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우수 4명, 장려 2명)을 선발해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우수공무원은 실·국·소 별로 추천받은 총 1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군정조정위원회 심사와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심사는 △군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4개 기준을 바탕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우수상은 △관광과 하승우 주무관(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으로 옹기문화공원 합법적 운영기반 마련) △안전총괄과 박정선 팀장(울산 최초, 600억원 특례보증 시행 –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 지원사업 △도시과 노병우 주무관(온양 발리동상로 철도건널목 평면교차로 확장) △건강관리과 임성희 가족보건팀장(울산 최초,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 4명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교통정책과 김규형 주무관(출퇴근 시간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도로과 김태연 도로계획팀장(언양읍성 미개설 도로구간 환경정비 시행) 등 2명이 뽑혔다. 이순걸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최초의 장애·비장애 통합 유치원이 문을 연다. 부산교육청이 편견과 차별이 없는 특수교육 대상 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이같은 공립 유치원을 개원키로 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내에 ‘공립 단설 새결유치원’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립유치원에 특수학급을 신증설한 사례는 있었지만, 부산에서 통합유치원이 문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통합유치원은 편견과 차별 없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장애유아와 비장애유아가 분리된 교육환경에서 벗어나 유치원 일과 전반을 함께 운영하는 유치원이다. 새결유치원은 3세부터 5세까지 일반 7학급과 특수 6학급을 함께 편성한 통합유치원이다. 대다수 유치원이 특수학급을 1~2학급 편성하는 것에 반해 새결유치원은 6학급의 대규모 특수학급을 운영한다. 이로써 장애유아의 개별화 교육 지원과 더불어 통합교육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유치원은 조기 통합교육을 통해 장애유아의 사회적 적응력과 자립 역량을 높이고, 모든 유아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면서 상호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4대 교육정책을 중심으로 ‘함께 성장하며 도약하는 울산 미래교육’ 추진에 역량을 집중한다. 울산교육청은 6일과 8일 이틀간 본청 집현실에서 천창수 교육감과 부교육감, 국·부서장 등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중점 사업과 현장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2026년 울산교육의 정책 방향은 미래 준비 책임교육, 학생 맞춤 안심 교육, 관계 중심 공감 교육, 현장 지원 열린 행정을 4대 축으로 한다. 특히 학교 자율성과 책임을 함께 강화해 정책이 교육 현장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역점 과제로는 평화롭고 따뜻한 교육공동체 조성, 기본에 충실한 맞춤형 공교육 실현, 내일을 준비하는 미래 역량 강화, 모두가 성장하는 교육복지 확대가 추진된다. 우선 독서와 토론을 기반으로 생각하고 소통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을 강화한다. 학교와 학급 단위의 독서·토론 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원 관련 역량을 높여 학교 현장의 실천 기반을 탄탄히 다진다. 맞춤형 공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6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올 한해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2026년 울주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이순걸 울주군수, 최길영 군의장 및 시군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울주군여성합창단의 식전공연과 내드림연희단의 대북 퍼포먼스로 시작돼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내빈 소개와 함께 자연과 역사, 사람이 공존하는 울주군의 가치를 담은 홍보영상을 상영했다. 특히 신년 인사말을 통해 새해를 맞은 각오와 지역사회를 향한 소통의 메시지가 전해졌으며 참석자들은 상호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건네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울주군민과 함께 울주의 미래를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는 자리”라며 “새해에도 군민과 소통하면서 지속 가능한 울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는 현지시각 1월 5일 오전 10시 30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시청에서 알래스카주 최대 항만도시 앵커리지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앵커리지시 방문은 글로벌 허브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이 북미 지역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북극항로의 전략적 거점인 알래스카와의 실질적인 교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수잔 라프랑스(Suzanne LaFrance) 앵커리지시장이 참석해 직접 협정서에 서명했다. 박 시장과 수잔 라프랑스 시장은 이날 체결식에서 양 도시가 가진 지리적 이점과 산업적 공통점을 바탕으로 항만·물류, 관광, 문화, 에너지자원, 인적교류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정은 시가 북미 북극권 지역과 맺은 첫 번째 우호협력 관계로, 향후 미국 북부 지역으로의 외교·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앵커리지시는 북미와 아시아를 잇는 항공·해상 물류의 요충지로, 이번 협정은 부산항과 ‘돈 영 알래스카항(구 앵커리지항)’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미래 북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1월 2일 드림피아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공직자로서의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전 직원의 의지를 모아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다짐을 공유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수행 ▲부패·비위 행위 근절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솔선수범할 것을 결의했다. 남구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도 조례 제정,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 톡&퀴즈쇼, 청렴 캠페인 및 교육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 행정 기반을 다져왔다. 2026년에도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 청렴의 가치가 스스로 실천될 수 있도록 조직 전반의 인식 개선과 실천 중심의 청렴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청렴은 구민과의 약속이자 행정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결의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직원 모두의 행동 기준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5일부터 1월 9일까지 구청장이 9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1월 5일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와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동 순회 방문을 시작했다. 2026년 구정 운영 방향 안내, 주민 건의 사항 질의‧답변, 새해 인사 및 덕담의 시간 등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 순회 방문은 이날 전하2동과 전하1동을 시작으로 ▲ 1월 6일 남목2동 ▲ 1월 7일 남목1동, 방어동 ▲ 1월 8일 일산동, 남목3동 ▲ 1월 9일 대송동, 화정동 순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행사에 참석해 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2026년 붉은 말의 해처럼 모두 건강하고 기운찬 한 해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5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겸한 1월 다모임 행사를 열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울산 교육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직원 간 결속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1월 1일 자 전입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모범·우수공무원 포상 전수식, 올해 울산교육 기본 방향 안내, ‘울산 아이코닉 치어리딩팀’의 문화 공연, 교육감 신년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천 교육감은 신년 인사말에서 “2026년은 ‘함께 성장하며 도약하는 울산교육’을 목표로 회복적 생활교육과 독서·토론 문화 확산, 수업 나눔으로 학교 현장을 변화시키고 아이들의 역량과 자신감을 키우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학교 현장과 적극 소통해 정책이 충실히 반영되도록 하고, 아이들의 성장과 미래를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울산교육청이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4대 교육정책인 미래 준비 책임교육, 학생 맞춤 안심교육, 관계 중심 공감교육, 현장 지원 열린행정을 중점 추진한다. 