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울주군 청소년상은 건전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한 지역 청소년을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시상한다. 접수 부문은 효행, 노동, 봉사, 면학, 과학, 예·체능, 국제화 등 7개 부문이다. 각 부문별 공적이 뛰어난 청소년을 총 7명 이내로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 자격은 공고일 현재 기준 2년 이상 계속해서 울주군에 거주하는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다. 학교장 또는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장, 읍·면장 등이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후보자 추천서식은 울주군 홈페이지(일반공고)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최종 수상자는 울주군 청소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시상은 청소년의 달인 오는 5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열리는 ‘DSK 2026(드론쇼코리아)’ 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울주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DSK는 드론·항공우주·방산·보안·AI기반 융합기술 등 미래 산업 전반을 다루는 박람회로,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대표 드론·첨단기술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울주군은 올해 4년 연속 드론박람회에 참여해 울주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울주군이 보유한 각종 드론기체를 비롯해 드론스테이션, 인파탐지 시스템, 산불감지 시스템 등 실제 행정·재난대응 현장에 활용되는 기술을 전시한다. 또한 지역 내에 구축한 드론 인프라 현황,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및 드론실증도시, 울주 드론페스티벌 등 울주군이 추진 중인 주요 드론 정책과 사업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미래 드론 산업 선도 지자체로서의 경쟁력과 비전을 집중 홍보한다. DSK 2026 울주 홍보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도시건설국 신성장개발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은 드론특별자유화구역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남부소방서는 2월 24일 오전 10시 남부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2026년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해 남구청, 남구보건소, 7765부대, 한국전력 등 13개 재난책임·긴급구조지원기관 협력관이 참여한다. 회의는 ▲재난 발생에 대비한 긴급구조지원기관의 협업체계 구축 및 정보공유 방안 ▲최근 재난대응 사례 ▲유관기관 합동 긴급구조훈련에 관한 사항을 간담회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한국동서발전 보일러타워 붕괴사고를 통해 신속한 유관기관 협업체계 가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대형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지원기관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긴급대응협력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긴급구조지원기관의 실무 책임자로 평상시 해당 긴급구조지원기관의 긴급구조대응계획 수립 및 보유자원관리를 하고 재난 발생 시 재난대응업무의 상호 협조 및 재난 현장 지원 업무를 총괄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농업기계 안전사용 기술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임대사업과 연계해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먼저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25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현장 점검·수리와 안전교육을 병행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농업기계 운전 현장연수교육은 오는 11월까지 본소(청량읍) 30회, 서부분소(언양읍) 10회 등 총 40회 운영된다.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회차당 20명을 모집하며, 굴삭기, 트랙터, 관리기 등 주요 기종에 대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 순회수리와 현장 맞춤형 실습교육을 통해 농가의 영농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기계 안전사용 및 자가정비 능력 향상으로 이용 효율성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내 가축질병 확산 방지와 원활한 가축 사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농장 내 발생 질병에 대한 원인체 검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축은 사육 과정에서 백신 접종 후 스트레스, 사양 관리 미흡, 송아지 설사병 등 예기치 못한 질병이 수시로 발생한다. 이에 연구원은 질병 발생 초기 신속하게 원인체를 분리·진단함으로써 다른 가축으로의 전파를 차단하고, 성장률(증체율) 저하 등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연구원은 지난해 소 설사병, 기종저, 가스괴저, 폐렴, 꿀벌 질병 등 다양한 축종에서 모두 44건의 질병을 진단했다. 이를 통해 원인체 정보를 제공하고 방역 조치를 병행해 질병 확산을 예방했다. 축종별로 보면 소는 로타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콕시듐 감염증 등 설사병이 가장 많았고, 사양 관리 부실로 인한 패혈증과 클로스트리디움 감염증, 기종저, 폐렴 등도 다수 확인됐다. 염소는 사양 관리 미흡에 따른 패혈증과 폐렴이 주를 이뤘으며, 꿀벌은 이스라엘급성마비증 등 바이러스성 질병이 많이 발생한 것으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주민이 직접 발굴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점검신청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중앙부처와 울산시, 구군 등 자치단체가 참여한다.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을 주민이 신청하면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방식이다. 신청 대상은 공공시설과 안전취약계층·민생 중심 시설이다. 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이 포함된다. 다만 관리주체가 있거나 공사 중 또는 소송·분쟁 중인 시설 등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가 시민들의 암 조기 발견과 사망률 감소를 위해 국가 암검진 등 건강검진에 조기 참여할 것을 권장하고 나섰다. 울산시에 따르면 암이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암을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효과와 예후가 좋아지는 만큼 정해진 시기에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국가 암검진은 국내 발병률이 높은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간암 등 6대 암을 대상으로 연령별·위험군별로 실시된다. 검진 대상과 주기는 ▲위암(40세 이상, 2년 주기) ▲대장암(50세 이상, 매년) ▲간암(40세 이상 고위험군, 6개월 주기) ▲유방암(40세 이상 여성, 2년 주기) ▲자궁경부암(20세 이상 여성, 2년 주기) ▲폐암(고위험군 대상) 등이다. 검진은 무료로 제공되거나 일부 본인 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검진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가검진 기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가 3월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 및 학원 등 단체생활 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울산시 감염병 신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신학기(3~5월)에 발생한 감염병 총 556건 중 57.4%(319건)가 호흡기 감염병이었다. 질환별로는 수두가 150건(27.0%)으로 가장 많았고 유행성이하선염 85건(15.3%), 백일해 47건(8.5%), 성홍열 37건(6.7%) 순이었다. 특히 연령대별로는 0-9세 184건(57.7%), 10-19세가 106건(33.2%)을 기록해 소아·청소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 표준 일정*에 따른 예방접종 완료가 매우 중요하다. 별도의 백신이 없는 성홍열의 경우 빠른 진단이 관건이다. 발열·두통·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빠른 시일 내에 진료를 받아야 하며, 항생제 치료 시작 후 24시간 동안은 집단시설 등원을 중단해야 한다. 