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북구청은 4월 15일 MZ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제5기 북구 주니어보드와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하는 리버스멘토링‘우리가 꿈꾸는 공직 생태계 - 나만의 작은 숲속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 카카오 오픈채팅방 개설 및 팀빌딩 활동 △ 테라리움의 개념과 유래 소개 △ 이끼 테라리움 제작 체험 순으로 진행됐으며, 팀빌딩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특히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은 작은 생태계를 직접 구성해 보는 활동으로, 공직사회가 지향해야 할 조화와 균형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혁신의 원동력인 젊은 공무원들과 세대 간의 장벽을 낮추고 더 자주 소통해 함께 성장하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 주니어보드는 MZ세대 직원들의 상향식 소통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북구청의 대표 혁신 프로그램이다. 올해 연말까지 △ 구정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정례회 △ 혁신 역량강화 교육 △ 간부 공무원들과의 리버스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고품질 호두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한 '호두나무 묘목 생산 기술 현장설명회'를 지난 4월 14일 김천시 봉산면 덕천리 호두 양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산림과학원 관계자와 김천시 공무원, 호두나무 묘목 생산 담당자 등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호두나무 묘목 생산 기술의 공유와 현장 적용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김천 호두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호두 산업 동향과 생산 여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 호두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현장설명회에서는 호두나무 묘목 생산 개선 기술에 대한 이론 설명과 함께 유경접목법을 활용한 현장 실습이 진행되어, 기존 방식과 개선된 접목기술을 비교 시연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농가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현장 토론에서는 기술의 산업적 활용 방안과 현장 실용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호두나무 묘목 생산 기술의 현장 확산과 품질 향상이 기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지난 15일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관내 12개사가 참여하여 총 55명에게 채용 기회를 제공했으며, 채용 면접과 함께 고용센터와 취업지원센터 등 김천시 구인·구직 관련 유관기관이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현장을 찾은 구직자들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입사지원서 첨삭 및 직무 추천 서비스는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한 실질적인 도움으로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뷰티 이미지 메이킹, 노동법률 상담,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운영되어 취업 준비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분기별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가 구인·구직자 간 실질적인 매칭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지난 15일 웅상출장소 회의실에서 2026년도 1분기 주민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주민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는 분기마다 웅상지역 4개동 동장, 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다. 1분기에 접수된 주민건의사항은 총 37건으로 이 중 81%인 30건은 조치 완료 및 조치 중에 있으며, 7건의 장기 검토와 불가사항에 대해서도 그 사유를 주민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다른 대응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보고회는 행정이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소통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취약지역과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본격적인 우기 이전에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하천변, 배수펌프장, 저지대 침수우려지역, 대형 공사장 등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신속히 정비함으로써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배수로와 빗물받이의 퇴적물 제거 상태, 하천 및 소하천 내 지장물 여부, 축대 및 옹벽의 균열 상태, 산사태 우려지역의 사면 관리 실태, 재해예방사업장 안전관리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계획을 수립해 우기 전까지 조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주민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피 매뉴얼 정비를 완료했으며, 재난 유형별 대응 절차와 주민 대피체계를 재점검하고 있다. 또한 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는 이달부터 부패 취약 업무 대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외부 청렴 모니터링 설문조사를 기존 유선전화 방식과 함께 네이버폼을 활용한 모바일 설문 방식을 병행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패 취약 업무는 계약·관리, 보조금, 재·세정, 인허가 등이다. 기존 전화 설문조사는 통화 연결 어려움, 설문 대상자의 전화 응답 부담 등 한계가 있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민원인이 편리한 시간에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모바일 설문 방식을 도입해 전화 설문과 병행 운영함으로써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설문 항목은 ▲업무 처리 분야 ▲친절도, 공정성, 투명성 등 업무 처리 태도 ▲기타의견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평가 대상자에게 전화 또는 모바일을 통해 설문 참여를 안내하고, 수집된 설문 결과를 분석해 건의 사항 등을 해당 부서에 전달하여 업무환경 개선에 활용할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부패 취약 업무 민원처리 과정에서 겪었던 불편 사항과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길 바란다”며 “청렴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 김신호 권한대행은 지난 15일부터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사업별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김신호 권한대행은 4월 중 현안 및 도시재생 등의 주요 사업장 방문을 통해 사업별 공정 진행상황과 현장 관리 실태, 안전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과 문제점을 조기에 파악해 후속 조치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안전과 사업 효과를 함께 고려한 점검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심야 시간대 자칫 대형 사고를 일으킬 수 있었던 음주 운전자를 검거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울산 동구청 CCTV 관제센터의 관제요원이 울산 동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 4월 3일 새벽에 발생한 오토바이 음주 운전자 검거에 결정적인 도움을 준 공로로, 지난 15일 울산 동구청 CCTV 관제센터 소속 이미경 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지난 4월 3일 금요일 오전 1시 2분경, 동구 녹수8길 인근 노상을 모니터링하던 동구 CCTV통합관제센터 이미경 요원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한 남성이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장면을 포착했다. 남성은 비틀거리며 일어나 다시 오토바이에 올라타려 했으나, 수차례 다시 넘어지기를 반복하며 위태로운 상황을 연출했다. 