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천시는 13일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효율적인 보조사업 추진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5개 부서 및 읍면동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근 강화된 보조사업 가이드라인을 중심으로 ▲공공재정환수법 및 지방보조금 관련 주요 내용 ▲보조금 부정수급 등 주요 감사 지적사례 ▲보조사업 담당자가 유의해야 할 사항 및 사업 시행요령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보조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교육을 실시해 담당 공무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했다. 또한, 보조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공유함으로써 담당자들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계기가 됐다. 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운영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예산 및 지방보조금 업무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업무 내실을 다질 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천시 대표 공직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목공(목요일 아침에 공부하자)특강’이 지난해 12월 마무리된 이후, 이달 12일부터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새롭게 시작됐다. 목공특강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정책 기획 역량을 높이고, 창의적인 시정 발전을 이끌기 위해 매주 목요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2022년 7월 시작해 지난해까지 10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직원들의 정책 기획력을 높이는 ‘아이디어 뱅크’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올해 첫 목공특강에서는 인재진 자라섬재즈센터 이사장(호원대학교 공연미디어학부 교수)를 초청해 자라섬 축제의 성공사례 중심으로 지역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3달만에 열린 특강인 만큼, 직원들의 열기와 호응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어 3~4주차에는 최덕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의 공공혁신에 대한 강의와 양팔없는 왼발박사 이범식 한국장애인IT복지협회 회장의 인문학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영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천시는 영천시민회관과 이언화무용단이 ‘2026년 경북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후원하며, 경북도 내 전문 공연예술단체와 공연장이 협약을 맺고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천시민회관은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상주단체로 선정된 이언화무용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영천의 정몽주·최무선·박인로 등 3선현을 소재로 한 공연을 기획해 경북문화재단 공모에 참여했다. 정몽주의 충절한 정신, 최무선의 혁신과 집념, 박인로의 풍류와 시정을 한국무용으로 창작한 공연 ‘三人三色-춤으로 만나다’가 오는 11월 초연될 예정이다. 또한, 10월에는 다양한 전통춤과 창작무용을 선보이는 ‘춤 천년의 몸짓으로’ 등 우수 레퍼토리 공연이 열려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퍼블릭 프로그램 ‘우리 춤판 인생의 한마당’이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무용 수업을 운영하며,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천시는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4월 1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추가 신청 대상은 지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기간 중 신청하지 않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이며, 영천시에 주소를 둔 농가만 신청 가능하다. 지원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부숙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 일반퇴비) 등 총 5종이다. 지원 금액은 20kg 1포 기준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 희망 농가는 사용할 비료의 종류, 공급업체, 물량, 공급 시기 등을 미리 확인한 뒤,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신청을 통해 기존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농가에도 기회를 제공하고, 점점 상승하는 농자재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시 마산회원도서관은 가족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책 읽는 가족 독서단’을 운영하고 3월 10일 부터 3월 31일까지 상반기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책 읽는 가족 독서단’은 가정에서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창원시 도서관 가족회원으로 등록된 도서관회원 중에 성인 1명과 초등학생 이상 자녀 1명 이상으로 구성된 2인 이상의 가족이다. 상반기에는 총 5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도서관 자료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 가족에게는 독서꾸러미 제공되며 월별 독서활동과 독서기록, 도서대출 등을 통해 가족이 함께 책 읽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마산회원도서관은 상반기 우수가족독서단 5가족을 선정하고 또한 기간 내 독서활동을 완주한 가족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책 읽는 가족 독서단’ 모집 및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산회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예산군은 지난 1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산업단지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군과 군의회, 충청남도, 충남개발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용역을 수행 중인 ㈜도화엔지니어링으로부터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현안 및 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보고에 따르면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는 오는 3월 말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거쳐 내년 상반기 승인 절차를 마친 뒤 2030년까지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최재구 군수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는 예산군과 충청남도가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 높은 계획을 수립하고 충남도와 충남개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는 99만㎡(약 30만 평) 규모로 조성되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완공되면 바이오 관련 연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도군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청도지회 및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청도지회와 연계하여 '장애인 원예교실'을 3월 13일부터 4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돕고, 건전한 취미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청도지회와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청도지회에서 각각 주 1회씩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관내 장애인 20명이 참여한다. 교육 과정은 호접난, 제라늄, 목마가렛, 보스톤고사리, 명자나무 등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화분 심기와 식물 관리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식물 심기와 가꾸기 활동을 통해 손동작과 소근육을 활용한 재활 효과를 높이고, 봄기운이 가득한 식물을 통하여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프로그램 효과를 분석할 예정이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이번 『장애인 원예교실』은 식물을 매개로 장애인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 청도군은 3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청도천 둔치 일원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기념 및 탄소중립을 통한 녹색경제로의 대전환’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이라는 전 지구적인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청도군은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와 ‘자원재활용’을 통한 ‘녹색경제’ 실현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여 새마을운동의 시대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제2의 글로벌 새마을운동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이날 행사에는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철우 도지사, 최형재 새마을중앙회사무총장, 박성만 도의장, 전종율 군의장, 전인주 청도군새마을회장, 신창언 한국자원순환단체총연맹회장 등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와 800여 명의 군민들이 참석하여 청도군의 환경 보전 노력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보였다. 