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8일 경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경산장애학생인권지원단 발대식 및 상반기 협의회를 실시했다. 경산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허영선 교육지원과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장학사와 교사, 변호사, 경산자인학교장, 경산시청 복지문화국 장애인복지팀장, 경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경북장애인부모회 지부장 등 지역 내 유관기관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 및 인권보호를 목표로 맞춤형 인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 및 협의회에서 2026학년도 정기현장지원 운영 협의, 더봄학생 지원 방안 협의,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학교 지원 및 유관기관 협력 방안 협의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허영선(교육지원과장) 센터장은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 실현을 위해 적극 관심을 가지고 현장지원, 더봄학생 심리상담 프로그램, 장애인권통합교육지원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8일, 학생교육지원관 2강당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경산 학생자치참여위원회 1차 정례회’와 리더십 함양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급별 학생 대표 간 소통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학생자치의 의미와 리더의 역할을 되새기는 리더십 특강에 참여했으며, 이어 경산 학생자치참여위원회를 이끌어 갈 대표 선출도 진행했다. 투표 결과,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 학생회장이 위원회 대표로, 경산중학교와 하양초등학교 학생회장이 각각 중학교·초등학교 부대표로 당선됐다. 당선된 학생들은 소감을 통해 책임감을 드러내며, 경산 학생자치참여위원회의 발전과 학생자치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이번 학생자치참여위원회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민주적인 의사소통 능력과 리더십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정수권 교육장은 “학생자치참여위원회 활동이 학생들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4일부터 3주 간 매주 토요일 경산과학발명교육센터에서 초등발명초급과정을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발명에 대한 기초적인 원리를 이해하고 디지털 도구 활용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로고를 직접 디자인한다. 이후 3D 모델링 프로그램을 활용해 로고를 입체적인 형태의 마그넷(자석)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실습한다. 학생들은 평면 디자인이 입체물로 구현되는 원리를 체험하며 공간 지각 능력을 높였다. 초등학생들이 다루기 쉬운 웹 기반 3D 디자인 도구인 틴커캐드를 활용한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캐릭터 제작 수업도 진행된다. 학생들은 생성형 AI에게 원하는 캐릭터의 특징을 설명하는 명령어를 입력하여 이미지를 생성한다. 생성된 이미지를 활용해 나만의 스티커를 제작하며 첨단 기술이 발명의 도구로 활용되는 방식을 익힌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체험형으로 구성됐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초등학생의 특성에 맞춰 전문 용어를 쉽게 풀이하고 실습 위주로 진행하여 학습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디지털 교육 협력 사업과 관련해 몰도바공화국 교육연구부의 감사 서한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국제교육협력원을 통해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서한은 ‘교류협력국 디지털 교육 지원(KLIC) 프로그램’을 통해 2015년부터 이어진 제주도교육청과 몰도바 교육기관 간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고 있다. 몰도바 교육연구부는 서한에서 도교육청의 진정성 있는 협력과 전문 인력 파견, 학습 기기 지원 등 지속적인 지원이 자국의 디지털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뢰 관계가 구축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한국 교육 전문가와 디지털교육 세계화 교사단들의 활동을 통해 몰도바 교사들이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방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교육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도교육청의 지원으로 하이브리드 학습 환경이 조성되면서 수업의 연속성이 확보됐고 취약 계층 학생들의 디지털 접근성과 학습 기회도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도교육청은 그동안 몰도바와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교육 지원을 꾸준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중동발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학교 현장의 부담을 덜고, 전남·광주 교육 통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추진한다. 이번 추경은 정부 추경 편성에 따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증액 예상분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중동발 고유가와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해 일선 학교가 겪고 있는 재정 압박을 해소하는 한편 아침간편식사업,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사업 등 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추경에는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냉난방기 에너지 비용 상승분을 최우선적으로 확대 편성하겠다”면서 “특히, 고유가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학차량 유류비 등을 적극 지원하여 교육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에는 전남·광주 교육 통합을 위한 초기 제반 비용도 포함된다. 통합 교육청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행정적·물적 기반을 빈틈없이 마련하겠다는 의지다. 