이를 단순 사고가 아닌 음주 또는 부상 상황임을 직감한 관제요원은 즉시 112와 119에 신고하고, 경찰관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이동 경로를 집중추적하며 상황을 전파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확인 결과, 해당 남성은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가 어린이들을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추진한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 구역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동구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 2,600만 원을 확보해 지난 2월부터 주요 통학로 8개소에 노후 설비를 교체하고 사각지대에 CCTV를 신설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설치된 장비는 회전형(PTZ) 카메라 5대와 고정형 카메라 25대 등 총 30대다. 특히 야간 식별이 용이한 LED 안내판과 위급 상황 시 관제센터와 즉시 연결되는 ‘안전 비상벨’을 병행 설치해 실질적인 안전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동구는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 구역을 확충함에 따라, 그간 치매 노인 발견 및 범죄 예방 등에서 성과를 거두며 축적해 온 관제 노하우를 활용해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선제적인 예산 확보와 사각지대 해소가 학부모들의 불안을 덜어주는 결실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석구석을 세밀히 살펴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가 중동사태로 인한 고유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화물운송·교통 분야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1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이 직접 화물운송·교통 분야의 정책 브리핑을 갖고 ▲유가보조금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 ▲전기자동차 조기 보급 등 고유가 시대의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진주시는 그동안 자원 안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 기금 융자 100억 원 긴급 편성 ▲야간 경관조명 운영 축소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및 민간 부문 승용차 5부제 실시 등 에너지 사용 절감 정책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시는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유가 상승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유가 상승으로 직접 타격을 받는 화물운송과 교통 분야의 지원 정책을 추가 확대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먼저, 유가보조금을 늘려 운송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유류비 완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가 연동 보조금 지급의 종료 시기를 기존 2월에서 4월로 연장하고, 지원 비율 또한 경유 리터(ℓ)당 1700원 초과분의 50%였던 것을 70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K-Festival)’에 참가해 경남 대표 관광도시 거창군의 대표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한국지방신문협회와 ㈜한국전시산업원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100여 개 지자체와 관련 업체 등 23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자체 대표축제 및 관광지, 여행산업 등 다양한 전시와 함께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거창군은 대표 축제로서 국가 지정 명승 제53호인 거창수승대 일원에서 개최하는 35년 역사의 ‘거창국제연극제’를 중점 홍보해 연극 축제의 메카 거창군과 여름철 피서지로서의 수승대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지난 13일 1차 사전 신청이 접수 시작 7시간 만에 2,930명이 몰리며 조기 마감된 ‘거창반값여행’과 ‘2026 거창방문의 해’ 그리고 경남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창포원에서 개최하는 ‘거창에 ON 봄 축제’도 함께 소개해 ‘거창반값여행’으로 입증된 거창 관광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합천군 합천읍은 15일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을 포함한 관내 기관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는 5월 14일 개최 예정인 ‘합천읍민 건강걷기대회’와 관련해 행사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많은 읍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별 협조를 요청했으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일정과 사전투표 기간, 합천읍 투표소 운영 현황 등을 안내하며 원활한 선거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각 기관은 주요 행사 일정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지역 주요 현안과 행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읍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군은 은퇴 이후 연금 수령 전까지 발생하는 소득 공백기에 대비하고 군민들의 촘촘한 노후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가입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지난 1월 시행된 1차 모집 당시, 단 3일 만에 경남도 전체 목표 인원인 1만 명이 조기 마감되면서 가입 기회를 놓친 군민들의 지속적인 추가 모집 요청을 적극 수용한 결과다. 특히 정년 연장 시행 전까지 소득 공백 세대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조기 확대를 결정했다. 함양군에 배정된 추가 모집 인원은 총 160명(추가 155명, 1월 잔여분 5명)이다. 군은 지난 모집 당시 발생했던 시스템 과부하를 방지하고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번에는 ‘소득구간별 순차 모집’과 ‘시군별 요일제’ 방식을 전격 도입한다. 1차 모집(4월 20일~24일)에는 연 소득 5,455만 원 이하를 대상으로 하며, 함양군은 4월 20일과 21일에 신청할 수 있다. 잔여 인원이 있을 경우 4월 24일 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어 2차(4월 27일~4월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군은 지역 내 전문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임산물 생산 기반의 규모화·현대화를 지원하기 위해,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7년 산림소득(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공모사업’ 신청을 오는 6월 2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자부담(40%)을 포함해 총사업비 1억 원 이상 7억 원 이하 범위 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될 경우 총사업비의 6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분야는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을 위한 기반시설을 지원하는‘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숲가꾸기를 포함해 생산기반 전반을 지원하는‘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등 두 종류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임산물 재배 경력 2년 이상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이다. 신청자는 자격 요건을 꼼꼼히 확인한 후,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함양군 산삼항노화과 항노화담당에 제출하면 된다.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공고란과 함양군 누리집 군정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함양군 산삼항노화과 항노화담당으로 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로컬브랜드페어 2026’ 및 ‘G-Star 경북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행사의 동시 개최 및 프로그램 연계 운영에 초점을 두고 추진되며, 전시 공간과 부대시설을 공동 활용하고 참가기업 유치 및 공동관 운영 등을 통해 행사 규모와 효과를 동시에 확대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로컬브랜드페어 2026’에서는 지역 자원이나 문화를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로컬브랜드뿐만 아니라 지역 테크 창업 기업까지 참여 범위를 넓힘으로서 로컬의 잠재력과 확장 가능성을 입증하고자 한다. 동시 개최 행사인 ‘G-Star 경북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에서는 투자유치를 위한 IR 발표와 매칭 상담회, 창업 프로젝트 프로그램, AX(인공지능 전환)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보다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윤승현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