행사는 ‘탄소중립 새마을’이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또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기념하는 표창 수여식과 ‘환경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어, 환경 보호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군민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대구 군위군은 지난 13일 ‘군위 청소년허브센터 개관식’을 개최해 청소년을 중심으로 교육과 문화, 휴식이 공존하는 군위형 복합문화공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주민위원회 위원과 지역 청소년, 주민, 관련 공무원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풍류인 전통연희 및 군위 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현판식, 테이프 및 떡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이 관계자의 설명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마무리됐다. 군위 청소년 허브센터는 지상4층·지하1층, 연면적 4,765㎡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공유 전시실과 공유 카페가 들어서며, 2~3층에는 공립학원인 군위 인재양성원과 청소년 문화의 집이 마련된다. 4층에는 멀티플렉스형 작은영화관과 마을방송국, 상담복지센터가 입주해 교육은 물론 문화 생활과 심리 케어까지 한 건물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위군 관계자는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핵심 결실인 청소년 허브센터가 마침내 문을 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곳이 우리 군 청소년들이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교육과 다양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는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군정 운영과 군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안건을 심도있게 심사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대구광역시 군위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 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홍복순 의원) 의원발의 1건과 군위군수가 제안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군위군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과 1건의 동의안을 의결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군위군이 제출한 원안대로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당초 본예산 4,204억원보다 227억 80만원이 증액된 총 4,431억 80만원 규모로 확정됐다. 증액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안정,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군위군의회는 임시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이 군정에 적극 반영되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국회에서 고양특례시, 하남시와 함께 공동 건의문을 통해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공동 건의는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에 적극 협력해 온 지방정부가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 공동 건의문에서 정부는 2018년 3기 신도시 발표 당시 ‘선(先) 교통, 후(後) 개발’ 원칙을 제시했지만, 광역철도 등 핵심 교통대책 상당수가 착공조차 이뤄지지 못해 3기 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명약관화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존 신도시와 택지지구에 입주한 주민들 역시 여전히 교통 불편을 호소하고 있으며 최근 지방 중점 투자정책으로 인한 수도권교통 역차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도시 광역교통은 단순한 출퇴근 편의 문제가 아니라 서울 중심 과밀해소와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저출생·청년정책과도 연결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수도권 주택정책의 완성은 광역교통망의 최적·적기 구축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3개 지자체장은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하남시는 13일 고양특례시, 남양주시와 함께 국회에서 공동 건의문을 통해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공동 건의는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에 적극 협력해 온 지방정부가 신도시 광역교통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 공동 건의문에서 정부는 2018년 3기 신도시 발표 당시 “선(先) 교통, 후(後) 개발” 원칙을 제시했지만, 광역철도 등 핵심 교통대책은 상당수가 착공조차 이뤄지지 못해 3기 신도시 주민들의 교통불편이 명약관화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존 신도시와 택지지구에 입주한 주민들도 여전히 교통 불편을 호소하고 있으며 최근 지방 중점 투자 정책으로 인한 수도권교통 역차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도시 광역교통은 단순한 출퇴근 편의 문제가 아니라 서울 중심 과밀해소와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저출생·청년정책과도 연결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수도권 주택정책의 완성은 광역교통망의 최적·적기 구축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3개 지자체장은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3월 12일 시청 시민홀에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세외수입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체계적인 재정 관리와 징수율 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창원특례시는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부과징수 및 체납관리 등 실무중심은 물론 각 단계별 유의사항을 사례중심으로 구성함으로써 담당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이해와 처리 능력 향상에 중심을 두었다. 세외수입은 지역발전과 공공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지방세와 함께 지방재정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주재원으로 체계적 관리가 필수인 만큼 창원특례시는 매년 직무교육과 업무지원을 하고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세외수입은 개별법령이 다양하고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에 담당자의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곧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지방 재정의 자주재원 확충과 안정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늘(13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소회의실2에서 '부산시 체육진흥협의회'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체육진흥협의회'는 '국민체육진흥법'에 근거해 ▲체육진흥계획 수립, 자문 ▲체육진흥을 위한 정책 추진 ▲국제 체육교류 및 스포츠산업 육성, 발전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자문·협의하는 기구다. 이번에 위촉된 신규 위원들은 ▲시의원(1명) ▲시 교육청(1명) ▲학회·협회(4명) ▲선수·감독(2명) ▲교수(3명)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가진 체육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2년(2026.3.13.~2028.3.12.)으로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며, 시는 지난 1월 말 공개 모집(2026.1.31.~2.6.)을 통해 위원을 선발했다. 이날 위촉식은 박형준 시장과 장인화 시 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이후 ▲환담 ▲체육진흥위원회 첫 회의가 이어진다. ‘환담’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의 소감을 듣고, 부산 체육의 발전 방향과 생활체육 활성화 등 지역 체육 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남구 감만1동은 3월 12일 오후 4시 30분,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틈새건강-환경정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환경정화대원 13명을 비롯해 감만1동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만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틈새건강-환경정화대'사업 소개, 위촉장 수여, 활동 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개발 장기화로 빈집이 늘고 방치된 쓰레기가 증가한 지역을 정비하는 활동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조휴정 감만종합사회복지관장은“재개발이 장기화되면서 환경정화 활동의 의미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사업 이름처럼 마을 곳곳의 틈새를 촘촘히 채워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명원 감만1동장은“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이 시작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감만종합사회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틈새건강-환경정화대'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3월