김 교육감은 “전남·광주 통합은 교육의 지형을 바꿀 미래 교육의 핵심 과제”라며, “통합 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4월 8일 14시부터 청도학생미래교육관에서 관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및 제72회 학생과학전람회 청도 군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발명 활동을 장려하고, 과학적 원리에 기반한 탐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생활 속 불편함을 개선한 발명품부터 물리, 화학, 생물 등 기초과학 분야의 심도 있는 연구 결과물까지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되어 청도 과학 교육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었다. 특히 올해는 생성형 AI(인공지능)를 자료 조사와 아이디어 구상에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되, 그 출처와 범위를 명확히 밝히도록 하는 새로운 기준을 도입했다. 이는 학생들이 최신 기술을 올바르고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익히는 동시에,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창의성과 탐구 정신을 강조하기 위한 시도로 평가받는다. 심사에서는 학생들의 논리적인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심사위원들은 작품의 독창성과 과학적 타당성뿐만 아니라, 탐구 과정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8일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과학발명교육센터에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의성군 예선대회를 주최했다. 이번 예선대회는 초 중학교 학생 12팀이 참가하여 평소 생활하며 느꼈던 크고 작은 불편함을 과학적인 아이디어로 바꾼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선보였다. 올해는 특히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 슬기로운 집안일 도와주기, 함께 즐기는 취미 생활 등 어른들은 무심코 지나쳤을 문제들을 아이들만의 시선으로 해결해 내어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이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작품의 원리를 설명하며 과학적 탐구 역량과 논리적 의사소통 능력을 뽐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작품은 향후 경상북도 대회 본선에 출전하게 되며, 의성교육지원청은 본선 진출 학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과 제작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의성교육지원청 전영배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일상의 사소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큰 가능성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 도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에게 보급한 인성교육 워크북 ‘온자라미’의 학교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안내했다고 9일 밝혔다.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책임 있게 행동하는 인간다움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인 인성교육의 필요성도 한층 강조되고 있다. ‘온자라미’는 경북교육청과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이 협력해 개발한 경북형 인성교육 워크북으로, 전체 16주 과정에 80종의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은 매일 아침 온자라미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바른 품성을 자연스럽게 키워나가고 있다. 이번 안내에서는 ‘온자라미’를 단순한 아침 활동 자료에 그치지 않고 교과 수업과 창의적 체험 활동, 학교자율시간, 방학 과제, 생활지도 등 학교 교육 전반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운영 사례를 제시했다. 특히 올해부터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서 운영되는 ‘도전! 꿈 성취 학교장 인증제’와 연계한 활용 방안을 안내하고, 학급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경북형 온자람공간만들기(영역단위 학교공간혁신) 사업’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교직원과 학생 모두에서 높은 만족도와 교육과정 변화 효과가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학생 중심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공간을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래형 학습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경북형 온자람공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사업에 참여한 학교를 대상으로 3월 6일부터 31일까지 실시됐으며, 교직원 442명과 학생 1,632명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 교직원의 96.9%가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교육과정 운영 측면에서도 97.1%가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업과 다양한 활동에 적합하다는 응답이 95%, 공간의 차별성이 높다는 응답이 95.7%로 나타나 온자람공간이 단순한 환경개선을 넘어 교육과정과 연계된 학습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학생 대상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 공간 만족도는 71.1%, 학교생활 만족도 향상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삶과 연결된 배움을 실천하는 교육을 위해 ‘배움의 이유–세바공(세상을 바꾸는 공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는 17일까지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왜 공부해야 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교과 지식의 전달을 넘어 개념 중심으로 이해하고, 이를 실제 삶과 연결해 적용하는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배움의 의미를 스스로 구성하도록 돕는다. 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삶의 힘을 기르는 교육’, ‘생활 밀착형 학습’, ‘실천 중심 교육’의 방향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의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배움이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체감하도록 설계된 IB형 공동체 프로젝트이다. 학생들은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협업과 성찰을 경험하며,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문제 해결력과 비판적 사고력, 협업 역량을 기르게 된다. 