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는 가은읍에 소재한 노인복지시설(행복동산)에 지역 주민과 시설 입소자를 위한 녹색 휴식공간을 새롭게 조성한다. 이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하는 전액 복권기금 지원사업으로 2026년 4월 20일 착공하여 6월 8일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대야로 2545 일원에 총사업비 1억 2,600만 원을 투입하여 약 800㎡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꽃사과나무 등 교목 15종 41주 및 공조팝 등 관목 24종 2,837주 식재 ▲그라스류를 포함한 초화류 43여 종 1,112본식재 ▲벤치 및 안내판 설치 등이 포함되며, 3가지 색깔의 테마정원을 도입한 자연 치유 힐링숲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공익사업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녹색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산림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수목과 식생 도입을 통해 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작년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신규 임용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직의 적응을 돕기 위해 쌍용양회 문경공장, 문경 돌리네습지, 가은아자개장터 등 주요 사업 현장을 견학하는 현장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규공무원들은 산업 근대화의 역사적, 문화적 자산으로 가치가 높아 각종 영상, 영화 등 촬영지로 활용되고 있는 쌍용양회 문경공장을 시작으로 세계 람스르 습지로 인증받은 문경 돌리네습지, 더본외식산업개발원 협업으로 지역 특화 메뉴를 통해 대표 먹거리 명소로 꼽히는 가은아자개장터 외식창업 테마파크, 영상과 문화가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인 문경 에코월드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차례로 견학하며 관계자들의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시정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연수에 참여한 신규 직원은 “간접적으로 접해온 중점사업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시정의 비전과 철학을 느낄 수 있었고 신규공무원들이 한자리 모여 소통하며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임기홍 총무과장은 “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는 시민들의 일상 공간인 버스승강장을 문학적 감성이 흐르는 인문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2026 버스승강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창작한 시를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버스승강장을 단순한 대기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서로 공감하고 교감하는 도심 속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다가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양산시민은 물론 양산시에 위치한 직장이나 학교에 다니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일상 속 작은 행복, 힘든 하루를 보낸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이며, 참여 희망자는 해당 주제에 맞춰 12행 이내로 작성한 창작시를 1인당 1작품에 한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 방법은 양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방문 및 우편 접수로도 가능하다. 접수된 응모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점 이내로 선정된다. 당선작은 작품 제출자의 성명과 함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경남센터에서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의 2026년도 킥오프(Kick-off) 워크숍을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양산시를 포함한 11개 기관이 참여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사업비 344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우주항공 및 방산 분야의 핵심 소재이지만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고성능 실란트 소재를 국산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는 경상남도와 양산시, 총괄 및 세부 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지난 2차년도의 굵직한 성과를 짚어보고, 올해 3차년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세부 로드맵을 확정했다. 세부적으로 2025년(2차년도) 사업을 통해 양산산단혁신지원센터 내에 성능평가 장비 14대를 구축했으며, 6개 수요 기업에 시제품 제작과 기술 지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 극한 환경을 견디는 부식 방지용 실란트와 저밀도·고부착·다기능 실란트의 시제품 개발에 성공하고, 관련 배합 공정 기술 확립 및 물성 검증을 완료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구미도시공사는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 및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안전 중심의 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업안전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을 위한 기술지원 ▲안전점검 및 진단 협력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구미도시공사는 시설관리 및 공공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리체계를 구축해 산업재해 예방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안전은 공공기관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재)구미문화재단은 금리단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각산살롱에서‘남강 이재호 작가 초대전’을 5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천천히 머무르며 감상할 수 있는 각산살롱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한국화의 여백과 먹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초대작가인 남강 이재호는 실경산수를 바탕으로 자연의 정서를 화폭에 담아내는 작가다. 