최근 유행 사례가 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 등 장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100만 원 이상 상수도 요금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상수도요금 체납액은 총 15억 6,000만 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1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235명의 체납액이 6억 5,800만 원으로 전체의 42.2%를 차지하고 있어 고질·장기 체납자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는 각 지역 사업소별로 ‘직원 개인별 징수 책임제’를 운영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독려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상습적 장기·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단수 조치와 함께 재산 압류 등 강력한 행정 처분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상수도요금은 국세나 지방세와 달리 물 사용에 따른 사용료로 상수원 수질 관리, 노후 관로 교체 등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쓰인다”라며 “고의로 사용료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는 단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자동이체,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 편리한 방법을 통해 체납 요금을 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2시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3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14명 가운데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2025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 보고, 2026년 사업계획 설명, 정책 자문 및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의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의 방향과 전략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울산은 ‘꿈꾸는 문화공장 문화도시 울산’을 이상(비전)으로 지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개년 계획에 따라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사업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도시추진위원회는 2025년 성과를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위원들의 전문적인 자문을 토대로 2026년 문화도시 사업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지난 2월 13일 열린 2026년 제1회 건축주택공동위원회 심의에서 남구 선암동 534-1번지 일원 공동주택 등 2건을 심의한 결과 모두 조건부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에는 건축 분야 12명, 교통 분야 5명, 도시 분야 5명, 경관 분야 6명 등 20여 명이 참석해 건축물 입면 계획, 차량동선 및 보행환경, 경관계획의 적정성 등을 중점 심의했다. 조건부 통과된 2곳의 공급 세대수는 총 1,600여 세대이다. 먼저 남구 선암동 534-1번지 공동주택은 선암동 대나리 마을 내 기존 풍산사택을 철거하고 지하 3층, 지상 29층, 6개 동, 519세대를 건립하는 계획이다. 해당 지역은 기존 주택 밀집 지역으로 도로망이 체계적으로 정비되지 않아 상시 교통 체증이 발생하는 곳이다. 500여 세대 공동주택이 건립되면 이에 따른 기반 시설 확보가 필요하며, 공공보행통로가 24시간 상시 개방이 되도록 명확한 계획이 필요하다는 조건으로 가결됐다. 두 번째 안건인 북구 중산동 105-1번지 일원 공동주택은 지하 3층, 지상 26층, 10개 동 1,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가 재난으로 주택이 파손된 가구를 대상으로 설계부터 준공까지 건축전문가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이에 따라 피해 주민의 조속한 주거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행정 지원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건축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5개 구군 및 대한건축사협회 울산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태풍 및 산불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주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 및 복구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울산시, 5개 구군 및 울산건축사회 등 40여 명이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울산건축사회는 지역별 건축사 인력자원(풀)을 운영해 피해주택 신축 대상자와 건축전문가를 연계하고, 재난 피해주택 복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등 건축전문가 참여 확대를 위해 지원한다. 또 재난 피해주택 신축 시 발생하는 설계·감리비를 최대 50%까지 감면해 피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협조한다. 울산시와 5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용역은 국가 연구개발(R·D) 사업과 연계해 울산형 미래 항공이동수단(AAM)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 시정 핵심과제인 ‘도심항공교통(K-UAM) 상용화를 위한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을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실증 성과를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 보고회에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울산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종합계획 최종보고와 질의응답, 전문가 자문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국내외 미래 항공이동수단(AAM) 산업 동향과 제도 환경을 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동구협의회(회장 장예식)는 2월 23일 오후 5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자문위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1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 회의는 △개회식, △정책건의 주제 토론 및 통일 의견 수렴, △협의회 운영 및 2026년 사업계획 등 자체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과 지역 차원의 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협의회 운영 활성화 방안과 2026년도 주요 통일 활동 사업 계획에 대한 자체 안건을 토의하며,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 동구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과의 소통·나눔 활동, 통일을 희망하는 평화 기행 등 다양한 통일 관련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2월 23일 오후 3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종갓집 정책자문단 상반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단장인 김영길 중구청장과 종갓집 정책자문단 위원, 관계 공무원 등 55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해 종갓집 정책자문단의 주요 성과를 살펴보고 향후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2026년 구정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책일몰제 운영 △2026년 눈꽃축제 △중구복지박람회 확대 개최 △태화강국가정원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요 사업 및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당연직 위원 7명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민간위원 49명 등 56명으로 구성돼 있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복지교육 △교통환경 △안전도시 △행정자치 등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정책 제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는 지난해 종갓집 정책자문단 전체회의 2회와 분과회의 12회를 진행하고 단원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중구 관계자는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