참여 대상은 경북 도내 중학생과 고등학교 1・2학년 희망 학생이며, 활동 기간은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 소속 도서관은 ‘도서관의 날(4.12), 도서관 주간(4.12~4.18), 세계 책의 날(4.23)’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울주·남부·동부도서관에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전시, 공연,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울주도서관은 소설가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삶을 쓰다, 시대를 기록하다’ 전시와 ‘박경리, 문학의 빈칸을 채우다’ 작품 문제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지능형(스마트)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지능형 도서관 추천 픽(PICK)’, 보존서고 개방 체험‘열린 서고, 숨겨진 책을 만나다’, 기념품 증정 행사 ‘도서관과 함께해 봄’, 어린이 이용자를 위한 ‘도서관이 달콤한가 봄’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23일 세계 책의 날에는 청소년 대상 온라인 문제 ‘우리는 지금 문제(퀴즈) 모드’와 영유아 대상 ‘책 꾸러미 배부’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부도서관은 입체 책(팝업북)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도록 돕고자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학생·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학업 설계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에 대비해 학생과 학부모의 과목 선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일 대 일 맞춤형 대면 상담으로 진행되며, 울산진로진학지원센터의 자기 이해 중심 ‘진로 상담’과 울산고교학점제지원센터의 진로 맞춤형 ‘학업 설계 상담’을 연계해 운영한다. 특히 학업 설계 상담에서는 학생의 진로에 따른 이수 희망 과목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상반기 상담은 오는 11일부터 6월까지 매월 지정된 토요일에 울산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하반기에는 9월부터 10월까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nbs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4월 8일 도담도담마을돌봄터에서 학교, 청도군청, 지역 아동센터 및 마을돌봄터 등 다양한 기관의 초등돌봄・교육 업무 담당자 13명으로 구성된 청도 온누리 초등돌봄・교육협의체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경북형 초등돌봄・교육의 주요 내용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초등돌봄・교육의 공공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2026년 초등돌봄・교육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기관 간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수요자 중심의 돌봄서비스 운영, 지역 자원 연계 확대,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오홍현 교육장은 “초등돌봄・교육은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과 학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자체, 지역 돌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은 4월 8일 오후 2시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모암저수지 일원에서 ‘장성수상안전체험장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 개장식은 학생들의 생활수영 교육과 수상스포츠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복합형 수상교육시설 구축을 기념하고, 지역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수상 안전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장식은 1부 개장 선언에 이어 2부 수상안전 실천선언식으로 진행됐으며,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을 비롯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과 지역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장성수상안전체험장은 2023년 5월 구축 기획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됐다. TF팀 구성과 사전기획 협의회, 벤치마킹 등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후 시설물 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통해 지난해 12월 체험장 구축을 완료했다. 실제와 유사한 수상 환경을 기반으로 한 장성수상안전체험장은 학생들의 물에 대한 적응력과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생활수영 교육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8일 호명초등학교 컴퓨터실에서 독서로(DLS 포함) 사용 학교 및 독서교육 담당자 24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독서로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활용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학교 도서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독후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담당 교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전문성을 신장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 강사는 호명초등학교 사서교사 이효은 선생님으로, 독서로 시스템의 기초 사용법부터 실제 적용 가능한 다양한 기능과 활용 사례까지 폭넓게 안내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장에서 느끼는 궁금증을 함께 나누고,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운영 방법과 유용한 정보를 공유했다.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김성중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 독서교육 담당자들의 업무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독서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학교 도서관 운영 지원과 독서교육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