마른 먹과 짙은 먹의 조화, 섬세함과 거침을 오가는 선묘를 통해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화면을 선보이며, 관람객에게 차분한 감상의 시간을 전한다. 전시장에는 ‘소도(小島)’, 산촌(山村)’,‘월야(月夜)’등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눈 덮인 산길과 계곡, 적요하고 서정적인 풍경, 늦가을에서 초겨울로 이어지는 산하의 정취가 작품마다 담겨 있어 자연의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번 전시는 이미지가 범람하는 일상 속에서 관람자의 시선을 잠시 멈추게 하고, 자연과 마주하는 감상의 시간을 제안한다. 천천히 바라보고 오래 머무는 감상을 통해 한국화 특유의 여백의 미와 차분한 정서를 느낄 수 있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쯔궁시와의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해 4월 7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공무원 1명을 쯔궁시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은 양 도시가 오랜 기간 이어온 교류 협력의 하나로 추진됐다. 파견 공무원은 쯔궁시 문화방송관광국에서 근무하며 문화·관광자원 교류, 행정 실무 경험 공유, 효과적인 홍보 방안 마련 등에 힘쓸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양 도시는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문화·관광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고성군과 쯔궁시는 2006년 자매도시 협정 체결 이후 문화·경제·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방문과 정보 교환을 이어오며 꾸준한 교류를 이어왔다. 양 도시는 이번 공무원 파견을 계기로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앞으로 경제·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 범위를 넓혀갈 방침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가족상담소는 부부 간 건강한 의사소통과 관계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고운 사랑, 성숙한 동행, 부드러운 부부 언어’ 프로그램을 5월 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고성군여성친화공간 담소랑 2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지역 내 기혼 부부 5쌍(10명)이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부의 언어가 달라지면 가정의 행복이 달라집니다”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부부의 의사소통 유형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언어 습관을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자들은 에니어그램 성격검사를 통해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프로파일 분석을 바탕으로 관계 회복 방안을 함께 모색하게 된다. 또 ‘나 전달법’, 경청, 감사 표현 등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기술을 배우고, 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 역량을 키우게 된다. 마지막 회기에는 요리 데이트를 통해 협력과 공감의 시간을 갖고, 배우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의는 부부 의사소통 분야의 여순화 전문강사와 요리 체험을 맡은 박영아 전문강사가 진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영도구 영도도서관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서관의 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주과학 뮤지컬 ▲샌드아트 공연 ▲부모 특강 ▲어린이 캐릭터 비누 만들기 ▲가족 카네이션 꽃다발 만들기 ▲가족 추천도서 전시 ▲성장 주제도서 체험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도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의 봄’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문화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책으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의 봄’ 행사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영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서구문화회관은 4월 25일 오후 5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4월 서구愛 마토콘서트로 댄스 퍼포먼스'비트 온 포인트'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전 세계 관객의 찬사를 받고 있는'비트 온 포인트'는 호주를 대표하는 댄스 그룹 '마스터즈 오브 코레오그래피(Masters of Choreography)'의 작품으로 클래식 발레의 우아함과 스트리트 댄스의 강렬한 에너지를 융합해 새로운 무대 언어를 창조하는 글로벌 댄스 쇼이다. 30여 개 장면으로 이어지는 이번 공연은 브레이킹 댄스, 비트박스, 라이브 보컬, 피지컬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발레 테크닉과 리듬감 넘치는 스트리트 댄스, 유쾌한 유머와 메시지까지‘움직임’으로 언어를 전달하면서 모든 세대가 쉽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호주의 커머셜 댄스 그룹 '마스터즈 오브 코레오그래피'의 창립자이자 공동 연출자인 제니퍼 마스터즈(Jennifer Masters)와 마일로 마스터즈(Milo Masters)는 지난 30년간 댄스와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허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4월 