평화롭고 따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달서구는 2025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자원의 개방과 공유서비스 운영 성과를 종합 평가한 결과로,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달서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공공자원의 개방 실적과 공유서비스 운영 성과, 주민 활용도와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달서구는 민선8기 6대 구정 운영방향과 연계한 공공자원 개방·공유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신규 개소한 대구 유일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비롯해 지역 최대 규모의 월배노인종합복지관, 연애부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 등 주요 공공시설과 서비스를 개방·공유 자원으로 신속히 반영해,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자원 활용 범위를 크게 확대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경제·복지·문화 등 구정 운영 전반에 공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지난 1월 2일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구 본청 직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 산하 기관의 직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작년 북구의 성과를 조명한 ‘2025년 되돌아보는 우리 북구’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노력과 성취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청 간부들이 새해 희망 메시지를 담은 카드섹션을 펼쳐 새해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병오년은 밝은 에너지로 힘차게 나아가는 해”라며 “2026년에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현장에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 북구청은 올해도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현장 중심 행정 추진, 주민과의 소통 확대를 통해 적토마처럼 밝게! 힘차게! 주민 곁으로 나아가는 북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서구청은 1월 2일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그간 추진해 온 도시 인프라 구축과 정주 환경 개선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구청장이 신년 덕담과 함께 올해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종합 청렴도 2등급 달성 성과를 언급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서구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구는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청장 주도로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에 이어 운영되는 ‘청렴 몰입 주간’을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렴 시책인‘청렴 책 읽기’와 연계해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구청장의 청렴 메시지 전파를 시작으로 청렴 서약 릴레이와 체험형 청렴 교육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킬 계획이다. 서구는 이를 통해 청렴을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생활 속 문화로 정착시켜, 직원과 주민이 함께 신뢰하는 청렴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새해부터 지속 가능한 미래 사회를 이끌 생태 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환경교육을 강화한다. 생태환경교육 내실화를 위해 생태환경교육 연구 시범학교를 초·중·고 각 1교씩 운영하고, 중학교에는 '부산의 환경과 미래' 교과서를 보급한다. 자유학기제 주제 선택 운영비 지원, 생태환경 교육자료 개발도 병행해 학교 현장의 활용도를 높이기로 했다. 부산교육청은 부산형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표준안을 새롭게 개발하고, 유아기·아동기·청소년기의 특성을 반영한 교수·학습 자료(4종) 개발과 교원 연수를 통해 학교급별 환경교육의 체계성과 연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학생의 생태감수성 함양을 위해 학교 텃밭, 학교 숲 생태학습장 조성 등 일상 속 체험 중심의 생태환경 학습장 구축도 지원한다. 또, 지역 특색을 반영한 탄소중립 선도학교와 제로웨이스트 실천학교를 운영하고, 지역 환경교육 단체와 연계한 학교 환경교육 발전협의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환경체험교육관을 중심으로 환경 체험교실, 숲 체험 프로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청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하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첫 국소본부장 회의로, 국·소·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경제산업, 도시개발, 농축산해양, 복지·안전 등 시정 전 분야의 주요 사업과 현안을 공유하고 실행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문화관광 분야와 관련해 해월 최시형 선생 생가터 복원사업과 예술창작소 건립 등 문화기반시설 조성 사업이 중점적으로 보고됐으며,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과 국가유산 활용·홍보 공모사업 등 경주의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콘텐츠 확장 계획도 함께 점검됐다. 특히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19건이 선정돼 국·도·시비를 포함한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사업 일정 관리와 완성도 확보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공설시장 사용허가 제도 개선에 따른 추진 경과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이 보고됐다. 법령에 부합하는 공개 모집과 공정한 계약 체계를 정착시키는 한편, 기존 상인 보호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달성군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 군정 다짐의 일환으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올바른 군정을 펼치겠다는 다짐을 전한 자리였다. 행사에는 추경호 국회의원, 최재훈 달성군수,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 박수일 달성군 보훈단체연합회장 등 120여 명의 기관단체장과 보훈단체장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해 군정과 지역발전을 기원했다. 추경호 국회의원은 “새해에도 달성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넘치길 기원한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2026년은 붉은 말띠의 해로, 말이 가진 역동성에 뜨거운 열정의 붉은색이 더해진 해”라며 “활기찬 변화와 도전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달성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달성군은 참배객과 보행 약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충혼탑에 엘리베이터 설치 사업을 추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본격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공무원 헌장, 구정목표 및 구정지표 낭독으로 시작해 구청장의 신년사로 마무리됐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올 한해 구정방향을 설명하며 "2026년은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라며 "멈추지 않고, 주저하지 않으며,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