재배 의무가 부여 되어있는 농지는 신청할 수 없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오는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논 타작물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는 27일 사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107주년 기념 3·1절 정신계승 및 통일염원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기미년 3월 1일,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자유와 안보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의 염원을 모으기 위해 개최했으며, 유공 회원에 대한 표창, 기념사·축사·격려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조용백 회장은 “3·1운동의 정신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뿌리”라며, “자유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에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는 그간 안보 현수막 게시,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해 왔으며, 자유와 안보의 가치를 알려 사회 화합에 기여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사천시지회는 지난 26일 사천농협 본점에서 사회복지사 및 내빈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그간 현장에서 수고한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사천시장상 김경임 외 2명 ▲경남사회복지사협회장상 하동균 ▲장기근속상 송연숙 외 1명)과 사천시장의 격려사, 사천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산과 2026년 사업계획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서은경 지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따뜻한 사천시를 만들어가는 동료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이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4년 출범해 창립 12주년을 맞은 사)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사천시지회는 현재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301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사업과 지역사회 봉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는 27일 오전 10시30분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각급 경로당 회장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함께 올해 추진해야 할 사업에 대한 승인, 부회장 선임이사 등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추진할 주요사업은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안전한 노인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경로당 340개소를 관리지원하고 사천, 삼천포, 서부권 3개 노인대학 운영과 700여명이 참여하는 노인회 전담 노인일자리사업을 안전하게 운영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시와 협조하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키오스크 등 디지털 교육과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예정이다. 안규탁 지회장은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요구되는 시기에 대응하여 노인회는 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노인 복지 증진과 권익 신장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지역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전국이통장연합회 사천시지회가 27일 오전 10시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2025년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사업계획 보고, 임원 선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사천시지회를 이끌어 갈 신임 임원진 선출이 이루어져 지회장에 이환광(동서금동협의회장), 부지회장에 황원현(서포면협의회장), 김진렬(벌용동협의회장), 감사에 이재열(정동면 협의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된 이환광 지회장은 “사천시지회가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회의 위상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통장 여러분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의 손발이 되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이통장연합회 사천시지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의견 수렴 등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27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제홍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전 부서에서 참석하여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집행 부진 사유, 집행률 제고 방안 등을 공유하여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긴급입찰 △선금급·기성금 지급 △관급자재 구매 시 선고지제도 활용 △보조금 신속 교부 △소비분야 당겨집행 등 ‘2026년 지방재정 상반기 신속집행 적극활용 지침’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1분기 집행률 제고를 위해 시설비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점으로 집중 점검하여 부서 순회 점검, 집행 부진부서 주별 점검회의 등을 통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좋은조례연구회는 27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연구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연구회는 올해도 시민 참여 공모전을 추진한다. 연구회는 시민의 행정 수요에 적합한 조례 발굴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오는 3월 ‘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민생조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모전의 일정 및 심사 기준 등을 논의했다. 지난해에는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제안이 실제 입법 활동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연구회 소속 김이근 의원의 대표발의로 제148회 정례회에서 ‘창원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다. 공모전에서는 재외동포 주민 정착을 비롯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ESG 생태계 조성, 누비자 적자 개선, 청년 창업 전주기 지원 등 관련 내용으로 조례 제·개정안 5건을 선정했었다. 성보빈 대표의원은 “지난해 공모전에 현장의 민원을 전달해 주시는 시민이 매우 많았다”며 “공모전이 조례 제안을 넘어 풀뿌리 민주주의를 확산시키는 생생한 과정이 되고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도시리브랜딩연구회는 27일 ‘창원 도시리브랜딩과 연계된 지역 축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청년 주도형 축제 운영 방안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연구회는 청년이 기획과 운영의 주체로 참여한 다른 지역의 축제 사례를 분석하고, 창원형 청년 주도 축제로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특히 산업도시 창원의 특성과 청년 창업·로컬 콘텐츠를 결합한 축제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지역축제가 청년 유입과 정주 기반 확대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정책적 방향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창원의 상징성을 갖춘 공간을 기반으로 지역 정체성을 살린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박승엽 대표의원은 “도시의 활력은 청년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연구가 청년의 주도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축제 운영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회는 정책 제안과 조례 개선 등 제도적 보완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연구 결과를 창원시 담당 부서에 전달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간 영산면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5회 3․1민속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방문객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27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상남도와 창녕군,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약 30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참여해 행사장 인파 관리 대책을 비롯해 홍보․체험부스, 전기․소방․가스시설 등 분야별 안전관리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축제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하도록 주최 측에 통보했다. 특히 연지공원에서 펼쳐지는 낙화 불꽃놀이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안전요원 배치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3․1민속문화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축제 기간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27일 사무관 승진자 5명에게 교지(敎旨) 형태의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용장 수여는 지방행정 발전과 군정 주요 현안 추진에 기여해 온 승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중간관리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지형 임용장은 전통성과 상징성을 담아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의미를 더했다. 성낙인 군수는 “사무관은 조직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간부공무원로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과 친절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창녕군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통영시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과 합병증 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통합 건강교육인'경로당 어르신 건강 튼튼! 만성질환예방관리(심뇌·영양·낙상예방) 교육'을 3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급속한 인구 고령화 및 생활습관 변화 등으로 고혈압·이상지질혈증·당뇨병 등 만성질환 유병률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과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조기 발견 및 자가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예방교육이 필요한 사항이다. 이번 교육은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등 보건소 내 전문인력이 어르신 눈높이 맞춤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내용은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이해와 예방관리 ▲어르신 맞춤형 건강 식생활 ▲낙상 바로 알기로 구성된다. 상반기 교육은 오는 3월 4일(수)부터 시작되며, 하반기 일정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만성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고혈압·당뇨병 등 선행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높여 중증 합병증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통영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통영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주거비 부담 경감 및 안정적 주거생활을 지원하는 민생 행정의 일환으로, 선정된 35명의 청년에게는 월 최대 20만 원의 임차료를 12개월 동안 지원한다. 특히, 올해 1월분 임차료부터 소급 적용하여 연간 최대 24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통영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1980년~2007년생)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며,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단, 주택 소유자, 직계존속(부모, 조부모 등) 소유 주택 임차,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급여), 정부 및 지자체의 타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일 화요일부터 16일 월요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통영시청 기획예산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합천군은 26일 가야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사 환축이 발생함에 따라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각 업무반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등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며 선제적 차단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27일 8시부터 발생농가에 대한 살처분 작업이 진행됐다. 같은 날 가야면 소재 ASF 발생 농가 살처분 현장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자원과 이승환 사무관과 검역본부 역학조사관 3명이 도착해 역학조사와 방역 상황 점검을 병행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살처분 진행 상황과 방역 통제선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투입 인력의 보호장비 착용 여부와 작업 동선 관리 상태 등을 세밀히 확인했다. 또한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절차가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며 추가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발생농장과 보호지역에 대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협조를 받아 드론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농장 내·외부 소독 강화와 차량 통제, 인력 출입 관리 등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장시간 작업에 따른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황순옥)는 2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고성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65+ 시니어 봄빛 활력 회복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적·정서적 위축을 경험하기 쉬운 노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생활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며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총 8회기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 봄 활력을 담은 건강한 음식 만들기 △ 봄 향기 가득한 섬유 탈취제 만들기 △ 봄의 온기를 담은 팥팩 만들기 등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정서적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어르신(60대, 고성읍)은 “혼자 지내다 보니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 활동하니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