17일 오후 2시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재웅·이춘덕·한상현 도의원, 군의원, 윤외준 농협은행 함양군지부장, 이영일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 이창구 천령문화제 위원장, 이연주 함양고등학교 교장, 이영재 함양신협 이사장, 김철규 함양군새마을금고 이사장,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선수와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함양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경과보고, 출정사,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발전기금 전달, 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함양군은 이번 대회에 육상, 테니스, 야구, 농구, 탁구, 유도 등 20개 종목에 선수단 408명과 임원단 165명 등 총 573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한다.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2만여 명이 참가해 정식 32개, 시범 4개 등 총 36개 종목에서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남구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가 ‘2026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연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총괄하는 사업으로, 센터는 참여자와 활동 기관 간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신중년에게는 사회참여를, 지역사회에는 실질적인 공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참여 희망자와 활동 기관 간 연결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사업의 주요 내용 및 참여 안내는 다음과 같다. ▲ 활동 분야: 교육, 사회서비스, 문화예술, 상담, 멘토링, 행정 지원 등 13개 전문 분야 ▲ 참여 자격: 해당 분야 3년 이상의 경력이나 자격증을 보유한 만 50세~69세 미취업 부산 시민 ▲ 활동 시기: 2026년 5월부터 순차적으로 활동 개시 예정 ▲ 주요 지원: 활동 수당 및 실비(식비·교통비), 상해보험 가입 및 역량 강화 교육 지원 ▲ 문의: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 현재 센터는 5월 본격적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을 비롯한 국제 공동 연구팀은 약 1억 년 전 백악기 한반도에 살았던 익룡이 지상에서 소형 동물을 사냥한 흔적을 발견해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보고했다. 발견된 익룡 발자국과 소형 동물 흔적 화석은 경남 진주의 백악기 전기(약 1억 600만 년 전) 지층인 ‘진주층’을 조사하던 진주교육대학교 김경수 교수에 의해 발굴됐다. 특히 익룡 발자국은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형태의 생물 흔적으로 확인돼 ‘진주이크누스 프로케루스(Jinjuichnus procerus)’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학명은 그리스어와 라틴어로 “진주에서 발견된 앞발이 길쭉한 익룡 발자국”이라는 뜻이다. 이 새로운 익룡의 뒷발자국에는 길게 발달한 발등뼈(중족골)의 형태가 나타나며, 앞발자국 역시 매우 긴 형태로 독특한 특징을 보인다. 연구진은 이러한 형태가 ‘네오아즈다르키아(Neoazhdarchia)’ 계통의 익룡과 가장 유사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황새처럼 땅 위를 걸으며 먹이를 찾는 ‘지상 포식자’로 해석되어 온 종류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가 ㈜제이에이치케이 메디컬 사이언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 알츠하이머성 치매 체외진단키트 개발에 협력한다. 지난 14일 케이메디허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헌태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과 조서윤 ㈜제이에이치케이 메디컬 사이언스 대표가 참석해 체외진단기기 공동개발과 제품화,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체외진단기기 연구개발·사업화(R·BD) 협력체계 구축 ▲체외진단기기·소프트웨어 공동개발, 신속 제품화·상용화 ▲연구개발 시설·장비 공동사용 및 기술개발 지원 ▲체외진단기기, 뇌신경질환 진단기기, 진단·치료 융합 기기 관련 사업 공동발굴 및 추진을 위해 협력한다.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제이에이치케이 메디컬 사이언스와 알츠하이머성 치매 체외진단 관련 공동연구개발을 수행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을 체외진단키트 제품개발까지 확대하는 새로운 전환점으로, 센터는 기업이 개발하는 체외진단기기가 상용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우리나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화창한 봄날 4월에 전통공예 가족체험과 팔공산 역사문화 이해 특강을 기획하여, 4월 25일 오전 10시에 ‘개구리 인형 만들기’ 체험을, 4월 28일 오후 2시에 ‘고려 태조 왕건 후백제 견훤과 팔공산’ 강의를 개최한다.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전문박물관인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전통공예문화와 함께 팔공산국립공원의 역사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수시로 특별기획전과 작은전시를 개최하고, 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들과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다. 먼저 4월 25일 오전 10시에는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개구리 인형 만들기’를 주제로 ‘도란도란 방짜유기박물관 나들이’ 제24회 행사를 개최한다. 다도, 명상을 통해 봄날의 운치를 즐기고 가족이 함께 인형을 만드는 흥미로운 시간을 가진다. 교육 신청은 4월 19일까지 방짜유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추첨을 통해 30명(가족당 4명까지)을 선정할 예정이다. 문의는 유선으로 하면 된다. 3월에 참가한 가족은 연속해서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